네....정말 감사합니다...^^
Collins Cobuild 영영사전을 노트북에 깔아 놓고 사용하는데
너무 좋아요.오히려 어릴 때는 어휘 수준이 어렵지 않아 영어로 이해하면 더 쉽게
이해되었고,예문이 많아 다양한 어휘공부에 도움이 되었어요.큰애는 그냥 전자사전
사용했는데,작은애는 콜린스 코빌드 사용했어요.단어를 많이 찾는 스탈은 아니지만...
저도 콜린스 코빌드를 애용합니다.10년전 교보에서 콜린스 사전사면 cd를 주었거든요.
어릴때는 영영으로 찾는 것이 습관만 되면 더 쉽습니다.
그러나 토플공부 혹은 텝스등 공인시험을 볼 때는 까다롭고 상당히 어려운
어휘들을 공부해야 하므로 우리말로 정확히 확인을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요.
요즘 우리 작은 애는 어려서 영영으로 공부했지만,영한으로 뜻을 외워요.
우리말 뜻으로도 어려워 국어사전도 가끔 찾아보거든요.
우리말도 어려운 어휘가 많아요.어제는 '동통'이란 뜻을 몰라서리..두통,치통은 알아도.
수능에서도 비교적 까다로운 어휘를 구분해야하는 문제가 1,2문제 출제되요.
예비 초4라면 영영으로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핵(nucleus 원자) 핵(core) 영영으로 찾으면 쉽게 비교되지요.
주식(the chief article of food) 주식(stocks) 이해가 오히려 쉽게 되지요.
에디슨 전기를 읽으며 주식을 밥으로 이해하는 초등고학년도 많이 있어요.ㅋㅋ....
영어의 뜻으로 감이 팍 오지 않으면 한글 뜻 옆에 적어두시고...그냥 융통성을 발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