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미션 올립니다.


늦은 휴가를 다녀왔어요.. 설악산부터 강원도쪽을 한바퀴 돈 듯 싶어요..
그리고 바로 방학과제 정리하고 어제 개학하고 ..... 오늘 쑥 훑어보니.....
넘 많이 늦어버렸네요..
정리하는대로 바로 올리도록 할게요..
제가 진짜 골찌네요.
지난 주말 1받2일로 단양 대명리조트에 여행다녀왔어요.
7년전에 가고 두번째인데 역시 좋더군요.
하루는 아쿠아에서 놀고 담날은 고수동굴에,.. 온달 관광지에 그리고 구인사절까지 다녀왔어요.
구인사 절은 와.. 진짜 크데요.
내려오는 길이 어찌나 힘들던지 지금 다리도 알 베기고.. 넘 아팠지만 좋았어요.
핑계를 대자면 그래서 미션마무리가 늦었습니다.
지송하구요.
다들 tv프로도 많이 알던데 울 재린인 볼 시간적 여유가 없다고 투덜거립니다.
그래서 예전 선덕여왕에 대해 쓰고 각색을 했네요.
이번에 같이 보는 계백도 재미있답니다.





간당간당하게 미션마감일을 지켰네요.
한 번은 낭독하고 한 번은 묵독했어요. 엄마 욕심에 좀 더 깔끔하고 좀 더 정확한 답을 쓰길 바라지만
그냥 내버려둡니다.근데 학년이 올라갈 수록 글씨가 정말 장난이 아닙니다요 ㅠㅠ
보너스미션으로는 1박 2일을 적었네요. 숨바꼭질하는 이야기를 적었는데 과거,미래,현재시제를
넘나들면서 참~ 자유롭게 적더군요. 언젠가는 시제가 통일되는 날이 있겠죠^^




책 읽으면서 이사벨라가 실제모습이 궁금하다고 해서 찾아본 희귀물고기 사진입니다.
(젤 아랫부분에 있는 물고기는 모습이 괴이해서 놀라실지 몰라요. 조심하세요^^)
Narwhal (일각고래)



Sailfish (돛새치)


Sea dragon (해룡)



Angler fish (심해아귀)

Gulper eel (큰입장어, 꿀꺽장어)


게으름 피우다 이제서야 미션 올립니다^^
이번 책 선정 정말 너무 좋은것 같아요. 논픽션중에 이런 반응을 보인 책은 처음이네요.
재미있다를 연발하며 제게 두번이나 읽어주더군요.
근데 미션은 처음이다보니 미루고 미루다... 결국 마지막날 제출하게 되었어요.
제대로 한건지 스펠링도 못봐주고 걍 제출합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차차 나아지겠지요?^^






사진 사이즈를 워찌해야되는지... 두개가 한줄에 올라갔으면 좋겠는데...
더 줄이면 내용이 전혀 안보이고 ㅡㅡ;;;
사진 올리는것도 쉽지 않네요... 한참 헤매다 그냥 보기싫지만 일렬로 길게 올립니다^^;;;
울 집 미션 올려요
책 선정되고 처음 책이 와서 제목을 제가 읽어주면 책을 보기전에 민규가 자기가 기존에 알고 있는 내용을 영어로 설명하고나서 책을 읽으면서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민규가 영어로 설명하는 시간에는 모르는 단어는 한글로 걍 설명했어요. 완전 콩글리쉬로 말이죠....)
그때는 재미있다고 하더만 쓰기를 던져주니 역시나 쓰기를 싫어하는지라 ... 쓰기 싫어서 억지로 했답니다
그래도 첫미션을 완성했네요 ^ ^









어제, 오늘 책 읽고 답 적고... 글쓰기 해보았어요.
처음하는 거라 그런지 재밌다고 하네요. 계속 재미있어해 주셨으면... ㅠ.ㅠ
이런식으로 공부해 본적이 한번도 없어서... 신선했나 봅니다. ㅋㅋ
처음 미션을 마친 소감을 잠깐 물어보니...
"뿌듯해요~~~"라고 짧고 굵게 말하네요. ^^
보너스 글쓰기는 "도라에몽"에 대해 썼구요
처음 미션 주어질때 과연 아이가 어떤 프로그램에 대해 쓸까... 궁금했었는데...
역시나...케이블 티비에서 보는 도라에몽이예요. 아직도 다른 또래들보다 정신연령이
어려서 톰과 제리, 짱구 같은 것들을 좋아해요. ㅎㅎ
내일은 주말이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아침, 저녁 찬바람이 제법 부네요.
북클럽 어린이들... 감기 조심하구요. ^^


처음 올리는 미션이라 쉬운게 하나도 없네요. 생각보다 글씨도 넘 흐리고 작고...
그나마 큰딸의 도움으로 간신히 사진 올렸는데 어쨌든 미션완수 했다는데 의의를
두고 앞으로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다영이의 첫 미션 소감은 책내용은 괜찮은데
어려운 단어가 많았고 (과학책은 거의 처음인지라...) 쓰기를 싫어하는데 40문제나
해야되서 좀 힘들었다는 반응입니다. 다영이는 한번에 집중하는 시간이 짧아 3일에
걸쳐 나눠서 했구요. 그래도 부지런한 휘자매가 스타트를 끊어주니 좀 더 탄력받아
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이니 보너스 미션은 그냥 패스~ 하고 다음에 좀 더 여력
생기면 도전할게요.






성질급한 휘윤이 먼저 미션을 했어요^^
아빠가 사극을 즐겨봐서 온가족이 "계백"드라마를 본답니다^^
미션하는것은 별 부담을 느끼지는 않았고
다른 친구들과 오랫동안 함께하고싶다고 하네요,,
미션 내주셔서 쌩유요~~~휘패밀리!
헥터를 잘 구워삶아야하는데,,
옮겨적든 답을 적든 하겠지요?우짯든 열심할께요~~~
이번책부터 합류하신 분들 두팔벌려 하늘만큼 땅만큼 환영해요~~
일일이 환영인사 못드려 죄송요,,
첫 미션 감사해요
오늘부터 출발해보겠습니다
첫번째 미션을 내어봤어요,,
물론 휘윤이보고 영타 연습하라고 타자치게 했구요,
문제가 40문제라서 많을지 모르지만 한번 해보죠^^
미션은 매주 수요일에 나오고 그담주 화요일까지 올려주시면 됩니다요,,
어찌보면 책에서 답만 찾아써서 재미가 없을수도 있지만
문장을 베껴쓰는것도 좋은 방법이라하네요^^
미션을 올리면서 우리 친구들이 어떻게 진행했는지도 함께 얘기나누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