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12기 북클럽에 가입신청했는데, 쑥쑥활동도이 많이 하지 않아 가입이 안되는건 아닌지 걱정이네요..
전 초4유경양과 초2규성군을 키우는 직장맘이랍니다.
초4유경양은 2년 학원경험이 있고 작년부터 엄마표로 하고 있는데, 넘 강제성이 없는거 아닌가 싶어
늦게사 알게된 북클럽에 노크합니다.
물론 울 유경양보다 수준이 넘 높아서 애가 따라가지 못하면 어쩌나 걱정도 됩니다.
유경양은 일년정도 엄마표로 했지만 책수준은 유아나 비슷할 거 같애요..
일년동안은 쉬운 책으로만 집듣하다 어제 드뎌 챕터북을 시작했습니다. 주니비 하고 싶었지만 속도가 넘 빨라서 아이가 숨넘어갈듯 해 그보다 속도가 약간 느린 ivy+bean이란 책으로 시작했습니다.
영어만 보면 눈 돌아가는 제 수준에선 어려워보이던데 아이는 재밌다네요...
이해를 하는건지 못하는 건지.......
저 가입신청 했어요.
두번째 북클럽가입인데...그새 방법을 잊은건지...
가입신청만 꾸~욱 누르면 되는거죠????
홍박선생님..안녕하세요? 아~ 이걸 쓰면서도 제가 괜히 이걸 쓰는 것은 아닌가 떨립니다.
바쁘시지만 쪽지를 드리고 여쭙고 싶은데 쪽지가 안보내져서 우선은 여기에 여쭤봅니다.
지난해 리더스100반,여름집듣반을 함께해 온 맘입니다. 워킹맘이라 전적인 엄마표가 힘겨워서 학원을 약간병행하면서 엄마표로 리더스반, 간간히 집듣을 하고 있었습니다.그런데 여러가지 이유로 올 2011년 3월부턴 과감히 일년 직장을 휴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작은아인 얼마 전 쑥쑥영유로 시작하여 2011년 부지런히 따라가면 되겠다 가닥이 잡혔는데요
큰아이(참! 저희아이는 초4에 올라가는 남자아이입니다.)는 이제 3월부터 제가 무작정 이끌어나가려니 참 힘들고 어려울 듯하여 얼마전부터 수준에 맞는 북클럽이 있다면 꼭 따라가보리라..계속 기웃거려보고 있었답니다. 12기에서 요새 진행하던 serious silly는 마침 책이 도서관에 있어서 그간 편안히 읽기만 하고 아직 writing은 엄두가 안나서 감히 문을 두드릴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마침 12기가 새책을 시작하신다하여 글들을 읽어보니 이번에 시작하면 한 4달정도 하실듯하네요. 전 2월말에 다 정리하고 3월부터 북클럽을 들어갈까..했는데요(사실 지금은 학원학기가 2월까지라 돈도 다 나서 환불도 안되고 그래서 2월까지는 이대로 하고요) 3월에는 저도 새맘으로 북클럽과 함께 아이와 전적으로 해보려고하는데계속 기웃거려보아도 들어갈 북클럽이 마당치않아 보이네요. 다른 기수를 훑어보니 너무 쉽거나 또는 높거나 하여 레벨이 안 맞는 듯하고..
이번 12기의 새책은 페이지수는 좀 되어보이나 워크북도 있고 단어집도 있고하니 처음 따라가는 입장에서는 좀 낫지않을까..하지만 실제로 그 책을 본 적이 없고 또 자주 접하지 않던 논픽션이고.. 혹시 미션이 버거워 아이가 힘들어하여 못따라가면 괜히 문을 두드리고 민폐만 기치는 것은 아닌가 하여 선뜻 가입시켜달라고 하기가 조심스럽습니다. 그래서 홍박사님이 북클럽을 이끌어가시는 입장이니 제가 좀 무리더라도 이번에 가입하는게 좋은지-정말 한줄짜리 글쓰기라도 괜찮다면요.. 아니면 조금 더 기다렸다가 3-4월쯤에 다른 기수 책을 보고 하는게 좋은지 조언을 좀 구하고 싶어서 이렇게 무례함을 무릎쓰고 글을 남깁니다.
혹시 홍박사님이 제 글을 못 보시더라도 다른분들이 책을 직접 보셨다면 제게 조언을 부탁드려요. 괜히 첫 북클럽시작을 너무 힘들게하여 아이가 버겁다 느끼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까하는 걱정도 있답니다. 제가 부족한게 많아서 괜히 엄마표로 한답시고 아이만 힘들게 하게 될지 않을까..하는 걱정도 드네요. 엄마표로하면서 어렵지만 아이도 저도 행복하게 즐기면서 하길 정말 바라기 때문에 이런 질문을 남깁니다.
저도 한번 해보고 싶어요. 우리아이들은 초3, 초1 이렇게 있고 꼬맹이 남자 애기도 있어요.
저도 자극받아가면서 열심히 할께요
안녕하세요^^
게시판에 올라온 글 보고서 저와 초2, 초4인 두 아이도 함께 하고 싶어서 노크하게 되었어요.
혼자서 힘들때 여러 맘님들과 함께 하면서 좋은 자극과 힘이 될 것같아요.
좋은 모임에 꼭~ 함께 하고 싶어요^^
혼자 하려는 두려웠는데, 이런 모임이 있어서 좋아요^^*
작은애가 어제부터 얼집에 갓습니다.. 근데 왠지 불안한 마음?? 맘이 잘안잡혓는데 자주들어와야겟네요
저기.. 애가 아프고 또 그다음에 제가 아파서 못들어오고 있었는데
고새.. 이런게 생겼네요
미션2 종이접기하는거 빼고는 다 했는데.. 저 얼른 가입시켜주세요.
아픈걸 핑계로 게으름 피워서 죄송해요 ㅠ.ㅠ
북클럽장점..100% 아니 200% 공감이어요..박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