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3, 10세>
책이 두 권이나 밀려 있어서~정말 맘이 바쁩니다.
마녀의 이야기도 단어 찾고, 반복하여 큰소리내어 읽기만 진행했습니다.

<단어찾기>
<큰소리내어 반복하여 읽기>
챕터가 세 개뿐이어서 매일 매일 읽는 분량이 좀 많았던 것 같습니다.
챕터3의 읽기 동영상 첨부합니다.
<#26_Stories of witches 소리내어 읽기>
그리고, 마녀와 마법사에 대해서 조사해 보았습니다.
얼마전에 마녀 위니를 읽으며 조사했던 자료인데~다시 보아도 재미있네요.

어느새 여름 방학이 지나고 눈깜짝하면 지나가버린다는 2학기로 접어들었네요.
아이가 1학년인 지금에나 여행다니는 거며, 이것 저것 체험해보는 것도 가능하겠다는 판단하에 매일 같이 놀 궁리만 하는 저로서는 가는 시간이 너무 아쉬울 뿐입니다. ㅠ.ㅠ
Dora양도 개학을 하여 이래 저래 바쁜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1학기에 완전히 놀아주었던 시간들을 방과후 수업과 피아노, 합기도 학원 등으로 조금은 바쁘게 보낼 계획이고요. 슬슬 전투태세 돌입인가요? 하하~
1. Read aloud
1st 2nd 3rd
ch.1-ch.3 18:02 16:08 15:38
첫 번째 읽을 때는 혼자 편히 읽어보라고 내버려두었더니.. 시간이 저렇게 길게 걸렸네요. 아무튼 조금이나마 줄어 다행입니다.
2. Reading Journal

책 읽을 때도 크리스탈 볼 속에 든 마녀 좀 보라고 큭큭~ 거리더니.. 결국 그림을 그렸네요. 마법사 Rimpole을 놀리며 메롱~ 하는 마녀.. --;;가 왜 좋다는 건지..
3. 엄마의 취미생활 미션

요즘 둥동이 맘의 일상을 웃음으로 꽉 채워주는.. "나는 **다." 로고입니다.
티셔츠 구입했어요. 입으려구요.. 4기 가족 분들 중에서 아시는 분 계실까 하여.. 그림 한 번 올려봤네요. ㅎㅎ
다들... 2학기 활기차게 시작하시구요~ ^^
저희집은 1박2일 휴가여서 두번 크게 읽기, 집중듣기 2~3번 정도 진행하였습니다.
1번째 읽은 것보다 2번째 읽은 것이 시간이 더 오래 걸렸다고
순서를 바꿔서 올려달라십니다만 정직하게 올립니다.^^
1회 2회
chapter 1 6'1'' 6'41''
chapter 2 5'4'' 5'36''
chapter 3 3'15'' 3'15''
큰애는 아직 초상권 허락을 못받은 관계로^^
둘째만 나온 휴가 사진 한장 올려봅니다~
겁이라면 최고로 많은 아드님이시라 수영장에는 들어가지도 못하고 분수에서만 놀고 있습니다!

꼴찌로 올리네요 모두 방학을 알차게 잘 보내셨겠지요
연지 미션입니다 매일 두번씩 읽고 워크북풀고 써머리 했어요


단어 찾기 하고, 읽기 두번, 집중 듣기 여러번 했습니다.
워크시트는 챕터 2까지 했구요. 챕터 3까지 하고 올리려고 했는데, 넘 늦어져서..
담주 개학이라 방학 숙제 챙기느라 은근 바쁘네요.
매일 늦잠 잤는데, 이제 며칠 안 남았네요....


재미있는 책이었어요...
단어찾고 책읽으며 시간 체크했답니다

그리고 워크북 풀었구요...개학을 한 후라 한번에 다하지 못하고..
조금씩 나누어서 했어요

그리고..세번째미션은...마법사하면 떠오르는 해리포터 시리즈로 해보았어요...
일명 데니의 "해리포터 내 마음대로 마법사 랭킹~!!" 이랍니다.
데니가 해리포터를 읽고나서, 마법사의 레벨을 정리해보았어요

재미있는 내용에 재미있는 미션이었습니다 *^^*
포차리님 재미있는 체험하고 오셨군요~
저희집도 체험은 아니어도 워낙 자연을 벗삼아 여행다니는걸 좋아한답니다^^
친정부모님이 주말농장도 갖고계시고, 아이들과 잘 놀아주셔서
저희는 친정에 가는것이 바로 외갓집체험과 같은 경험을 준답니다.
결혼 전에도 , 결혼 후에도 친정부모님 너무 감사하네요~
(효도는 언제할런지---;;;;;;;;;;)
마녀이야기는 로봇이야기 읽는 중간에 궁금하다고 참을 수 없다면서 한번 읽은적이 있었는데
다 읽은후에 재미있다고 하더군요~
아빠도 읽더니 정말 재밌다!! 했었구요^^
ch3을 베스트로 뽑았고, 요약했습니다.


요즘 밤에 쌀쌀한 걸 보니 이제 가을이 오긴 오나봐요.
아~!!! 가을이???
이제보니 포차리님댁 공주님이 가을양이네요^^
가을에는 가을이가 가을의 기운을 받아 승승장구할것 같아요~^^
모두들 이불 잘 덮고 주무시고 감기조심 아시죠?^^
외갓집 체험마을.. ^^;; 제게도 익숙한 곳이네요. 신론리~ 크크.. 첫번째 갔을 때 제가 함께 갔던 일행(성인 남자, 여자분 모두 합해 10명 넘음) 중 혼자서 숭어 4마리 손으로 잡고 1마리 잡았다 놓친 것을 남자 분이 잡아 회를 먹었다는.. 유명한 일화가 있습니다. 3년이 지나버린 지금에도 회자되는 전설적인 에피소드지요~ 므허허!! 포차리님이 즐거우셨다니.. 가을이는 따따블~로 즐거웠겠네요. ^^;;
미션 감사하구요.. 저도 가는 여름 방학이 아쉬워.. 더욱 열심히 놀아줘야겠습니다. 내 방학도 아닌데, 왜 제가 더 아쉬운 걸까요? 아하하~
오웅... 물놀이에 숭어회에 감자전, 그리고 막걸리까지... 말씀만 들어도 쓰원하네요...
저희는 이번주말 쯤에 휴가 떠날 생각이어요...
저흰 시골에 살아서 그런지 휴가를 도시로 떠나요...
서울쪽으로 한번 쫙 돌고 오까 싶어요...
시티투어 한번 할까 싶은에 어디 좋은데 있남요? 추천 좀 해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