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그렇게 힘들었을까...

컨텐츠

댓글 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차늬맘
  • |
  • 2009-01-12 10:58
답댓글

더 행복해도 될텐데 라는 하니비님 칼럼의 펌글을 읽었습니다.

말미에 이런 말이 있네요.

"스스로에게서 한발짝 떨어져서 

벌거벗은 나를 대면할수 있는 여백을 위해 삶을 비워둘수 있는 지혜가 필요하다."

 

제가 그 나이 아이들의 낭만과 여유를 언급했다하여

오해하시는 분들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아이가 게으르게 살기를 바라지 않아요.

정말 부지런하고 열정적으로 삶을 살길 소망하죠.

 

하지만 그냥 열심히 달려가는 것보다 

왜 그렇게 살아야하는지..무엇을 위해 그래야하는지를 생각하는 것이 더 중요한데

우리 아이들에게 그런 시간들은 거의 주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진정한 목표가 없기에 원하는 대학만 가면

다 끝났다는 듯이 살아가고

최고의 지성이라는 일류대학 주변에

각종 유흥업소들이 들불처럼 번지고 성행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보고요.

 

중고등시절에 깊은 고민과 사색을 통해 내 삶의 나아갈 바를 마음에 정하고,

대학부터는 정말 그 삶을 위해 열심히 치열하게 살아가야 하는데,

우리는 대학에 가서도 ,또 졸업을 하고도 진로를 못정해 방황하고 고민하는 청년들을

너무나 많이 볼수 있습니다.

  

삶의 여백이 전혀 허용되지 않는

숨막히는 중고등 시절 그 황금같은 시간들이

많이 안타깝습니다.

 

늘 생각합니다...엄마들이 깨어있어야 한다...

아이들 양육의 99프로는 엄마의 몫이다.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

아이가 꿈을 가질수 있게 해주어야하고

그 확고한 꿈,행복한 꿈이 있기에 요셉처럼 고난을 즐겁게 이겨낼수 있는

그런 아이로 자라게 해주어야한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