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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딕트 다섯번째 미션

컨텐츠

댓글 28 댓글쓰기 본문보기

  • 꽁이
  • |
  • 2011-08-26 00:45
답댓글

1. Raynie가 책갈피를 선물로 준다고 Mr. Curtain에게 접근하고

    Raynie가 준 책갈피를 Curtain이 저널에 꽂으려고 차례차례 넘길 때

    Sticky가 망원경으로 그 저널을 보지요.

    한번 본 것은 모두 기억하는 스티키이기에 가능한 일이지요..

 

2. Sticky는 친구들에게 컨닝을 할 수 있게 도와주려하다가 들켜버렸어요..

   그래서 Waiting Room으로 끌려가지요.

   언덕에서 Constance가 망을 보는 사이

   Raynie와 Kate는 닫혀있는 gym을 살펴보다가 S.Q에게 들키고요..

   Kate의 도음으로 gym을 살펴보던 Raynie를 S.Q는 발견하지만,

   그 아이가 Raynie인 줄은 몰라서 정말 다행이예요..

   그저..키가 컸다는 S.Q의 대답이....ㅋㅋㅋ

   Raynie가 혹시 발칵될 경우를 대비해서 Kate를 언덕으로 보내는 장면에서는 마음이 짠 했네요..ㅠㅠ

 

3. 어둡고, 진흙이 가득찬, 그리고 벌레들이 우글거리는 곳이네요..ㅠㅠ

 

4. 아침 일찍 Mr. Curtain을 만난 Sticky는 Martina의 협박으로 어쩔 수 없이 컨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줬다고 말을 하지요..

    이로써 아이들은 Martina의 괴롭힘으로부터 벗어났다고 생각했으나,

    어찌된 일인지 Martina는 excutive가 되어서 돌아옵니다..

 

5. Raynie와 Sticky는 둘 다 Messenger가 됩니다.

 

6. Whisper 기계에 앉게된 Raynie.

    Whisper에게 조정당하지 않으려고 노력하지만, 무척 힘이 듭니다.

    모든 것이 끝나고 나니, 무척 편안하고 평온한 느낌이 들게 되네요..

    Whisper 기계로 인해 그러한 기분을 느끼기까지 대부분의 Messenger들은 한시간 정도가 걸리는데,

    (길어도 한시간 반) Raynie는 두시간이 걸렸네요..

     정말 의지가 강한 아이예요..^^

 

 

휴~또 하나의 미션을 지각으로 올렸습니다..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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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8-27 01:37
꽁이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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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1-08-25 07:01
답댓글

1. Raynie가 책갈피를 잔뜩만들어 Plaza에 있던 Mr.curtain에게 다가갑니다.

   용감한 Raynie~

   바로 끼워둔 종이대신 가져온 책갈피를 꽂을것을 요구하고

   그사이에 Sticky가 책의 내용을 훔쳐봅니다.

 

2. sticky는 컨닝하다가 들켜서 waiting room으로 끌려가고..

   나머지 세명의 아이들은 gym을 들여다보다가 S.Q에게 들키고 말지요.

 

3. 어둡고 진흙투성이에 벌레가 가득한 waiting room

 

4. waiting room에 다녀온 후 Mr.curtain을 만나서

   Sticky는 Messenger Martina의 협박에 못이겨 컨닝을 하게 되었다고 거짓말함.

   결국, Raynie와 Sticky는 Messenger가 되었고,

   Martina는 Excutive가 됩니다.

 

  이 모든 계획을 짠것이 자신이었고, 친구들을 위험에 빠뜨렸다고 자책하던 Raynie의 묘안이 좋은 결말을 맞게됩니다.

 

5. 메신저가 된것.

 

6. 메신저의 특권을 누렸던 것이죠.

   마음속의 두려움은 사라지고 행복감으로 충만해집니다.

   다행히 Mr,Curtain과 Whisperer는 Raynie의 생각까지는 읽지 못하죠.

   다른 Messenger는 한시간도 해내지못했는데, 처음인 Raynie는 두시간이나 작업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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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8-25 12:05
박수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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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람맘
  • |
  • 2011-08-24 08:34
답댓글

1. 레이니가 커튼씨에게 책 갈피를 선물해 주면서 책장을 넘기게 하고, 이것을 다른 아이들 특히 스티키가 멀리서 보고 기억합니다..

 

2. 스티키는 대기실에 가게 되고, 다른 아이들은 망을 보다가 채육관에서 열리는 모임을 몰래 엿봅니다.. 이때 레이니가 케이트의 등을 타고 엿보다가 들킬뻔 합니다..

 

3.대기실은 어둡고 벌레가 잔뜩 있고 진흙투성이의 끔찍한 곳입니다.

 

4. 아이들은 마티나에게 뒤집어 쒸우려고 했지만 마티나는 executive 가 되네요.

 

5. 둘다 메신저가 됩니다..

 

6. 위스퍼러에 앉게 되는데 뜻밖에도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기계였습니다.

 

하람이 잘때마다 옆에서 열심히 읽었네요.. 몇달 쉬다가 다시 참여한거라 다른분께 폐끼치고 싶지 않아서 열심히 읽었는데 ,. 그래도 정신없이 읽어서 인지.. 왠지.. 부족한 느낌이 드네요...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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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8-25 12:07
더위에 어찌지내셨어요?
지금도 훌륭히 잘~ 하고 계세요.
끝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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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8-23 23:29
답댓글

1.첩보영화가 따로 없네요~^^*

아휴~스릴넘쳐라~

책갈피를 사용하게 하고서 스티키가 일기 내용을 말해주는군요.

거울을 없앤 이유는 기억을 되살리는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네요.

(으흠..정말 그런가요? 저의 기억은 왜 거울을 봐도 돌아오지 않는걸까요?^^;;;)

2.스티키가 주도했다가 들켰네요.

gym을 살피던 아이들은 S.Q에게 들킵니다. 하지만 눈치 못채고 넘어가는군요.

휴~~~

심장 약한 사람은 이 책 못읽을듯하네요.ㅋㅋ

3.waiting room

4.스티키는 레니의 계획대로 마티나가 시킨것이라고 말하네요.

그런데 마티나가 executive가 되어서 나타나네요.

5.두명 모두 Messenger가 됩니다.

6.이 작가는 머리가 정말 좋은가봅니다.

시간은 오래 걸렸지만 어쨌든 레니는 whisperer에게서 행복감을 느끼는군요.

 

우리 요원님들 시대정신이라는 영화를 보셨나요?

이 시대정신이라는 영화를 만든 감독이 천재같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책을 쓴 작가도 천재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여름이 정말 물러나려나봐요~^^*

밤바람이 시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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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8-25 12:09
ㅎㅎ 바쁘시고 책 두툼해서 잠시 쉬신다고 하신거 같은데...
역시 재밌는 책이라 손에서 놓지 못하시나봐요.
벨벳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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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mfRhc
  • |
  • 2011-08-22 18:23
답댓글

글이 날라 갔어요. TT  가끔 쑥쑥이용할때 글올리다가 다시 로그인 창이 뜨던지 회원이 아닙니다라는 멘트카 떠 정말 황당하게 만듭니다.

 

1. 레이니가 리본으로 만든 책갈피를 Mr.curtain에게 선물로 주고 그것으로 북마킹을 하는 동안 스티키가 케이트의 망원경으로 그 페이지를 기억하게 하는 방법을 쓴거죠.

 

2. 스티키의 컨닝이 들켜 스티키가 Waiting room으로 가게 되고 비장한 마음으로 나머지 아이들은 언덕으로 올라갔다가 평상시 열려있던 gym 문이 닫혀 있어 이상히 여기고 이내 컨스탄스가 망을 보고 케이트와 레이니가 gym을 엿보게 되죠. S.Q에게 들키지만 S.Q는 눈치 못챈듯해요.  그들이 파악했듯이 좀 무르고 눈치가 떨어지는 S.Q와 마주친게 다행이었어요.

 

3. 하루종이 더럽고 어둡고 벌레떼가 가득한 waiting room에서 홀로 있는 끔찍한 체험을 하지요.

 

4.  레이니의 계획대로 스티키가 Mr.curtain에게 Martina가 컨닝을 강요했기 때문이라고 거짓말 하죠. 하지만 후에 Martina가 Executive가 되어 나타납니다.

 

5. 둘다 Messenger가 되지요. Mr.Curtain이 레이니의 말을 인용해 "Keep them close" 하기로 했다고 하지요. 하지만 정확히 주체가 Martina 인지 스티키 인지 스티키를 비롯한 비밀클럽 요원들인지 잘 모르겠네요. 어쩜 Mr.Curtain이 그들을 갖고 노는건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레이니의 계획대로는 넘 싱겁잖아요??

 

6. 레이니는 자신의 본심을 The whisrerer에게 들킬까봐 처음엔 거부하지만 반대편에 앉은 Mr.curtain이 자신의 생각을 못알아듣는다고 판단하여 그것을 받아들입니다. 생각외로 아주 편안하고 행복감을 주었죠. 또 그자리에 앉고 싶을 만큼..

 

이들간 몸살 나서 많이 아펐어요. 말하기 싫고 힘이 없어 움직이긴 싫어도 책은 봤죠. 흥미때문이기도 했지만 미션에 대한 은근 스트레스가 있는 것 같아요.^^;; 어쩜 이 책 끝나고 못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할일 많고... 아그들방치 땜에.... 초반 밀려서 더 그랬나...암튼 아프면서 기분이 다운되니까 여러가지 생각이 부정적으로 흐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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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티
  • |
  • 2011-08-23 00:21
저도 가끔 댓글 달고 등록 누르면 날아 가버릴때가 있었어요.그래서 요즘은 중간에 등록한 후 다시 댓글 수정으로 나머지를 했어요.
몸이 많이 아프셨나 보네요. 아파도 마음놓고 아플 수가 없지요. 아이들땜에..
힘내세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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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8-25 12:13
아프셔서 수업 못 나오셨나요?
지금은 어떠신지...
음식 잘 챙겨드시구 몸조리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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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사랑지니
  • |
  • 2011-08-22 07:22
답댓글

1. Reynie는 Curtain이 저널책장을 접어 놓는 것을 보고, 책갈피를 만들어 선물로 주면서 그 자리에서 책갈피를 사용하라고 부탁하죠. 이 때를 이용해서 기억의 천재 Sticky가 저널의 내용을 망원경으로 훔쳐보지요.

이때, 중요한 건 각도였답니다. Curtain이 뒤를 돌며 방향이 맞지 않아 허사가 되는 것이였어요.

 

2.Sticky는 컨닝을 주도하다 들키게 되어 waiting room으로 가게 됩니다.

워낙 겁이 많은 Sticky! 기억력이 좋기에 공포심도 더 큰 것같네요.

나머지 아이들은 체육관에서 Executive들이 모여서 이상한 대형을 만드는 것을 살펴보다가 들킬 위기게 처하게 됩니다.

 

3. 더럽고, 어둡고, 벌레들이 있는 곳에서 한동안 갇혀있어야 했다네요.

공포..........책을 읽으면서 인간이 느끼는 공포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게 됩니다.

 

4. Sticky는 Executive로 부터 컨닝을 부인해라라는 충고를 받지만, Reynie의 계획대로 Martina의 강요였다고 Curtain에게 거짓말을 합니다. 아이들은 Martina를 궁지에 몰아넣으려고 했지만, 예상과는 달리 Executive가 되어 나타나고, Sticky도 아무런 벌을 받지 않습니다.

천재과학자 Curtain의 의도가 과연 무엇이였을까요...

 

5.드디어, Reynie와 Sticky는 그동안 목표로 삼았던 Messenger가 됩니다.

 

6.사람의 생각을 읽어내는 Whisperer가 자신들의 비밀을 밝혀낼까 두려워하지만, Whisperer가 주는 위안에 매우 큰 만족감을 느끼게 됩니다(동시에 죄책감으로 고민도 하게 되지요). Whisperer와의 오랜 작업을 성공적으로 이루어낸 아이들에게 Curtain도 놀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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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8-25 12:17
박수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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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8-22 03:00
답댓글

1. When Mr. Curtain was flipping his journal back to the dog-eared page, he slipped a ribbon inside, Sticky was peering through Kate's spyglass.

 

Remove mirrors because reflection must be promoting self-identification.

 

2. Sticky was in deep trouble for cheating.

Others were in deep trouble for spying.

 

3. All those hours, with every second crawling by - and other things crawling by, things you can't see - constantly sinking into that goop, the smell so horrible, like something dead, like maybe it's yourself that's dead-

 

4. Martina had been made an Executive.

 

5. They are made Messengers.

 

6. Reynie lied, trying to regain some control. He felt so good, so at peace, he could hardly hold his thoughts together. He remembered dutifully repeating them, his mind relaxing into a feeling of marvelous happiness.There was nothing at all to fear, nothing at all to worry ab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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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사랑지니
  • |
  • 2011-08-22 07:47
이슬사랑님, 한 밤중에.........
잠못이루셨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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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1-08-21 15:47
답댓글

1. Reynie가 book markers를 선물로 준비해 Mr. Cuartain의 주의를 끄는 사이 다른 친구들은

망원경으로 일기의 내용을 보는 것이었습니다.

속독에 능한 Sticky가 일기의 내용을 기억해서 아이들에게 알려줍니다.

거울을 없앤 이유는 기억을 잃은 사람들이 거울을 본 후 과거의 기억을 기억해내는 일이

종종 있었으므로 기억을 되찾는 것을 막기 위한 것입니다.

 

2. Sticky는 cheating하다가 들켜서 waiting room으로 끌려갑니다.

다른 아이들은 계속해서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언덕에 올라갔다가 gym에서 수상함을 느끼고

몰래 엿보지만 들키게 됩니다. 다행히 Reynie의 지극히 평범한 인상으로 인해 잡히는 위기는

모면합니다.

 

3. 빛이 전혀 들지 않는 암흑 속에서 벌레들과 함께 지내는 무시 무시한 경험을 합니다.

 

4. Sticky가 cheating을 한 것은 Martina의 협박 때문이었다고 거짓 자백을 하도록 계획을 짜고

실행합니다. 하지만 Martina는 처벌을 받지 않고 오히려 Exacutive가 됩니다.

(Mr. Curtain은 이점에 대해 '적을 가장 가까이 두고 지켜보라'는 Reynie의 충고를 받아들인 것이라 말하지요.

진실인지는 모르겠으나...^^;;)

 

5. Reynie와 Sticky는 드디어 Messenger가 되어 유니폼을 입게 됩니다.

 

6. Reynie와 Sticky는 Messenger로서의 임무를 하기 위해 Whispering Gallaery에 불려갑니다.

Reynie가 먼저 Mr. Cuartain이 직접 고안해서 만들어낸, The Whisperer라 불리는 기계에 앉게 됩니다.

그들의 본래 계획과 마음을 들킬까 불안해하지만 The Whisperer로 부터 말할 수 없는 행복감을

느끼게 됩니다. 반면 Sticky는 Reynie와 반대되는 경험을 한 듯 합니다.

 

저도 담티님처럼 누군가 알 수 없는 메세지를 보내고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종종하게 됩니다. ㅎㅎㅎ

예전 어떤 영화에선가...이와 비슷한 소재로 한 것을 본 기억도 납니다.

TV를 보고 있으면 광고 사이 사이 우리가 인식할 수 없는 순식간의 짧은 순간에 특정의 이미지를 보여주며

대중을 세뇌시킨다는 것이었지요...^^;;;

메스미디어의 파급 효과는 그만큼 크다는 것을 경고하는 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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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8-25 12:19
그래서 TV를 바보상자라 부르는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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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mfRhc
  • |
  • 2011-08-20 15:50
답댓글

이제 서서히 크라이막스로 치닫고 있나봅니다. 많이들 알올리셨네요^^;; 

헉헉 거리다 물한잔 마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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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8-14 20:09
답댓글

케이트님~미션내시느라 수고하셨어요~^^*

역시 고수의 느낌이 묻어나는 미션이네요.

저희집은 맨날 놀러다니면서 애도 어른도 노는맛이 들어서 정신 못차리고 있습니다.

내일만 지나면 다시 일상생활로 돌아가야하는데...ㅜ.ㅜ

내일은 마음 다잡으면서 조신하게 지내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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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1-08-16 22:23
이제 일상생활로 돌아오셨나요?
안그래도 저도 일상생활로 돌아오기 힘들었답니다.
어제까지 남편이랑 남한산성가서 한바탕 놀구 다리에 알통 배겨서 오늘 걸어다니기 무지 힘들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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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티
  • |
  • 2011-08-14 10:30
답댓글

아직도 새가슴이라 이부분은 좀 무서워 읽기 어렵네요.

우리 아이들이 웃어요.

 

1.아이들이 드디어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Raynie는 The plaza에서 일지를 적고 있는 Mr.Curtain을 만나 선물을 준다는 핑계로 이야기를 시키고, 아이들은 언덕에 올라가 spyglass로 일지를 살펴보기로합니다. 기억력이 좋은 Sticky가 본 내용은 Mr.Curtain이 하려는 일들을 거의 다 모두 알게 해주지요.

'거울을 없애라'는 이유는 거울을 보면 brainsweeping된 사람들이 자신을 기억해 내기 때문입니다.

 

2.Syicky는 cheating하던 모습을 들켜 잡혀가게 됩니다. 그래도 남아있는 아이들은 계획을 계속 수행하기로 합니다. 언덕위에 올라가 Institute를 살펴보다가  Executive들이 늘 열려있으니 아무때나 운동을 해도 좋다고 했던 gym이 잠겨있음을 알게 되고 그 안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알아내기로합니다. Constanse는 망을 보고 Kate와 Raynie가 gym뒤쪽으로 가서 살펴보다가 S.Q에게 들킵니다. brainsweeping될까봐 두려웠지만 S.Q는 정확히 누구인지를 잘 몰랐나 봅니다. 휴우 다행입니다.

 

3. The waiting room은 오물로 가득하고, 어둡고, 벌레들이 바글거립니다.

 

4. cheating의 상대로 평소 자신들을 괴롭히던 Martina로 지목하기로 합니다. Martina는 결국 잡혀가고,아이들은 안심을 하지만 Martina가 Exacutive가되어 돌아왔습니다.

 

5. Mr.Curtain이 의중을 잘 알 수는 없지만 아이들이 되고자 했던 Messenger로 임명됩니다.

 

6. 드디어 Whisperer를 만나게 됩니다.Raynie는 Whisperer에게 지배당하지 않으려고 노력을 하지만 무심결에 진실을 말하게 되고 그에 Whisperer에게 위로받고 행복감을 느끼게 됩니다. Whisperer에게 너무나 굴복하고 싶지만 그동안이라도 무언가 알아내기로 결심하고,계속해서 진행합니다.  다른 messenger들은 한 시간을 넘기지않았지만, Raynie는 두시간이나 걸렸고, Mr.Curtain은 후에 더 의논을 하자고 합니다. 아마  Raynie의 생각이 아주 마음에 들었나 봅니다.

 

아이들이 TV나 internet에 빠져있는 것을 보면서 누군가 message를 보내고 있는 것은 아닌 지...

내자신을 control하지 못 할때는 누군가 내게 부정적인 message를 게속 보내고 있는 것은 아닌지...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인 것 같습니다.

다양한 message가 들어있는 책이기도 하구요.

주변상황을 다시한번 살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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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8-14 20:03
와우~!!!담티님 퍼펙미션~!
짝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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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티
  • |
  • 2011-08-16 11:51
잘 했나요? 방긋 방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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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1-08-16 22:27
담티님, 모두 정답이네요~~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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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사랑지니
  • |
  • 2011-08-14 06:21
답댓글

맞아요. 맞아요. 저두..... 

아이들 책 치곤 생각의 여지가 많죠.

최근에 홍세화씨의 '생각의 좌표'란 책을 조금 읽었는데.... 우리가 당연히 생각하는 것들에 대한 철저한 비판의식을 갖자는 말에 깊이 공감했습니다.

그 양반 말로는 우리가 받은 교육때문에 반체제적 태도에 대한 심리적 거부감이 드는 것이라고 하더라구요.

엘리트 교육을 받을수록 무조건적으로 기존 사회구조에 대한 일치감을 갖게 되는거죠.

그래서 고민입니다.

내아이가 어떤 사람이 되길 바라는지....

기존 사회에 기생해서 살아야할지...부정부패에 대항하는 투사가 되야할지...

그 중간을 없을까요??? (부모의 마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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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1-08-14 20:04
ㅋㅋㅋ중간자의 심정도 괴롭기는 마찬가지일꺼에요.
어떤삶을 선택하느냐는 아이의 몫으로 남겨두어야할듯~
이나이에도 나의 정체성에 대해서 심각하게 고민하게 만드는군요~^^*
지니님 미5~!!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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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8-13 03:11
답댓글

바쁘신데 미션 감사합니다.^^*

베네딕트를 읽으며 화를 못 참을때 마다

혹시 현 세계에서도 누군가 제 머릿속으로 메시지가 보내고 있는건 아닌가... 싶네요.^^;

요원님들 주말에 비가 계속 내린다 하지만 즐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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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1-08-14 20:05
이슬사랑님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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