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선행하지 않고
학교 진도에 맞춰 복습만 시켰습니다
우등생해법과학으로요.
부록이 있는데, 시험때는 그것까지 다 풀립니다.
틀린 거 체크하고요.
저학년은 오답 내용 정리시키기가 쉽지 않아 같이 하는데,
3,4학년때부터 재미있게 훈련 들어가면 5,6학년때는 알아서 하더군요.
시험 보기 전날은
'학습목표' 위주의 키워드 맞추기를 합니다.
다행히 동아전과의 각 단원 마지막 페이지에는 한 페이지로 요약된 키워드 맞추는 게 있는데
이걸 어렵잖게 패스하면 만점 나오더군요.
여기서 걸리는 게 있으면 해당 내용에서 뭔가가 이해가 잘 안 되었다는 것이고요.
뿌요맘님 말씀대로 우리 아이들은 why책을 매일 봅니다. why 신자들이지요. 큰놈이나 작은놈이나...
그런데, 어떤 책이든
교과목을 목표로 배경지식을 익히기 위해 '읽어두기' 보다는
즐겁게 읽을 수 있게 배려해주는 것이 어떨지요?
앞으로 징그럽게 읽고, 생각해야 하는데 말이지요.
미리 훑어 줘야 할만큼 어렵지는 않습니다.
전과를 보는 것 보단 why에서 나오는 학년별 과학 책이 있으니 그걸 한번 읽혀 보심이...^^
전과나 문제집은 학기 시작하고 보셔도 충분할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