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드뎌 방학을 했네요~
아이들은 너무나도 크리스마스를 기다리고 있는데, 저는 해가 갈수록
덤...덤 해지네요.
어젠 폴라익스프레스보고, 오늘은 나홀로 집에1을 보고 깔깔거리며 신나게
놀았더니, 집은 거의 폭탄맞은 집.
애들이 정리 안하면, 쓰레기집처럼 변한다고 가끔씩 얘기했더니,
엉망진창인 집을 보고 아이들이 한마디 하더군요.
엄마! 완전 쓰레기집이야~ 빨리 청소하자!!!
애들은 방학이고, 크리스마스라 들떠있지만, 엄마는 왜이리 게으름뱅이가 되는지몰라????
낼은 눈이 펑펑 내려 아이들이랑 눈싸움하고, 대빵 큰 눈사람 만들고 싶어요~
아참! 맘스몰에서 교과서 예약판매 하고 있어요~~
북클럽이 은근 중독되네요 ㅋㅋㅋ
미션도 없고, 공부도 안하면서 자꾸만 들어오게되네요~
메리 크리스마스~
수신거부 풀었습니다.
쵸코님 수고하시는데 더 번거롭게 해드려 죄송하네요.
오늘 크리스마스 이브인데 우리집만 조용하네요.
참! 어제밤에 광화문에 다녀왔어요. 왜이리 사람이 많은지....
이 늦은 시각에~~~~( 딴 세상이더만요~~~)
아이 방학도 하고 진정한 겨울 모드로 들어갑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활기찬 겨울 보내세요.
저는 요즘 쑥에서 활력을 찾고 있습니다.
감사하지요. (언젠가 그 웬수를 갚아야 하는디..)
쪽지 잘받았어요.
초코님의 글은 늘 따쓰함이 느껴져서 좋아요.
미션은 다음 책 때 맡을께요.
제가 가지고 있는 책은 18챕터인데
함께볼 책은 24챕터여서
도서관에서 빌려 비교해보려고 계획했었는데
못했어요.
영어실력부족으로 빠지고 싶다고 말하고도 싶지만
그럼 안될것 같아요.리더하는 분 의욕도 상실하게되고.
평소에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짧아 방학하면 올인하는데
올해는 유난히도 마음만 더 분주하네요.
(나이 먹어서 그런가? 큰아이가 초6이되어서 그런가?)
모두모두 즐크하시고 아이들과 큰 웃음소리 나는 하루 보내세요
초코님 정말 감동했습니다.
이리 알아서 열심히....
마음이 담겨있어서, 그 마음이 느껴져서 저절로 감동이 되더라구요.
저는 어제 책 받았습니다.
크리스마스때문에 며칠 정신이 없을테고 그 후에 읽어보려구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홧팅!!
큰딸아이가 신종플루에 걸려 정신이 없었습니다.
신플이 잠잠해서 그냥 지나가나 했더니만... 걸리고 말았습니다.
다행히 타미플루를 다 먹었는데 옮은 사람은 없네요.
초코님도 아이가 신종플루 걸려 힘드셨다는 걸 몸소 실천했습니다.ㅋ
쪽지 잘 받았구요. 작업하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초코님, 그리고 모두들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초코님 쪽지 잘 받았습니다.^^
근데, 그걸 일일이 모두.. 흑..
와.. 정말 힘드셨겠어요. 초코님... T.T
흐.. ^^
고맙습니다.
열심히 해볼께요...
6기 분들 모두..메리크리스마스...
수고 많습니다~
6기 북클럽! 반장님 최고입니다^^저번엔 많이 부진했습니다. 한번 댓글..미안합니다. 그래도 책은 다 봤습니다.그리고 주위사람들에게도 책을 권했습니다. 반응은 좋았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에고... 초코님 감사하고 수고 많으셨네요.
확인 다 하시고 쪽지 보내고 6기 반장님 화이팅입니다.~~~
댓글 보면서 함께 하실 분들 확인하고 미션 담당자와 분량 다시 정해볼께요.
커피 한 잔 꼭 사드릴게요~^^
Happy Christmas~
맨 처음 신청한 40여명의 명단은 있는데 그 이후 활동을 한 사람은 나도 파악이 안 되네요.
고생했어요. 초코 만나면 선물 줘야지. 1월 16일 꼭 오쇼.
초코님~ 쪽지 보낸다고 힘드셨죠?
크리스마스도 있고, 괜히 분주하고 바쁠텐테....
가족들과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용~
비밀의 화원은 꼬물거리는 애벌레보다 훨 재밌고 머리도 덜 아플것 같아요~
미션부담은 있지만 열심히 할께요~
메리크리스마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