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가 이번주 방학을 시작으로 컵스카우트 야영을 갔어요.. 이번주 금요일 오후에나 올것같네요..
미션은 그 이후에나 생각해볼수 있겠어요..^^
힘들게 미션내주셨는데... 미션수행글이 없어서 죄송해요..ㅠㅠ
아래 위 놀러 갈 수 있는 친구가 있는 것도 행복이지요...
날씨 궂어도 그냥 갈 수 있다는게 어찌나 좋은지...ㅎ
지난 미션도 완수 못하고 새 책 미션이 올라왔네요...
부지런을 떨어야하겠어요..
오픈마켓에서 유니와 만났군요...
아구 넘 좋았겠다....
거리가 멀어서 나설 엄두를 못내었는데..
함께 시간 가져보는 것도 좋네요..
네이크맘이 힘들려나~~~
미션 출제하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세라와 잘 즐겨볼께요^^
오픈마켓에서 짧게라도 얼굴 봐서 반가웠어요~ 우리 1학년생 모아서 방중에 놀아 보아요~ ^^
에미가 더 신난 듯~
Name Jar 책 도착하면 들어갈게요. 왼손이 말썽이어서 컴에 안들어왔더니.. 책 준비도 못했네요.^^;
재미난 미션 출제 잘 즐길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