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비님 글을 열심히 읽고있는 초등1학년 엄마입니다
정말 궁금한게 너무 많습니다.
저도 직장을 다니다가 둘째 낳고 지금은 휴직중입니다.
곧 다시 직장으로 복귀해야하는데..
요즘 엄마들 교육열이 장난이아니더군요
직장다니면서 뒷바라지 할수있을까 정말 걱정입니다.
이도저도 아닌건 아닌지.
하니비님은 일하시면서 어떻게 두아들을 잘 키워내셨는지 정말 궁금해요..
직장맘으로서 요즘은 일을 관둬야하나..고민이 많습니다..
하니비님~고맙습니다 뒤늦게 쑥쑥을 알게되어 안타깝지만 그만큼 더 열심히 힘내보려는
제게 님의 글이 (지난 몇년간의 글을 찾아 읽었답니다)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강연회 좋은 자리가 되시구요. 아드님 방문제도 그렇고 여러가지로 바쁘시겠네요. 모든 게 잘 이루어지길 기도드려요.
하니비님
그 마음 너무나 압니다.
하지만 실망하는 것도 본인이고 기대하는 것도 그 사람 몫입니다.
기도하는 마음으로 이 초대를 응하셨으리라 여겨집니다.
못가보는 것이 못내 아쉬워 몇 자 적으며 기도하는 마음으로 자식을 양육할 것을 다짐하며 다음 기회에볼 것을 징하게 기도합니다.
참석하시는 님들이 부럽습니다.
저학년을 위한 자리를 마련해 주신다니 감사합니다.
틀림없이 좋은 느낌의 세미나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염려 붙들어 매세요^^
저학년을 위해 한번더 귀한 자리 생각해보신다니 마음이 설레네요
방학이라 네 아이들과 씨름하느라 시간이 나질 않아 잘 들어오지 못한 이유도 있지만 방학중이고 아이들 모두 학원 하나 가지 않고 집에서만 공부하는지라 ㅜ.ㅜ 눈물을 머금고 세미나는 마음속에 고이 접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늘 하니비님 글 잘 읽고 스크랩해두고 두고두고 실천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세미나 잘하시구요
세미나 이후에도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하니비님은 아프시믄 안되요 ^^
하니비님~너무 뵙고싶었는데...다음 기회가 또 있겠죠?!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랄게요*^^*
공지 뜬 첫날 신청이 안되길래 벌써마감인가하고 크게 상심하고 있었는데, 다음날 오전 다시 시도해보니
신청이 되었어요!! 하니비님과 쑥쑥 여러분께 정말 감사드리고,, 신청가능하셨을텐데도 고학년부모님들에게 양보해주신 많은분들께도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하니비님 떨지마셔요^^ 그런데 사실 저도 하니비님을 직접 뵐 수 있다니 왠지 긴장됩니당 ㅎㅎ 제가 귀한 자리에 참석할 자격이 있나 하는 생각도 들지만, 용기 내어 기쁜 맘으로 참석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