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걱 꼼꼼히 읽지 않고 있다 지금 눈치를 채고 발 동동 구르고 있습니다. 간곡히 요청하나이다.
1 ,2차로 나누어 주세요(강연장 인원이 여의치 않으면) 플리즈~~~
하루 오십명이라니.. 허걱 했습니다.
전 아직 저학년이라 멀었지만 고학년 맘들은 얼마나 아쉬울까 싶어요.
앵콜 당연히 해야 합니다.
저도 하니비님 강의 정말 꼭 듣고싶습니다.
금요일밤에 신청하려고보니 벌써 마감이에요.
인원을 더 늘려주시면 안될까요?
아니면 다음번 강의를 만들어 주셔요..
꼭 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