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어떡하죠??
오늘 출근했는데 1/16일 회사에서 10-7시까지 전체 교육이 있다고 오늘 메일이 왔어요..ㅠ.ㅠ
꼭 가고 싶었는데....ㅠ.ㅠ
교육이 좀 빨리 끝나거나 하면 바로 달려갈게요..
서울역 근처니까 금방 갈 수 있을거예요..
작년에는 7시에 끝나는 교육이 4시에 끝났거든요..
아..꼭 가고 싶어요..
림스마미 취소입니다.
그 날 친정 엄마께서 다니는 병원엘 오시겠다네요.
작년 척추 쪽 수술을 받으시고 현재 관절 치료 중이신데
지난 여름 휴가때 다녀가셨고 이번 겨울에 동생이랑 오시겠다고 아주 미안해 하시며 말씀하세요.
그래서 참석 불가입니다. 죄송합니당 ㅡ.ㅡ
1월 초에 이사끝나니 꼭 가서 누가 누구신지 꼭 뵙고 싶어요.. 쑥쑥의 전설적인 인물들을 직접뵙는 영광을 ㅋㅋ
무엇보다 홍박샘을 뵈야되서리 ,, 롤모델이라고 말씀드렸더니 롤케잌 사주신뎃거든요 ....ㅋ
근데 스무명 넘었나요?
참석 허락 문자라도 보내주시는 건가용?
다들 함께하면 좋겠네요.
그때까정 다들 몸 건강하셔서 뵈요...
어떻게 가입하는 건가요.
저도 북클럽에 가입하고 싶은데요.알려주셔요.
010 7262 8774 입니다.
아이쿠, 이거 일이 커지네요.
인원 제한 이유는 누구나 오시라 하면 나중에 안 오는 분이 많이 생겨요.
이제껏 경험으로 보면 꼭 그렇습니다.
사정이 생기는 게 인생이라 그렇겠지만서도.
또한 대학 앞 이쁜 카페에서 만나고 싶었대서 넓은 곳은 안 찾아봤네요.
원래 예정했던 숙대 카페가 안되면 홍대앞 북카페 통째 빌리도록 해보죠.
그런데 신청했다가 안 나타는 사람 생기면 문제가 커져요.
일단 오기로 한 분은 꼭 참석하셔요.
남편, 부모님, 노는 동생, 웃집 아줌마라도 동원해 일 맡기고 당신들 이쁜 몸은 등장하쇼.
시간 못 내는 분들, 지방 사는 분들께는 진정으로 미안합니다.
저도 일단 도장찍을래요^^
벌써 기분이 좋은걸요...
저도 참석하겠습니다.
20명이 넘게 되면 광화문 파스쿠치(세종문화회관 뒷쪽, 6회선 또는 3회선 걸어서 5분이내)에 세미나실이 꽤 넒은데가 있어요. 공간분리되있어서 아줌마들 수다떨기 딱 좋답니다. 찾아오기도 쉽구요. 인원이 많게 되어 장소가 혹시 마땅치 않으면 말씀 하셔요 예약해놓을께요.
참석하겠습니다. 될 수 있으면 아들녀석 떼어놓고 가겠으나 혹 여의치 않으면 혹으로 데려가도 되겠지요?
제가 잘못하여 다른분 댓글에 올렸네요.
저도 참석하고 싶어요~~ 꼭 넣어주세요!!
에구 부러워라... T.T
주말이라, 상경해볼까... 고민을...ㅎㅎ
(그럼 애들은 누가 봐주나.. 또 고민을.. 흑. )
너무너무 부럽사옵니다.
저도 참가하려고 노력할께요. 이럼 안되나요..? 20명 너무 작은데요. 우리 1기 북클럽 회원만 20명이라요.
인원 제한 하시 마시고 일단 모이시면 넓은 장소를 어케 되니... 댓글 수에 상관하지 말고 신청하셔요.~~~~~~
근데 본인은 참가하려고 노력한다면서 이렇게 바람잡아도 되낭..~~ㅎㅎ
ㅋㅋ 밑에 제이맘님 의자들고 오신다는 말씀이 너무 재미있으셔요.,
저도 우리 반장님 쫓아서 요기로 참석할게요~~
야~~벌써부터 신나요^^
1월 계획이 아닌 정해지지 않은 상태라....
일단 달력에 별까지 붙여놨는데....확실하지 못해서 신청은 못하구요...
혹시 갈수 있으면...21번째 되면 안될까요? ^^
제가 의자들고 갈께요..~~~~
저도 참석 하겠습니다.
요즘은 아이만 열심히 하고 있지만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하고자하는 마음에서 신청합니다.
우리 아이들은 교회 성경학교 날짜네요. 아이들 없이 혼자 갈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 마감 아니지요.?
저도 마플님이랑 같이 갈께요.
숙대라... 예전에 파르페 먹으러 몇 번 가봤는데 기억이 전혀 안나네요.
지가유... 어지간한 일 없음.. 이리 멀리 안 가는데 박사님이랑 북클럽 분들 보고 잡어서...
암튼 기대됩니다. 나중에 시간 공지해 주세요..
글고 대런맘님~ 마플님께 섭외부탁해 주셔서 감사..~ㅋㅋ
앗! 이런 좋은 기회를 주시다니요..
민수맘입니다..
꼭 참석하고 싶어요~~
박사님, 팬클럽 몰려갑니다~~~^^*
벨벳님, 은원맘님, 대런프래니맘 가구요.
테슬수업에서 늘 뵙는지라 전 안반가우실 것 같아 뉴페이스분들 동원합니다~~ㅎㅎ
마플님, 준규맘님 열심히 전화돌렸어요.
초코님은 마플님께서 섭외를~~~^^
준규맘님은 나중에 답해준다고 하셔서.....
선착순이니 이상 6명 걍 막 이름 불러봅니다~~~!
저두 참석할께요~~ 북클럽으로 뵈던 분들 만나려니 벌써 두근반세근반 설레네요~~
숙대도.. 진짜 오랜만에 함 가보게 될 것 같구요.. ㅋㅋ
그날 뵈요~~
저는 우리 기수분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이쪽으로 갈께요.
오랜만에 뵙게 되는 지라 무지 설레네요~~
림스마미 여기서도 보네요.
방가방가!!
저는 집이 바로 근처인 관계로 참석합니다.
새해엔 새로운 각오로 열씸~~~열씸~~~~
어머나~~일뜽이닷!!
참석 원해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