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번 황시온 김장에 할아버지 생신에 직장맘이 바쁘다는 핑계로 제대로 챙기지 못해 오랜만에 숙제 올려요 ㅠㅠ
그것두 하나만 간신히 해서 올리네요.
요번주 부터 다시 열심히 하도록 할께요 ^^;


에고 또 늦었습니다 요번주는 아이 시험이라 하나밖에 못했네요 ㅜㅠ
36번 허브가죠아
공지숙지 미숙으로 현재 제재기간이라
세컨아이디로 올리려고 했지만
시스템상 안된다고 하셔서 기간 이후에
올리게될 예정입니다...ㅠㅠ;;;
30번 채현이예요 나름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 가끔은 힘들어 하네요





지난주 15,16과함께 제출합니다~~
45번 jason
감시하기 싫어서^^ 혼자 하게 뒀더니 엉망으로 하고 있었네요
급우울해졌습니다
잘 기억안나면 한번 보라고 했더니 전체 스토리도 기억하지 않고 앞문장 슬쩍슬쩍 보며 대충했네요


14번 초6 Volt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눈이 오니 밖에 나갈 엄두를 못 내겠어요~^^
간간히 틀린 문장이 있는데 그냥 놔뒀어요 자기가 원문보면서 틀린 부분을 확인하는 선에서 맡기고 있어요.
편하기도 한데, 제대로 하고 있나...싶기도 하고...
그래도 꾸준히 해주니 그걸로 충분히 칭찬해주려구요~^^
저도 마찬가지로 눈만 보면 좋아하던 소녀적 감성은 사라지고 눈이 더 오면 안되는데... 하는 걱정만 하네요.. 아이들이 커가며 제주장을 하며 제게 시간이 주오지니 자꾸 서글퍼지는 이유는.... 가을겸 겨울 앓이겠지요?? 다들 화이팅입니다..~^^
35번 아들램입니다.


19번 서은양 입니다.
서은양...주말에 김장할때 한몫하며 도와주더니...
힘들어서 SQR...다 못할줄 알았는데...웬걸요~~ 바로바로 해내는 서은양입니다.
그것도 틀린것도 별로 없어요...
어찌나 기특하던지...
눈에 보이는게 없어서 답답하고 안쓰럽고 잔소리도 하고...그랬는데...
이제서야 열심히 해오던게 나오는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