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하나비님 축하드립니다

컨텐츠

댓글 8 댓글쓰기 본문보기

  • duddjdi
  • |
  • 2008-12-16 00:37
답댓글

저도 꼬리 붙어 축하 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축하하셔서 축하 넘치고 있지만

전에 한번 질문 드리고 도움 받았던지라 감사한 마음에 지나칠 수가 없네요.

많은 걸 나누고 계셔서 더욱 복 받으셨으리라 생각해요. 축하드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비
  • |
  • 2008-12-15 09:23
답댓글

오상록 스테파노입니다.^^우리는 '에버그린'이라고 하지요.

쑥쑥에서 몇번 인터뷰 요청을 하셨지만,아이들을 해와 달에게도 숨기고 싶어 신비주의로 살았습니다.

잠시후 아이 학교에 가서 선생님들께 감사인사드리고 해커스 어학원 등록준비를 해야합니다.

합격 예치금도 내고  오늘부터 김장준비를 합니다.해야 할 일이 '포스트 잇'에 가득입니다.

광천에 새우젖을 주문해서 유기농 배추에 어느 해 보다 맛나는 김치를 담그려구요...

시간이 되면 보고 싶은 분들과 이야기를 나눌 기회도 만들어 보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데뷰
  • |
  • 2008-12-15 12:15
정말 정말 축하 드립니다. 아침부터 님의 글을 읽고 있으니 눈시울이 뜨거워지며 눈물이 나더군요.. 그저께 김연아 선수 경기 시작 전 연아선수 어머니의 모습을 카메라로 담았을때도 울컥하며 눈물이 났구요.. 너무 감동스럽습니다. 그 열정들과 기어코 해내는 모습들.. 저도 닮을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네모네
  • |
  • 2008-12-15 14:19
하니비님 정말 축하드립니다. 항상 좋은 글 보면서 제 마음을 다잡으며 아이와 집에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저희아이는 예비중1이구요. 과학고를 꿈꾸고 있는데, 제 마음처럼 계속 공부만 시킬수도 없고 그래도 초등이니 좀 쉬게도 해야겠고, 혼자 맘만 급하네요. 김장 맛있게 잘 하시구요. ~~ 그럼 또다른 글 기다리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찬현맘
  • |
  • 2008-12-15 16:59
이런마음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한다는 생각이듭니다. 정말정말 한없이 축하드립니다. 아마 쑥쑥의 모든 엄마들이 바로 저와 같은 마음이지싶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잘될거같습니다. 왜냐하면 하니비님의 능력이 완벽하므로, 그리고 아드님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재윤맘
  • |
  • 2008-12-15 17:43
저도 정말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올해 아이 학교보내놓고 매일 이곳에 들어와 도대체 이 시골에서 어떻게 공부를 시켜야하나 고민이 많은데(제가 사회생활을 하다보니 공부 정말 학생때 열심히해서 좋은 대학갈필요를 절감하거든요)이렇게 부럽디 부러운 좋은 소식을 들으니 저도 하니비님글 열심히 찾아읽고 실천해야겠어요. 정말 다시 한번 축하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늘푸르게
  • |
  • 2008-12-15 22:11
저도 오랜만에 로그인했습니다.
3년동안 묵주 기도 바치시며 매일 미사 드리셨다는 부분에서 눈시울이 뜨거워졌습니다.
같은 신앙을 가진 엄마로서 하니비님의 글이 또 다른 의미로 다가온답니다.
저희 아이는 아직 초등학생이지만 언젠가는 아이도 저도 힘든 그 길을 통과해야겠지요.
그 때 하니비님이 생각날 거예요.
그리고 아드님의 본명, 스테파노-저희 아들과 같아서 더욱 반갑네요.
저는 존경하는 김수환 추기경님을 본받으려 붙인 이름인데 혹시 하니비님도?
다시 한번 축하 드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자전거
  • |
  • 2008-12-15 22:38
신비주의^^ 조심스럽게 너무너무 아끼시는 마음이 보여요~
한숨 돌리시고, 직접 뵐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저도 꼭 참석하고 싶어요!
이번겨울방학땐 무엇보다도 아이들을 위한 기도와 음식에 정성을 다해야겠습니다...
최고로 맛있는 김장 될 것 같아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