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꼬리 붙어 축하 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축하하셔서 축하 넘치고 있지만
전에 한번 질문 드리고 도움 받았던지라 감사한 마음에 지나칠 수가 없네요.
많은 걸 나누고 계셔서 더욱 복 받으셨으리라 생각해요. 축하드립니다*^^*
오상록 스테파노입니다.^^우리는 '에버그린'이라고 하지요.
쑥쑥에서 몇번 인터뷰 요청을 하셨지만,아이들을 해와 달에게도 숨기고 싶어 신비주의로 살았습니다.
잠시후 아이 학교에 가서 선생님들께 감사인사드리고 해커스 어학원 등록준비를 해야합니다.
합격 예치금도 내고 오늘부터 김장준비를 합니다.해야 할 일이 '포스트 잇'에 가득입니다.
광천에 새우젖을 주문해서 유기농 배추에 어느 해 보다 맛나는 김치를 담그려구요...
시간이 되면 보고 싶은 분들과 이야기를 나눌 기회도 만들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