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눈물이 맺히는건 왜일까요^^엄마의 마음이 그대로 전해오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소중한 이야기 많이 나눠주세요. 축하드립니다^^
제가 주책인건지, 글을 읽는데 감동의 눈물이 글썽여 집니다.
하니비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축하드립니다.^^
하니비님 정말 축하드려요. 몇일 만에 들어왔더니 이런 기쁜 소식이.....
별처럼 빛나는 하니비님입니다.
오늘 아침 오랫만에 기쁜 소식 듣고 제 가슴이 다 먹먹해집니다.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그리고 서장군님 말씀대로 두 아드님 이 세상의 빛과 소금과 같은 청년으로 커갈 것을 기도합니다.
그리고...부탁의 말씀..
많은 분들이 이미 여러번 말씀드린 것 같은데.
하니비님... 책 내주세요~
글을 읽는 내내 마음이 뭉클하네요.. 글을 읽는 저는 쉽게 읽고 하니비님의 결과에 대해 부러워했는데 그간의 과정이 그려지는 듯 하네요..
이렇게 훌륭한 분을 어머니로 두신 아드님도 참 복 많은 사람이네요..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읽는내내 눈물이 앞을 가려요. 참 기쁘시겠어요.저의 아들 둘도 멋지게 자라주었으면 좋겠어요.
고맙습니다.
눈시울이 뜨거워집니다.
그리고 제 앞에 있는 세 아이를 보니 두려움도 앞섭니다.
최선을 다 해 줄 수 있을 까..
최선을 다 해 도와주고 싶은데..
정말 감사하고 축하드립니다. 제 두려운 마음도 잠시 가라앉히고 하루 하루 성실히 살아야 겠네요.
제가 셋째 낳고 몸이 많이 안 좋아 졌는데 제 보약, 아이들 홍삼좀 주문해야 겠어요.
체력이 안되면 아무 것도 할 수 없으니까요... ^^..
존경스럽고 늘 따뜻한 답글 달아주시는 하니비님..
이제 좀 잠깐의 여유를 누리셔도 될 듯 합니다. 푸..욱.. 좀 쉬셔요.
감동이 밀려옵니다 ...눈시울이 뜨거워지네요.. .
가장 큰 선물 맘껏 누리세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항상 글로서 많은 도움받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기쁜 소식들 많이 들려주세요^^
축하드립니다.
오랜세월 아이를 위해 노력하신 하비님의 모습이 떠올라 감동뭉클입니다.
우리나라의 멋진 인재로 성장해서 나라를 빛내주는 큰 일꾼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깨닫게 해 주셔서... 님이 달고 계신 엄마라는 이름표와 저의 그것을 비교하니 정말 부끄럽습니다. 제가 달고있었던 엄마라는 이름표는 왜그리도 오만하였던지요...왜 이리도 가벼웠던지요...이제야 깨달았습니다. 님이 남기신 주체할 수 없는 큰 여운에.. 쑥쑥 8년만에 글 남깁니다. 아드님들이 세상을 담을 큰 그릇으로
의미깊은 한 점을 찍는 귀한 보배로 완성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하니비님의 글이 많은 분들의 가슴을 녹이십니다. 하니비님의 이름자는 익히 기억하고 있답니다.^^ 이제부터 학문이 시작되는 시점이시네요. 축하드립니다.
저에게도 내년에 졸업인 고등생이 있답니다. 혼자서 계획을 짜고 열심인 아이에게 항상 마음으로만 갈채를 보내곤 한답니다.
기운 없던 저녁 하니비님의 글을 접하며 갑자기 힘이 번쩍 나는걸 느낍니다.. ^^
그리고 눈물도 같이 나오니 이 무슨 현상인지요.. ^^;;
얼마나 긴 세월 아이와 교감하며 묵묵히 끌어오셨을지를 알기에 제 자신도 그 길을 미흡하게나마 따라가야겠다고 용기를 얻습니다..
둘째 아드님에게서도 몇년 후 이리 좋은 소식을 접할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런데...하니비님의 글을 읽으니 가슴이 먹먹해지네요..
과연 저런 것이 어머니던가...문뜩 자신을 돌아보게 되어 부끄럽고 숙연해집니다..
아드님이 이 시대의 빛과 소금으로 살아가길 마음 깊이 축복합니다.
진심으로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늘 꾸준히 늘 한마음으로 성실하게 임하시던 그 모습에 축하의 박수를 전해 드립니다.
앞으로도 늘 행복하세요~~~!
축하드려요.
멋진 부모님과 아드님들 모습이 눈 앞에 그려지네요.
전 아직 어린 아이들의 엄마지만 님의 말씀에 눈물이 흐릅니다.
작은 아드님은 또 어떤 아름다운 삶을 알게 할지...
하니비님 가정의 큰 경사가 나라의 경사가 될 겁니다.
로그인을 하게 만드는 글이네요.
하니비님 축하 듬뿍 드리고요, 님의 글을 천천히 읽는동안 아들사랑하는 모습에 저도 모르게 눈물이 흐릅니다.
훌륭한 인재 뒤에는 역시 훌륭한 부모님들이 뒤에 계신거 같습니다.
쑥쑥초기부터 하니비님 글에서 도움을 많이 받았던 한 사람으로서 축하대열에 동참하고 싶어요.
지혜로운 엄마는 가족의 축복^^ 이지요.
기도속에서 길을 찾아가시는 지혜로운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축하드립니다.
괜히 감동받아 코훌쩍거리고 읽었습니다.주책이죠?넘넘 축하드리고 하늘은 스스로 돕는다라고 하신말 가슴깊이 새기렵니다.애들델구 영어학원가는지라 이만...^^::;
하니비님, 이 게시판을 지금에서야 읽습니다.
정식으로 축하 드리고 싶어서요.
액이 낄까 입방정 떠는 것 같아 축하도 조심스러운게 입시가 아닐까 합니다.
요즘 입시, 다양한 수시전형에, 종류따라 합격 시점이 다른 터라
1차 합격이다 이러면 이걸 축하를 해야하는건지 말아야하는건지 망설여 지더군요.
아끼던 제자 아이가 결국 서울대 특기자 전형에서 낙방했어요. 1차 합격까지 보았거든요.
성격이 참 좋아서 제가 속으로 많이 아꼈었죠...
하니비님, 지난 주말 김연아 선수의 아쉬운 결과에 저마저 마음이 아팠었어요. 연아양에게는 왜이리 감정이입이 되어 버릴까요...^^
김연아 선수가 닮고 싶어한다는 "미셸 콴"이란 선수의 동영상을 링크따라 좇다가 보게되었어요.
한마디로 경악.
경기를 즐기며, 마지막 순간에 스스로 감격의 눈물을 참지 못하던 선수, 관중석의 언니(동생?)도 함께 같은 표정으로 울고 있더군요
완벽이란게 저런거구나...
경외스러웠어요. 2003년이면 한창 제인생의 바쁜 순간이었는데 그땐 알지 못했던 선수가 지금에야 제게 새로운 감동을 주었어요.
하니비님도 이런 충만한 기쁨을 마음껏 누리시길 ...
저는 꺽인 몇살 운운 하며 스스로 나이 핑계를 대며 인생을 마루리 하는게 아닐까 우울했거든요.
신선한 자극을 맛본 주말이었어요.
자식농사도 결국은 "나"를 가다듬는 과정이기에
제 눈엔 신기에 가까운 경지를 이루신 대선배님께
깊고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많이 배우고 부모로서 엄마로서의 자리가 얼마나 소중하고 위대한지 알았습니다.
진심으로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열심히 묵묵히 자리를 지켜주는 엄마로서의 모습 배우고 갑니다.
저도 아침부터 울었어요.
아이를 20년간 키워오시면서 때론 아이로인해 울고, 웃었던 많은 일들을 마무리지으며 큰 선물을 받으셨네요. 조기교육부터 흔들림없는 부모님의 주관으로 아이가 혼자서도 독학할 수 있는 (대학에서조차도)
강한아이로 키오셔서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에고..아침부터 눈물이 나네요..
그간의 하니비님의 노력과 마음이 다 보입니다.
너무나 존경스럽고 그에 비해 너무나 부족한 제 모습에 우리 아이들에게 한없이 미안해집니다.
성당에 나간지 7개월여.. 세례 받은지는 한달도 채 안된 초신자입니다....아침마다 조금은 게으름을 피워가며 묵주기도를 드리고 매일미사를 읽고 있습니다.저도 하나비님처럼 성심으로 기도하고 정성을 다해 아이들의 미래에 좋은 결실을 맺도록 도움이 되는 엄마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니비님...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아드님이 우리나라를 위해 크게 쓰임받는 인물이 되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