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 궁금했었는데,,정말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님께서 풀어놓으신 좋은 글들로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떠나지 마시고 지켜주세요.
행복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정말 축하드려요^^^
하니비님의 팬으로써 출하의 글을 쓰지 않을 수 가 없네요 큰아이를 영어학원에 보내지 않고 데리고 있어 가끔 참 맘이 좀 그럴때가 있는데 그럴때 하니비님의 글을 읽으면 힘이 납니다 님만큼의 열정과 계획적으로 접근은 못하고 있지만 요, 자주 글올려 주셔서 참고는 하고 있지만 아드님의 합격축하기념으로 초등고학년부터
지금까지 해온 영어 학습법을 몇회에 나누어 올려주실순 없는건지 부탁드립니다.
자녀교육성공담으로 책을 내시는 엄마들의 책을 보아도 현실적으로 적용했던 말보다는 막연하게 영어책많이 읽고 듣고 비됴봤어요 하거든요 좋더 구체적인 방법을 전수해주실순 없는지요
암튼 진심으로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우와~!
정말 좋으시겠어요.
대단하시네요.
축하드려요.
열심히 한 엄마와 열심히 따라준 자녀분께......
2009년이 기쁨이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참!
영어 학원 안 보내고 엄마랑 함께 영어 공부해서 성공했다는 말씀이신가요?
울 아들은 이제 초 3 되는데 영어를 본격적으로 시작해 보려고 하거든요...
엄마표로 하려면 엄마가 얼마나 노력을 해야 할까요?
ㅎㅎ
암튼 부럽습니다.
정말 축하드립니다. 게시한 글들을 읽으며 하니비님 아들은 잘 될거라는 확신이 있었는데..
정말 그렇게 되었네요. 앞으로도 꿈꾸는 일들이 하나씩 실현될거라 믿습니다.
뒤늦게 축하드립니다. 왠지 눈물이 나오려고 합니다.
요즘 수학도 영어도 구멍이 숭숭 뚫여있는 딸아이를 보며 학원을 보내야 할까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던 중입니다. 하니비님께서 예전에 올리신 글들을 보려고 들어왔다가 기쁜 소식을 접했습니다. 정말 축하드리고요. 이 기쁨을 저와 같은 고민많은 엄마들과 나누어 주세요. 자녀들의 공부 방법 구체적으로 지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말 덩달아 기쁘고 울컥합니다.
내 아이가 아니어도 이런 벅찬 기분이 듭니다.
선배님처럼
이 곳에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지혜를 배우고 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쑥쑥에 들어 왔는데 , 기쁜 소식을 듣게 되어 덩달아 너무 기쁘네요..^^
고생 너무 많으셨구요. 축하드립니다^^ 박수까지 짝짝짝 치고 싶네요...
하니비님의 글들이 엄마표공부의 중심을 다시 잡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하니비님께 감사하고 정말 축하드립니다...
최근에 바쁜 일이 많아서 쑥쑥에 오랫만에 들렀더니
기쁜 소식이 올라와 있군요.
쑥쑥에 오지 않는 동안에도 하나비님의 소식이 궁금했더랬습니다.
정말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아드님의 피나는 노력과 하나비님의 지극 정성의 결과라 봅니다.
지금까지 하셨던 것처럼 엄마표의 귀감이 되어주시고, 엄마표를 지향하는 많은
엄마들의 지표가 되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오랫만에 들린 쑥쑥에는 기쁨이 있습니다.
교육에 관한 심란한 마음들을 안고 왔는데,
기쁨과 여유를 다짐니다.
정말 축하드리고,
더불어 소중한 경험들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거듭 축하드립니다.
늦엇지만 저 역시 하니비님께 축하 글을 남기고 싶네요.
그동안 아드님께서도 열심히 하셨지만 하니비님의 지극한 정성과 노력의 결과가 아닌가
합니다. 하나에서 열까지 가족들 챙기시고 매사에 정성을 다하는 하니비님이
존경스러워요.
하니비님!너무 축하드립니다.엄마표로한다는것..정말이지 저한테는 어려운일입니다. 그러나 포기하지않겠습니다.힘을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애쓰신 어머니와 순종한 아들과 인도하신 주님의 삼박자가 일궈낸 열매로군요.
이제 열매에서 씨앗이 나와, 뿌려져 다시 커다란 나무로 성장하는 가운데
사회의 선한일군으로 쓰임받기를 주님께 기도하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_()_
축하드립니다.정말 오랜만에 쑥쑥에 들어왔는데 이렇게 좋은 소식 넘 기쁩니다...
아드님 자랑 여기저기 하시고 다니시고 하니비님 어깨의 짐도 많이 내려 놓으시고
편한 시간들 가지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하고자 하는 공부 모두 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정말 축하드립니다.....
일이 있어서 한참 쑥쑥에 못 들어왔는데 이제야 하니비님 글 봤습니다.
눈물이 다 날라고 하네요. ㅠ,ㅠ
진심으로 축하드리구요.
너무 멋진 아드님 두셨어요. ^^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요즘 수능성적이 나온이후 하니비님댁이 궁금하였는데
제가 좀 늦었네요.
얼마나 기쁘시겠어여?
넘 부러운 마음 한가득이에요.
축하드리구요.
앞으로도 계속 아이가 원하는공부를 원없이 할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축하드려요~^^*
늦었지만 정말정말 축하드려요...무엇보다 사교육아닌 엄마표의 결실이라 무지 반갑고 힘이 됩니다 언제나 숨어서 하니비님을 스토킹 (?)했었는데 이런 경사스런 일에 축하의 맘이 커서 절로 댓글이 줄줄.......정말 축하드립니다
너무너무 축하드려요~~대단하십니다. 정말 기쁘시겠어요. 넘 부럽기도 하구요. 좋은글도 늘 감사드리고 있는데 복 받으신거 같아요. 다시한번 정말 축하드리니다.^^ 힘이 됩니다!!
^^ 정말 축하드릴께요. 얼마나 좋으실지 훤합니다.
가만히 계셔도 실실 웃음나오는 수준이 아니실까 상상해봅니다.^^
항상 좋은글 많이 남겨 주셔서 도움을 많이 받고 있답니다.
하니비님, 아드님들 엄친아인줄은 알고 있었지만...
다시한번 진정한 엄친아임을 선언합니다...ㅋㅋ
정말 ...너무 축하드려요.
하니비님 글 읽으면서 여러모로 자극도 받고,도움도 많이 받고 있는데...
아드님의 꿈이 점점 현실로 이루시고..
너무 대단하십니다.
저희 아이는 아직 어리지만,
그래도 본보기가 되어주시는것 같아 늘 감사했는데,
이렇게 훌륭히 잘 해내셨으니,
아드님도, 하니비님도 너무 자랑스러울 뿐이네요.
앞으로도 많은 조언 부탁드리고, 추카추카...해요.
지금 이 글을 읽으면서 제 눈에 눈물이 고이는건 무슨 이유일까요?
정말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앞으로 8년후에 우리딸도 꼭 그렇게 됐으면 좋겠습니다.
나누어 주시는 귀한 글 열심히 읽고 따라갈래요.
8년동안 아니 그 이후에도 많은 쑥쑥엄마들의 이정표가 되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엄마표 고집하다가 저 역시 늦게 공부를 다시 시작하는 바람에 학원엘
보내고는 있지만 하니비님의 그간의 글들은 잊지않고 따라해 보려고
시늉은 하고 있답니다..
축하드려요..가족들과 함께 사랑이 가득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하니비님~~~
축하드려요.
제 일처럼 너무 기뻐요^^
소신과 열정으로 키워내신 아드님들은 하니비님의
포스를 받아서 세상을 따뜻하게 밝히는
아름다운 사람들이 될 거라고 믿어요.
그간의 땀과 눈물을 큰 기쁨으로 보답한 자녀와 함께
기쁨을 풍성히 나누시길^^
제가 이기쁜소식에 눈물이 고이네요..^^
넘 축하드려요..^^
넘 대단하시고..요..^^
사실 평가시험끝나고 수학,과학학원을 보낼려고 아이랑(6학년)무척싸웠어요.
저도 일을 조금하고있어서 수학봐줄시간도없고 동생에게 손이가고 해서
이제는 엄마손을 벗어나(그야말로 엄마와의 수학전쟁) 학원도움받고 스스로하라고 가라고했는데
이아들이 안간다고 싸움이 난거죠..^^
결국 내가져서 중학문제집사다 바치고 조금씩 예습하고있어요..ㅠ
저도 선배님따라 자신은 좀없지만
열심히 하는날까지 엄마표 이어나가렵니다..^^
아~~~정말정말 축하드립니다...저희 집은 아직 초등2년이라 멀고도 먼 여정인것 같은데요..그 긴 시간 아이들을 믿고, 아이들과 함께 해오신 하니비님의 마음이 아이에게 통했으리라 생각됩니다. 용기주시는 글인데...과연 나도 할수 있을지...하는 걱정도 심히 몰려옵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던 가족분들과 행복한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축하드립니다.
유학까지 앞으로 기나고 긴 길, 하나님이 예비하신 축복으로 늘 함께 하십니다.
정말 축하드립니다.
어머나 어머나... ^^* 정말 축하드려요.
우리아이 아직 어려 시작부터 따라해볼께요. 많이많이 알려주세여~*
수능이 막연하게 느껴지는 초등4학년 이제 5학년되는 맘입니다
언제나 눈앞의 것밖에 계산 못하는 저의 한계에 하니비님의 거시안적인 안목이 그저 부럽고 존경스러울뿐이라는...앞으로도 행복한 이야기 많이 올려주시고...
저희 후배맘들에게 그 노하우도 많이많이 전해주시와요~~ㅎㅎ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정말 정말 축하드립니다...
항상 좋은 글에 힘을 얻으며... 맘으로만 감사하고 응원하고...
이렇게 축하의 글을 쓸수 있다는 것도 감사합니다...
얼굴은 몰라도, 목소리도 몰라도
늘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저도 축하드려요. 그동안 정말 애 많이 쓰셨네요.
노력을 이기는 재능은 없다고 하지요.
그간의 노력과 그 인내한 시간들에 대해 박수쳐드리고싶네요. 짝짝짝.
몇년간 눈팅만하던 팬이
처음으로 글을 씁니다.
훌륭한 아드님,훌륭한 어머님,그리고 귀한 가족분들
큰 행복 누리심이 당연합니다.
축하.축하, 또 축하 합니다.
더 큰미래가 있을꺼예요.
역시 하니비님이세요.
예상했던 글이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반기고 있네요^^
뒷이야기 계속 기대해보며 축하드립니다. 눈물이 나려고 하는...
고진감래 뭐 그런 말이 떠오르네요.
축하축하드려요~
하니비님, 축하드려요.
요즘 사교육 거치지 않고는 대학진학이 어려운 것처럼 이야기들 하고,
최상위권 입시생 아이들 둔 친구들이 사교육에 쏟아붓고 있는 것을 보며
어떻게 해야 하나... 저것만이 길일까... 걱정하고 있었는데,
희망을 얻어갑니다.
하니비님 칼럼 첨부터 다시 복습 한 번 쫙~ 해야겠어요.
하니비님^^
다른 말이 또 무슨 필요가 있겠습니까?
그동안 참 고생 많이 하셨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하니비님^^
다른 말이 또 무슨 필요가 있겠습니까?
그동안 참 고생 많이 하셨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말 축하드려요.
유게에만 있어서.. 감히 글은 못남기고.. 글만 뵈었는데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
정말 축하드립니다.
항상 정성으로 글 올려주시고, 답글 달아주시는 하니비님은 어떤분일까 하고 생각했었습니다.
참 따사로운 맘을 가진 분임에 분명합니다.
자식사랑 가득한 맘 참으로 감동적입니다. 글을 읽으면서도 감동이 느껴지네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하니비님,,,먼저 축하드립니다..^^ 간만에 들어와 보니 넘 기쁜 소식이 있네요...
항상 님의 글을 통해 힘을 얻고 많은 길잡이가 되어 주셔서 늘 감사드려요..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넘 기쁜 소식에 가슴이 뭉클합니다.
엄마표!! 가능하군요!! 막상 하기로 맘 먹었으면서도 자신이 없었답니다.
선배맘들 가신 길로 갈려구요.
앞으로 상록(맞나요?)이 원하는 대로 되길..... 더 큰 꿈, 큰 목표 꼭 이루길.....
남의 일인데도...넘 기쁘네요. 하니비님은 절 모를텐데도..남 같지 않네요.
간만에 쑥쑥왔는데 이렇게 기쁜 소식이 있네요.
하니비님의 지나온 길에 대한 아낌없는 나눔이 분명 축복으로 돌아온 것 같습니다.
물론 자제분의 실력이 있기에 축복도 도움이 되었겠지만요.....
마음 졸이며 결과를 기다리셨을텐데 이제 다리 쭈욱 펴고 주무실 수 있겠네요.
님의 정성이 어떠셨을 지 짐작만으로도 아득하기만 합니다.
좋은 말씀 앞으로도 나누어주셔요....
축하드리려고 로긴했습니다.
그동안 하니비님 좋은 글들 많이 읽었었는데 이리 좋은 결과가 나와서 제 일처럼 기쁩니다.
둘째 이야기도 많이 풀어주세요.
사교육 광풍 속에 살 수 밖에 없는 후배들을 위해서도
쑥쑥 칼럼에도 계속 글써주시구요.
너무 기쁘고 축하드립니다~~~
중등방에 올만에 와봤는데 하니비님 큰 결실맺으셧네요 정말 기쁘시겄어요 완죤 축하드립니다...그동안 얼마나 많은 정성을 기울였을지 짐작도 안되네요...입시라는거 실력이외에 무엇이 더 있다는거 어려풋이 동감입니다..
자기목표를 이루어낸 아드님에게도 큰박수 짝짝짝...
이렇게 앞서간 선배가 잇다는것만 해도 든든합니다...
저학년부모지만 하니비님이 풀어놓시는 글이 참으로 재미가 있어서 읽기 시작했는데...그득한 경험담으로 많은 희망을 주세요..,.
저도 왜이리 기쁘지요 ...
정말 축하드립니다.
엄마표로 저도 하고 있는데
참 많은 힘을 얻고 있었는데
하니비님을 보면서 저도 희망을 갖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제맘이 다 울컥해옵니다.
아는분 자제분도 이번 입시를 치르셨는데요.
저또한 곁에서 지켜보면서 입시가 시험성적만으로 되는것이 아님을 절절히 느꼈었습니다.
하니비님의 정성과 기도로... 그간절한 바램들이 이루어낸 결과라 생각되어
더욱더 가슴이 뭉클해 옵니다..
함께 기뻐할 수 있게돠어 너무 감사하고 기쁩니다.
아는집 아들이 합격한듯 너무 기쁘네요..
한번 더 축하드려요....^^
하니비님 정말 축하드립니다
엄마표이기 때문에 더 값지게 느껴집니다. 게시판에서 하니비님을 통해 배우게 된 것이 많기에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주님안에서 충분히 기쁨을 누리시길 빕니다.
진심으로 축하축하 드리고 제가 왜 이리 기쁜지 모르겠습니다.
엄마표 공부로 맺은 결실이라 더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이 땅의 모든 아이들이 사교육에서 해방되는 그날을 바라며...
잘 알지 못하는 분이지만, 글로는 많이 뵈었기에 그 이름이 낯설지가 않네요.
하니비님.....정말로 축하드립니다.
더더욱 축하할 일은 완벽한 엄마표의 결실이라는 점!
정말 너무나 큰 의의를 가지고 있네요...제 일처럼 기쁩니다.
한동대 갈대상자를 보면서 많은 은혜를 받았는데
여기서도 또 한번 그 크신 사랑을 느끼게 되네요.
하니비님 아드님이, 많은 이들에게 그 훌륭한 능력을 베푸는
이 사회의 멋진 리더로 성장하길 바랍니다.짝짝짝!!!
정말정말 축하드립니다..
게시판에는 거의 글을 쓴적이 없지만
제 삶의 멘토이신 하니비님께서
드뎌 그 노력의 결실을 보신거 같아 저 역시 정말 기쁩니다..
저도 그런 기쁨을 누릴수 있는 날이 올지... ^^
암튼 정말로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
간만에 들어왔는데 너무 반가운 소식이네요.^^*
정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하루하루 성실히 보낸 아드님과 하니비님의 하늘을 닿을듯한 정성을
제 마음에도 새기며 우리 아이의 미래에 큰 그림을 그려봅니다.
애 많이 쓰셨어요.
아드님이 더 큰 일꾼으로 성장해나가길 기원할께요~
축하드려요 항상 올려주시는 글을 보면서 힘을 얻는데 아이가 하고자하는것을 얻어서 그 또한 너무 기쁩니다
아이에게도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항상 님의 글 읽으면서 스스로를 자극하며 깊이 느끼며 감사하곤 했죠.
아이를 믿고 격려한다는 말씀이 제 맘을 가장 아프게 하는군요.
오늘 아침에도 버럭버럭^^^
후~ 오후엔 아이를 따뜻하게 반겨야겠습니다.
다시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말 축하드려요,,,
항상 열심히 생활하시는 모습에서 그것을 본받아 아드님도 마음이 더 강하고 온화한 큰인물로 성장하는 모습이 선하군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물론 아이마다 각각이지만 하니비님 글 보며 조금씩 방향을 잡아가고 있답니다.
전엄마표에 자신이 없어 학원에 보내는 엄마지만 그래도 조금씩 아이표로 힘을 실어주고 싶은 엄마랍니다.중1인 저희 아이도 하니비님 글 가끔 읽는답니다. ^^저희 아이도 큰아드님 소식에 좋아하더군요. 항상 아낌없이 나눠 주시는 님께 감사와 축하의 마음 가득 드립니다.요즘 제가 사는 이곳은 특목고 광풍(?) 인지라 늦게 공부시작한 저희중1인 아이 적성에관한 고민이 참 많습니다.지금 중1인 둘째 아드님 공부방법도 올려주세요. 영어에 약간의 감각을 보여주는둘째 딸아이엔 욕심을 부려보기도 했지만 얻는 것이 있으면 잃는 것이 있더군요. 영어학원 가느라 책 읽을 시간이 없어 요즘은 쉬면서 하니비님께서 추천해주신 로알드달 책도 읽고 한글 책도 읽는답니다. 저희 애들 마틸다 DVD 무척 좋아했거든요.ㅎㅎ 12월도 잘 지내시고 내년에도 항상 건강과 행복이 깃드시길 기원합니다.
정말 정말 축하 드려요.
오랫만에 들어왔는데, 마치 제 일처럼 기쁘군요.
저 역시도 처음 달아보는 댓글이지만 꼭 축하드리고 싶어 이렇게 몇자 적어봅니다.
항상 님의 글을 읽으면서 번잡스럽던 제 맘을 다스리곤 했는데...
이렇게 좋은 결과가 있을줄 알았네요.
다시 한번 축하드려요.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처음 달아보는 댓글 이지만 어색하지않고 ...
진심으로 축하 드리면서 엄마표에 힘을 실어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쑥쑥에 경사가 났네요.~~~~~
축~~하~~ ,축~~하~~~드려요.
한번도 댓글을 달아본적 없지만 매번 감사한 마음으로 글을 읽었습니다.
좋은 일에 꼭 축하를 해야할것 같아 처음으로 글을 남깁니다.
정말 정말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일만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변함없이 한결같은 마음으로 아이와 함께
끝까지 해온 결과가 이렇다면 모두들
희망을 가져볼만 한거죠?
희망을 잃지않고 끝까지 달리는자만이
기쁨의잔을 마실수 있는 특권이 있겠죠..^^
하나비님!! 축하드려요~~~
아이와 마지막 12월이 더욱더 뜻깊겠네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큰아이 영어 며칠전 학원을 과감하게 끊고 엄마표 영어로 마음을 굳혔는데
저도 자신감이 생기네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2학년인 제 아이를 어떻게 이끌어 줘야하나 참 제 자신이 부족함을 많이 느끼는데요.
대입에서의 좋은 결과라는 외적인 결과 이외에, 짧지 않은시간을 엄마가 한단계 한단계 잘 이끄어 주기위한 그 노력과 지혜로움이 너무 존경스럽네요. 작은 결과에 일희 일비하지 않고 아이가 하고자하는 것이 무엇인지 제길을 찾아 갈 수 있도록 저도 도와주고 싶은데---
[Yuichi Watanabe] - 일곱 빛깔의 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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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하니비님 글을 통해 아드님성장과정 지켜보면서
그 결과가 궁금했었는데 결국 결실을 거두셨군요.
꿈으로 생각했던 일들을 이루어내신 기쁨
얼마나 크시겠어요.
전 하니비님하면 떠오르는 모습이 있어요.
기도하시는 모습,
그리고
오래전에 읽었던 글 중에서
바쁜 중에서도 정성을 다해 식사준비하시는
내용의 글을 읽었을 때
같은 여자로서
참 어여삐(?)보여졌어요.
이런 정성이 모여
아이들이 크도록 엄마를 믿고
따라와 주는구나하고
제 모습을 돌아보게 만드셨죠.
앞으로도 아드님이 꿈을 펼쳐
이 세상
더욱 아름답게 만드는
아름다운 청년으로 성장하는 모습
기대합니다.
정말 축하 드립니다.
'자식에게 받은 최고의 선물'
정말 최고의 선물이네요.
이렇게 지혜로우신 분을 온라인으로 나마 알고
글을 읽게 되어 정말 행운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함께 기쁨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저 새로운 소식있나궁금하기도 하고 답답한 맘도 있고 해서들어왔는데..
깜짝 놀랐습니다.
정말 가슴이 두근두근거리는 소식이군요.
기나긴 시간동안 아이가 쌓아올린것들이 점점 두터워져 드디어 자신만의 큰 무기를 만들어내었네요.
그속의 열정, 좌절,눈물, 기쁨이 전해져 오네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그동안의 노력을 알고 있었던 지라 정말 반갑고 기쁨니다..
축하드려요.
자식 가르치는 일로 고민하는 이들에게 등불같은 일을 하시는
하니비님께 축복의 날이 올 줄 알았습니다.
많이 많이 축하합니다.
축하드립니다. 쉽지 않으셨을 텐데...
아드님이...이제 우리나라의 재원으로 세계속에서 빛을 내길 기원합니다. ^^
그리고...사족으로... 해커스토플학원은 저도 한 때 다녔는데...
주로 스터티를 많이 합니다. 수업후 만나서... 유학을 생각하는 분들이 대부분이고...
수업후 수강생끼리 모여 스터디를 했는데.. 지금 생각하니... 그 때 공부가 두고 두고 힘이 되는 듯 합니다.
정말 너무 축하드려요^^ 부러울따름입니다..
얼마나 좋으시겠어요?^^ 부러버라~
하니비님 글로 항상 도움받고 있어요.. 그래서그런지 제일같이 기쁘네요..
이제 예비중등생이 되서 요즘 심란했는데 정말 기쁜 소식이네요..
다시한번 축하드리고 아드님이 뜻하시는일 다 이루시길 바래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하니비님 좋은글에 많은 도움을 받고 있어서,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말 축하드립니다. 제일처럼 기쁘네요.. ^^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너무 기뻐서 제가 다 눈물이 납니다. 축하드립니다 . 엄마표 만세!! 항상 좋은 글 읽고 있습니다. 하니비님 정말 축하드리고 감사드립니다.
마치 제조카가 합격한 것 마냥 기쁩니다..
정말 축하드려요..
아이가 정말 하고 싶은 공부를 할수 있게 되서 기쁘다는 대목에서
아이를 사랑하는 엄마의 마음, 기쁨등을 느낄수 있어서 뭉클했답니다..
아이를 뒷바라지하는 중간중간에도 우리 후배맘들을 위해
애써주신 하니비님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사교육의 힘을 빌리지 않고.....대신 부모님의 정성과 격려와 아이의 자기 주도학습이 탄탄히 뒷받침 되었겠지요. 정말 제가 가슴이 벅차고 남의 일 같지 않게 기쁩니다.
더 멋진 앞날이 기대되는 청년입니다.
쑥쑥에 이런 훌륭한 분이 함께 계시기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오랫만에 들어와 좋은 소식을 보니 기쁘네요.
항상 평소에 어느정도로 잘해야 SKY좋은과를 들어가나 궁금했는데
전국 최상위권에 넉넉히 들어야 하구나....하는 생각이 들어요.
대학진학후 교환학생과 유학을 꿈꾸는걸 보고
정말 엄마의 시야가 넓고 계획이 구체적이어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막연한 꿈이야 누구나 꾸지만
하니비님의 계획은 마치 다 이룬것같은 그런 확신이 느껴지네요.
훌륭하신 엄마와 훌륭한 아들입니다.
또 실력이 부족한 울아들에 대해서도 성심껏 조언을 해주신 것도 항상 잊지않고 있답니다.
언제 중2올라가는 작은아들에 관한 글도 올려주세요~~
중2올라가는 우리 큰애도 겨울방학계획으로 머리속이 복잡한데
큰줄기를 어떻게 잡고가야할지 ...헤매고 있답니다
은근슬쩍 또 짐을 안겨드리는것 같아 죄송하네요
문과에서 서울대 경영학과가 최고라는데 그 탑에 계시니 정말 축하 축하 합니다~~~!!~
아..
글을 늦게 보았네요.. 정말 축하드려요..
그저 축하만 드리고 부러워 하기엔 가슴이 다 설레고 벅찬 글 입니다.
따라하다 보면 닮는다지요.. ^^ 닮아보렵니다..
축하의 댓글 감사합니다.
저도 정말 많은 축하를 받고 싶었습니다.
아이의 수험생생활을 뒷바라지 하면서 우울할 때
이곳은 제 마음의 고향처럼 푸근한 곳이었거든요....
모든 부모가 아이의 교육이라는 같은 고민을 가지고 있으니까요.
한분 한분 댓글을 달고 싶지만 지금 외부에서 KOHJINSHA라는 손바닥 만한 컴으로
들어와 글을 읽고 있습니다.
합격후 또한 이것 저것 준비 할 일이 많네요.
너무 바쁘고 정신이 없어 차분하게 기쁨을 누릴 시간이 아직 없었습니다.
이제는 자신있게 제 경험들을 나누어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또 뵙겠습니다.
하니비님, 정말 축하드립니다!! 좋은 결과 있을거라 예상은 했지만 역시나...^^ 앞으로도 아드님이 원하는 꿈을 하나씩 이루어 나가길 바라겠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말 부럽습니다......
하니비님이 올리신 수많은 글들 속에서 한가지만이라도
제가 실천할 수있는 것이 무엇인지 연구해야겠습니다...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글 쓰기를 너무 어려워 하는 저입니다만 이렇게 술술 써지네요.
정말 축하 드립니다.
큰아드님과 항상 아이를 믿고 지도해 주신 하니비님을 존경합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얼마나 좋으실까? 글을 읽어 가면서 그간의 노고와 정성,사랑으로 눈물이 흐르네요.
큰 아드님~ 축하 드려요.
앞으로도 더 많은 발전을 이루시길 바래요.
훌륭한 부모님을 두신걸 자랑스러워 하셔야 할 것 같아요.
많이 부럽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래요.
아,하니비님~ 친정이 마포 신수동쪽 이신가요?
예전 글에서 읽었던 것 같은데 여쭤볼 용기가 없었어요.
제가 그곳이고 지금도 살고 있거든요.
넘 반갑고 기뻐서 이렇게 여쭤 봅니다.
하니비님 존경합니다.
정말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고생많이 하셨어요.
아잉~ 부러워......
무한한 축하의 말씀 드립니다. 저도 후에 축하받을 일 만드는데 한몫 해보겠습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우와~~~~~짝짝짝...정말 기쁘네요.
축하한다는 말보다 기쁘다는 생각이 먼저 드네요. 흥분되고
축하축하 드려요. 많이 배우고 싶지만 너무나 고수이시기에 그 고지에 언제 오르며 어디서 그많은 정보를 얻어 우리아이와 잘 하모니를 이루며 꾸려 나가야 할지 만감이 교차합니다.
짐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냉담 중인데...ㅎㅎ
정말 축하드려요. 그동안 얼마나 많이 노력을 하셨을까 하는 생각에 더 축하를 많이 드리고 싶네요. 주변에 서울대니 외고니 합격소식을 접하면 열심히 하면 되는구나 하지만 반면에 떨어지는 친구들이 너무 많아 쉬운게 아니구나 싶더라구요.
진심으로 축하드리구요 앞으로는 더욱더 많은 질문들어갑니다. 각오하셔야되요...^^
예전에 모두 같은 줄에 서서 대학에 간 후 최근 입시를 잘 모르시는 분들은 이것이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 실감을 못하실 것 같아요. 정말 단순히 필기 공부 잘해서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각각 다른 집합의 교집합이라고나할까요.
3년 전에도 특목고 진학을 하지 않으셨다는 걸 알고 비록 특목고 열풍이 상대적으로 적은 지방이라고는 하지만 대단한 각오를 하셨구나 싶었는데, 정말 좋은 결실 맺으신것, 또 무엇보다 아드님께 축하를 드리고 싶습니다.
그러고보니 참 시간이 너무 빠르네요. 앞으로도 쑥쑥을 떠나지마시고 좋은 멘토가 되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성탄절이 다가오고 있는데 가정에 평화가 함께 하겠군요. ^^
정말정말 축하드려요.
3관왕 달성은 당연하리라 생각했지만 대학합격도 다같은 합격이 아니군요.
다시한번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많은 얘기 나눠주세요.
우와... 정말 축하드립니다.
좋은 결과 있을줄 알았어요..
하니비님. 수험생 엄마로서의 애틋한 글 읽을때마다 저도 마음이...
아드님도 하니비님도 애 많으셨어요...
부럽습니당...
정말 축하드립니다. 하니비님!
그동안 많은 고생이 이런 기쁨으로 결실을 보게 되네요.
앞으로도 아이의 소식 부탁드립니다. 앞으로가 더욱 궁금해 집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무한한 축하를 보내드리며 한편으론 그만큼의 부러움이 생기네요..
평범한 아이라 하셨는데...왜이리 특별해 보일까요?,ㅋㅋ
정말 축하드려요..칼럼에 글 꼭 부탁드려요!!
그 동안... 마음 고생 많이 하셨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무엇보다 힘든 시간 동안 아이와 함께 걸어온 것을 이제부터 보상 받으시는 거겠죠
앞으로 더 힘든 공부들이 남아 있긴 하겠지만
의연히 대처해 나갈 거라 생각합니다.
축하드립니다.
와... 대견스러우시겠네요.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고행길을 나를 젤 잘아는 사람과 같이 했으니 아드님이 참 행복했겠습니다.
제가 더 뿌듯하네요.
추카추카~~~
정말 너무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너무 기쁘시겠어요.
정말 축하드려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축하 축하 드립니다~~~
여기의 모든 맘들께 나누어 주신 만큼 더 큰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정말 정말 축하드립니다~~~
*^________^*
하니비님 정말 고생많이 하셨어요...
축하드립니다..
늘 하니비님 글 읽으면서 도움도 받고 생각도 하고 기를 받고 있습니다..
하니비님 만큼은 절대 아니지만 엄마표로 버텨내고 있는데 희망도 생기고 저 역시 기쁘네요
하니비님 정말 축하드려요
절대 평범하지 않은 아이이고...더 절대 평범하지 않은 엄마이신 하니비님^^
앞으로 더 좋은 길 바로 잡아주세요...
짝짝짝짝`~~~~ 넘넘넘 축하드려요...
앙ㅇㅇㅇㅇ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몇년 후에 아이비 리그에 부드럽게 진학할 것입니다. 화이팅~~~
축하드립니다. 얼마나 기쁘십니까?... 당연히 나에게 유사한 행운이 찾아온다면 역시 서울대를 택하였을 겁니다.
이것이 부모의 헌신에 대한 대가라면 누구든 최선을 할 것이라고 말할겁니다만, 그러나 실제로 그 실천이 그리 쉽지 않습니다...귀하께선 그 어려운 실천을 하셨고 댓가를, 선물을 받은 것입니다.
향후 쓰시는 글에는 엄마표 중간 중간에 실제로 외부 위탁 교육을 받았던 사례와 목적을 표현래 주신다면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하니비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너무 감동적이어서 저도 눈물이 좀 나네요.
그동안 저도 4,5학년인 두 아들 기르면서
님을 멘토로 삼고 늘
글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이것 저것 친절히 일러주셔서 어찌나 감사한지요...
당분간 축하 받느라 바쁘시겠네요..
와아아아아~~~
축하드립니다.
남다른 부모님 도움도 컸겠지만
무엇보다 아드님이 스스로 이뤄낸 성과겠지요...
대견함에 등이라도 한번 두드려주고 싶네요..
글고
이참에
좋은 기를 한번
쑥~~~받고싶사와요^^
추카추카~!
더 기쁜 일이 있을까요...
하니비님의 조언이 후배 쑥맘들에게 큰 힘이 되고 그 자체로 봉사활동이라는 것을 알게되었어요.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
그나저나 하니비님...
쑥쑥에 떡~잔치 안하심...?
멋지게 한~방 쏘셔야~~~~~~~
아~아...
첨으로 댓글 담시롱...
무쟈게 뻔뻔한 1인...
*^_____________^*
첨으로...
댓글 달아 봅니다...
그간 고생 많으셨습니다...
아드님과 어머님 그리고 가족 모두...
진심을 담아 함께 기뻐하고 감동의 짠함을 느끼고 갑니다...
사교육 대한공화국에서 한 줄기 빛을 본 듯 해서요...
물론...
아이와 부모의 스펙이 님의 가정과 같을순 없지만...
앞서 가신 님의 그 길을 본 삼아...
저희 모자의 방향을 정하려고 합니다...
자신은 없지만 최대한 노력해 보려고 합니다...
언제나 님의 글을 애독하지만...
감히 따를 수 없는 스펙이기에...
조용히 눈팅만 하고 사라졌던 1인입니다...
아드님...
저~~~~~얼대 평범한 아이 아니걸랑요~에 한표 추가합니다...
님도...
저~~~~~얼대 평범한 대한맘이 아니걸랑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길에도 주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길...
와우`~~ 축하드립니다.
ㅎㅎㅎ 사실 저는 이런 결과를 예상하고 있었어요.
나중에 아이가 커가면서 계속 엄마를 최고로 생각하고, 감사할거에요.
정말 부럽습니다^.^
그리고.....한마디~~!!
아드님 저~얼대 평범한 아이 아니걸랑요~^___^
하니비님 정말 감축드립니다 ^^
그간 얼마나 힘드셨고 애쓰셨을지...
하니비님과 아드님의 노력과 정성이 우와.. 정말 대단한 결과를 가져왔네요!
기쁨을 나누어 주시니 감사하고, 칼럼에서 자주 뵐수 있을 것 같아 정말 좋아요.
제가 다 눈물이 날려고 하네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듬직하고 마음이 안정되고
심성이 고운 아드님일거라는 확신이 드네요. 제 아들은 초3입니다만, 이렇게 아들 훌륭하게 키우신 분이 젤로 부럽더라고요.
제아들은 영어를 싫어하고,그래서 여전히 기초에서 머무르네여.지금 윤선생 초5과정 막 들어갔습니다. 지금 저의 고민은 아들의 영어죠.주3회 영어샘이 전화오는데 받는법이 없습니다. 우리 아들만 안받는다네여. 아침에 소리소리 질러야 겨우 8시 20분에 일어납니다. 그러니 아침마다 큰소리 나고 부부싸움나고 그러네요.
하지만 수학은 그냥 저냥 좋아합니다. 요번 기말에는 전교 2등 했네요.약간의 위안이 되었네여.책을 좋아해서 밥먹으면서도, 걸어다니면서도 봅니다. 시험기간에도 책을 보고나서야 공부 하는 스탈입니다.
만화책도 질리도록 봅니다. 읽는 책이 편중된거 같습니다. 과학, 사회 분야책은 별로 안좋아하고 동화, 문학을 즐겨보는것도 걱정이네요. 봤던 책을 네번 다섯번씩 보는 것도 걱정이고여. 고집이 있어서 엄마 잔소리도 안 먹힙니다. 전 죽어라 잔소리 하는 스탈이고요, 아들은 좀 느린 스탈이고,
아드님의 성격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그날 할일은 미루지 않고 하는 스탈이이겠죠?
입었던 옷이나 가방은 학교갖다오면 자기 방에 잘 걸어놓고 정리도 잘 하겠죠?
시간 관리를 어찌 하셨는지 궁금하네요.
언제부터 자기 주도적 학습이 가능할까요?
에휴 부러운 맘에 상담아닌 상담해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