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깝네요.
문법은 영어학습에 우선순위가 아닙니다.
영어전문가의 조언은 결국 최우선순위는 "어휘"라는 것입니다.
물론 유학을 목표로해도 틀린 내용은 아니죠.
다음 순위는 원어민의 발음을 들으며 하는 "독해"죠
독해속에 문법이 있으며 그 문법은 독해를 통해 자연스럽게 터득되는 것이지요.
만약 목표가 좋은 대학이라면 순서는 더더욱 1.어휘 2.독해죠.
한국 과학영재학교를 수석 졸업하고 미국프린스턴 대학교에 특차 합격한
김현근씨는 저서 <가난하다고 꿈조차 가난할 수 없다>에서 영어 학습에
권장할 만한 방법을 제시했는데, 그 첫째가 어려운 영어를 시작하기 전에
"단어 책을 하나 정해서 빠른 시간 내에 독파"하라는 것입니다.
http://www.wordjjim.com/Sub_05_1.html의 ceo인사말에도 있네요.한번 읽어보세요.
(저자는 유학 준비를 위해 "word smart"를 권장했다고 합니다.)
결국 문법은 문장 형식과 구성을 결정하는 학문이며
어린 나이에 학습을 위해 결코 우선순위되어서는 안되는 것이죠.
도움되셨으면 합니다.
서점에서 괜찮은 그래머 참고서적을 발견했어요.
아실지도 모르겠는데요,
McGrawHill에서 나온 GRAMMER ZONE 시리즈와
Pearson Longman에서 나온 GRAMMER MENTOR JOY 시리즈예요.
책이 얇고, 초딩이면 충분히 따라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대명사는 무엇이고, 부정사는 무엇이고, 하는 식이 아니라
다음 중에서 명사를 골라라, 하는
문법치고는 그림이 많고
Writing이 아니라, 간단한 단어 정도 쓸 수 있는 수준이라면 가능할 것 같아요.
저희 아이 예비4학년인데, 올 겨울에 이걸 해줄까 말까 고민중입니다.
알라딘에서 사려고 했더니, 없네요.
서점에서 13500원 정도 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아직 구입을 안 했지만, 한번 보세요.
서점에 책들이 징그럽게 잘 나와서 내가 공부 다시 하고 싶을 지경이랍니다.
야옹맘님, 안녕하세요.
인터넷 구글 할 수 있는 덕분이지요. 손가락 한두개 꼼지락하여 드린것을요.^^
좋은 정보되셨길 바래요.
쑥쑥 새단장 소식에 정말 오랫만에 들려 보았답니다.
이 곳 열기는 여전하시네요.
서로서로 격려와 정보나눔에 가슴 뜨거워지기도하고요.^^
메리 크리스마스~~
좋은 정보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