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책을 받아서 가지고 있는데요...
새해 맞아서 새책으로 시작하니, 너무 기분이 좋아요.
아래 조편성 보고, 순간.. 헉..
" 나, 짤렸다.. "--; 생각했는데..ㅎㅎ
다음책 진행에 끼워주시는거 맞지요..ㅋㅋ
너무 그동안 군기가 빠졌어요.. 흑..
새해맞아 열심히 할게요..^^
메리 크리스마스~^^
어제 새벽에 깼는데 갑자기 '나 북클럽 6기에서 짤린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때부터 꼬리에 꼬리를 물고 생각이 뒤죽박죽.
초코님이 가끔씩이라도 들러 인사나누자 했던 것 같고 ,
누구누구까지 라는 명단 공고 비슷한 글 본것도 같고..
복잡한 마음에 출근했는데 가게컴은 고장이고.
마음은 종잡을 수 없이 심난하고
정말 이게 울고싶은 마음이구나 했지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퇴근 하자마자 확인 시작.
*명단공고는 미션 담당자였고(제가 시간에 쪼달리는 것 배려해주셔서 넘 감사 !!!!)
*초코님 댓글은 결론이 그래도 '6기 북클럽이죠'
이것을 본 순간 어느 것을 가진 것보다 행복했습니다.
올레!!!!!!!!
북클럽 숙제하는것, 함께 책읽는것 제겐 아주중요하거든요.
아직 미션까지는 못맞더라도
댓글 마니 못달아도 내치지 않으셔서 넘넘 감사요.
6기 여러분과 책속에서 함께 행복하고 싶습니다.
아~~시기적으로 새 책을 시작하기가 애매하네요.
다음주는 크리스마스 전후로 집안 행사가 좀 많이 계획된 상태라
바로 진행하기는 힘들거 같아요.
천천히 책 구매하셔서 읽어보시는 시간 가지시구요.
12월 마지막 주초에는 미션 올릴게요.
총24개 챕터를 4명이 과제내면서 돌아간다면
각자 3챕터씩 맡아 두 번씩 순번이 돌아가는 정도면 될 거 같은데 어떤가요?
-쑨짱(챕터1-3) -림&영만(4-6)- 은원맘(7-9)-은행단풍(10-12)
-쑨짱(13-15) -림&영맘(16-18)-은원맘(19-21)-은행단풍(22-24)
새로운 책으로 시작해 볼까요..?
벌써 세번째 책이네요. 저는 아직 책 주문도 안했어요..
다른 분들은 어떠신가요..? 요 글 쓰고 얼렁 주문할께요.
다음 책 처음 미션은 순짱님이시니깐.. 순짱님께서 미션 내시면 시작하는 걸루 알겠습니다.
연말이니 살살해 주세요.~~ 저도 불러주는 곳도 없는데 괜히 맘만 들떠서리 시간 내기가..ㅋㅋ
(미션내는 분량 나누는 건 박사님이 좀 해주세요.. 잉잉...~~~ 전 책도 아직 못 봐서요..)
그리고 몇 분이 인원을 더 모집했음 하셨는데.. 유게랑 초게에 게시글 함 올려볼께요.(말만하고 안할지도 모름.. 제가 게을러서리..)
그리고 똘똘맘님까지 미션 진행자로 넣어서 순번은 다음과 같습니다.
요번책이 끝나면 다음 순번이 다음책 진행하는 것으로 하지요.(이번책은 한 4분정도면 될까요..? )
1. 순짱
2. 림&영맘
3. 은원맘
4.은행단풍
5. 예남매맘
6. 큰나무
7. 똘똘맘
그리고 박사님이 공고하신 것 보셨나요.?1월 16일에 모임이 있네요
저도 가려고 합니다. 6기분들 얼굴 많이 봤음 좋겠어요. 조 위에 공지가서 신청하세요 선착순 20명이랍니다.
전 워낙 행동반경이 짧아서 왠만하면 한강을 넘지 않는데 큰 맘 먹었답니다. ㅋㅋㅋ
아.. 그리고 박사님이 말씀해주신 전기문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있는 것 같아서..
저도 찾아봤는데.. Who was 시리즈로 아주 많이 나와 있더라구요.
아래 들어가 보면 다른 책들도 보실수 있으실 거예요.
가끔 나타나시는 분이 되었네요.
숙제 간신히 따라하고 여기 저기 다니면서 제대로 하는건 하나도 없네요.
신년엔 새로운 각오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끼워주삼!!!
신년모임을 기획했습니다.
제가 동화책을 읽어드리고 읽기의 학습효과에 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회사 차원의 초대가 아니라 북클럽 회원의 사교 모임입니다.
많이 망서렸지만 뵙고 싶어서 일을 벌리네요.
요기 가시면 자세한 설명 있어요.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CAX_088&number=226&page=1
6기북클럽 맘님들 안녕하세요.
날이 추운디~ 잘 지내고 계시는 거죠?
전 어제부로 감기기가 왕립하셔서 살짝 비몽사몽하며 지냅니다.
맘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한해 마무리 잘 하셔요..
간혹, 리더스300팀과 집중듣기반에서 뵙는 분들 계시는데요..
모든분들 다~ 그리고 홍박샘까지 메리~메리 크리스마스에요.
참여도 안하는 사람이 들어와서 글 남겨 죄송해요.
큭큭.. 감사합니다.
저도, 끼워주시네요.^^
열심히 할께요.. 많이 도와주세요..
오늘 책주문 했는데, 언제 오려나~~ ^^
으앙~~
이제 꽃들에게 희망을 혼자 몰래 미션수행하는 거 이제 막 끝냈는데..
벌써 아낌없이 주는 나무도 끝내시고, 또 새로운 책 하시네용...헉헉..
요 책도 읽어보고 싶은 충동이..불끈..^^;
6기 북클럽도 홧팅입니다..
1기 북클럽 꽁이 왔다가용..
밑에 우리 반장님도 들렀다 가셨네..^^
언젠가 아이들이랑 이 영화를 함께 봤어요.
이런 분위기의 영국 영화를 좋아하는지라 금세 몰입이 되더라구요.
요즘 읽고 싶은 책이 왜그리 많은 건지,,요즘 제 전용자리인 거실 꼬마 책상 옆에 쌓인 책만 너댓권 됩니다.
남의 집에 와서 읽을 책 훔쳐보고 갑니다...^^*
6기도 아니면서..
책구경하다가 혹해서리....
그럼 이만 총총총......
홍박샘님 글을 통해 어느정도 분담을 해야 한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막상 이렇게 호명되고 보니 부담이 되는 것은 피할 수가 없네요.
여하튼 기대가 됩니다.
꼭 읽고 싶었던 책이었고, 좋은 분들과 나눌 수 있다는 것도 너무 행복하고....
그리고 선생님 추천해 주신 전기문들 저도 몇권 읽어 봤거든요.
문장도 어렵지 않은데, 감동적이더라구요. 내용도 알차고....
전 도서관에서 몇권 읽으면서 눈물까지 흘리고 그랬답니다. 쪼금 챙피하게 스리....
그래도 참 좋았어요.
좋은 책 추천해 주셔서 감사해요.
그리고 전기문도요. 다 눈도장 꽝 찍어놨어요.
요 책 궁금해서 찾아봤더니 ,
아마존에 Reading level이 Ages 4-8로 나오네요. (그래도 다행..)
글고 페이지는 160pages네요. 총 24챕터면 말씀하신대로 순짱님 혼자 진행하시기 어렵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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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6기에 활동하시는 분들을 대충 추려보니깐 7분(저포함) 되시네요.
(주로 활동하시는 분 : 림&영맘, 순짱, 은원맘, 은행단풍, 예남매맘,초코, 큰나무
가끔 나타나시는 분 : 책사랑, 똘똘맘, 두현맘, 해바라기, 세딸맘)
주로 활동하시는 분 위주로다가 가나다라 순서대로 미션을 맡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아래 순서대로 미션을 맡기로 할께요.(순짱님은 두번째이지만, 전에 제가 지목을 한 김에 처음에 써 놓았답니다. 괜찮죠..?)
1. 순짱
2. 림&영맘
3. 은원맘
4.은행단풍
5. 예남매맘
6. 큰나무
책이 없어서 제가 분량을 어떻게 나눠야 될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일단 몇 분이 이 책을 맡아야할지도 모르겠구요. 이건 차차 얘기해 보도록 할까요.? 일단 저도 책을 주문해야겠어요.
제가 활동하시다 안보이시는 분들껜 쪽지 일단 드려볼께요.
다음책에서도 화이팅!!~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