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민이가 했어요.
첫번째 미션
Topic : Friendship♥☆^*^
First : Every day, Iris&Walter talked about Cousin Howie's vist.
(Cousin Howie will teach Iris a magic,On Saturday morning,Howie will vist.)
Next : On Saturday morning, Howie was sitting where Iris always sat.
Next : Iris put on her cape to learn a magic, but Howie didn't taught a magic.
Next : "Does she have to do everything with us? whisperd Howie to Walter, but Iris heard.
Next : Iris told about Howie to her mom.Iris cried and cried.
Next : Iris and her grandfather went to the library and took a book about magic.
Last : Iris&Walter practice magic show a lot.
But for magicions like Iris&Walter.
두번째 미션
1.Magic hat
2.Necktie
3.People
4.Chocolate
5.Necklece
6.Comidene(코미디언,개그맨.)
7.Magicion
8.Magic wand
9.Witch
10.broom
세번째 미션
If I, have spacial magic power during just one day, I want to hit or scold and shout and yelling to, who I hate.
아고..넘 늦었네요...ㅠㅠ
숙제는 예전에 해 두었는데 제가 컴에 들어오질 못해서리...
넘 오랜만에 숙제 올리려니 숙제가 워디 갔는디 한참을 뒤졌다는...
그새 막 구려지고 난리도 아니네요..ㅠ
첫번째 숙제는 나중에 해야지 ..하고 미뤄두고 있다가 마지막에 하려고 하니
아가 하기 싫어하는 기색이 역력하기에 걍 전에 빠띠님이 내주신 순서찾는 미션을
함 읽는 것으로 마무리 했네요.
두번째 magic하면 떠오르는 것...

아 증말.....
meg & mog 책 한권을 걍 통째로 가져다 그렸네요.
아무래도 요 책의 느낌이 강했는지..
magic이라는 아주 커다란 틀안에서 많은 것들을 찾아보길 원했는데...
누굴 탓하겄어요..그런 경험을 하게 못해준 이 어무이 탓인걸...ㅠㅠ
암튼 책 한권을 다 그리고 기특하게도 영어로 명칭은 다 써 주시고...
세번째....

미션 바로 전날 먼치 아저씨의 We share everything을 읽었는데 그 영향이 큰 듯 하네요.
책 의 내용중 부서진 블럭 탑을 마법으로 다시 고쳐 놓겠다고....
아직 아이라는게 요런 데서 티가 나나봐요.
저같음 아고~~~~밤을 다 새도 원하는 소원 다 말 못할거 같은디 ㅎㅎㅎㅎㅎㅎ
빠띠님~~
즐거운 미션 넘 감사해요..
요즘 꾀 부린 듯하여 심히 송구해 하고 있어요..
저그 구석서 벌스고 있으께요......
벌스면서 한마디....
울 4기 북클럽 멋진 엄니여러분 ~~~가족들과 즐거운 크리스 마스 보내셔요~~^^*



숙제는 일찌감치 해뒀는데 당췌 컴에 앉을 시간이 안 나네요..에공..
얼른 끝내고 오늘은 기필코 올린다는 정신 하에 ㅎㅎ 커피 한잔 타서 앉았음다.
꼴찌인줄 알았는데 ㅋㅋ 다들 바쁘신가봅니다. 휴~~꼴찌 면하나봅니다.ㅋㅋ
첫번째
좀 익숙해진줄 알았더니 역쉬나 별로 안 좋아하네요..
ㅋㅋ 아직 나이가 덜 찼나봐요..이건 것 하기에는ㅋㅋ
그래도 마지못해 책그림 대충 넘겨가며 불러주는 거 받아적었구먼요.
이번에는 중간에 시제는 조금 터치를 했는데 give~~하면..
give, gave두 문장으로 준규가 한 말을 반복해주니 gave로 바꿔주더군요..
의식이 되는지 그 다음은 시제가 과거로 나오던데 잘한건지는 몰것네요..
Topic : Cousin Howie
First : Walter said "Howie is coming."
Next : Walter said " We are going to play with Howie."
Howie will teach magis trick to Iris. Howie will teach fishing to Walter.
Next : But, Howie don't teach to Iris.
Howie was mean and bad with Iris.
So, Iris cried.
Next : Grandpa gave his handkerchief and went to the library.
and borrow magic trick book.
Last : Walter was sorry with Iris.
They had magic show.
두번째 미션
이런건 너무 좋아합니다.

모자에서 토끼가 짠 등장하는 Magic, 관객들이 먹는 Popcorn, 쇼에 자주 등장하는 Flower..
Magic show 에서 1등하는 사람에게 주는 Trophy..토로피에서 팝콘이 넘친데요..
왜냐면 magic show trophy니깐 ㅎㅎㅎ

Poeple이라고 관객이듯 ㅋㅋ 젤루 중요한 stage까정 ㅋㅋ
세번째 미션

<준규> 설명을 그대로 옮기면
I will go to fly in the sky. not with wings,not with strings just arm and finger.
I am faster than a airplane.
I will make everything like a robot. but no 김치.
This robot make everything,give everything like a hot chocolate, like a house.
That robot is like traffic light.
준규는 날고싶어해요..늘..비행기 타고 나는 것말고 본인이 직접이요..
오늘은 박스로 날개를 만들어 난다고 연구중이라며 열정을 보이더만요.ㅋㅋ
김치는 김치국이나 김치전은 잘 먹는데 김치 그대로는 잘 안 먹을려고 해요..그래서 싫대요..
이걸 듣고 있던 울 둘째 승규가 자기도 한다고 적으라고 ㅋㅋㅋ해서리 적어봤음다.
요녀석은 형아 말은 100% 그대로 카피가 가능한 특별한? 재주를 가지고 잇음다.
내용을 보면 형아 것을 급조한 띠가 확 납니다. 웃으시라고 올려봐요.4살 울 집 서당개구먼요.ㅎㅎ

<승규> 그림은 로봇 그림이구요..
I will change everything.
I like change everything,김치 too.
no only 김치.
I will change the story. I am superwhy.
My spacial robot have appearing power.
He has just one hair.
change라는 말을 쓰니 갑자기 superwhy가 생각났나봅니다.
요녀석이 한 4년 줏은 들은 가락으로 말만 한국말이고 영어고 좀 잘합니다. ㅎㅎㅎㅎㅎ
말이 많고 즐기는 스타일이어요...준규랑 좀 틀려요..ㅎㅎ
야~~숙제했다.
오늘 일을 많이해서리 졸려서 저도 내일 다시 들어와서 구경할께요^^
와.. 미션날짜 지났네요..에고..
딸래미가 씨퀀스 적는거 안좋아해서..
책에서 찾으라 헀더니..
겨우 했네요.. 초코렛으로 꼬시긴했는디..
마지못해 한거라 그냥 생략할래요..
두번쨰 세번째 미션 사진올려요..

magic wand, hat,winnie,오리두마리가 뭐하나 헀더만.. 백조랍니다;;;;;
백조옆에 화살표보이시죠? 마법에 걸린공주라네요..
근데 이름이 오데뜨가 아닌 프린세스 다이아몬드라고 하는디..ㅋㅋ
얼마전 울동네에 아주 큰 외국 유람선이 와서 멀리서나마 구경했는디..
그배 이름이 프린세스 다이아나..이름이 맘에 들었나봅니다..
치마에 구멍나서 땜방한건줄 알았는데..왕큰 다이아 하나..벅혔습니다..
울딸래미 다이아가 세상서 젤로 비싼 건줄 이미 알고 있습니다..ㅋㅋ
그리고 magic show,magician 이라네요..

발레하는 프린세스가 되고 싶다는디.. 요런게 왜 되고 싶은지..
난 투명인간이 되고 싶은디..ㅋㅋ
은행털러..
왼손으로 그리니 팔 다리처럼 가늘게 그리는부분에서 손이 덜덜 떨려서 팔 다리가
저렇게 꼬불꼬불해지더만요.. 발로 스케치북잡고..
이상시리.. 어떨때는 발부터 얼굴로 올라가믄서 그리고..
오늘은 치마부터 그리네요..
우찌 얼굴먼저 그릴생각을 안하는지..요상해요..
야도 치마에 다이아...
시댁 제사가요..
다른분꺼 내일 보러올게요...^^
즐거운 주말되셔요...
이번주는 송년모임등으로
다들 많이 바쁘신가봐요.^^
첫번째 미션
: 제가 대신했어요. 그림을 먼저 그리다보면 잘시간이 다 되서리...
1' : Iris and Walter was expecting they could have a great time with cousin Howie.
2' : But Howie didn't want to play with Iris.
3' : She was heartbroken when she overheard Howie saying so.
4' : Her parents tried to comfort her but It didn't work.
5' : So. her grandfather took her to a library and borrowed a book about magic treaks.
6' : Reading that book, She felt much better.
7' : So They became good friends again when Walter came over to say sorry.
2. Magic show에 대한 그림

마술사가 말을 공중으로 들어올리고
관중중의 한명을 요정으로 변신시킨 장면이라네요
잡담하고 있느 관중의 귀 커진거 보이시나요? ㅋㅋ
3. Magic power에 대한 그림

요정처럼 날개가 있었으면 좋겠답니다.
표정 아이콘 밑에다가 각각 Happy/sort of / bored/sad/too shy to say/ I don't like it /
I love it so much /I don't know / decide later/ 적어놓고
I love it so much에 동그라미 처놨네요.^^
예림이도 입학통지서 나왔어요~~.
애초부터 그럴 생각으로 유치원도 7세반을 다녔던 지라 담담하면서도 살짝 설레는 맘도 있네요.
학부모가 된다고 생각하니 한편으로 약간 부담도 좀 되구요.^^
7권 미션은 월요일에 올리겠습니다.
그동안 북클럽 숙제하랴, 한해를 마감하고 아이들 교육기관 알아보랴 많이들 바쁘셨을것 같아
북클럽 맘님들 주말 가족과 함께 푹 쉬시고,
가볍고 부담없는 마무리 미션으로 담주 찾아뵙겠습니다. 어째 멘트가 이상하네요...^^
빠띠님 이번 미션도 즐거웠고
북클럽 맘님들 주말 행복한 시간들 보내셔용~~~~^^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네요...다들 감기 조심 하세요..^^
1. 일단 제이가 줄거리를 잘 말할수 있나 궁금해서 지나가는 말로 물어보면서 적었네요..
확실히 내용파악은 잘 된듯 합니다.
영어로 줄거리를 말하기는 힘들고, 찾게하는 방법도 생각해 봤는데 그냥 줄줄 말하게 하는게 더 좋을듯해서 받아적었네요..요 미션때문에 요즘 책의 내용을 말하는 법을 잘 배웠습니다.
나중에는 영어로 설명할수 있는 날이 올꺼라 믿으며...^^
first - Iris and walter and cousin howie
Next - 월터가 아이리스에게 howie이 온다고 말했어요
Next - 아이리스가 magic tricks을 가르쳐 달라고 했어요.
Next - Howie이랑 Walter가 둘만 낚시를 했어요
Next - 아이리스가 Howie이 나쁘다고 했어요
Next - 아이리스는 magic을 하고 싶었는데 Howie이 낚시한다고 아이리스에게 화내서 아이리스가 울었어요
Next - 아빠랑 딸기 따면서 예기했어요
Next - 할아버지도 낚시가 싫다고 했어요
Next - 할아버지랑 도서관에서 멋진 magic book을 빌렸어요
Next - 월터가 미안하다고 하고 책을 읽었어요
Last - 둘이 magic show를 했어요.
그래도 처음보다는 잘 설명합니다.. 이렇게 줄거리 말하기 힘들어 했는데...^^
2. magic pot, wand, magic hat, cape, magic star,moon,sun, ABRACADABRA, magic sign, cards......
얼마나 많은지..사실..아빠가 마술 배운다고 집에 몇가지 들고온게 있어서...
볼펜, 카드, 공, 꽃등...거울도 있네요...
문제는 저는 몇번하니 슬쩍슬쩍 잘 되던데..손이 굳어진 울 신랑은 버벅버벅 하면서 영 안 늘더라구요.
결국 마법에 관련된 물건들만 가득놓고 손을 떼서...
제가 원하는건 멋진 레스토랑에서 불 붙이면 목걸이로 변신하는 그것만 바랬는데...울 신랑 실력으로는 50주년 기념일에나 볼수 있을듯 하네요..
그냥 제가 해줄까봐요....그게 더 빠를듯 하네요...^^
3.


날씨도 추워져서 집에서 만들기 놀이나 할겸해서 [Magic Wand]를 만들었습니다. 제이가 만들자고 해서 만들었는데 제법 모양을 잘 내더라구요. 방울이라도 달아서 휘두를때 재밌게 해주고 싶었는데 그냥 고리를 만들어서 소리만 살짝 나게 했네요. 이것도 제이랑 같이 붙이고 자르고 했습니다.
눈썰미가 좋아서 만들때 자기도 같이 오리고 붙이네요..엄마처럼 양면테잎을 사랑해서 큰일입니다..

으째...표정이.... 이맘때 애들이 참 예쁜데..표정은 왜 다들 저렇게 하는지..^^
좋아하는 호비인형도 꼭 같이 찍어야 한다고 하네요.
하루종일 지팡이를 휘두르면서 [돼지로 변해라][펭귄으로 변해라]라고 주문을 외우더라구요.
딱한가지만 말해보라고 했더니 [바다로 변해라]라고 해서 마침 부산갈일이 있어서 같이 출발했습니다.
4시쯤 출발했는데 해가 빨리 져서 그런지 갑자기 차안에서 막 울더라구요.
왜 우냐고 했더니 [엄마..바다가 문 닫았어요]라고 하더라구요... 귀엽지만..바다는 문 안닫는다는걸 설명하느라 무척 애먹었습니다.
일보고.. 저녁에 맛있는 밥먹고...바닷가도 거닐고...
저녁바다가 무서운지 파도소리에 겁을 먹더군요...그리고 너무 추웠어요....
참, 저[돼지로 변해라]이건 엄마에게 한 주문이에요...덕분에 [꿀꿀]소리를 계속 내야 했네요..^^
* 대런의 네번째 리딩 - 13' 36"
대런한테 왜 속도가 안빨라질까....물었더니....그냥 웃지요....^^
1. Scquence Chart

Topic : Iris and Walter and Cousin Howie
First : Walter said to Iris his cousin Howie was coming to visit on weekend.
Next : Iris thought Howie could teach her magic tricks.
Next : Howie came, but he was bossy and not friendly.
Next : When Walter and Howie were fishing, Iris came.
Next : Howie crossed Iris, so she burst into tears.
Next : Grandpa took Iris to the library and they borrowed a magic book.
Next : Walter came to Iris's house and they talked.
Last : They practiced magic tricks a lot and they were happy.
대런과 엄마가 같이 했어요.^^
ort에서 자주 본 cross라는 단어를 이렇게 써먹더라구요.
문법에 맞는지 저도 몰라요~~~^^;;;;
그래서 찾아봤더니 형용사, 자동사, 타동사 모두 쓰이더라구요.
borrow는 엄마가 알려줬구요.
첨엔 좀 어려워하다가 나중엔 좀더 편하게 했네요.
2. magic show하면 떠오르는 것
magic hat
out popped rabbits, frogs, worms, birds, hedgehog, and snake.................(etc.)
(장난기가 또 발동해서요...ㅡ,.ㅡ;;;)
magic wand
clown
parade(까이유의 영향으로)
3. If you have spacial magic power during just one day, what do you want to do with your power?
If I have a magic button, I can light and hop.....blahblahblah.....(무슨 말인지 몬알아들음 ㅠ,.ㅠ)
And I want to fight with bad guys.
(번개맨이 늘 악당들과 싸우는 모습을 보고 영향을 받은듯해요.)
여기까지 하고 있는데, 체감온도 영하 18도라는 오늘
시부모님이 자식 손주 먹이시겠다고 소래까지 가서
매서운 바닷바람 맞으시면서 낙지며 꽃게며 새우며 사오셨네요.
덕분에 친정 엄마까지 오셔서 모두 맛있는 저녁 먹었어요.
간장게장은 맛있게 담궈서 세집이서 나눠먹으려구요.
안그래두 대런아빠가 간장게장 노래를 불렀는데....
신랑은 회사 송년회라고 못오구요.......쩝
오늘 수퍼만 다녀와도 춥던데 정말 부모님들 넘 대단하시죠.
아버님은 별로 드시지도 못하고 피곤해서 한숨 주무셨는데
프래니 재롱에 가실 때는 모두 함박 웃으셨네요.^^*
여튼......미션은 그리하여 끝이 났다는......^^;;;;;;;
주말인데 넘 추워서 모두 방콕하실 듯~~
식구들하고 맛있는 거 많이 드시고, 따뜻하세요~~~!
아~~~~~~!!
학창 시절 반장하곤 거리가 멀었는데
집듣 우리반 반장이 돼서리,,
거기 숙제 체크 하느라고 하마터면 울 딸 미션 데드라인 넘길 뻔 했네요..
1. 첫번 째 미션
First ; Iris and Walter talk about Howie . They were excited.
Next : Iris went to Walter's house. They were sitting in the hammock.
Next: Next day, Iris went to Walter's house atain. Walter's mother said " The boys not nere.
They went fishing".
Next : Iris shouted loudly " Hello!" Howie was angry.
"You scared the fish?
Next : Iris hated cousin Howie and Iris thought fishing is boring.
Next : Iris went to see walter. Howie didn't teach magic tricks. Iris was unhappy.
Next : Walter went to Iris's house and sorry to Iris.
Iris said "I've got a library book. Let's see and learn magic tricks"
They will put on a magic show. For iris and Walter anything was possible.
2. 두번째 미션
If we put on magic show, we need magic wand, magic hat, magic cape, wonderful clothes.
3.세번째 미션
- to make beautiful dress and book for me, an apple tree for mom(to eat), an magic wand for sister,
flying robot for daddy(to go fast to company)
이번주 하는 일 없이 바빠서 그림은 생략...
제가 동생에게 책 읽어주는 동안 알아서 해놓았는데
흔히 말하는 to + 동사는 알고 쓴 건지 그냥 우연히 써진건지,,ㅋㅋ 암튼 신기했습니다.
감사드려요 이번 미션두요^^
신년모임을 기획했습니다.
제가 동화책을 읽어드리고 읽기의 학습효과에 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회사 차원의 초대가 아니라 북클럽 회원의 사교 모임입니다.
많이 망서렸지만 뵙고 싶어서 일을 벌리네요.
요기 가시면 자세한 설명 있어요.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CAX_088&number=226&page=1
두번째 미션얘기하니..
현서 넘 재미나겠다고.. 신나라하고 있는데..
요녀석이 원에 다녀오고도 맘이 바뀌지말아야할텐데요..
입학통지서..
넘 뿌듯할듯한데..
짠.. 하기도 할런지...
창의력왕자 준규승규가 괜히 나온 게 아니라니깐.
세번째 미션.....어케 정말 이런 걸 다 생각할까나......꺄울~~~~~
준규승규맘, 넘 멋져용~~!! ^^*
멋진 미션이네요.
엄마와의 대화에선 도무지 이런 주제가 떠오르질 않는데..ㅡ.ㅡ
미션으로 주시니 상상의 나래를 마구 펴질 것 같은...ㅎㅎ
이러다 아이 답이 한줄 이면 당황할텐데...ㅋ
부지런히 하고 와야 겠어요 시간이 촉박^^;;
맨날 미션만 홀랑 까먹고 댓글도 잘 못달아서리...
지송합니다앙~~
마자요. 미션 함 내고남 책 하나가 통째로 들어오죠..^^
잼난 미션 덕분에 현진이도 즐거워 했어요.
요번 미션도 아이들 답이 궁금하네요..
준규는 아직 통지서가 안왔군요.
현진인 벌서 왔어요..
근데 이상하게 전 암 느낌이 안나대요..
아이와 손잡고 학교를 가야 느낌이 날 듯 하여요..
학교가는 일이 설레이는게 아니라 왜케 맘이 안쓰런지...
이상해요...
암튼..멋진 미션 내시느라 넘 고생하셨어요.
시아버님도 이해해주시겠죠^^
모임터 숙제도 있으시다는데 다들 부지런하셔요.
7권은 해를 넘기지 않고 마무리하려 구상중이여요^^
빠띠님의 미션은 그림그리기가 많아서 예림이가 넘 좋아합니다.
이번 미션도 즐겁게 수행할수 있을 것 같아요.
후다닥해서 마감안으로 올릴께요. 날 추운데 뜨끈한 찌개 끓여서 속 푸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