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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s & Walter]#6 마지막 미션+댓글

컨텐츠

댓글 6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수다맘
  • |
  • 2009-12-21 22:27
답댓글

수민이가 했어요.

첫번째 미션

Topic : Friendship♥☆^*^

First : Every day, Iris&Walter talked about Cousin Howie's vist.

(Cousin Howie will teach Iris a magic,On Saturday morning,Howie will vist.)

Next : On Saturday morning, Howie was sitting where Iris always sat.

Next : Iris put on her cape to learn a magic, but Howie didn't taught a magic.

Next : "Does she have to do everything with us? whisperd Howie to Walter, but Iris heard.

Next : Iris told about Howie to her mom.Iris cried and cried.

Next : Iris and her grandfather went to the library and took a book about magic.

Last : Iris&Walter practice magic show a lot.

         But for magicions like Iris&Walter.

두번째 미션

1.Magic hat

2.Necktie

3.People

4.Chocolate

5.Necklece

6.Comidene(코미디언,개그맨.)

7.Magicion

8.Magic wand

9.Witch

10.broom

세번째 미션

If I, have spacial magic power during just one day, I want to hit or scold and shout and yelling to, who I h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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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2-22 02:29
수민이 미션 안 올라오면 아줌니가 마구 궁금하단다, ㅋㅋㅋ
요약 내용도 어쩜 요소요소 연결이 부드럽네...
역쉬 여자아이라 witch네 broom까정 ㅋㅋ 개그맨? 왤까? 개그맨들이 많이 해서? 궁금해라..
세번째 미션보고 수민이가 싫어하는 사람이 누굴까? 왜 그럴까?
정말 내가 이런 힘이 있다면 평소에는 할 수없는 속풀이도할 수 있겠다.
생각만해도 기분이 풀릴 듯....
그지?
이렇게 풀고 털털 털어버리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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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2-22 05:29
수민이가 미워하는 사람이 누구일까나 또 궁금해진다는.....^^;;;;
이번 미션도 열심히 해줘서 고맙고~ 멋진 클수마스 선물 받길 바래.^^&
Merry Christ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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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2-22 08:34
저도 왜 수민이 답이 안올라 오나 했어요..
요리 잘 정리하는라고 그랬구나...
수민이도 문장에 Howie가 속삭인 말이 들어있네요.
현진이도 저 문장을 굉장히 신경쓰여 했는데..
수민이는 문장을 자신이 원하는 말로 잘 효현하는 듯 해요
정말 얼마나 이쁜지..^^
근데 수민이를 누가 힘들게 했을까나?
이 아줌마가 멀리서나마 토닥토닥 안아줄께..
수민아 ~~나쁜건 잊고 이제 클수마스니까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바랄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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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2-22 08:50
이번에도 뒤늦게나마 미션 수행했네. 수민아 게으른 엄마보다 낫다.
모두들 수민이 칭찬 많이 해줘서 고맙습니다.
4기 북클럽이 가장 잘 되고 있다고 어디선가 들었답니다. 얼마나 좋았는지.....^^
모두 메리크리스마스^^
제가 모르면 책 보고 해도 된다고 했는데 가능한 안 보고 한 것 같아요.
북클럽 참여 한게 우리 수민이에게 정말 잘한 일언것 같습니다.
7권이 마지막이니 담책 무엇으로 할지 고민해봐요. 저는 10권까지 구입했는데 대부분 7권까지 구입하신것 같아요. 나중에 3권이 더 나왔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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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2-22 10:04
수민이는 씨퀀스적기 별 부담이 없나봐..
이 아줌니는 힘들어서 뺴먹어버렸는데..
참 열심히 잘했네..
마지막 미션 남은거도 재밌게 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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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2-21 03:29
답댓글

아고..넘 늦었네요...ㅠㅠ

숙제는 예전에 해 두었는데 제가 컴에 들어오질 못해서리...

넘 오랜만에 숙제 올리려니 숙제가 워디 갔는디 한참을 뒤졌다는...

그새 막 구려지고 난리도 아니네요..ㅠ

 

첫번째 숙제는 나중에 해야지 ..하고 미뤄두고 있다가 마지막에 하려고 하니

아가 하기 싫어하는 기색이 역력하기에 걍 전에 빠띠님이 내주신 순서찾는 미션을

함 읽는 것으로 마무리 했네요.

 

두번째 magic하면 떠오르는 것...

아 증말.....

meg & mog 책 한권을 걍 통째로 가져다 그렸네요.

아무래도 요 책의 느낌이 강했는지..

magic이라는 아주 커다란 틀안에서 많은 것들을 찾아보길 원했는데...

누굴 탓하겄어요..그런 경험을 하게 못해준 이 어무이 탓인걸...ㅠㅠ

암튼 책 한권을 다 그리고 기특하게도 영어로 명칭은 다 써 주시고...

 

세번째....

미션 바로 전날 먼치 아저씨의 We share everything을 읽었는데 그 영향이 큰 듯 하네요.

책 의 내용중 부서진 블럭 탑을 마법으로 다시 고쳐 놓겠다고....

아직 아이라는게 요런 데서 티가 나나봐요.

저같음 아고~~~~밤을 다 새도 원하는 소원 다 말 못할거 같은디 ㅎㅎㅎㅎㅎㅎ

 

빠띠님~~

즐거운 미션 넘 감사해요..

요즘 꾀 부린 듯하여 심히 송구해 하고 있어요..

저그 구석서 벌스고 있으께요......

 

벌스면서 한마디....

울 4기 북클럽 멋진 엄니여러분 ~~~가족들과 즐거운 크리스 마스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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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2-21 05:05
댓글시간이 눈에뜨이는구먼..
늦게 잔것인지.. 일찍 일어난것인지..
몸도 야리야리하다믄서.. 규칙적이 생활 좀 하시는게..
난 울 아들이 쉬한다해서 세시넘어 일어났다가..
한시간 뒹굴거리다 일어나 앉았는디..ㅋㅋ

그래도 책한권을 통째로 삼키는것이 을매나 훌륭한것이여..
대견하다.. 현진이..
모그인지 메그인지.. 저 마법사와 고양이도 넘 이쁘고..
블럭을 고쳐??ㅋㅋ
아고 순진해라...못살어...
포근한 눈덮인 그림을 보니.. 마음이 따뜻해지는것같네..
저런집서 살고 싶다..
은행털면 저런거 하나 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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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2-21 06:44
우리 모두 나이 먹은겨.....새벽잠이 없어지고.....
싱글일 땐 회사 맨날 지각하고 주말에는 여지없이 시체놀이했던 잠팅이가
요즘은 두세시면 일어나게 된다니까......ㅠ,.ㅠ
마플님, 대충맘님도 그러신겨~~~~ㅎㅎ

메그랑 모그를 통째로.....ㅎㅎ.....넘 귀여운 현진이여~~~
폰트까지 흉내를 냈네.
저렇게 영어로 일일이 이름까지 써주고!
블럭을 고쳐주겠다니 마음이 너무 예쁘네.

벌은 무신~~~ 울집은 MSB 북클럽 심장편도 아직 못하고 있구만.....ㅠ,.ㅠ
준규맘, 미안미안~~~~ㅠ,.ㅠ
그림 보니깐 넘 예쁘다.
클수마스네.....오늘 그집 파뤼하남~~~ 좋겠당~~~
울 아이들은 이제 곧 클수마순지도 모를거여~~~ㅜ,.ㅜ

나도 저런 집 갖고 싶은데.....환한 불빛이 참 아늑해보이네....

회먹고잡당~~~ 으헝~~~~
간장게장 이번에 맛있게 담궈지면 좀 갖다줄라고 하는디 잘 될지 몰겠네.
저번에 첨으로 한 게 넘 맛나서 히트쳤구먼.
어머님이 워낙 입맛 없어하시는데 간장게장을 넘 좋아하시거든.
신사동에 잘 가는 집이 있는데 사먹을라니 비싸서....
옆집 엄마한테 비법좀 알아달라고 부탁혔는데 정말 맛있더라는.....
살짝쿵 비법 공개~!! ㅋㅋ

♣ 간장게장 담그는 비법

1. 게를 깨끗이 씻는다.

2. 게 배가 위로 오도록 놓는다.

3. 간장(조선+외간장) + 물 + 설탕(또는 매실 액기스)을 섞어 게의 무게만큼 만든다.
==> 절대 끓이지 말고 게에 부은 후 한나절 동안 둔다.

4. 한나절이 지난 후 간장만 끓인다.
==> 따뜻할 정도로 식힌 후 게에 붓는다.

5. 부은 다음 간장을 다시 따르고 끓인 후 식힌다.
==> 게에 붓고 하루 동안 둔다.

6. 하루가 지난 후 또 끓여서 이번에는 완전히 식힌 다음에 게에 붓는다.

7. 하루가 지난 후에 먹는다.
==> 양파, 마늘, 생각을 편으로 썬 후 위에 살짝 뿌린다.

울집은 매실액기스로 했구먼.
나중에 함 도전해보드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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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리맘
  • |
  • 2009-12-21 12:35
Meg Mog가 몬 책인줄 몰라도
현진이 그림만으로도 땡깁니다.
마술에 관한 책인가봐요.
마술사의 망토가 보헤미안 느낌이 물씬~~.^^
밑에다가 cloak이라고 적어놓았네요. 현진이의 어휘실력에 깜놀~.

두번째 카드 포근한 느낌이 너무 좋네요.
그림속 집안으로 들어가보고 싶어요.
예쁜 크리스 마스 카드 잘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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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2-21 13:38
이렇게 이쁜 그림을....
보기만 해도 넘 따뜻하고...멋진 겨울을 맞은 느낌이에요..
저도 마플님처럼 밤을 새도 모자를 정도로 소원이 많은데...ㅋㅋㅋㅋ
현진이가 먼치 아저씨 책을 좋아하나봐요...
그리고 책 한권의 내용을 저렇게 그림으로 옮기는거 쉬운일은 아니거든요..
칭찬많이 해주셔도 될것 같아요.
나중에 현진이가 그린 그림처럼 제이도 같이 책에 나오는걸 연상해서 그림그리는거 해봐야겠어요.
은근히...아이디어 제공자 같아요...울 현진이..^^
참, 대런맘님..
게장 만드는 비법은 저도 전수해 갑니다...
흐미...맛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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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2-22 02:23
meg & mog는 저도 책 표지만 본적이 있는데 딱 그 느낌이어요.
책 느낌을 넘 잘 살려서 깜짝 놀랬어요. 고양이며 옷이며...
울 이쁜 현진이는 We share everything 읽다가 무너진 블럭탑이 맘에 남았나보다.
넘 이뻐요..어쩜..그 많은 소원 중에 이런 이쁜 생각을 하남요?
순수하고 순한 현진이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요..
엄마야 좀 더 당차고 자기 밥그릇 챙겼으면 ...요로코롬 순진해서 우짜나...
지가 그마음 아는구먼요..
지금은 아직 그 마음이 더 빛나보이는 나이구먼요...
나중에는 가질래야 가질 수 없는...

크리스마스 카드 넘 이쁘게 잘 받았구먼요..
어디서 저리 이쁜 사진들을 챙겨오시남요??
저도 방금 애들 잠든 사이에 신랑이 낮에 몰래 사둔 장난감 얼른 포장해서 숨겨뒀어요.ㅋㅋㅋ
제가 더 설레네요..아이들의 표정이요..
이리 뵈니 좋네요..
안 보이시면 궁금해하는 1인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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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2-22 08:40
아고 대런맘 게장 만드는 비법은 내 접수하네..
근데 난 아직 간장게장 맛나게 먹어본 적이 없어 ㅠㅠㅇ
다른건 다 날생선 좋아하는디 요넘은 아직 그러네..
양념 게장은 아주 좋아하 하는디...ㅎㅎ
아직 맛난넘을 못만나봐서 그런듯 싶으이..
성공하면 꼭 먹여주이 ^^

저희 집엔 저 meg & mog자료가 거의 한달 이상 벽에 붙어 있었어요.
아그들 품앗이 끝내고 벽에서 내려온지가 한 열흘 정도 밖에 안되요.
한달 이상 저 그림들을 보고 있었으니 ㅎㅎㅎㅎㅎㅎ

걍 이뻐 봐주시는 여러분이 넘 감사하고만요..
아 증말 마지막 미션까지 나오니 싱숭생숭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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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2-19 23:46
답댓글

숙제는 일찌감치 해뒀는데 당췌 컴에 앉을 시간이 안 나네요..에공..

얼른  끝내고 오늘은 기필코 올린다는 정신 하에 ㅎㅎ 커피 한잔 타서 앉았음다.

꼴찌인줄 알았는데 ㅋㅋ 다들 바쁘신가봅니다. 휴~~꼴찌 면하나봅니다.ㅋㅋ

 

첫번째

좀 익숙해진줄 알았더니 역쉬나 별로 안 좋아하네요..

ㅋㅋ 아직 나이가 덜 찼나봐요..이건 것 하기에는ㅋㅋ

그래도 마지못해 책그림 대충 넘겨가며 불러주는 거 받아적었구먼요.

 

이번에는 중간에 시제는 조금 터치를 했는데 give~~하면..

give, gave두 문장으로 준규가 한 말을 반복해주니 gave로 바꿔주더군요..

의식이 되는지 그 다음은 시제가 과거로 나오던데  잘한건지는 몰것네요..

 

Topic : Cousin Howie

First : Walter said "Howie is coming."

Next : Walter said " We are going to play with Howie."

          Howie will teach magis trick to Iris. Howie will teach fishing to Walter.

Next : But, Howie don't teach to Iris.

         Howie was mean and bad with Iris.

         So, Iris cried.

Next : Grandpa gave his handkerchief and went to the library.

         and borrow magic trick book.

Last : Walter was sorry with Iris.

         They had magic show.

 

두번째 미션

이런건 너무 좋아합니다. 

모자에서 토끼가 짠 등장하는 Magic, 관객들이 먹는 Popcorn, 쇼에 자주 등장하는 Flower..

Magic show 에서 1등하는 사람에게 주는 Trophy..토로피에서 팝콘이 넘친데요..

왜냐면 magic show trophy니깐 ㅎㅎㅎ

Poeple이라고 관객이듯 ㅋㅋ 젤루 중요한 stage까정 ㅋㅋ

 

세번째 미션

<준규> 설명을 그대로 옮기면

I will go to fly in the sky. not with wings,not with strings just arm and finger.

I am faster than a airplane.

I will make everything like a robot. but no 김치.

This robot make everything,give everything like a hot chocolate, like a house.

That robot is like traffic light.

준규는 날고싶어해요..늘..비행기 타고 나는 것말고 본인이 직접이요..

오늘은 박스로 날개를 만들어 난다고 연구중이라며 열정을 보이더만요.ㅋㅋ

김치는 김치국이나 김치전은 잘 먹는데 김치 그대로는 잘 안 먹을려고 해요..그래서 싫대요..

 

이걸 듣고 있던 울 둘째 승규가 자기도 한다고 적으라고 ㅋㅋㅋ해서리 적어봤음다.

요녀석은 형아 말은 100% 그대로 카피가 가능한 특별한? 재주를 가지고 잇음다.

내용을 보면 형아 것을 급조한 띠가 확 납니다. 웃으시라고 올려봐요.4살 울 집 서당개구먼요.ㅎㅎ

<승규> 그림은 로봇 그림이구요..

I will change everything.

I like change everything,김치 too.

no only 김치.

I will change the story. I am superwhy.

My spacial robot have appearing power.

He has just one hair.

change라는 말을 쓰니 갑자기 superwhy가 생각났나봅니다.

요녀석이 한 4년 줏은 들은 가락으로 말만 한국말이고 영어고 좀 잘합니다. ㅎㅎㅎㅎㅎ

말이 많고 즐기는 스타일이어요...준규랑 좀 틀려요..ㅎㅎ

 

야~~숙제했다.

오늘 일을 많이해서리 졸려서 저도 내일 다시 들어와서 구경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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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2-20 06:56
승규가 정말 영어를 잘할 거 같아, 맞아.
어제 숙모님이 그러시는데 머리속에 생각이 많으면 말을 쉽게 내뱉지 않는다고 아이들이.
외국어에만 적용되는 것도 아니고 우리말도 그렇다네.
완벽하게 구사하려고 하니까 오히려 말이 방해받는다는 거지.
울 프래니도 승규형아처럼 해줄까 몰겠네....쩝쩝.....^^;;
준규랑 승규 김치 좋아할 것 같은데 의외네~~~
울 대런은 맨날 밥, 계란, 김치, 고기 달라고 하는데.
프래니는 오로지 맘마랑 고기! ㅋㅋㅋ
승규가 apear이란 단어 구사하는 거 보고 깜짝 놀랐네.
워낙 뛰어난 서당개인줄은 알았지만.^^
준규 그림보고 마이크에 넘어감~~~
화가지망생의 그림 답네~~!
언제나 해석할 거리가 가득한 그림이라니깐~~
그나저나, 주말엔 좀 쉬어야 하는데 바뻐서 어케......힘쓰는 일 있음 부르더라고!
포천 한시간이믄 간다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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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2-20 12:56
하늘을 날으는 꿈이라..
어릴적 높은곳에 올라가 바람불면 팔 휘저으면 뛰어내렸던 기억이 생각나는구먼요..ㅋㅋ
몇초나 날수 있을까 싶어서..
팝콘을 좋아하는지.. 팝콘 트로피라..
울딸래미는 싫어라해요.. 왜그런지 모르지만..
그집 서댱개는 오늘도 역시.. 서당개의 본분을 톡톡히 해주시고..
울집 서당개 훈련 좀 시켜야쓰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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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2-20 13:38
ㅋㅋㅋ. 저는 토끼가 아니라 여우인줄 알았어요....입이 너무 뾰족해서...^^
트로피에서 팝콘이 넘치다니...멋진 생각인데요
no. 김치....ㅋㅋㅋ. 근데 4살인데 이렇게 영어를 잘해요?
우와.....눈이 튀어나올라고 해요...앞으로 기대주등장이요.
근데...진짜 빨리 배우겠어요.. 확실히 울 제이는 좀 아기같은거 같아요...
멋진 두 아들...그림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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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2-21 03:35
하기 싫은 듯 억지로 해도 준규의 문장 요약하는 능력은 good!!!!
정말 나날이 성장하는게 보여요.
준규가 좋아하는 그림그리기..상상하기 ㅎㅎㅎㅎ
역시나 기발하고 잼나교 ^^
승규도 ㅋㅋㅋㅋㅋ
머리카락이 한올뿐인 특별한 로봇 ㅋㅋㅋ
정말 기발한 형제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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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2-21 12:40
준규의 그림을 볼때마다
확실히 여아랑 남아의 차이가 느껴져요.
저 슥슥 시원하게 그린 선하며,
다양한 안테나를 단 로봇들하며...^^

근데 승규가 몇살인데, 저런 영어를 구사하나요?
이집도 놀라운 능력의 둘째를 키우시는군요.^^
와우~엄마표의 재미가 두배로 느껴지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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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2-19 11:27
답댓글

와.. 미션날짜 지났네요..에고..

딸래미가 씨퀀스 적는거 안좋아해서..

책에서 찾으라 헀더니..

겨우 했네요.. 초코렛으로 꼬시긴했는디..

마지못해 한거라 그냥 생략할래요..

 

두번쨰 세번째 미션 사진올려요..

magic wand, hat,winnie,오리두마리가 뭐하나 헀더만.. 백조랍니다;;;;;

백조옆에 화살표보이시죠? 마법에 걸린공주라네요..

근데 이름이 오데뜨가 아닌 프린세스 다이아몬드라고 하는디..ㅋㅋ

얼마전 울동네에 아주 큰 외국 유람선이 와서 멀리서나마 구경했는디..

그배 이름이 프린세스 다이아나..이름이 맘에 들었나봅니다..

치마에 구멍나서 땜방한건줄 알았는데..왕큰 다이아 하나..벅혔습니다..

울딸래미 다이아가 세상서 젤로 비싼 건줄 이미 알고 있습니다..ㅋㅋ

그리고 magic show,magician 이라네요..

 

 

발레하는 프린세스가 되고 싶다는디.. 요런게 왜 되고 싶은지..

난 투명인간이 되고 싶은디..ㅋㅋ

은행털러..

왼손으로 그리니 팔 다리처럼 가늘게 그리는부분에서 손이 덜덜 떨려서 팔 다리가

저렇게 꼬불꼬불해지더만요.. 발로 스케치북잡고..

이상시리.. 어떨때는 발부터 얼굴로 올라가믄서 그리고..

오늘은 치마부터 그리네요..

우찌 얼굴먼저 그릴생각을 안하는지..요상해요..

야도 치마에 다이아...

 

시댁 제사가요..

다른분꺼 내일 보러올게요...^^

즐거운 주말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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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2-20 07:04
제사는 잘 지내고 오셨어요~ 피곤하시겠당....
대충맘님 미션글은 언제 읽어도 폭소연발이라니깐요!
땜빵이라니....크하하하
발레하는 프린세스에도 커다란 다이아몬드가 박혔군요.
현서는 아마 부자집에 시집갈 거 같다는~~~^^*
근데 요즘은 금이 최고에요.
다이아는 팔 때 할인해야된다는......금은 재택도 되잖아유~~~ㅎㅎ
대런 돌쯤 도둑님께 털린 금을 지금돈으로 환산하니 천만원 가까이 되더라구요.T.T

저는 아주 빠른 전용제트기 하나 있었음 좋겠어요.
물론 평생~~~ 연료 충전 서비스 되는 걸로.
연료비 댈 능력이 안되서리~~ㅋㅋㅋ
어젠 프랑스랑 짤스부르크, 오늘은 홋카이도, 내일은 몰디브 이렇게 좀 돌아댕겨보게요~~~
생각만해도 넘 좋다....ㅍㅎㅎ
현서 왼손으로 그리는 그림 솜씨가 날로 발전합네요~~ 멋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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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2-20 12:59
으미 아까운 대런 돌반지..
시집 오기전 울 친정이 두번털려서리..
타격이 컸다오..
근데 두번째 도둑은 거의 건진게 없다는...
세번째는 문앞에 가져갈것 없음.. 두번털린집..이라고 붙이자고..ㅋㅋ
몰디브 갈때 제트기 꼬리에 줄달고.. 저도 따라갈꺼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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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2-20 13:42
아주 큰 다이아네요... 그림과 함께 한편의 동화가 만들어 진듯 합니다..^^
ㅋㅋㅋ..은행털때 망봐드림 건더기좀 있나요? ^^
그래도 왼손으로 그린 솜씨가 진짜 대단하네요...너무 잘 그렸어요.
확실히 다리가 좀 꼬불거리는 하네요...그래도 미션도 열심히하고..
얼른 나아라~~~~~얼른 나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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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2-21 00:45
제사 음식하시느라 힘드셨겠어요 에공..

현서 왼손으로 그려도 죄우가 참 잘 대칭되게 잘 그리네요.
순서도 바뀌지않고..
오른손으로 쓰고도 가끔 순서 바꿔 쓰는 울 아덜은 우쩐대요? ㅎㅎ
으크..울 이쁜 아가씨가 다이아몬드를 아시는구나..
시엄마 후보 가슴 덜컹하데이 ㅋㅋ
아니 숙제는 magic show인데 Magic tricks로 왜 바꿨남요? ㅎㅎㅎㅎ
왼손이라 예전의 힘은 좀 떨어지지만 ㅋㅋ
언제봐도 야무지고 참한 현서여요.
탐나는 딸래미여요. ㅎㅎ
근디 팔은 언제 푸남요?
얼른 나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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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2-21 03:45
치마부터 그리기 시작해도 저리 멋진 그림이 된단 말이지ㅋㅋㅋㅋ
거 잘 지켜봐..천재적 기질일지 모르자너..
근데 그 꼬불꼬불한 선때문에 오히려 그림이 확 사는구만..
막 움직이는것 같고 ㅎㅎㅎ
오늘도 현서 그림봄서 많이 웃어 내가 ㅋㅋㅋㅋㅋ
울 집 아그들은 값도 안나가는 에머랄드밖에 모르든디...
지금이라도 당장 사달라는 기세여...

그나저나 대런맘..제트기 생김 나도좀 부르게나.
난 돌아댕기는거 싫어햐..
딴데 다돌아 댕기다 몰디브갈때나 껴주게나 ㅎㅎㅎㅎ
대충맘 그 꼬리에 내꼬리 하나 더 추가하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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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2-21 05:10
매직쇼가.. 미션이었구먼요;;;
그냥 대충....봤나벼요..ㅋㅋ
현서팔은 이번주 수욜날 철심빼고..
다음달중에 기브스는 푼다는데..
물리치료를 또 한참받아야하나봐요..
에고.. 겨울 다가게 생겼네요..코트나 파카를 한쪽팔만 입어서리..
머플러로 묶고 다니다..대책이 안 서서 망토를 주문해두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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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2-21 12:45
현서의 왼손그림은 왠지 예술적으로 보여요~.^^
특히 두번째 팔다리 긴 공주는 추상미같은 것이 느껴지는것이..^^

울집처럼 현서도 간식으로 꼬셔야 할때가 있기도 한가봐요.
예림이는 소세지, 초콜렛 준다그러면 뭐든지 할껄요.ㅋㅋ

근데 다이아에 벌써 맛들이믄,..^^
커서 벌어서 사라 그러셔요~
7권 미션에서 현서의 왼손그림 또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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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2-19 10:26
답댓글

이번주는 송년모임등으로

다들 많이 바쁘신가봐요.^^

 

첫번째 미션

: 제가 대신했어요. 그림을 먼저 그리다보면 잘시간이 다 되서리...

 

1' : Iris and Walter was expecting they could have a great time with cousin Howie.

2' : But Howie didn't want to play with Iris.

3' : She was heartbroken when she overheard Howie saying so.

4' : Her parents tried to comfort her but It didn't work.

5' : So. her grandfather took her to a library and borrowed a book about magic treaks.

6' : Reading that book, She felt much better.

7' : So They became good friends again when Walter came over to say sorry.

 

2. Magic show에 대한 그림

마술사가 말을 공중으로 들어올리고

관중중의 한명을 요정으로 변신시킨 장면이라네요

잡담하고 있느 관중의 귀 커진거 보이시나요?  ㅋㅋ

 

3. Magic power에 대한 그림

요정처럼 날개가 있었으면 좋겠답니다.

표정 아이콘 밑에다가 각각 Happy/sort of / bored/sad/too shy to say/ I don't like it /

 I love it so much /I don't know / decide later/ 적어놓고

I love it so much에 동그라미 처놨네요.^^

 

예림이도 입학통지서 나왔어요~~.

애초부터 그럴 생각으로 유치원도 7세반을 다녔던 지라 담담하면서도 살짝 설레는 맘도 있네요.

학부모가 된다고 생각하니 한편으로 약간 부담도 좀 되구요.^^

 

7권 미션은 월요일에 올리겠습니다.

그동안 북클럽 숙제하랴, 한해를 마감하고 아이들 교육기관 알아보랴 많이들 바쁘셨을것 같아

북클럽 맘님들 주말 가족과 함께 푹 쉬시고,

가볍고 부담없는 마무리 미션으로 담주 찾아뵙겠습니다. 어째 멘트가 이상하네요...^^

 

빠띠님 이번 미션도 즐거웠고

북클럽 맘님들 주말 행복한 시간들 보내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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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2-20 07:16
예림맘님 영어실력에 바로 존경 모드~~~^^
관객이 hush~하는 표정도 넘 귀여워요.
정말 예림이는 천재인가 보아요!
근데 아래 그림에 저 꽃 둘이는 싸우는 건가요? ㅎㅎㅎ
예림이 혹시 남자친구 생겼나요? 사랑뿅이라~~~궁금~~

저희오빠도 7살에 학교에 들어갔는데 나이들수록 장점이 더 많은 것 같아요.
물론 부모 입장에서는 처음에 아이가 안쓰럽겠지만요.
예림이야 너무 야무지고 똑똑하니까 걱정 놓으셔두 될 듯한대요~~~^^

참, 북클럽 모임 혹시 참석 가능하시면 얼굴 뵙고 싶어서요.
벨벳님께 말씀은 살짝 들었는데, 자상한 예림맘님도 얼굴 보여주심 넘 좋을 것 같아요.
주말에도 근무하시는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릴까 말까 한참 망설였네요.^^;;;;
즐거운 주말 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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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2-20 13:07
예림이 그림은 언제나 보는 사람을 즐겁게 한다니까요..
귀 팔랑 커진것보고 넘어가요..ㅋㅋㅋ
유쾌상쾌 예림이 정말 못하는게 없군요..
창의력 상상력.. 영어는 물론이고..
학교가믄 인기짱일듯..
가볍고 부담없는 마무리 미션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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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2-20 13:47
ㅎㅎㅎㅎ 저 귀 커진거 보세요...에고 너무 귀여워....
그림도 귀여운데 그림속에 숨은 이야기가 너무 재밌고 귀여워서...
포동포동한것이...^^
예림이도 입학통지서가 왔군요... 정말 학부모님이 되시는가봐요.
저희도 조카가 이번에 초등학교에 가서 감회가 새롭던데... 막 태어났을때 부터 봐서 그런가..
또 저를 잘 따라서 정도 흠뻑 준 애라...괜히 눈물날려고 하더라구요.
이제는 유년기가 끝난듯하고...괜히 아쉬운것이...

참, 다음 미션 예림맘이시죠...
역시나 열심히 따라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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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2-21 00:51
정말 예림이 그림은 참말로 볼게 많고 할말이 많은 예림의 상상력이 돋보여요.
어쩜 저리 재치가 있남요?
귀 커진 거 그린 것 보고 저도 와~~~멋찌다는 소리가 절로 나네요.
울 예림이도 날고 싶구나..ㅎㅎㅎㅎ

예림이는 입학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학교 들어가면 정말 인기최고일 듯해요..
작가님의 활약이 무지 기대되는 아줌니 팬이 있다고 전해주셔요.
예림맘님 저 위~~squence보니 으미 예림이의 실력이 왜 그리 좋은지 알겟구먼요.
미션 기대 만땅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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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2-21 03:53
와우~~
저 자연스런 영작..젤로 부럽슴다 ^^
글고 예림이의 그림.ㅋㅋㅋㅋ
정말 넘 잼나요..한편의 이야기가 있는 그림이네요.
어쩜 저리 기발한지요.
표정들도 모두 생생하고..
정말 멋집니다 .
밑에 꽃이 싸우는게 아니냐고 한 대런맘때문에 제가 뒤로 넘어갑니다 ㅍㅎㅎㅎㅎ
그 말 보기전엔 당연 무지개일꺼라 생각했는데 그러고 보니 그렇게도 보여서 ㅎㅎㅎ
죄송하여요..멋진 그림에 ..ㅎㅎ

예림이도 학교 가는군요..
정말 예림이는 넘 이쁘게 사랑받으머 학교생활 잘할꺼라는..
좋은 선생님과 좋은 친구들 만나게 되길 바랄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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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2-21 12:22
엄마표하다보니, 영어실력 칭찬받는 날도 오는군요.
대입과 동시에 손놓은 영어를.^

대런맘님 말씀 넘 감사한데
지금은 주중 행사나 모임은 그림의 떡이여요.
예림이 입학시기에 맞춰 몇달 쉴 방법을 모색중이예요.
그때 대런맘님도 뵐 기회가 있었음 좋겠어요^^

글고 예림이가 천재? 그건 대런이얘기인 것 같은데.^^
에고 예림이도 꼭 보여드려야겠어요.

대충맘님.제이맘님. 마플님.빠띠님. 모두 칭찬 감사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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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2-18 22:23
답댓글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네요...다들 감기 조심 하세요..^^

 

1. 일단 제이가 줄거리를 잘 말할수 있나 궁금해서 지나가는 말로 물어보면서 적었네요..

확실히 내용파악은 잘 된듯 합니다.

영어로 줄거리를 말하기는 힘들고, 찾게하는 방법도 생각해 봤는데 그냥 줄줄 말하게 하는게 더 좋을듯해서 받아적었네요..요 미션때문에 요즘 책의 내용을 말하는 법을 잘 배웠습니다.

나중에는 영어로 설명할수 있는 날이 올꺼라 믿으며...^^

 

first - Iris and walter and cousin howie

Next - 월터가 아이리스에게 howie이 온다고 말했어요

Next  - 아이리스가 magic tricks을 가르쳐 달라고 했어요.

Next  -  Howie이랑 Walter가 둘만 낚시를 했어요

Next  - 아이리스가 Howie이 나쁘다고 했어요

Next  - 아이리스는 magic을 하고 싶었는데 Howie이 낚시한다고 아이리스에게 화내서 아이리스가 울었어요

Next  - 아빠랑 딸기 따면서 예기했어요

Next  - 할아버지도 낚시가 싫다고 했어요

Next  - 할아버지랑 도서관에서 멋진 magic book을 빌렸어요

Next  - 월터가 미안하다고 하고 책을 읽었어요

Last - 둘이 magic show를 했어요.

 

그래도 처음보다는 잘 설명합니다.. 이렇게 줄거리 말하기 힘들어 했는데...^^

 

2. magic pot, wand, magic hat, cape, magic star,moon,sun, ABRACADABRA, magic sign, cards......

얼마나 많은지..사실..아빠가 마술 배운다고 집에 몇가지 들고온게 있어서...

볼펜, 카드, 공, 꽃등...거울도 있네요...

문제는 저는 몇번하니 슬쩍슬쩍 잘 되던데..손이 굳어진 울 신랑은 버벅버벅 하면서 영 안 늘더라구요.

결국 마법에 관련된 물건들만 가득놓고 손을 떼서...

제가 원하는건 멋진 레스토랑에서 불 붙이면 목걸이로 변신하는 그것만 바랬는데...울 신랑 실력으로는 50주년 기념일에나 볼수 있을듯 하네요..

그냥 제가 해줄까봐요....그게 더 빠를듯 하네요...^^

 

3.

날씨도 추워져서 집에서 만들기 놀이나 할겸해서 [Magic Wand]를 만들었습니다. 제이가 만들자고 해서 만들었는데 제법 모양을 잘 내더라구요. 방울이라도 달아서 휘두를때 재밌게 해주고 싶었는데 그냥 고리를 만들어서 소리만 살짝 나게 했네요. 이것도 제이랑 같이 붙이고 자르고 했습니다.

눈썰미가 좋아서 만들때 자기도 같이 오리고 붙이네요..엄마처럼 양면테잎을 사랑해서 큰일입니다..

으째...표정이.... 이맘때 애들이 참 예쁜데..표정은 왜 다들 저렇게 하는지..^^

좋아하는 호비인형도 꼭 같이 찍어야 한다고 하네요.

하루종일 지팡이를 휘두르면서 [돼지로 변해라][펭귄으로 변해라]라고 주문을 외우더라구요.

딱한가지만 말해보라고 했더니 [바다로 변해라]라고 해서 마침 부산갈일이 있어서 같이 출발했습니다.

4시쯤 출발했는데 해가 빨리 져서 그런지 갑자기 차안에서 막 울더라구요.

왜 우냐고 했더니 [엄마..바다가 문 닫았어요]라고 하더라구요... 귀엽지만..바다는 문 안닫는다는걸 설명하느라 무척 애먹었습니다.

일보고.. 저녁에 맛있는 밥먹고...바닷가도 거닐고...

저녁바다가 무서운지 파도소리에 겁을 먹더군요...그리고 너무 추웠어요....

참, 저[돼지로 변해라]이건 엄마에게 한 주문이에요...덕분에 [꿀꿀]소리를 계속 내야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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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2-18 22:29
휴우.....제이맘님보다 간발의 차이로 먼저 올린 게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는.....ㅎㅎ
매직완드 정말 예쁩니다.
저흰 요즘 만들기는 포기했어요. 프래니가 좀더 문명화될 때까지 기다려야 할 듯...ㅋㅋ
우리말로 저렇게 자기생각을 잘 표현하기가 쉽지 않을텐데 정말 대단하네요.
제이네도 책이 엄청 많으시군요. ㅎㅎ
제이 볼 때마다 넘 귀여워요~~~^^*
이 추운날 바닷가를 우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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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2-18 23:18
헉! 진짜 간발의 차이로...찌지뽕!! ^^
원래 만들 계획이 없었는데 이번에는 제이가 만들자고 해서...^^
자기도 오리고 붙이고..땡땡이 스티커 붙이고... 이제는 꽤 잘해요..
삼촌이 가끔 [그게 무슨책이지? 말해볼래?]라고 물으면 제이가 당황하거나 어떤것부터 시작해야 좋을지 잘 모르는거 같더라구요. 근데 북클럽하면서 조금 정리가 된듯 하더라구요.
미션하면서 제이가 제일 덕보는거 같아요..^^
책은...또래에 비하면 그닥 많은 편은 아니구요... 전집보다 단행본이 많아요.
이상하게 비싸도 단행본에 끌리는 경향이... 저희 동네에 도서관만 있다면... 진짜 자주 갈텐데..
차비가 책값보다 더 들듯 해서 못가고 있어요..도서관 이용하시는분들이 얼마나 부러운지..ㅠ.ㅠ
신랑일땜에 어짜피 부산에 가야됐는데... 마침 제이가 마녀위니 책을 보고 있다가...가고 싶다고 해서..
겨울 밤바다는 첨 보는거 같아요... 너무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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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19 06:24
금방뚝딱해도 저렇게 되는 군요
우린 시간을 두고 해도 생각속 작품과 항상 차이가 나던데..
멋지네요.
글구,, 아이 표정,, 너무 귀여워요, 동글동글 배시시~ 딱 제 스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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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2-19 10:40
제이표정 이쁜데용? 사실 넘 이뻐서 아직도 제이가 여아같은 착각이.^^
저 아기자기한 매직완드 완전 탐납니다.
한동안 저런거 좋아해서 사달라고 할때
저렇게 만들어주었으면 예림이도 좋아했을텐데..
에구 예림아 미안하다. 엄마 손재주가...ㅋㅋ

이번 제이맘님의 미션으로 또 눈호강 톡톡히 하구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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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2-20 13:11
마술봉 완전 멋지네요..
우찌 그리 솜씨좋고 부지런한지..
집에 책장 보고 와~~~
울집은 다 오래된 책들이라 뽀대가 안나는데..
제이도 책 무지 읽나봅니다...
참.. 요즘처럼 추울때 부산을 오셨으니.. 밤바다를 어찌 보셨으라나..
부산은 바람땜시 추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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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2-21 00:55
참말로 이쁘게 잘 하시는 울 제이맘님
우찌 이리 아이 눈높이에 잘도 맞추시남요?
제이가 신나게 지팡이 휘두르는 모습 상상이 가요.ㅎㅎ
바다다 문 닫았다는 제이의 말이 아이다운 말이 넘 구엽고 사랑스럽네요.
책이 누구 손에 들어가느냐에 따라 그 값어치가 달라진다고 하더만
제이맘님을 누구 하는 말인가봐요.
제이랑 열심히하시는 모습 보는 이도 절로 기분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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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2-21 04:02
아웅~~제이 넘 구여워요 ^^
저 선한 눈빛이 울 둘째넘하고 넘 비슷하네요..ㅎㅎ
매직완드..정말 울 아그들이 보면 당장 만들어보고 난리 칠 듯 하여요.
어쩜 저리 아기자기하게 잘 만드시는지..
눈여겨 봐 두렵니다.

부산 가셨군요..
넘 좋으셨겠어요..
밤 파도소리..결혼전 친구들과 갔을때는 그 소리가 왠지 슬프고 무섭더만
2년전쯤 가족들과 갔을때는 한없이 포근하더만요....
덕분에 옛생각이 새록새록 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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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2-18 22:15
답댓글

* 대런의 네번째 리딩 - 13' 36"

 

대런한테 왜 속도가 안빨라질까....물었더니....그냥 웃지요....^^

 

1. Scquence Chart

 

 

Topic : Iris and Walter and Cousin Howie

First : Walter said to Iris his cousin Howie was coming to visit on weekend.

Next : Iris thought Howie could teach her magic tricks.

Next : Howie came, but he was bossy and not friendly.

Next : When Walter and Howie were fishing, Iris came.

Next : Howie crossed Iris, so she burst into tears.

Next : Grandpa took Iris to the library and they borrowed a magic book.

Next : Walter came to Iris's house and they talked.

Last : They practiced magic tricks a lot and they were happy.

 

대런과 엄마가 같이 했어요.^^

ort에서 자주 본 cross라는 단어를 이렇게 써먹더라구요.

문법에 맞는지 저도 몰라요~~~^^;;;;

그래서 찾아봤더니 형용사, 자동사, 타동사 모두 쓰이더라구요.

borrow는 엄마가 알려줬구요.

첨엔 좀 어려워하다가 나중엔 좀더 편하게 했네요.

 

2. magic show하면 떠오르는 것

 

magic hat

out popped rabbits, frogs, worms, birds, hedgehog, and snake.................(etc.)

(장난기가 또 발동해서요...ㅡ,.ㅡ;;;)

magic wand

clown

parade(까이유의 영향으로)

 

3. If you have spacial magic power during just one day, what do you want to do with your power?

 

If I have a magic button, I can light and hop.....blahblahblah.....(무슨 말인지 몬알아들음 ㅠ,.ㅠ)

And I want to fight with bad guys.

(번개맨이 늘 악당들과 싸우는 모습을 보고 영향을 받은듯해요.)

 

여기까지 하고 있는데, 체감온도 영하 18도라는 오늘

시부모님이 자식 손주 먹이시겠다고 소래까지 가서

매서운 바닷바람 맞으시면서 낙지며 꽃게며 새우며 사오셨네요.

덕분에 친정 엄마까지 오셔서 모두 맛있는 저녁 먹었어요.

간장게장은 맛있게 담궈서 세집이서 나눠먹으려구요.

안그래두 대런아빠가 간장게장 노래를 불렀는데....

신랑은 회사 송년회라고 못오구요.......쩝

 

오늘 수퍼만 다녀와도 춥던데 정말 부모님들 넘 대단하시죠.

아버님은 별로 드시지도 못하고 피곤해서 한숨 주무셨는데

프래니 재롱에 가실 때는 모두 함박 웃으셨네요.^^*

 

여튼......미션은 그리하여 끝이 났다는......^^;;;;;;;

주말인데 넘 추워서 모두 방콕하실 듯~~

식구들하고 맛있는 거 많이 드시고, 따뜻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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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2-18 23:24
와...문장력이...확실히 더 좋아진듯 합니다... 부럽다 대런이..
대런맘이 진짜 잘 가르쳐 주시나봐요...
앞으로 기대가 됩니다... 사실...신랑한테 대런이에 대해 가끔 말하면 놀라곤 해요...^^
역시 책의 영향은 어쩔수 없네요...parade.....ㅋㅋㅋ
번개맨... 에고...넘 귀여워...
간장게장....흐~~~입안에 침이 왕창 고이는것이..
뜨거운 밥에 먹으면 더 맛있게 넘어간다는 그 간장게장 맞죠?
등딱지게 밥 비벼먹으면 둘이 먹다가 하나 죽어도 모른다는 그 간장게장 맞죠?
에궁... 배고파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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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19 06:30
울 딸이 만들어 줌 사과 나무 통째로 먹어버릴라궁여~~ㅎ~
부모님 덕분에 보양 하셨으니 주말이 거뜬하시겠어요,
기특한 대런이,, 크아,,,역쉬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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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2-19 10:48
우와~~~하고 입 딱벌리고 보았어요.
같이 하셨다고 해도 잘 했네요.
대런이가 앞으로 이것저것 기록 많이 세우겠는데요^^

그나저나 시부모님 손주 사랑이 대단하십니다.
실내에 앉아있어도 추워서 난방 최고로 올리고 있는 판인데
바람부는 바닷가까지...
하긴 예림이 친,외조부모도 아들딸보다 손녀딸을 더 반기시지만. ^^

주말 잘 쉬시고 담 미션에서 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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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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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2-20 13:20
대런이 번개맨을 좋아라 하는군요..ㅋ
울집은 요즘 엔진포스와 프리큐어의 세계입니다..
딴건 안보여주는데 요건 보게 해줘요..
윗동네 사람들은 간장게장을 좋아하더만요..
아랫동네 사람들은 양념게장을 더 잘 먹는듯..
전 두개다 아직 그닥..
그냥 게 양념조림찌개??을 좋아라합니다..
냄비가 설겆이 안해도 될 정도로 인기가 좋거든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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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2-21 01:00
울 집은 신랑이랑 아버님은 게를 안 좋아하는데
울 두 아들은 푹 쪄서 먹는 걸 그리 좋아합니다.
특히 울 승규..으미 완전 게도둑이구먼요 ㅋㅋㅋ
혼자서 대여섯마리도 문제 없다니깐요.ㅋㅋ
온가족이 게다가 사돈까지 모여서 함께 저녁식사하시는 오손도손한 모습이 상상이 되어서 넘 좋네요.
언니가 시댁,친정 두루두루 잘 하시는게 표가 확 납니데이~~

대런이 문장력은 언제봐도 기특합니다.
우찌 저리 긴 문장을 말로 하고 게다가 저리 적는지...
그렇지..힘이 생기면 나쁜넘들이랑 싸워야지..암만...멋찐 울 대런이
준규,승규도 맨날 변신하느구먼요..나쁜넘들이랑 싸우느라 늘 바뻐요 ㅋㅋㅋㅋ
내일이면 날이 풀린다고 하는데
정말 추운 요즘입니다.
감기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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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2-21 04:11
아고..대런이 실력이 점덤 느는구만..
기특하다..정말...

소래..애 아빠하고 연애할때부터 지금까지 울 식구 좋아하는 곳인디..
우린 소래가면 별로 사오진 않고 그자리서 다 먹고와.
하다못해 호떡까지도 ㅎㅎㅎ
내가 그런 어시장을 좋아라 해서 가끔 간다네.
꽃게..넘 맛났겄다..
울 집은 익혀먹는것도 좋아하지만 4식구가 모두 회 마니아여.
아증말..이 야심한 시간...게 한덩어리 넣은 라면 먹고 잡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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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18 19:54
답댓글

아~~~~~~!!

학창 시절 반장하곤 거리가 멀었는데

집듣 우리반 반장이 돼서리,,

거기 숙제 체크 하느라고 하마터면 울 딸 미션 데드라인 넘길 뻔 했네요..

 

1. 첫번 째 미션

 

First  ; Iris and Walter talk about Howie . They were excited.

Next : Iris went to Walter's house. They were sitting in the hammock.

Next: Next day, Iris went to Walter's house atain. Walter's mother said " The boys not nere.

          They went  fishing".

Next : Iris shouted loudly " Hello!" Howie was angry.

         "You scared the fish?

Next : Iris hated cousin Howie and Iris thought fishing is boring.

Next : Iris went to see walter. Howie didn't teach magic tricks. Iris was unhappy.

Next : Walter went to Iris's house and sorry to Iris.

         Iris said "I've got a library book. Let's see and learn magic tricks"

         They will put on a magic show. For iris and Walter anything was possible.

 

2. 두번째 미션

If we put on magic show, we need magic wand, magic hat, magic cape, wonderful clothes.

 

3.세번째 미션

 - to make beautiful dress  and book for me, an apple tree for mom(to eat), an magic wand for sister,

   flying robot for daddy(to go fast to company)

 

이번주 하는 일 없이 바빠서 그림은 생략...

제가 동생에게 책 읽어주는 동안 알아서 해놓았는데

흔히 말하는 to + 동사는 알고 쓴 건지 그냥 우연히 써진건지,,ㅋㅋ 암튼 신기했습니다.

감사드려요 이번 미션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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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2-18 22:23
giving tree의 영향인가요~~ 역시 헬렌은 효녀네요. 사과나무를 먹으라고....ㅎㅎ 농담^^;;;;;;
아빠 사랑도 지극하군요. 울 대런은 정말로 곧이곧대로 해석해서
나쁜넘들 물리치겠다고만 하던데.....ㅠ,.ㅠ
프래니에게 기대를 해봐야할라나봐요....이런 자상함은....ㅠ,.ㅠ
헬렌 이번에두 미션 넘 잘했구나.
백점 만점에 삼백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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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2-18 23:29
항상 느끼는 거지만....헬렌의 숙제 솜씨는 정말 깔끔하게 잘 하는거 같아요.
주관이 확실히 뚜렷함이 느껴지네요.
미션을 보니.. 가족에 대한 사랑도 대단함이 느껴집니다.

미션 잘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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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2-19 10:56
꼼꼼하고 야물딱지게 잘 했네요.^^
역시 헬렌입니다.

엄마표하면서 가장 신기했던게 문법을 가르치지 않아도
문법이 저절로 되는 점이예요.
아이가 쓰기를 시작하면서, 깜짝 놀랄때가 많네요.저희집도.
북클럽도 두개를 참여하시는 줄 알고있었는데 집중 듣기반까지..것도 아이둘을 신경쓰시면서.
림스마미님 이하 쑥맘님들께 영어말고도 정말 많은걸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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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2-20 12:53
울딸이 초등가믄 헬렌만큼 하믄 소원이 없겠다는거..
으미.. 야무지고 똑똑한 딸래미..
아그들 키우믄 신기한 경험은 수없이 하는거 같아요..
울집 아그들도 요런방면에서 좀 엄마 좀 놀래키주믄 좋을텐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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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2-21 01:03
으미 울 상큼 발랄 헬렌이 효녀네요.
온가족을 위한 선물 세트구먼요.
참 마음 씀씀이가 이쁘네요..가족들에게 꼭 필요한 것들 맞지요? ㅎㅎㅎ

와~~림스마미님의 왕성한 활동이 아이들에게 좋은영향이 되나봅니다.
힘내시라고 기 만땅 보내요.~~
아프지마시고 아시죠?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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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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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2-21 04:14
가족 모두를 챙기는 헬렌의 소원이 넘 이쁘네요.
정말 바르고 야무지다는 느낌이 많아요.
어찌 이리 잘 키우셨대요~
지금껏도 바쁘셨을텐데 더울 바빠지셨군요..
그리 바쁨심서도 하나하나 소홀하지 않은 모습이 넘멋지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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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2-17 19:05
답댓글

신년모임을 기획했습니다.

제가 동화책을 읽어드리고 읽기의 학습효과에 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회사 차원의 초대가 아니라 북클럽 회원의 사교 모임입니다.

많이 망서렸지만 뵙고 싶어서 일을 벌리네요.

요기 가시면 자세한 설명 있어요.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CAX_088&number=226&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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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2-17 10:23
답댓글

두번째 미션얘기하니..

현서 넘 재미나겠다고.. 신나라하고 있는데..

요녀석이 원에 다녀오고도 맘이 바뀌지말아야할텐데요..

 

입학통지서..

넘 뿌듯할듯한데..

짠.. 하기도 할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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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2-17 07:19
답댓글

창의력왕자 준규승규가 괜히 나온 게 아니라니깐.

세번째 미션.....어케 정말 이런 걸 다 생각할까나......꺄울~~~~~

준규승규맘, 넘 멋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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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16 23:12
답댓글

멋진 미션이네요.

엄마와의 대화에선 도무지 이런 주제가 떠오르질 않는데..ㅡ.ㅡ

미션으로 주시니 상상의 나래를 마구 펴질 것 같은...ㅎㅎ

이러다 아이 답이 한줄 이면 당황할텐데...ㅋ

부지런히 하고 와야 겠어요 시간이 촉박^^;;

 

맨날 미션만 홀랑 까먹고 댓글도 잘 못달아서리...

지송합니다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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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2-17 00:35
초게에서 님의 글도 눈팅 많이 합니데이~~ㅋㅋ
지송은 무쉰요^^
저도 헬렌의 미션이 넘 기다려져요..
한 줄 ㅋㅋㅋ 설마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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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2-16 21:50
답댓글

마자요. 미션 함 내고남 책 하나가 통째로 들어오죠..^^

잼난 미션 덕분에 현진이도 즐거워 했어요.

요번 미션도 아이들 답이 궁금하네요..

 

준규는 아직 통지서가 안왔군요.

현진인 벌서 왔어요..

근데 이상하게 전 암 느낌이 안나대요..

아이와 손잡고 학교를 가야 느낌이 날 듯 하여요..

학교가는 일이 설레이는게 아니라 왜케 맘이 안쓰런지...

이상해요...

 

암튼..멋진 미션 내시느라 넘 고생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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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2-17 00:32
저도 솔직히 설레임보다는 쨘함이 맞는 것 같아요.
체구가 작으니 더 쨘하네요..
울 아그들 잼나게 잘 다니리라 믿어요..그죠?
현진이가 좋았다니 그 말씀이 젤로 반가워요..
고지가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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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2-17 07:17
두분은 학부형이 되어도 잘하실 거에요.
워낙 좋은 분들이시니.....전 아이가 초등학교 가면 넘 걱정될 듯하지만....
엄마 눈에는 아이들이 짠해도 또 아이들은 씩씩하게 적응을 잘할거구요.
난 그냥 두분만 따라할래요.
내 분당이든 포천이든 이사를 가야는데..........ㅋㅋㅋㅋㅋ...........
두분.........지금 떨고있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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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2-16 18:50
답댓글

시아버님도 이해해주시겠죠^^

모임터 숙제도 있으시다는데 다들 부지런하셔요.

 

7권은 해를 넘기지 않고 마무리하려 구상중이여요^^

빠띠님의 미션은 그림그리기가 많아서 예림이가 넘 좋아합니다.

이번 미션도 즐겁게 수행할수 있을 것 같아요.

후다닥해서 마감안으로 올릴께요. 날 추운데 뜨끈한 찌개 끓여서 속 푸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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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2-17 00:29
예림이가 좋아해준다니 참 신나네요.ㅋㅋ
올해 안에 마무리하고자 하는 맘이 저랑 통했나봐요..ㅎㅎ
미션시간을 댕겨볼려고 이번에 좀 시간이 짧아요 ㅋㅋ
예림맘님의 미션도 기다려지고
울 예림이의 재치발랄한 상상력도 기다려지네요~~
찌개 ㅋㅋ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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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2-17 07:11
찌개....허니.....마플님 맛난 청국장이 또 생각난다는.....
나도 해장혀야하는디.....어제도 친정에서 엄마랑 오빠랑 펐다는......ㅎㅎㅎ
오죽하믄 울 대런이 노래를 다 불러요.
아빠곰은 대머리(아빠 대머리 아닌데 요상), 엄마곰은 술먹어(ㅋㅋㅋㅋ), 애기곰은 나아뻐,
형아곰은 차아케.....이렇게요.....ㅍㅎ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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