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감히 할아버님 처럼 하지는 못할꺼 같아요^^
그저 읽기만 해도 지가 벅찹니다.ㅠ.ㅠ
그래도,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어디까지 해야하나 늘 고민하면서 말이죠 ^^
할아버님열정과 따라가는 손자가 참으로 대견스럽습니다.^^
고맙습니다 할아버지. 사실 어제 학원에 갔었어요 하지만 그냥 집에서 조금 더 열심히 하기로 맘먹었어요
너무 큰 도움이 되었어요 할아버지 글을 읽으면서 늘 배웁니다 꾸벅.
저도 3학년 남자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평상시 할아버님의 수학진도대로 저도 따라가고 있는 맘입니다. 공감하는 부분도 많고 나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근데 최근들어 사고력 수학에 대해 고민이 생겼습니다. 그동안에는 자기학년 또는 1년정도의 선행에 심화가 되면 사고력문제들도 풀어 낼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그리고 선행심화와 사고력이 별개의 것이 아니라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수학학원에서는 사고력과 선행심화를 따로 해서 지도하고 있더군요 할아버님께서는 사고력부분은 어떻게 생각하고 진행하고 계신지 궁금하고 정말 선행심화와 사고력은 차이가있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살펴본바로는 소위 학원에서 입학시험을 진행할때 선행심화와 사고력 문제를 따로 내어 평가하는것으로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