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님 말씀이 옳은것 같아요
저는 누가 조언을 해주는이가 있었다면 고생을 덜 했을건데...(현5학년임)
저는 5학년 과정을10개월 한 것같아요
보통 한 학년을 4~6개월 잡고 심화를 끝내는데 5학년 왕수학응용까지 마치는데 고생 무지 했어요
5학년 과정을 심화를 해놓고 보니 6학년도 쉽게 넘어가고 7가 중간심화 수준을 쉽게 하네요
경험상 5학년심화 해놓으면 다음학년이 편한것 같아요
-.우리아이가 4학년입니다.
1).영어는 입학 1년 전부터 지금까지 평일에 국한하여 하루도 빠짐 없이 2회(1회는 40분) 이상 꾸준히 공부하여 왔습니다.
2).수학은 2학년 여름부터 지금까지 역시 하루에 2회 이상 꾸준히 공부하여 왔습니다.
3).명년 5학년 때도 영어와 수학의 공부시간은 변함이 없을 것입니다.
-.수학은 선행에 중심을 두고 있습니다. 현재 5학년 과정까지 끝마치고 6학년 과정 시작 단계에 있습니다.
1).실제 9월말에 5학년 과정을 끝냈으나 3가지 시험(올림피아드경시, 학기말고사, 한자3급시험)에 밀려서 6학년 과정을 시작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2).요즘은 교육청영재선발 시험 준비 때문에 또 바쁩니다...이 시험이 끝나는 12월 28일부터 본격적으로 6학년 과정이 시작됩니다...6학년 과정을 늦어도 명년 3월말까지 끝낼 계획입니다.
3).선행 때 심화과정까지 진행합니다. 실례로 5학년 과정에 사용한 문제집은 학기별로 "개념원리(발전응용편)과 올림피아드해법"을 진행하고 1, 2학기가 모두 끝난 직후에 "왕수학응용"으로 5학년 전과정을 다시 복습하는 것으로 5학년 과정이 끝나는 것입니다...이 정도 문제집을 다루는 것이면 심화부분까지 충분히(?) 진행하였다고 보셔도 됩니다.
4).평소 학교수업진도에 대한 공부는 거의(전혀?) 하지 않습니다. 다만 시험을 앞두고 해당 범위에 대하여 선행 때 사용하였던 문제집 중 틀렸거나 중요하다고 표시된 문제를 다시 한번 진행하는 것으로 가볍게 복습만 합니다. 즉 아무런 준비 없이도 학교시험은 하시라도 만점을 맞기에 충분한 실력이 있다고 믿습니다.
-,귀 자녀가 현재 4학년이라 하셨습니다. 자녀가 수학을 잘 하기를 바라면서 아직도 수학에 큰 비중을 두고 있지 않는다면 이미 상당히 늦은 것입니다. 지금 정신차리지 않는다면 곧 후회하게 됩니다.
1).물론 5학년 때 한동안 영어공부를 접어두고 수학에 올인(?)할 계획이 있다면 별개로 하겠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그렇게 하지도 못할 것입니다....영어도 중요하고 잠시도 주춤할 입장이 되지 못할 것이니까?
2).적어도 이번 겨울방학 기간에 4학년 심화과정을 소화하셔야 합니다. 그래야 5학년 고생하지 않습니다...5학년 수학 첫 과정(배수와 약수)부터 난관에 부닥칩니다. 4학년 과정과 큰 차이가 있을을 느끼는 단원입니다.
3).평소 학교시험 점수를 아이들 수준으로 평가하시면 큰 오해십니다.
-.참고로 우리아인 당초 명년 2월까지 6학년 과정을 끝낸다는 계획이었으나 각종 시험 (올림피아드, 한자)때문에 2개월 정도 지연되고 있습니다. 이 것을 복구하기 위하여 이번 겨울 방학 기간에 하루에 5회(200분) 공부할 것을 구상 중에 있습니다. 그래도 명년 3월까지 지연될 것으로 염려하고 있습니다.
같은 처지네요,,저희는 그래도 주2회 반으로 옮겼는데요...
수학학습시간의 절대확보가 관건입니다..
아직까지는 초등4학년 이번 기말고사까지 계속 1등을 해왔지만...제 아이는 엄마인 제가 잘 알죠...
수학이 딱 단원평가 100점 맞을 정도 실력입니다...
하지만..이젠 5학년이 디ㅗㄴ다고 생각하니...답답해지더군요..
최근에 집에서 하던 공부들을 정리하고 우선 수학 한시간을 확보했습니다
하지만..이번 겨울 방학때는 무슨일이 있어도 수학 4학년 1,2학기 심화문제로만 하루에 2시간 이상 확보할 생각입니다...우리아이도 여자아이라 은근히 수학만 나오면 신경쓰입니다...이번 겨울방학계획 꼼꼼하게 짜서 성공하시길 바랍니다.....이번 겨울방학은 수학의 바다에 빠져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