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도움 없이 혼자서 공부해서 좋은 성과를 내다니 얼마나 기쁘신가요?
생각보다 부모가 밀착해서 아이를 이끌어 주어야만 한다는 고정관념이 우리를 힘들게 하는 것 같아요.
저도 늘 그 생각때문에 갈등해요.엄마가 큰 줄기와 방향은 잡아주어야지요.그 방향을 잡기위해서
우리는 쑥쑥도 하고 다른 정보들을 찾아 보는데,서점에 자주 나가 교육에 관한 책을 틈틈히 읽어
보시면 방향 잡는데,도움이 되실 겁니다.정보가 상당히 중요한 세상이니까요.
혼자서 해결해 나가는 능력이 있다는 것은 앞으로 큰 희망이 있다는 증거입니다.
지금처럼 하시면 됩니다.
과학고,영재고도 초4부터 준비할 필요는 없고,중학교때 시작해도 늦지 않습니다.
과학고와 영재고는 입학시 영어시험은 보지 않습니다.하지만 대학진학시 영어가 필요한데
부산영재고등학교 교장쌤 말씀으로는 영어는 고등학교부터 시작해도 별 무리가 없다고 해요.
그러므로 과학고,영재고를 진학하려면 영어보다는 수학과 과학에 비중을 두고 공부해야 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