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 ,여
6회 미션 결과 올립니다..이번에도 또 지각 이네요..ㅠㅠ
날 짜 코 스북 집중 듣기 읽기 5월 25 레츠고 60~61 gran's new biue shoos vanishing cream 5 월 30 레츠고 64~65 it's not fair gran's new biue shoes 5월 31 레츠고 66~67
it's not fair
save pudding wood
6회 미션 결과 올립니다. 지난 주에 아이가 치과치료를 받느라... 부산했는데
페이스 잃고 며칠 칸이 비었네요. ㅜ.ㅜ
마지막 미션을 올려야 어쨌든 마무리하고 끝나는 기분이 들어서... 부족해도 올립니다.
중간에 워크북사서 부랴부랴 풀었어요. 5권 하고 1권 남았네요.
덕분에 트레져는 뒤로 밀렸어요.ㅜ.ㅜ
2주 쉬는 기간동안 얼른 따라와야겠어요.


허걱... 개미키우기... 탐납니다.
이거 알아봐야겠는데요.. 전 동물은 무서워하는데..곤충이나 벌레는 괜찮더라구요.
아들래민... 먼가를 키우고 싶어하니..이거 딱 일것같아요..ㅋㅋ
칠순 끝내고 화욜 올라왔습니다.
그리곤... 카메라가 고장이 나서.. 찍지를 못하네요.. ㅠ.ㅠ
쩐의 압박이 시작되었습니다.
집중듣기는 했는데..읽기를 못했습니다.
그리고 tr은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2-4장씩.. 맘에 드는걸로..
사실은 엄마가 답을 알수있늘걸로 하구요..
100words 도 2장씩 하고 있습니다.
어휘랑..쓰기는 조금조금씩 나아지고 있는 단계입니다.
예전엔 워크북하면... 쓰기가 싫어서 찡찡거렸는데..이젠 제법 쉽게 하고 있습니다.
영작은 아직 많이 서툴어요.
그리고 외워서 쓰지도 못하구요..이것도 자꾸 하다보면 나아지겠죠..^^
표를 저장하지 못하고..그냥 노트에 적기만 해서 죄송.
담에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제가 5회미션을 6회 미션에 올리는 실수를 하여 다른 분들도 올리시게 하여 죄송합니다.
이번앤 진짜 6회 미션입니다.
집중듣기
27일 homework/ 28일 Olympic adenture/ 29일 in the garden, kipper and the giant/ 30일 the outing, land of the dinosaurs
소리내어 읽기
28일 homework, olympic adventure/ 29일 in the garden(5'59'') / 30일 in the garden(5'36'')
엄마가 읽어주기
30일 kipper and the giant
트레져스 29~30쪽
드뎌 6단계 stories를 빌려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트레져스를 넘 안한다는 생각이 팍팍 드는데 할 시간이 진짜 안나네요...
지난주부터 학교에서 받아쓰기 시험이 시작되어 그것까지 하려다 보니(물론 핑계겠지요..)
영어를 접하는 시간이 방과후 영어 1시간과 집에서 ort듣는거랑 읽는거 다 해도 20분도 안되겠죠?
넘 양이 적다는건 아는데 집에와서 부랴 부랴 저녁준비하고 아이 봐주다 보면
이 시간도 이렇게 미션이란것이 있으니 하게 되는것 같아요
다른 분들보다 성실하게 참여하지 못하여 항상 죄송하고
영어 공부량이 무지 적긴 하지만 그래도 매일 할 수 있도록 잡아주시는 미션과 여러분들꼐 참 많이 감사드려요
오알티 ( 6 단계 ) 7세 January
낭독(소리내어읽기)
날짜
5/16
5/17
5/18
5/19
5/20
the outing
the treasure chest
robin hood
in the garden
land of the dinosaurs
1회낭독
1회낭독
1회낭독
1회낭독
1회낭독
ort워크시트를 하고 싶은데 쉽지않네요~~^^;;
집에 있는 워크시트 오늘한건데 짧은글짓기 쓴걸보고 칭찬해줬어요~
because를 bekos라고 썼길래 담부터 고치고 오늘은 그냥 두랬더니 어느새 고쳤네요...
조금씩 쓰기가 이루어지는걸 보니 뿌듯해요~~엄마표 홧팅~!!^^
아궁 다들 여그다 미션댓글을 올려주시네요..
그럼 요 게시글을 이번주 미션댓글마당으로 해야겠네요~~~^^*
홧팅!!!
9세 지우 미션입니다.
매일 스스로 읽기 했구요.
워크시트 3장 풀었어요. 이번에도 아주 재미있게 잘 했구요.

사실 제 영어실력이 모자라서 제대로 문제를 이해하고 아이에게 시키고 있는 건지 가끔 모를 때가 있어요.
새삼 저의 영어실력이 부끄럽더라구요... 그래도 걍 시켰습니다...ㄱㄱ
트레져는 매일 10페이지 전후로 했어요. 가끔 빠지는 날도 있고 조금 덜한 날도 있고 하다보니 3종류의 진도가
살짝 제각각 입니다.
그래머- 48페이지, 프렉티스 - 58페이지, 스펠링- 62페이지까지 했어요.
트레저가 3종류이지만 서로 조금 중복되는 부분도 있고 해서 저는 맘에 드네요.
공짜로 이 좋은 교재를 이용하게 되어 너무 기쁘고 감사합니다.
요즘 지우는 너무 공부하기를 싫어해서 엄마랑 조용한 갈등 중이에요. 가끔은 확....때려쳐! 라는 말이
목구멍까지 차오를 때가 있어요. 다른 맘님들은 아이들과 어찌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공부시키시는지
궁금해요.^^ 햇살나라님 도대체 자아가 행복한 아이는 우째 만드는 걸까요? 노하우를 알려주세요.
제가 그닥 밀어부치는 스딸~도 아닌뎅....
어??제가 젤 첨인가봐요...저 개미 파란색만 있는줄 알았는데..빨간색도 있네요^^
한번들은거 다시 듣는거 넘 싫어하는 딸래미 덕에 6단계 A를 빌렸습니다(6단계 스토리즈는 대출상태라.....)
집중듣기 하루에 1권씩 들었구요
소리내어읽기는 A fright in the night 한권으로만 3일 그러니까 딱 3번읽었네요
여태는 매번 다른 책으로 읽더니 이 내용이 잼있는지 2번을 읽더니..시간이 줄어드는것을 보고는 한번 더 읽었어요^^
참...이번주는 제가 저녁에 여러번 늦게 들어오는 바람에(핑계를대자면)
트레져스를 한번도 진행못했네요...
20일: 8분25초
21일: 6분40초
22일: 5분45초
->같은 책을 읽으면 이렇게 시간이 줄어들고 은수가 처음엔 못읽던 단어를 읽게되는걸 보니
제가 더 뿌듯하더라구요(물론 그 단어를 알아서 읽는게 아니라...기억해서 읽는거겠지만요..
그렇게 여러번 다른 책에서도 보다보면 나중엔 이 단어를 완전히 알게되리라 생각해요 ㅋㅋ)
엄마는 집중듣기 1권씩 하는건 꼭 시켰는데..엄마가 읽어준 책은
달랑 2권이네요
이제 은수가 집중듣기하면서 자기가 손으로 읽어(?)내려가고 조금씩 영어 공부하는 틀이 잡히는듯
해서 괜히 제가 기분이 좋아지는 한 주였습니다.
올해 8살 첨 영어 시작해서 기준이 엄청낮아서 그렇겠지만요^^
새로운 한주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저만 다른 책을 하는건 아닌지..죄송하네요
6단계부터는 집에 책이 없어서..빌리다 보니 다음 미션때 볼 책은 또 6단계 C더라구요--;
에휴...언제 6단계 들어오려나..쩝....
어쨌든 이번 한주도 모두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