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문제를 풀어봤는데...
헉! 비문학에서 이렇게 많은 지문이...
문학이라 판단되는 것은 두 문제정도? 역사, 심리, 경제, 예술, 사회...
거의 논픽션이었슴다. 뉴베리고 뭐고 논픽션쪽으로 많이 봐야하는 것 아닌가? 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그래서 하니비님이 뉴스로 공부시키는 이유!!!
그리고 지문은 문제당 하나씩! 놀래부렀어요. 속독해야겠던데요.
결론은 배경지식을 많이 쌓을 수 있도록 다방면의 국어독서를 많이 시키고, 논픽션쪽으로 원서도 많이 읽히고...
또 우째해야 하나???
어후.. 대학입시면접이 완전 대기업 입사시험같네요~
제가 갈치는 꼬맹이도 이번에 대수능을 봤는데.. 제가 막 다 떨리고 그러더라구요. ~
모든 고3이여~ 쉬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