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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w's loose tooth]1st mission

컨텐츠

댓글 104 댓글쓰기 본문보기

  • 프림셋
  • |
  • 2009-12-19 04:32
답댓글

늦었슴다. 마감 전이긴 하죠? ㅎㅎ

3번 과제 - 어휘 및 이해

 

거진 다 하셔서...^^

1. fairy  (고대 불어에서 유래 enchantment/마법, 요술, 매혹)

         명사로는 1.요정(좋고 나쁜 인간사에 관여할 수 있는 마력을 소유)

                      2. (구어) 동성애하는 남자

         형용사 1. 요정의     2. 요정같은,  우아한(graceful)   3. 가공의, 상상의(imaginary)

         부사는 fairily 

   예문)    I wish for my own housekeeping fairy on weekends. ㅋㅋ

       

        fairy arrow 부싯돌로 쓰는 화살촉

        fairy circle = fairy ring 요정의 고리

       (잔디밭 위에 균이 검푸르게 고리 모양으로 난 것인데, 요정들이 춤을 춘 자리라고 믿었대요.)

        fairydom = fairyland 요정나라 , 도원경

        fairy godmother 아주 친절한 사람, 독지가, 난처한 때 도와주는 사람

                              Cinderella 이야기 중 요정 이름  

        fairy lamp(light) [장식, 옥외 조명용] 빛깔이 있는 작은 전등

        fairy money 요정한테서 얻은 돈, 주운 돈

        fairy tale 동화, 가공의 이야기, 꾸민 이야기, 거짓말

 

2. roar  vi. 1 (맹수가) 포효하다

                2. [사람이] 큰 소리를 내다, 고함치다, 소리지르다, 노호하다. 크게 웃다

                    유의어) cry 가장 일반적인 「외치다」뜻있는 소리, 뜻없는 소리 상관없다.

                               shout 뜻을 알아들을 수 있는 말로 소리쳐 말하다

                               exclaim 흥분상태에서 갑자기 소리지르다

                               bellow [소가 울듯이]크고 굵은 소리를 지르다

                               roar 노여움, 흥분 딸위로 귀가 멍해지도록 큰 소리를 지르다.

                                          roar for mercy 살려달라고 아우성치다

                                          roar with laughter 크게 웃다

                                          roar at a joke 농담에 웃음을 터뜨리다

                 3. [바람, 파도, 천둥, 불 따위가] 굉음을 내다, 울려 퍼지다

                  4. [차 따위가] 요란한 소리를 내다

                      예문) The big old bus roared to cry out my baby.

                  5. [병든 말 따위가 ] 그르렁거리며 숨쉬다, 헐떡거리다

                  6. [장소 따위가 ] 떠나갈 듯 울리다.

              vt 1. ~을 큰소리로 말하다(노래하다), 고함치다, 외치다 roar a welcome

                  2. 큰 소리를 질러 [남]을 어떤 상태로 만들다

                      roar oneself hoarse 고함을 너무 쳐서 목이 쉬다.

                   3.[엔진 따위에]굉음을 내게 하다

 

              명사로도 쓰입니다.1. 포효, 으르렁거리는 소리

                                        2. 고함소리, 외치는 소리, 크게 말하는 소리, 왁자한 웃음소리

                                        3.  [바람, 파도, 천둥, 불 따위] 굉음

                                        4. [발동기, 차 따위의] 굉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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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09-12-21 16:18
fairy가 동성애하는 남자라는 뜻이 있네요. 헉. roar의 쓰임새를 자세히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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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2-18 19:40
답댓글

오예~~ 댓글이 100개

댓글 백개 붙으며 파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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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09-12-21 21:19
ㅎㅎㅎ 재미있으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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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코네
  • |
  • 2009-12-17 15:39
답댓글

아.. 진짜 진짜.. T.T;

사무실에서 틈틈이 찾아서 했는데.. 다 날아갔네염..

작업할때 저장도 잘하는데.. 댓글이 날아갈줄은 생각도 안했네요..

 

4쪽 :

take hold
① (~을) 잡다[쥐다][of] ② 확립되다, 확고한 것이 되다, 정착되다 ③ (약이) 효력이 있다

 예문> She took hold of her dear little devil. 
 이렇게 해도 말이 되는 건가요?..ㅋㅋ

 

as ... As one can=as ... As possible

될 수 있는 대로

 예문> as soon as possible (가급적 빨리)

 예문> He ran as fast as he could. (그는 달릴 수 있는 대로 빨리 뛰었다.)

 

8쪽 :

Then he put his foot on Andrew's nose~

put

1 <어떤 장소에> 놓다, 두다;얹다;넣다, 던져 넣다 《into, in》;섞다;재우다, 눕히다;내려놓다 《down》
2 (어떤 장소로) 가지고 가다, 가까이하다;붙이다, 가져다 대다 《to》;(어떤 방향으로) 움직이다;출동시키다;..

 

저는 1번으로만 생각했는데.. 2번에 '가져다 대다'로 해석하는게 더 자연스러울 듯 하네요..

다들 알고 계신걸 하는게 아닐런지.. 다시 한번 짚고 넘어간다 생각하시고 예쁘게 봐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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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09-12-17 23:31
전 여전히 take hold는 잘 못 쓸것 같아요. 어느때 쓰는지 감이 안 오네요.
원래 put은 phonics발음상 "퍼ㅌ"가 되어야 하는데 "풋"으로 발음나잖아요. 근데 골프 퍼팅 할때 쓰는 용어 putt는 "퍼ㅌ"으로 발음 나죠. 영어는 진짜 웃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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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09-12-18 13:39
take hold는 '잡다' 인데 완전히 잡는다는 느낌일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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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코네
  • |
  • 2009-12-18 15:03
제가 take hold에 예문으로 쓴것은 '장악하다'로 해석해야해요..
다른 예문 인용해서 썼는데... (의미가 포괄적이네욤..^^)
cathch 와 take hold..등등 잡다라는 표현은 많은데..
어떤상황에 어떤것이 적절하게 사용하는것인지.. 에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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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09-12-17 13:45
답댓글

어제 밤부터 눈이 많이 왔어요

아침에 출근하는데 차는 밀리고 바퀴는 헛돌고 진짜 겁나더라구요

8기 님들 별이 없으시지요^^

 

Andrew's loose tooth 의 작가 음원은 저번 책보다 잘 들리지 않더라구요

어쨋든 귀를 쫑긋하고 들어봤는데 몇개 찾은 것은 벌써 다 올라와있는듯 합니다. 그래서....

열심히 들어서 작가님의 속도를 눈으로 따라잡는것으로 과제를 할려고 해요^^;

 

3번째 과제:

hurt  쉬운단어이지만 저는 항상 해석할때마다 어색하더라구요 ㅋㅋ

       타동사 자동사 2가지 기능이 있네요..

       타동사 - 다치게 하다 That bike hurted my son's arm 작년에 울아들녀석이 자전거를 타다가

                                                                                 팔이 부러졌었지요 어찌나 놀랬던지...

                    (감정을 ) 상하게 하다  (평판 명성을) 손상시키다 

      자동사 - 아프다 My finger still hurt. 내 손가락이 아직도 아프다.

                   (구어; 보통 it을 주어로) 지장이 있다, 난처하게 되다.

                                                     It doesn't hurt to ask. 묻는 정도야 괜찮겠지

      (2페이지) t hurts so much I can't even eat my apple 이가  많이 아파요 그래서 사과를 먹을수도 없어요

 

might   may의 과거   1.~ 할지도 모르겠다 (추측)

                                 (4페이지)  That might make your tooth come out

                                    그것이(사과를 먹어보는 것이) 너의 이빨이 빠지게 만들지도

                                                모르겠다(너무 직역이죠 ㅋㅋㅋ)

                                 ~ 해도 좋다.  (허가)  I told my son that  he might play with  tops

                                              아들녀석 요즘 메탈 탑 블레이드에 푹 빠져있음다 으이그...

                              2.  ~일까 , 하기위해, ~이었는지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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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코네..
  • |
  • 2009-12-17 15:44
사무실에서 하시는분이 저만 있는게 아니네요..
동지분을 만나서 기뻐요..^^ 홧팅!!

눈이 많이 올때 출퇴근 힘드시죠~~~..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그분들대로.. 차량을 이용하시는 분들도 그분들대로
정말 애로사항이 많네요.. 차운전할때 겨울이 젤로 싫어요..
아침마다 창문은 얼어붙어있고 말이져..

아.. 저도 눈오기 전에 타이어 다 갈아야 하는데.. 타이어값이 만만치 않아서리..
내구두도 차 타이어처럼 시간되면 딱딱 갈아주고 하믄 좋겠네요..
사설이 길었음다..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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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09-12-17 23:24
hurt에 대해 배웠습니다. 맞어요. 쉬운 단어인데, 헷갈리네요.
아들녀석 키우다 보면 응급실 신세 한두번쯤 지지요. 저도 벌써 몇번이나 응급실에 수술에.. 지금까지 어디 부러지지는 않아 그것만이라도 감사합니다.
날씨가 무쟈게 춥네요. 서울은 눈이 안 왔는데, 거긴 눈이 왔나 보군요. 오르막길에 바퀴 헛돌고 차 뒤로가면 공포 그 자체죠.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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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09-12-18 13:40
여기는 아산입니다.
서울에는 눈이 안왔군요...
아산은 지금도 펑펑 오고있어요
차를 두고 퇴근해야할듯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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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빈
  • |
  • 2009-12-17 10:54
답댓글

컴이 고장나,,,, 드디어 새로 구입했습니다.

지금 울 딸 이빨리 한창 흔들리고 있어

책 내용이 더 가깝게 다가오네요.

 <1번 숙제>

의사 선생님 번호가 007이라 재밌네요.

그리고 구슬 목걸이 취향이 특이,,,

왠지 우리나라 의사랑 분위기가 많이 다르죠.

강아지의 금이빨...

 

P25에서 이빨이 빠질때 모양과

뒤 페이지 이빨이 나가는 모양이 뒤집어져 있네요.

학교가는 누나도 보이고....

 

울 딸은 이빨요정이 진짜 드레스 입은 예쁜 요정이라 생각하고 있는데

여기에 나오는 요정보곤 너무 놀라는 눈치네요...

 

<어휘 및 이해>

slam1

〔〕 v. (slammed;slam·ming) vt.
1 <문 등을> 탕[쾅] 닫다 《down, on》
  slam down the lid of the box 상자 뚜껑을 쾅 닫다
2 털썩 내려놓다 《down, on》
   《slam+목+전+명》 He slammed his books on the desk.

그는 책을 책상 위에 털썩 내려놓았다.

━ vi.
1 <문 등이> 쾅 닫히다
2 소리내어 (…에 세게) 부딪다
3 (…을) 세게 밟다 《down, on》
slam the door in a person's face (난폭하게) 들어오는 것을 거절하다, 문전 퇴짜를 놓다;

<회담[신청]을> 딱 잘라 거절하다.

 

좀 있다 이어 할께요. 급하게 나가야 되겠어요...

 

다시 들어와서..계속...할께요

 

P22 clang〔〕〔의성어〕 vi. , vt. <무기·종 등이> 뗑[뗑그렁, 철커덩] 하고 울리다[울리게 하다]

  Clang! clang! there goes the bell.
 
땡그랑 땡그랑’종소리가 울렸다. keep clanging a bell : 종을 땡땡 치다.

When a large ****l object clangs, it makes a loud noise.

 

먼치씨 책에는 감탄사, 의성어 이런 단어가 참 많이 나오네요.

일상에서 아이들에게 이런 단어들을 많이 사용하면

아이들도 더 재미있어 하지 않을까요?

물론 아이들에게 뜻을 먼저 애기해줘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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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09-12-17 23:36
울 딸래미도 tooth fairy 맘에 안 들어하네요. 소위 요정인데, 하늘하늘에 옷은 못 걸칠 망정 남잔지 여잔지도 구분이 안되니..
오늘 홍역 접종 확인서 받으면서 성장에 대한 상담 받았어요. 작은 키 때문에 무쟈게 걱정했는데, 작게 태어난 애라 나름대로 정상적인 성장곡선을 그리고 있다네요. 조금은 안심이지만 지금부터 키우라고 조언하시더라고요. 오늘은 추우니까 안나가고 날씨 좀 풀리면 고기 좀 사다 구워줘야지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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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써니맘
  • |
  • 2009-12-17 01:33
답댓글

다들 과제도 일찍내시고..대단하세요~ (제가 쫌 많이 늦었지용?)

그림보기는 다들 샅샅이 찾아내셔서 댓글들 읽다보니 넘 놀라워서리..ㅋㅋ(심적부담이...ㅋ)

tooth fairy가 탄 오토바이에 치아그림 있는거랑.. 딸아이가 오토바이가 난다며 신기해하더라구욯ㅎ

 

역시 요번에도 넘 빠른 속도라..^^;; 암튼 열씨미 따라해봐야죠.. 힘드네요..

 

어휘및 이해-

10쪽 3줄 shined it on his shirt 사과를 셔츠에 닦다.

shine

1 빛나다, 반짝이다;<태양이> 
   The sun shines bright(ly). 태양이 환하게 빛난다.
  

2 빛을 내다, <얼굴·눈이> 빛나다, <희망·행복감 등이> …에 빛나다   

3 뛰어나다, 이채를 띠다, 눈에 띄다, 돋보이다
   shine in school 학업 성적이 뛰어나다
  .
━ vt.
1 …을 반짝이게[빛나게] 하다;<전등 등을> 켜다;(불빛·거울 등으로) 비추다
   《shine+목+전+명》 Shine your flashlight on my steps. 플래시로 발밑을 비추어 주시오.
2 《미》 <신·쇠붙이 등을> 닦다(polish), …의 광을 내다 《★ 이 뜻으로는 polish가 일반적임》
   shine shoes 구두를 닦다
3 《미·속어》 (청소년들 간에) 무시하다
4 《학생속어》 (고의로) <과목 등을> 낙제하다(punt)
shine down ...=shine ... down …보다 뛰어나다
shine out 빛나다, 반짝이다;<덕·정직 등이> 빛을 발하다;이채를 띠다
shine through <빛이> 통과하다, 투과하다;<사실을> 확실히 알다
shine up to=shine round 《미·속어》 …의 마음에 들려고 하다;(여자에게) 추파를 던지다
━ n.
1 빛, 광휘(brightness)
2 빛남, 화려함;탁월성
3 [sing.] 광택, (구두의) 윤
4 햇빛, 갬 《날씨》
5a [a shine] 《영·구어》 부산함
b [pl.] 《미·속어》 장난
6 《미·구어》 기호(嗜好)(liking)
7 《미·경멸》 흑인
come rain or shine=(in) rain or shine 날이 개든 비가 오든, 날씨에 상관 없이;어떤 일이 있더라도
make[kick up] a shine 소동을 일으키다(cf. SHINDY)
put a good shine on …을 잘 닦다
take a shine to a person 《미·구어》 …이 좋아지다, …에 반하다
take the shine off[out of] a person …을 무색하게 하다

 22쪽 6째줄

clang〔〕〔의성어〕 vi. , vt. <무기·종 등이> 뗑[뗑그렁, 철커덩] 하고 울리다[울리게 하다]
━ n. [a clang] 그 소리

 

22쪽9째줄

in·cred·i·ble〔〕 a.
1 《구어》 놀라운, (믿기 어려울 만큼) 훌륭한, 대단한, 굉장한
   an incredible memory 굉장한 기억력
2 믿어지지 않는, 의심스런
   an incredible story 믿어지지 않는 이야기
incredible·ness n. -bly ad. 믿을 수 없을 만큼;《구어》 대단히, 놀랍게도

영작실력이 안되서 살짝 따왔어요.. 여긴 대전인데 좀전부터 눈오기 시작하네요..넘 추워서 꼼짝도 하기 싫네요~~

건강 챙기시구요~ 행복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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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09-12-17 23:40
shine에 그렇게 많은 뜻이 있는지 몰랐네요. 감사합니다.
오늘 서해안에 대설 주의보라는데, 서울은 날씨만 맑습니다. 울 딸은 눈 언제 오냐고 투덜대는데, 대신 "When it will snow"책을 읽어주며 달래줬습니다. 눈과 함께 추억 많이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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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오네
  • |
  • 2009-12-16 23:52
답댓글

과제 올려요.

영 한글에만 익숙한 귀로 제대로 들은건지 원.. -_-;;

잘 모르겠어요.

그건 글코... 이 아저씨 너무 빨라요T_T

도저히 저 속도로 따라 하는건 무리고, 그냥 저냥 정직하게 또박또박 읽고 있네요. 하하

겹치지 않는 답을 달아달라고 하셨는데, 휴~ 너무 어려워요.

그래도 열심히 찾았는데 다 적으면 안될까요? 네~?

 

2번 과제 - 소리 듣기와 읽어보기

4쪽 : ooh, ooh, ooh 3번 적혀있는데 4번 읽었네요.

6쪽 : shined it on his shirt, 가 다른쪽에도 같은 문장에 있는데 유독 이 페이지에서만 his가  her로 들려요. 제 귀가 이상한건지 원. -_-;;;

6쪽 :  So Andrew's father opened up his mouth에서 his mouth가 아니라 Andrew's mouth라고 읽네요.

12쪽 : He (jumped out of the car), opened up andrew's 괄호안의 내용은 더 첨가된것 같아요.

12쪽에서도 ooh가 한번 더 반복 됐구요.

14쪽 : going to가 반복됐는데 전부 gonna로 읽네요.

16쪽 : When he got to the end of the rope에서 got을 came으로

29쪽의 문장은 아예 안 읽네요.  

 

3번 과제 - 어휘 및 이해

 

16쪽 :

apart 

1 산산이, 뿔뿔이
2 (시간·공간적으로) 떨어져, 헤어져, 따로
3 별개로, 개별적으로
4 한쪽(구석)으로, 옆쪽으로;(어떤 목적·용도를 위해) 따로 두고
5 [(대)명사·동명사의 뒤에서] …은 제쳐놓고, 일단...

fall apart : 산산히 흩어지다.

예문 ) Without you, I would fall apart.   

 

22쪽 :

sprinkle 

1 <액체·분말 등을> (…에) (흩)뿌리다(scatter), 끼얹다, 붓다 《on, with》
2 (…에) 산재[점재]시키다 《over》
3【그리스도교】 물을 뿌려 정화하다;물을 뿌려 세례(洗禮)주다
4a <꽃 등에> 물을 주다, 살짝 적시다
1 <액체·분말 등이> 뿌려지다

예문) I sprinkled water on the fl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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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mring
  • |
  • 2009-12-17 23:47
저도 정직하게 또박또박 읽는답니다. 호호^^
sprinkle 쿠키나 머핀 위에 뿌리는 설탕이나 쵸코렛으로도 쓰이죠. 쿠키를 굽기전에도 뿌리지만 특히 크리스마스쿠키나 머핀위 icing 위에 뿌리는 것 되게 좋아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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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랑맘
  • |
  • 2009-12-16 15:50
답댓글

2번숙제 나갑니다

소리와 책이 다른부분은 12쪽밖에 못찾겠네요

예리한 부분은 눈이 따라가기도 바빠서 찾기 힘듭니다

특별히 발음 꼬이는 부분은 없구요

전체적으로 발음이 꼬입니다요~ ㅎㅎㅎ

워낙 콩글리쉬라서...

좀더 연습해서 염체불구하고 울 예랑이한테 읽어줘야겠어요

오늘 날씨 너무 춥죠?

여기 따뜻한 남쪽나라 진주도 이렇게 추운데

웃동네는 엄청더 춥겠죠?

8기 모든분들 감기조심하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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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09-12-17 23:49
예랑맘님도 조심하세요. 월요일 어머님이 전라도도 추웠지만 서울에 비하면 따뜻하다고 확실히 기온차 난다고 하시더라고요. 위도를 무시할게 아닌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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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수맘
  • |
  • 2009-12-16 15:14
답댓글

민수맘입니다..

오늘 정말 강추위입니다..따근한 유자차가 생각나네여~~

여러분들 감기조심하세요~~

3번과제입니다..

예문은 아직까지는 스스로 만들정도의 실력이 안되어서 인용을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ㅠㅠ

1.8쪽 첫번째 줄입니다.

  plier

 1 휘는 사람[것]
 2 [pl.;종종 단수 취급] 집게, 펜치

 예문 : The ****l teeth plier was used in the past to remove the vampire's teeth

 

2.14쪽 6번째줄

   slam

  1 <문 등을> 탕[쾅] 닫다 

  2 털썩 내려놓다 《down, on》
 3 <브레이크 등을> 세차게 밟다[밀어 붙이다] 《on》
 4 《속어》 내동댕이치다, 쳐서 맞히다(hit)
 5 《미·구어》 혹평하다, 깎아내리다
 6【야구】 <홈런을> 때리다
 예문 : Don't slam the door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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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09-12-17 23:52
이책에서 plier이라는 단어 첨 접해 봤어요. 근데... 흡혈귀 이빨은 왜 집게로 뽑는지 이해가 잘 안되네요.. 쩝..
궁금해서 찾아보니 슬램덩크 할때, , slam dunk 라고 쓰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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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둘맘
  • |
  • 2009-12-16 10:53
답댓글

헐~

겹치지 않는 답이라~~ㅠㅠ

앞으로는 과제 한개당 2개씩 답을 올리는게 어때요

그러면 골고루 기회가 가고 겹치는게 덜할텐데..

 

1번과제

표지 - 의사선생님 차번호가 007이네요

7쪽 - 누나 양말에 구멍이~

13쪽 - 금이빨한 강아지~

에고..아무리봐도 더이상은 힘듭니다

 

2번과제

저는 전체적으로 먼치아저씨 흉내내며 따라읽는건 무리네요.

도저히 그 속도를 못따라가겠어요.

기냥 밋밋한 제스타일로 읽었슴당

또 아들녀석한테 읽어달라고 해야겠어요

이책도 마지막부분에 책과 달리 설명을 덧붙여 말해주네요..

다른분이 올리셔서 적진 않을께요.

발음하기 어려운부분은 ~ed에요

이상하게 늘 자연스럽게 안되고 혀짧은 소리가 나네요..

 

3번과제

what's the matter?(상대가 시무룩하거나 걱정스러워보일 때 사용)

  =what's up?

  =what's going on?

  =what's wrong?

뒤에 ~with you를 넣으면 약간 비난하는 투가 된답니다.

 (너 도대체 왜그래?)(무슨 불만이라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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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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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2-16 11:32
아둘맘님 남겨주신 what's the matter?의 유의어.. 써먹어야겠어요.. 잊지 않게 말이죠..
저는 영어에서 ~with you 참 좋은 어감으로만 생각했는데.. 잘못쓰면 오해받을뻔했군요..^^
조심해서 잘 사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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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09-12-16 12:34
우리 기 분들 열심이시라 숙제 쪼금씩만 하시라고 협박(즐거운 비명)해야 겠어요. 저도 많이 놀랐습니다. 다들 너무 열심이시라 열기가 훌훌 나는듯^^ 근데, 아둘맘님 부담갖지 마셔요. 남들이 다 찾았으면 어떻습니까? 학점 받는 것도 아니니까 재밌게 가자고요^^
근데, 회원들이 못 찾은거 저 하나 찾았어요. 바로바로 20쪽에 경찰관 아저씨가 들고 있는 stop사인 표지판요. 미국에서 산 경험 땜에 이런것이 눈에 띄네요. 저 경찰관아저씨는 tooth fairy가 지나가게 "stop"사인 표를 들고 있네요. (어.. 혹시 제가 댓글을 못 읽고 지나간거 있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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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구리맘
  • |
  • 2009-12-16 13:04
ㅋㅋ저게 stop사인이었네요..
뒷면이 보여서 걍 지나쳤던것 같아요...
역시 예리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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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09-12-16 13:14
what's the mather? 유의어 사용해야겠어요.. 그냥 슥~보고 넘어간것들 이렇게 다른 분꺼 보면서 정말 도움 많이 되는거 같아요..^^
그리고 stop사인 정말 그렇네요??ㅋㅋㅋ.. 와~... 역시 반장님의 예리한 눈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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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오네
  • |
  • 2009-12-16 23:58
what's the matter with you?가 그런 뜻이군요..
몰랐어요. 비난의 뜻이 있는줄...
윤서한테 자주 써먹던 표현인데.. -_-;;;
그냥 what's the matter?이라 그래야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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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랑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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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2-16 10:04
답댓글

다들 부지런하시네요... 제가 늦었나요?

 

1번과제부터

13쪽 저도 이런 전화번호 있다는거 첨 알았네요... 책이라서 재미있게 표현한 전화번혼줄 알았는데...

16쪽 치과의사 체면이 말이 아니네요~ 이빨하나 못빼구...

 

저는 어릴때 이 뽑는거 넘 무서웠어요~ 님들도 그랬겠죠?

이 흔들리는거 엄마한테 말도 못하고 있다가

수박먹는데 술렁 빠지는거 있죠... ㅎㅎㅎ

이 책보면 그때 생각이 나네요...

그래서 울딸 이흔들리거나 뽑을때 울어도 야단못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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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코네..
  • |
  • 2009-12-16 11:36
숙제는 안하고.. 이렇게 돌아다니면서 8기맘님들 댓글 눈팅하고만 있네요.. 우짜죠?..
날씨가 추우니까 그냥 웅크리고만 있고 시퍼져요..^^

예랑맘님은 착한 엄마시네요....
저도 그런거 있거든요.. 엄마도 어릴때 콩싫어했으니까.. 그렇게 먹기 싫음 먹지마..
이럴~~~때도 있지만요...... 돌변(?)해서.. 이런거 안먹음 안된단 말이야! 하는 변덕쟁이 쪼코네..
저도 어릴때 무지 겁이 많았는데.. 저희 큰애도 그러네요..
왜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 못하고.. 나무라게 되는지요..헤헤
저도 예랑맘님처럼 할 수 있어야 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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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09-12-16 12:29
저도 어려서 이빨땜에 하두 고생해서 애들 이빨은 엄청 관리 잘 하고 있죠.
그래도 썩드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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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빈
  • |
  • 2009-12-16 09:32
답댓글

안녕하세요.

지난 주 금요일 부터 컴이 고장나

이리저리 고치러 다니다 결국 새로 구입했네요.

늦었지만 오늘 부터 숙제 올리도록 할께요.

못 들어오니 소식이 궁금해서 혼 났어요.

이렇게 들어와 글을 쓰고 있으니

숙제는 못 해도 마음이 왜 이리 편한지.....

다음에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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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랑맘
  • |
  • 2009-12-16 10:37
저는 컴이 쌩쌩해두 이제사 숙제합니다
옆에 커피한잔 놓고 정신없는 먼치아저씨 소리 들음시롱~
마트도 다녀와야하는데 추워서 나가기 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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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09-12-16 12:26
로빈님 고생하셨군요. 요즘 세상에 컴은 진짜 없으면 갑갑하더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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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오네
  • |
  • 2009-12-16 23:38
전 전화기 없는 세상은 살아도 컴없는 세상은 못살겠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알아서 고치는 쪽으로 진화(?)하게 된거 있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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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구리맘
  • |
  • 2009-12-16 00:44
답댓글

이어서 3번 숙제 갑니다~

 

1. p22

   incredible

  1> 믿을 수 없는, 믿기 어려운, 신용할 수 없는

    유의어 : unbelievable, beyond belief, hard to believe

    반의어 : believable, likely

      예문- This is an incredible story.

  2> 놀라운, 훌륭한

    유의어 : magnificent, wonderful, marvellous, spectacular, breathtaking

    반의어 : unspectacular

       예문- She looked so incredible.       

 

2. p26

  sneeze

  1> 동사 : 재채기하다, 코웃음치다.

        예문 - I've been sneezing all morning.

        숙어 : nothing to sneeze at(가볍게 볼 수 없는, 만만치 않은)

                예문 - $50,000 is nothing to sneeze at.

  2> 명사 : 재채기 / (속어)체포, 유괴 / (속어) 코카인

         예문 - He stopped a sudden sneeze.

 

음...다 아실 것 같지만...다음엔 좀 더 어려운 걸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요기까지~~

저 이제 자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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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코네..
  • |
  • 2009-12-16 11:38
전요.. Incredible! 하면요.. 강호동씨 얼굴이 번떡!! 하고 같이 떠오르네요..
내가 볼때 마다 꼭 Incredible을 외치는....

우리 아이는 Incredible dvd가 떠오른다는데..
애들보고 tv보지 말라 해 놓고 이럴때 떠오르는 이미지를 보면..
제가 더 많이 봐왔나보네요.. 챙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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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09-12-16 12:25
Washing hands is nothing to sneeze at preventing H1N1 virus.
혹시 이렇게 써도 맞는건가요? 어느분이 고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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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구리맘
  • |
  • 2009-12-15 23:23
답댓글

안녕하세요? 무구리맘입니다.

 

2번째 숙제입니다.

벌써 민수맘님, 차밍님, 프림셋님, 후형맘님께서 먼저 제출하셨구요..

중복되는 부분 빼고 올립니다.

 

p2, p6, p10 shined it on his shirt 에서 shined it up on his shirt로 들립니다.(반장님처럼요..)

 

p8 That will make your tooth come out. 에서 will이 might로 들려요.(프림셋님은 may로 적어주셨는데 저는 might로 들리네요..)

 

p10  took a bite 에서 and took a bite로 들려요.(and가 추가된듯..)

 

p18  첫째줄 mother and his father에서 mother and father로 (his가 빠진듯 들리옵니다.)

 

p20  둘째줄 called the Tooth Fairy에서 called up the Tooth Fairy로 들려요.(up추가)

 

엠...제 귀엔 이렇듯 들리네요..^^

나름 열심히 올려봤는데..이견 있으시면 답글주세염..8기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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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09-12-15 23:53
2쪽 up하고 20쪽 up추가 저도 긴가 민가 했어요. up이 있나?앞의 ~ed때문인가, 아님 그냥 먼치씨의 발음특색인가? 갸우뚱했다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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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09-12-16 12:20
무구리 맘님, 저도 올려주신 5개의 문장이 님과 똑같이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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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코네
  • |
  • 2009-12-16 17:31
무구리맘님 올려주신거랑 프림셋님 올려주신거 참고하면서 귀쫑끗 세우고
들었습니다... 어... 어..shined it up on his shirt는 몇번씩 계속 돌아가 듣는데요..
ed때문인지.. 정말 up있는것 같기도 하고 억양때문에 그런것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올려주신거 보면서 듣는데도 두분들 하신거 지나치고 그냥 들리는 것도 있구요..
세세하게 짚어주셔서 저같은 사람은 정말 쫑끗쫑끗하며 듣고 있습니다.
(찾으려 노력하니 좀 더 집중하게 되어 좋네요..^^)

2번째과제는 제가 더 할 부분이 없는 듯 해서..
좀 더 쫑끗세우고 여러번 듣고 따라 읽는 것으로 대체해도 괜챦을까요?..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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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09-12-15 23:08
답댓글

2번과제하려고 들어왔더니.. 프림셋님이 이리도 완벽히 해주시면..ㅠ.ㅠ..

우선 안 보구 들어봤는데 절반정도는 프림셋님이 올리신거 들렸더라구요. 나머지는 그냥 보고 아~.. 요게 빠졌었나? 하며 귀기울여 들어보니 들리구요.

그래도 하면서 4쪽 "I just can't get that tooth out~"에서 just빠졌다. 아싸! 하나찾았다 했는데 밑에 민수맘님꺼보구 에공~...했습니다.ㅋㅋ

먼치씨의 스토리텔링은 어찌 들으면 소리가 한 뭉탱이로 들리는 것이 하나도 안 들리고 어찌 또 들으면 거의 들리는 듯도 하고.. 참으로 신기합니다.ㅎㅎ

 

3번과제

우선 "Hold it" 엄청 쉬운걸껀데 전 사실 분위기상 알았지 그냥 혼자 띡 있으면 몰르는 거여서 합니다.

   22쪽 Hold it! 움직이지 마라!, 가만 있어!, 잠깐 기다려! 

   20쪽 nut 이 nut이 굉장히 속어로도 여러 뜻이 있고 속담에도 많이 사용되는 단어였어요.(첨 알았음)

          nut : 1.견과류  2. 너트,어미나사 3. (바이올린등의)현침 4. 어려운 문제, 다루기 힘든 사람 

              5. 머리, 괴짜, 바보, 열렬한 애호가(팬), 6. 석탄의 작은 덩이 7.멋쟁이 8.(연극등의)총경비

              9. (俗)즐거움, 쾌락을 주는것 10. (동사로서) (미俗)성교하다

              do one's nut(s) - {영口} 미친사람처럼 되다

              for nuts - {영口}(부정어와 함께) 전혀, 조금도, 도무지(at all)

              go nuts - (俗)미치다

              nuts! - 말도 안되는 소리

         뜻이 다양도 합니다^^

    저는 그냥 당신이 오토바이로 내 이빨 당겨 뺼려고 하는거면  그거 말도 안 되는 소리에요. 라고 해석하고

    싶은데요.  혹시 다른 의견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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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구리맘
  • |
  • 2009-12-15 23:39
열심히 듣고 글 쓰고 있는 중 먼저 다녀 가셨네요..^^

너트 안그래도 찾아보고 싶었는데 잘 보고 갑니다.
You're nuts.
그 오토바이로 내 이빨 뺄 생각이면, 당신은 바보,멍청이(심하면 미치광이)야~
제 생각임돠~^^(아닌가요?...저...음....소심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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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09-12-15 23:51
저 있어요.^^. 어제 새벽글부터 쭉 다시 보고 왔는데.. 거기에 댓글도 달았음ㅋㅋ
많은 님들이 정말 제가 생각도 못한것들을 꼼꼼히도 보셨더라구요.
이제 4번째 숙제하고..저는 좀더 달릴꺼예요..ㅎㅎ
참, 저도 바보, 멍청이로 첨엔 생각했는데 고놈의 s가 붙었길래.. 잔머리를 굴려본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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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구리맘
  • |
  • 2009-12-16 00:24
아직 계셨군요...메신저 같은거 있음 좋겠는데요?
제가 먼저 4번숙제 했음돠..3번은 이제 할려구요..
하룻밤에 몰아서 하게 되서 은근 찔리는..^^
안녕히 주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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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랑맘
  • |
  • 2009-12-16 10:18
nut에도 이렇게 많은 뜻이 있네요
견과류밖에 몰랐었는데... 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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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코네..
  • |
  • 2009-12-16 11:26
저두요 저두요.. 저두 왜 갑자기 이 맥락에 견과.. 땅콩? 호두? 이랬는데..으메..
그런 많은 뜻이 있었다는 거 몰랐네요.. 감솨감솨..

야심한 시간에 열공하고 계시다니..
전 졸린눈 부비며 '고스트위스퍼러' 보고 있었는데..

저.. 여기다 여쭤봐도 될런지 모르겠지만요..(안됨.. 우짜죠?..T T)
혹시요.. 아이들 방과후나 아님 컴퓨터학원 보내시는 분들 계신가요?
저희 남편이나 제가 컴쪽 관련일을 해서 아이과 관심있어 하길래
방과후 컴교실에 보내놨는데.. 1기 수업은 무난히 끝나고
2기가 문서실무3급 준비과정이라는데1기 친구들 모두 한다고 해서
어떨결에 수강신청해줬는데 어제 가지고 온 문제집 보고 깜짝 놀랬네요..
문서.. 호환성.. 체계화.. 정보처리의 효율성.. ksc코드
이런말들.. 저는 중학교때 자격증따며 공부했지..
이걸 초2가 하기는 무리지 않나요?..
초2가 하기 힘들걸 알면서 컴교실에서 밀어부치기로 하는건지..
애는 다른 친구들이 하니까 한다하던데.. 저는 문제집보고.. 이건 아니다 싶더라구요..
(저는 컴을 즐기고 어느정도 기본적인것만 익힐 요량(?)으로 보냈던건데 말이죠..)
혹 이런 수업하시는 분들 계심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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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09-12-16 12:17
i-spy게임 아시는 분 계신가요? nut이라는 단어는 bat과 함께 동음 이의어로 많이 찾으라고 나오죠. 열심히 견과류를 찾고 있었는데, 사실은 암나사인 경우. 열심히 박쥐 찾았는데, 사실은 야구방망이가 답인거.. 혹시 모르시는 분 하면 재미있어요. 한동안 우리 이지(아들) 빠져 살았다는 ㅋㅋ
쪼코네님 이지가 컴퓨터 교실 꽤 오래 다녔다가 지금은 잠깐 쉬거든요. 엑셀 한다고 해서 제가 집에서 가르치는 중이에요. 다음 섹션(내년 3월,4학년때)에 문서 자격증인가 뭔가 따는 반에 들어갈는 차례인데.. 초2에 벌써 자격증 반인가요? 아이가 어려워 하지 않나요? 이지네 학교에서는 암튼 4학년때 부터 시작하네요. 딸들이야 아들들보다야 더 야무진 면이 있긴 하지만.. 글쎄요.. 너무 어려운 실무용어를 배운다니 좀 갸우뚱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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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림셋
  • |
  • 2009-12-15 20:24
답댓글

2번 과제 수행합니다. 휴~

2쪽 ...three big red apples...에서 red 빼고 읽어 주시네요.

6쪽 So Andrew's father opened up his mouth...에서 his-> Andrew's

8쪽 끝줄 That will make...에서 will -> may

12쪽 He jumped out of the car, opened up Andrew's mouth...빨간색 구절 첨가되었고,

14쪽 You're going to tie the end of the rope to the door...에서 the door -> a door

16쪽 When he got to the end of the rope...에서 got-> came

18쪽 Andrew sat out in the front yard...에서 out은 빠졌구요,

       The dentist can't get this tooth...에서 this -> my

20쪽 The Tooth Fairy roared up right away...에서 right away는 빠졌고,

26쪽 and he sneezed...he 첨가

29쪽 문장 전체 빠졌고, 대신

       And that's the end of that story Andrew's loose tooth read by Robert Munsch.  

 

전 as~as 표현 나올 때 좀 씹혀요. 특히 4쪽 as hard as she could...의 as she 할 때 심합니다.

앤드류가 사과 집어서 닦아 먹는 부분은 한 번 듣고 나니 자꾸 그 길~~게 빼는 소리를 따라 하게 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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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랑맘
  • |
  • 2009-12-16 10:33
역쉬 귀가 예리하십니다...
정말 부럽네요
프림셋님 숙제하신거 보면서 다시한번 들어봐야겠네요~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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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코네
  • |
  • 2009-12-16 11:15
정말 예리하신대요..저는 어제 2번정도밖에 못들어서..
어~~.. 뭐가 빠졌네.. 어.. 이거 아니네.. 이정도고..
제생각에 그닥 집중하고 안들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제가 전에 어떤 블로그에서 읽었는대요..
영어로 읽을때 stress 와 intonation이 아주 중요하대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말할때 음의 높낮이가 별로 없어서..
영어로 말을 잘해도 외국인들이 잘 못알아듣는 경우는 대부분 intonation이 안되서 그런거라
하네요..
(먼치아저씨야 재미를 위해 좀 더 과하게 높낮이를 하시는 것 같지만..)
제가 블로그에서 읽고 메모해둔 글중에
'영어는 문장속의 의미단어에 강세를 주는 리듬을 가진언어라는 걸 항상 기억하라'
는 말..
읽을때 고려하시면 좋을 것 같아.. 적어봅니다..
(다들 아시는 걸 제가 새삼스럽게 쓴건가요?.. 쑥쓰..^^)

저도 예랑맘님처럼 프림셋님 숙제해 놓으신 거 보고 다시 들어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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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09-12-16 11:50
저도 항상 그게 고민입니다. 문장의 강약 조절.. 전 다 크고 분명하게 말하려는 경향이 있어요 누가 읽어주는 사람이 없다면 도대체 어디를 어떻게 강조해야 할지 모르겠더라고요..

8쪽 끝줄 That /will->might/ make your tooth come out. 인듯 합니다.
14쪽 6번째 줄 a door는 여러번 듣고야 차이점을 발견. 대단한 귀이십니다.
전 andrew발음이 어려웠어요. 앤드류가 자꾸 꼬여서 이지(큰애)한테 물어보니 엄마 "앤드루"야.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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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09-12-15 18:34
답댓글

하루사이에 왜이리 많은 글들을..ㅠ.ㅠ... 뒤에 하는 저는 도대체 무얼 올리라고.. 쭉 읽어보니 금방 전 아들과 나름 이거저거 하고 생각해뒀던 부분들이 다 나왔네요.. 어쩌~~

 

음... 그래도 굳이 찾는다면..

첫 한장을 넘긴후 출판사며 년도 소개한는 장에 보면 앤드류의 사과 먹으려는 옆모습이 반잘려진채 있더라구요.  오른쪽 [for Andrew Munsch,~~] 밑에는 베어진 사과가 있구요.

옆모습에서 흔들려보이는 이빨한개가 보이며 사과 베어먹기가 있어 이책이 loose tooth에 관한 책이구나 짐작하게 하는 동시에 책으로 쇼 옥~~  빠져들어가는 느낌이 드는거 같아요.

3쪽 민수맘님 언급하신 산더미같은 토스트를 보며 앤드류네 엄마 손크네.. 했더랬죠.

7쪽 아빠먹던 커피에 눈동자가 있는듯 해보이는데.. 음.. (이제는 지어내는 수준ㅋㅋ)커피도 놀랬구나~~..

10쪽 엄마 아빠코가 alligator baby에 나오는 코잡아당겨 빨개진 그 그림 같더라구요.그리고,, 엄마 안경은 어찌

      된 일인지 알이 있는 부분은 피부가 하얗네요..

16쪽 덴티스트의 개는 자기 주인의 차가 죠렇게 됬는데 앤드류랑 나란히 서서 웃고 있구만요. 와우~.. 무구리맘

      님이 말씀하신 금니는 왼쪽 윗이빨인지 오른쪽에서 보면 안보이는 이런 디테일한 부분이 있다니..

26쪽 와우 정말 여러직업, 여러인종을 두루 잘 그려주었네요. 미국의 다인종문화를 엿보는듯~..

 

쉬엄쉬엄하세요.. 두번째 책부턴 제가 이런 말을 한네요ㅋㅋ..

 그리고, 궁금한점 로버트 먼치의 자녀들은 1남 2녀인가요? 이 책의 아이들과 같나?.. 앤드류의 아빠의 턱수염하며.. 왠지 앤드류 아빠는 프리랜서(작가같은)쪽일꺼 같은데.. 작가 자신이 집에서 있을때의 모습인가? 싶기도 하고...  딸들의 머리상태를 보면 흑인들의 꼬불꼬불한 머릿결 같아보이는데 앤드류는 안그렇고 아빠도 안 그렇고.. 엄마는 그냥 보통 흔히 보는 백인 같고... 이 집안은 어디계 무슨인..이게 어찌 되는지... 급 궁금해지더라구요.. 

정말 예전같으면 그냥 넘어갔을 부분들... 찾으라시니ㅋㅋ...찾아보았는데  정말 보면 볼수록 정성을 쏟아 그린 그림책이란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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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림셋
  • |
  • 2009-12-15 20:28
특히 앤드류 누나 보면서 저도 그런 생각했어요.
입양인가? 재혼가정인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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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코네
  • |
  • 2009-12-16 11:04
저는 아침 출근해서 급히 처리할 일들 확인하고 11시쯤부터 글 확인하거든요..
어제 오전대비.. 정말 많은 글이 올라와 있고..
미션을 하나밖에 하지 않은 이상태에서.. 중복된 답을 피해야 한다는 중압(?)감...심히 걱정 TT;
8기맘님들 정말 부지런하신 것 같아요..
그러다보니 정말 느슨해지려는 맘.. 여기서 다시 다잡고 간답니다..

어서어서.. 미션수행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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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09-12-16 11:48
그 dentist 강아지 금니는 13쪽에서도 확연히 알수 있습니다. 우리 딸래미가 찾아줬어요^^
홈페이지에 보니 책에대한 작가의 소개가 나와있어서 복사했어요.
Andrew's Loose Tooth
I made up this story in Fort Qu'Appelle, Saskatchewan in 1982 for a kid with 4 missing front teeth.
It went over very well and I started to use it whenever I told stories to grades one, two or three, where lots of kids have loose teeth.

I had never kept track of the original kid whom the story was about, so I decided to use my son Andrew, who never liked it when I tried to pull out his loose teeth.
This story is about Andrew
Ontario, Canada
작가의 사진은 http://www.robertmunsch.com/bobspic.cfm에서 볼 수 있네요. 털복숭이는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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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09-12-16 13:47
쪼꼬네님 그렇죠? 8기 분들 요즘 댓글내용 중복피하라는 엄명때문에 갑자기 더 부지런해지셨어요.ㅋㅋ... charming님 이렇게 자세히 갖고 와 주시고.. 사진도 올려주시고.. 넘 감사해요.^^ 역시 아이들 생활동화책은 아이들 키워본 사람들이 그 세세한 재미를 잘 표현해내는 거 같아요. 그렇고 보면 먼치씨는 아빠인데도 참 자상한 아빠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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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라맘
  • |
  • 2009-12-15 17:35
답댓글

허거거거거거거~~~억  어제 퇴근하면서 챠밍님의 겹치지 않게 답을 댓글로 달라는 멘트에

오늘 바로 미션 달아야 겠다고 마음먹었는데, 숙제한 노트를 회사에 안들고 왔네요.

내일 가져오면... 저보다 더 큰눈으로 열심히 하신 맘님들 답피해가면 제가 달게 없을듯.... T.T

왜이렇게 다들 열심히 인거여요.... 8기맘들 워워~ 잡아 당긴 고삐 살짝 풀어주시죠.  

전 내일 그래도 요리조리 피해 답을 구해 볼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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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림셋
  • |
  • 2009-12-15 20:37
겹치지 않는 답...이거 복병이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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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오네
  • |
  • 2009-12-16 23:35
진짜 겹치지 않는 답... 이건 너무 어려워요.
다음 미션때는 다들 언제 미션 올라오나 1등으로 답달아야지 하고 기다리고 계시지나 않을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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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09-12-15 17:05
답댓글

3번 과제 올립니다.

2쪽

loose  looser, loosest, looses, loosing, loosed

1 풀린, 벗겨진;매여 있지 않은, 떼어 놓은;묶여[닫혀] 있지 않은, 포장이 안 된, 흩어진
2 헐거운, 느슨한, 느즈러진(slack)
3【화학】 유리된
4 《구어》 <자금 등이>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이용할 수 있는;<시간이> 빈, 예정...

예문) You look so uncomfortable!. You need to wear looser clothes.(혹시 틀리게 했음 수정부탁합니다.)

 

 
    

even though ... 
비록 ~일지라도, 설사 ~이라고 할지라도 ★ even if 보다도 뜻이 더 강하다

You shouldn't be. Even though he's the boss, when you talk to him he has a way of making you feel quite comfortable.
그럴 필요 없어요. 비록 그가 상사이긴 해도, 자신과 이야기를 나누는 상대방을 아주 편하게 해주거든요.
It was such beautiful weather that we went on a picnic, even though we really should have gone back to the office.
사무실로 반드시 되돌아 갔어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날씨가 너무 좋아서 우리는 소풍을 갔다
(1) [though의 강조형] …인[하는]데도:Mike married Peggie even though he didn’t like her very much. 마이크는 페기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데도 결혼했다. (2) 《문어》 =EVEN if:Eeven though you may fail this time, you can try again. 비록 이번에 실패하더라도 한 번 더 시도할 수 있다.

예) Even though you are late for school, you should brush your teeth.

 

히히 다른 분들보다 넘 쉬운 걸 하나용??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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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림셋
  • |
  • 2009-12-15 20:44
아하~ loose에 free랑 비슷한 의미도 있나봐요. 오~
전 왠지 어감상 even if가 더 쎄게 느껴졌는데...반대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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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09-12-16 11:30
저도 even if가 너 강한 어조인줄 알았는데, 이번에 새로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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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오네
  • |
  • 2009-12-17 00:05
저두요.. even if가 훨 강한 뜻인줄 알았는데... 제대로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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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림셋
  • |
  • 2009-12-15 17:00
답댓글

3쪽, 아마 앤드류는 입에 넣은 씨리얼을 꼭꼭 씹어 넘기기도 전에 사과 한 입 베물었나 봅니다.

      공중에 내뱉은 사과 아래 별 모양들은 앤드류 입에서 튀어나온 씨리얼같이 보여요.

      그리고 이 댁 식탁 의자의 앉는 부분...참 특이하게 엉덩이 모양으로 파여져 있어요.

      절대 엉덩이가 미끄러지진 않겠군요.

7쪽 누나 양말은 발가락 양말 같죠? 흠...무좀은 부끄러운 게 아니야~~ ㅋㅋ

11쪽 엄마랑 아빠는 똑깥이 왼쪽 약지에 반지를 끼고 있군요. 결혼 반지겠죠?

13쪽 룸미러에 걸린 이빨 장식품...

       치과의사 샘 목이 기린 목이 아니라면 안전벨트에 목이 많이 조일 것 같아요.

16쪽 앤드류야~ 웃을 일은 아닌 것 같은데...쩝.

20쪽 표지판 들고 있는 오렌지색 조끼 아저씨. 경찰은 아닌 것 같고...

       우린 녹색 어머니인데, 여긴 오렌지색 아버지 인가요? ㅋ

       표지판에는 STOP이라 써 있을 것 같아요.

25쪽 앤드류, 오늘 흰색 속옷 입었네~

29쪽 노란 버스는 스쿨버스겠죠? 중앙에 달린 천정 선풍기가 인상적이네요.

       책중간 핑크색 차동차에는 개와 고양이가 7마리 타고 있어요.

       운전자인 부인의 반려 동물들인가? 엄청 많다. ㅋㅋ

 

그림 찾기는 나중에 할수록 어려븐 미션이에요. 그쵸?^^

지난 일요일 저녁부터 작은 애가 신종 플루 증세를 보이고 있어요.

한 집에서 격리하기도 참 어렵고, 무섭기도 하고 번거로운 병입니다. 그게...

다들 조심하세요. 아직 안심하긴 이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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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구리맘
  • |
  • 2009-12-15 22:49
누나 양말..너무 웃겨요~
역시 관찰력들 좋으셔요~

작은아이 얼른 낫길 바랄께요..^^ 힘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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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코네..
  • |
  • 2009-12-16 10:56
프림셋님 덕에 13쪽 룸미러 장식도 보게 되었네요.. 감사..^^

저희 딸아이도 학교에서나 일반적으로 신종플루 한참일때요..
토요일저녁 갑자기 기침멎지를 않고 미열이 계속되어서 병원을 가야 하나 고민하고 있었어요..
(그당시 병원에가면 환자가 정말 말그대로 한가득이어서 그냥 감기로 갔다가도 무슨 병에라도
옮을것만 같은 그런 상황이여서.. 병원갈 엄두도 솔직히 안나더라구요..)
급한대로 기침약 먹이고 방안에 습도 조절해주고 따뜻한 차도 먹이고 체온조절 해주니
월요일 학교 갈때는 기침도 눈에 띄게 줄고 정상체온 되더라구요..

무사히 잘 넘어가시길 바랄께요..
아이들이 아프면 엄마가 더 힘든것 같아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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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수맘
  • |
  • 2009-12-15 16:50
답댓글

2번과제 수행합니다..

4쪽 8번째 줄 문장 

" I just can't get that tooth out. 이문장으로 쓰여 있는데 읽을때는 just가 빠진것으로 들립니다.

6쪽  9번째 줄 문장

 So Andrew's father opened up his mouth and looked inside에서 his mouth가 아니라

Andrew's mouth로 읽는것으로 들립니다.

16쪽 3번째 줄 문장

When he got to the end 에서 he got to -> he came to 로 들립니다..

그리고 따라 읽다보니 발음이 꼬이는 곳이 있었는데 아직도 꼬이고 있는 중입니다..

14쪽에 3번째줄  "I know what you're going to do! I konw what you're going to do! ~~

7번째 줄까지 입니다..

따라하기가 무지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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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림셋
  • |
  • 2009-12-15 20:49
저번 Alligator babay에서도 그랬는데, going to는 그냥 자연스럽게 gonna로 가버리더군요.
Munsch님 따라가자니 숨도 차고 혀도 마구 씹힙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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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엄마
  • |
  • 2009-12-15 16:38
답댓글

언제 미션이 올라오나 계속 기다렸는데... 한발 늦었네요

평소에도 관찰력이 많이 부족한지라ㅋㅋ 빨리미션을 해야 쉬운텐데 말이예요

 

8기 님들 미션읽으면서 책의 그림을 다시 보니 정말 새로운데요...

 

어휴~~

겹치는 부분은 빼고,

3쪽 진은이 아빠도 아침에는 껍질째 먹는 사과가 식사랍니다. 사과 광팬이지요..앤드류네도 사과를 먹네요

7쪽 앤드류 누나는 학교가기 전인데 엄마가 구워놓은 토스트는 안먹고 초콜릿바를 먹고 있네요 혼나야겠어요ㅋ

11쪽 엄마와 아빠가 동시에 전화기를 들고 있어요 3자 통화를 하는 걸까요?? 서로 다른 치과의사를 부르고 있나요?^^

13쪽 미국에는 저런식의 전화번호가 있다는 걸 오늘 처음 알았네요 저는 동화라서 일부러 설정한건줄 알았어요

15쪽 치과의사는 의사라기 보다는 수리공같은 느낌이에요 드라이버에 각종 공구들... 저렇게 굵은 밧줄로 앤드류의 이를 어떻게 묶었을까요^^;

19쪽 앤드류가 화분을 깔고 앉아있네요 화초들이 힘들겠어요

20쪽 재해석한 이빨요정!!

26-27쪽 처음 이 그림을 봤을때 이렇게 많은 이야기가 있는줄 몰랐어요 8기 님들의 미션을 읽고 다시 봤더니 정말 놀랍던데요 ^^* 산타할아버지에 치과의사에 소들 표정 등등 이래서 북클럽을 하나봐요 혼자서 책을 볼때보다 훨씬 더 많은 걸 볼수 있어서 너무 좋으네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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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림셋
  • |
  • 2009-12-15 20:51
전 밥순이라 그런지 토스트, 사과, 시리얼...몹시 부족해 보이더라구요.ㅋㅋ
이거...다 간식 아닌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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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구리맘
  • |
  • 2009-12-15 22:50
저도 밥순인데요...
저것들 간식 맞습니다 맞고요~
밥먹고도 저것들이 들어가는 저는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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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09-12-16 11:28
화초 첨 봤네요. 예리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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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09-12-15 16:22
답댓글

2번 과제 올립니다.

2쪽 첫 문장

When Andrew came downstairs, there were three big apples in the middle of the table.--> red가 빠졌군요.

2쪽 6번째 줄

shined it on his shirt.  ----> shined it up on his shirt로 들리는데... 다른분들은 어떠신가요?

 

첨에는 무쟈게 거부감이 들더니 자꾸 들으니 작가의 목소리가 아주 친근해 집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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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림셋
  • |
  • 2009-12-15 20:54
제 갠적인 생각인데, 로버트 먼치 목소리 첨 들었을때
그...영화감독 우디 알렌 있잖아요? 그 할아버지 목소리랑 비슷하게 들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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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코네..
  • |
  • 2009-12-16 10:45
프림셋님도 그러셨구나..
저도 그랬거든요.. 맨첨에 외국배우 이름은 생각안나고 참 목소리가 낯익다.. 했는데..

먼치아저씨 오디오 들을때마다 느끼는건데요..
우리나라 책 읽어줄때도 이렇게 재미있게 읽어줘야 겠더라구요..
나름 그렇게 한다 했는데 먼치아저씨에 비하면..
정말 새발에 피네요..
이제 아이들이 먼치 아저씨 책 꺼내면 의례..
"엄마 이부분은 기대할께.." 하며 기다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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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09-12-15 14:56
답댓글

1번 과제 올립니다.

그림들에 나오는 손가락 개수들요. 그린이는 손가락의 갯수를 종종 네개만 그리네요. 5개월 전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도서전시를 했는데, 영어책과 그것을 번역한 한글책을 전시했었거든요.

특이한 점을 발견했어요. 제목이 기억이 나지 않는 책인데, 영어책에서는 분명 손가락이 4개인데, 한글로 번역된 책에 그림은 다 똑같은데, 손가락이 정확히 5개씩 있더라고요. 딸아이와 아주 흥미롭게 비교해 보았어요.

이 책의 그린이(마이클 마첸코)도 아이들의 손가락 갯수는 4개, 어른들은 5개 이렇게 그렸네요.

7쪽에 아빠가 앉은 의자요. 발 받침대가 있네요. 이런의자 앉으면 되게 편하던데, 우리집에도 하나 있었으면ㅋㅋ

이런 의자를 recliner(A recliner is a type of armchair with a back that can be adjusted to slope at different angles.)라고 하지요. 이런 의자로 유명한 회사 상표 lazyboy가 미국에서는 보통명사처럼 굳어서 사용되는 경우도 봤네요. 마치 스태이플러나 밴데지를  호치케스나 대일밴드라고도 하는 것 처럼요.

이미지 썸네일

9쪽에 앤드류 누나가 교정기를 낀 것 같아요. 울 아들도 꼈는데.. 재네 부모들도 돈 많이 들었겠네요^^

21쪽의 tooth fairy는 인간의 이빨만 수집하는 것이 아니네요. 온갖 종류의 이빨들이 목걸이에 걸려있군요.

27쪽의 빠진 앤드류의 이빨은 어금니네요. 유치는 치아모양이 저렇게 안 생겼는데.. 옥에 티라고 볼수 있죠.

제가 요새 치과를 다녀서 너무 잘 알어요. 저건 분명 어금니에요^^

27쪽의 신문들고 있는 아저씨. 신문에 tooth fairy가 나왔어요. 신문기사로 나올만큼 대단한 사건이었나 봐요.

 

관찰력 없는 우리 아들. 와서 좀 찾아봐 했는데, 하나도 못 찾네요. TV에 빠져가지고 으이구 입니다.

전 이 정도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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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수맘
  • |
  • 2009-12-15 15:09
우와..자세히 보니 정말 아이들 손가락이 4개,어른들은 5개이네요..
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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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09-12-15 16:09
정말 손가락갯수가 그러네요... 왜 그렇게 그리는 걸까요? 혹시 서양인들의 시각에 아이들은 어른들에 비해서 완전하지 못하다는 생각이 깔려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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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림셋
  • |
  • 2009-12-15 20:55
얼마전 Lazyboy 신문광고 봤었는데... 상표 이름 진짜 잘 지었다 생각했거든요.
오~ 유명한 상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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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구리맘
  • |
  • 2009-12-15 22:47
역시 반장님~!
손가락 갯수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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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코네
  • |
  • 2009-12-16 10:41
저는 저희 딸아이가 4쪽 보면서 엄마 왜 손가락이 4개야 했을때.. 앤드류 손은 안보고
앤드류엄마손만 보고 왼쪽팔이니까 엄지손가락이 가려져서 그래.. 했는데..
그말이 아니였군요..(이 무딘 어미를 용서해라~~..^^)
독특한 부분 짚어 주셔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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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오네
  • |
  • 2009-12-16 23:34
와.. 정말 손가락 갯수가...
너무 대단하세요..
정말 말안하셨으면 전혀 모르고 지나갈뻔 했어요.
정말 신기하네요. 근데 정말 왜 애들은 4개로 그렸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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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09-12-15 09:57
답댓글

지송해요 ~~ 이번 미션은 책을 못구해서 한타임 쉬고 갈께요.. 8기분들 미션 글만 열심히 읽고 가려 합니다

용서해주시고 부디 짤리지 않게 선처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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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09-12-15 14:35
괜찮습니다. 민규맘님. 이번주 쉬시고 다음주 부터 같이 해요. 대신 수다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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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오네
  • |
  • 2009-12-15 08:21
답댓글

저도 1번숙제부터 먼저 해놓고 오늘을 시작하려고 해요.

아직 윤서는 자고 있어서 짬이 나네요.  

 

1번 과제 - 그림보기

 

3쪽 : 토스터기안에 빵은 엄마가 Andrew를 보다가 까맣게 타버렸네요.

7쬭 : 아빠 양말색이 예술입니다~ ^^ 수면양말일까요?

11쪽 : 다들 전화거느라 바쁜데... 뒤쪽에 누난가요? 뭐야? 하는 듯한 표정 ㅋㅋ

15쪽 : 강아지 목줄에 치아모양이 달랑달랑

21쪽 : 크락션을 치아가 물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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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코네..
  • |
  • 2009-12-15 11:31
저~.. 디오네님 글 밑에 함께 미션해도 되겠져?..
디오네님이랑 무구리맘님 민수맘님이 미션을 너무 잘 해놓으셔서 저나
나머지 맘님들은 미션수행 더 세밀하게 찾아야 할듯해요..ㅋㅋ

5쪽이요.. 우리 앤드류는 개구쟁이 인게 틀림 없는듯 해요.. 3쪽에 이어 무릎밴드가 보이네요..
그리고 무구리맘님이 짚어주셨듯이 여동생이 의자를 잡고 있는 모습..
음.. 인상적이에요..
12쪽 : 덴티스트의 차 범퍼 부분 보셨나요?.. 샤이니한 차도 차지만..
꼭 교정기를 낀 듯한 덴디스트의 차 범퍼요..
21쪽 : tooth fairy 의 모토사이클에 있는 경적 보셨어요?..
디오네님이 짚어주신 것 처럼 치아모양이..
우습기도 하지만 약간 와일드한 모습이.. 무서워요..TT
(헌데 어제 저희 딸하고 한 얘기이지만.. 이사람은 여자일까요?. 남자일까요?)
27쪽 : 신문을 보고 있는 아저씨 뒤에.. 누가 있게요?..
앤드류 누나 학교 가나봐요.. 근데 등뒤에.. 가방이라기보다는 산타할아버지가 짊어질듯한
보따리..누나는 날아가는 저 이가 앤드류의 것이라는 걸 알까요?
30쪽 : 앤드류와 앤드류베프가 먹어버린 사과더미 안에 있는 사람은 누굴까요?..
앤드류 여동생의 삐삐머리가 보이네요..
(이 부분은 저희 딸아이가 찾아 준거에요.. 어제 저한테 찾아보라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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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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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2-15 14:29
맨 마지막 페이지에 사과더미 속의 앤드류 동생의 삐삐 머리를 찾은 따님은 정말 대단한 실력이십니다 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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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림셋
  • |
  • 2009-12-15 20:59
토스터기가...빵 다 굽히면 자동으로 올라오지 않나요?
Andrew 엄니~ 개비하셔야겠어요~~~

쪼코네님 따님 대단해요~ 저도 앤드류와 루이 남산만한 배만 봤는데...ㅎㅎ
역쉬 여동생은 오빠들의 영원한 밥인가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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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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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2-15 07:58
답댓글

"Andrew's loose tooth" 책을 보니 어릴때 기억이 떠오릅니다..

제가 자란집은 시골이라서 웬만한 건 집에서 해결을 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어렸을때 흔들리는 이빨은 항상 아버지가 집에서 해결하셨죠

이빨이 흔들리면 아버지는 이빨에 실을 감고나서는 겁나하는 저에게 하나도 아프지 않다고 하시고서는

다른곳으로 시선을 돌리도록 하고 가차없이 실을 잡아당겨 이빨을 빼시곤 했습니다.

아니면 이마를 딱 치시거나요..(이렇게 하면 머리가 뒤로 가면서 그 충격에 이빨이 빠집니다)

이빨이 빠지면서 피가 나고 저는 울고. .

그래도 좀 시간이 지나면  빠진 이빨을 신기하게 쳐다보고 혀로 이가 빠진 구멍을 느껴보고

나중에는 지붕에 이빨을 던지면서 새이빨을 가져다 달라고 빌던 그런 기억이 생각납니다...

그래서 저도 아이가 이빨이 흔들릴때 실로 이빨을 감고 빼려고 시도해본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전부 실패였고 결국에는 치과에 가서 해결했네여..

생각만큼 쉽지 않았습니다..ㅎㅎㅎ

첫번째 숙제 입니다..

3쪽에  Andrew엄마가 토스트를 굽고 있네요 빵이 산더미네요.. 도대체 저 토스트는 누가 다 먹을껀가하는 궁금증이 생깁니다..

 11쪽에 보면 엄마아빠가 dentist에게 정신없이 전화를 거는데 여동생도 장난감전화로 심각하게 전화를 하고 있네여 동생도 dentist에게 전화를 거는 걸까요..

23쪽이  Tooth Fairy가 부러진 hammer를 들고 있네여.. 정말 Andrew의 이빨은 강력하네요..

28쪽에 택시를 보면 차가 부서진 dentist가 강아지와 함께 타고 지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트럭에 탄 소들의 표정도 너무 귀엽구요.. 음..저런 표정을 가진 소들이라면 정말  식용으로 먹기는 힘들것 같네요~~

여러분 오늘 강추위라고 합니다.. 감기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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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오네
  • |
  • 2009-12-15 08:28
저도 어렸을때 이빨을 뽑으로 병원에 갔던 기억은 없었던거 같아요.
그나마 커서 사랑니가 옆으로 누워있는 바람에 병원에서 뽑았던게 제일 처음이었던것 같구요. 그 이후의 사랑니들은 병원에서 뺐던것 같네요.
그 시절에는 돈들여 병원갈꺼까지 있냐 하시면서 하셨던 것이었을텐데 이마를 탁하고 맞고 문을 쾅하고 닫으면서 빼고 울다가 이빨 던지고... 민수맘님말처럼 그렇게 했었던거 같아요.
그런데 그냥 치과에서 뺏던 기억은 그렇게 새록새록하지도 재미있지도 않았는데 아빠가 빼주시던 기억은 지금 생각하면 입가에 웃음이 지어지고 어찌나 재미있는 것이었던지요. 요즘 아이들은 그런 기억이 없을꺼 같아서 좀 서운하기도 합니다. 울 아들래미가 좀 자라서 이빨을 뺄때가 되면 아빠 도움을 좀 얻어볼까요? ㅋㅋ 그럼 소중한 기억하나를 선물하는게 아닐까 하고 생각해보네요.
민수맘님 덕분에 소중한 기억하나 생각해내곤 아침부터 미소가 지어지네요. ^^
민수맘님도 오늘 많이 춥대요.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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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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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2-15 10:29
저도 애들 이빨 몇개 뽑았어요. 매번 실로 뽑았는데요. 할 때마다 전쟁이었죠.. 애들은 그 후로 실만 보면 슬금슬금 꽁무니..큭큭
28쪽과 29쪽에 숨은 그림이 의외로 많이 있네요. 민수맘이 말씀 안 해주셨으면 dentist가 차 안에 있었는지 몰랐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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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코네..
  • |
  • 2009-12-15 11:19
저희 연령대가 이뽑을때 대부분 집에서 뽑지 않으셨나요?.. 간혹 아주 애매한거 빼고 말이져..
그 실과 아빠의 파워..^^ 등등으로 뽑던 기억이 생생하네요..
저도 어릴때 아빠가 이에 실 감고 머리를 쳤던 기억이 있네요..
이가 빠지는 것 보다.. 아빠가 머리 때린거라고 울던 기억이 있어요..
저는 큰애 이 2-3개 제가 뺐는데요..
정말 우리 빌라 살던 사람들은 제가 애를 잡는 줄 알았을꺼에요..
(겁이 유독 많은 큰딸 덕이죠..(: - 3 -) )
헌데 그런애가 지금은 혼자 이뽑았다고 제게 보여주네요..
이제는 괜챦다고요.. 하하

참!! 민수맘님이 알려주신 28쪽이요..
맨처음 저는 어디지~ 어디지 했더랬어요.. 정말 다채로운 일러스트에요..
볼때마다 감탄 한답니다.. 어느 한 곳도 신경쓰지 않은 곳이 없는 듯 해요..
오늘 저녁에는 민수맘님이 알려주신 tip으로 아이들에게 미션을 줘야겠네요..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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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림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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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2-15 21:02
저도 제 애들 이 몇 번 뽑아줬는데, 쉽지 않더라구요.
왠만큼 흔들려선 빠지지가 않대요.
제 딸은 앞니가 흔들릴 기미도 없는데, 영구치가 올라오고 있어서
할 수 없이 치과 가서 뺐는데, 애가 놀랐나봐요.
이 뽑자마자 입을 함지박만게 벌리고 왕~ 울음을 터뜨려서 뽑은 이를 고마~~ 삼켜버렸답니다.
난중에 응가로 나왔지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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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09-12-16 11:24
애가 이빨을 삼켰다니요. 엄청 놀라셨겠네요. 이지(큰애)는 이빨을 뽑은 충격이 가시자 자기 이빨 어디 갔냐고 찾았는데, 치과의사가 그새 폐기물통에 버리는 통에 난리가 났었습니다. tooth fairy 한테 돈 받아야 하는데 어떻하냐고 울고불고.. 간신히 달래 집에 왔지요. 그게 두번째 이빨이었고요. 첫번째는 첫 이빨이라고 안 판다고 해서 보관했는데, 지금은 어딨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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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구리맘
  • |
  • 2009-12-15 02:02
답댓글

안녕하세요? 무구리맘입니다.

연말이 다가오니 다들 바쁘시지요?

저도 이 새벽에서야 책을 들여다 보고 숙제할 시간이 납니다.ㅋㅋㅋ

잠오는눈 비벼가며 숙제 해 놓고 자야 내일 할 일을 또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1. 그림보기

 

 5쪽 앤드류와 동생과 엄마가 서로 붙잡고 이를 뽑으려고 하는 장면이 넘 재미나요. 특히 동생이 의자를 잡고 있는 모습^^ 동생이 먹던 씨리얼 그릇은 내동댕이 쳐져있네요..(아니, 아직 착지전입니다.)

 

7쪽 앤드류의 고함소리에 아빠와 동생이 화들짝 놀라는그림인데요..아빠가 마시던 코코아인지 커피인지..그 내용물에도 눈이 달려있나요? 놀라고 있어요..ㅋㅋ 그리구 동생의 오른쪽 양말엔 구멍이 보여요.

 

13쪽 dentist 차가 엄청 샤이니한데요? 차번호는 007 전화번호는 555-TOOTH(연락가능할 것 같지 않은걸요?^^) 옆자리 개 표정이 너무 웃겨요.

 

15쪽 무슨 치과의사가 이를 저렇게 뺀대요?ㅋㅋㅋ 강아지 이는 금니~~역시 샤이니합니다.

 

16쪽 치과의사의 망가진 차를 보고 웃는 앤드류와 강아지의 표정이 일품입니다.^^

 

21쪽 이제껏 보아온 Tooth Fairy와는 차원이 다릅니다. 전혀 요정분위기는 안나지만 너무 익살스럽고 재미나요. 멋진 복장과 멋진 오토바이는 저~~기 뒤쪽 사람들이 쳐다보는 것처럼 시선을 집중 시키기에 충분하네요. 가방에서 보관중이던 이빨들이 빠져서 날아가는 것 같아요.

 

27쪽 이가 뚫고 지나간 신문속 그림에 또다른 Tooth Fairy가 오토바이타고 가는 사진이 보여요.^^ 26쪽의 경찰은 누구를 쫓는 걸까요? 27쪽의 전봇대 뒤 덥수룩한 머리의 남자가 범인인듯 싶네요..

 

28쪽 막힌 차들 중 왼쪽 뒤편엔 산타할아버지가 선물싣고 운전중이네요..루돌프 사슴뿔도 보입니다.^^ 곧 크리스마스니 바쁘시네요^^

 

자...오늘은 요기까지..^^ 하루 또 힘차게들 보내십시요~

다시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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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수맘
  • |
  • 2009-12-15 07:38
무구리맘님 대단하세요~~ 새벽2시에 숙제를 하시다니요~~저도 이제야 숙제를 올리려 합니다..
정말 자세히 보니 강아지 이빨이 금니이네여~~ 럭셔리 강이지 입니다~~
그리고 산타할아버지도 이제는 썰매라 아니라 자동차를 운전하시네요~~
새벽이라도 숙제를 올리시는 부지런하신 무구리맘님~~ 오늘하루도 즐겁고 힘차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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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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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2-15 08:23
같은 답을 올리지 말라고 해서 찾고 보니 무구리맘님 대답이랑 일치하는 부분이 많아서 좀 어려웠네요.. 하핫.. ^^
산타할아버지는 저도 찾고 하하핫~ 하고 웃었던 부분이네요. 요건 요즘 크리스마스랑 할로윈에 온 신경을 집중하고 있는 윤서에게 내일 보여줘야겠어요.
너무 춥대요.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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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09-12-15 10:11
13쪽 전화번호 555-tooth.. 미국에서는 이런씩 전화번호 많더라고요. 333-pizza 모 이런식으로요.
우리도 핸드폰에 문자있잖아요.
미국은 일반 전화에도 번호 밑에 알파벳이 있어 333-tooth 는 333-86684로 전화하면 되는거죠.
영화보면 가끔 이런식의 전화번호가 눈에 띄더라고요^^
경찰이 쫓는 남자는 생각도 못 해 봤는데, 산타크로스 할아버지도요. 감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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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코네
  • |
  • 2009-12-15 11:13
먼저 짝!짝!짝!.. 부지런하신 무구리맘님..^^
저도 출근해서 이거 저거 해놓고 이제야 8기맘님들 미션수행기 보고 있는데.. 역시나..세요..^^
저는 tooth fairy 일러스트는 여기서 첨 보는건데요..
너무 와일드해 보이는 모습에 fairy는 안어울리는 듯 했어요..
아이들도 "저게 무슨 요정이야~.."하더라구요..
(저희 딸들이 프린세스홀릭 스탈이라서.. 이해를 못해주네염..^^: )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어요..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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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구리맘
  • |
  • 2009-12-15 12:25
제가 너무 열심히 했나요?ㅋㅋ
담 부터 처음 하게 되면 쬐금만 올릴꼐요..뒷분들을 위한 배려?^^
저도 앨리게이터 베이비할때 뒤에 숙제를 해서 앞분들꺼 피하느라 진땀흘렸어요..
억지도 그림을 짜내는 듯한..^^
암튼..다들 열심히 하시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차밍님~전화번호 팁 감사합니다.
전 왜 영화에서 저런거 못봤을까요?ㅋㅋㅋ
담에 미국가면 꼭 제 눈으로 보고 말거예욤~^^
곧 갑니다이~~미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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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림셋
  • |
  • 2009-12-15 20:36
휴대폰이란 것이 나오기 전에 555- TOOTH 식의 전화번호를 보고 넘넘 이상해했던 것이 생각납니다.
우리나라 전화기에는 숫자만 있잖아요. 그래서 저런 번호는 우째 치란 말이여~ 했더랍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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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09-12-15 23:46
저 금니 말씀 안해주셨으면 못 찾았을꺼예요..ㅎㅎ.. 어제 새벽에 무리하셨으니 오늘 밤엔 일찍 주무시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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