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마득하게 늦게라도 숙제제출합니다.
게으른 엄마라서 죄송해요.
처음에는 힘들다던 딸이 끝까지 책을 읽어줘서 감사했어요.
13권이 젤 재미있었대요.

19번 경완이 엄마 마지막 숙제 올립니다~^^
그동안 고생하셨어요~
모두 완주를축하해요~~


초2 에릭
마지막 숙제 제출합니다.
날따방을 몇 번 해 봤지만.. 챕터북은 처음이라 반신반의하면서 시작했는데..
마지막까지 완주해준 아들~ 넘 고맙네요.
완주 수료증도 출력하고... 완주 선물도 준비했어요. ㅎㅎ
고생끝에 낙이 온다~~ 는 걸 알려주려구요.. ㅋㅋ

함께 해 주신 분들 정말 감사하고..
혼자라면 힘들어서 중간에 그만뒀을지도 모를 일이네요.
함께라서 가능했던 일~~~
이번 겨울 방학동안은 웍싯 없이, 캘린더 시리즈 읽으면서 즐기는 시간을 가져보고 싶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