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씁니다. 저희 큰애가 다니는 학원에서 청심중 5명 시험 봐서 4명 합격했다고 합니다. 화려한 경력이더라구요. 영어유치원을 나와서 학원에서 ESL 6년 IET테스트 금상 수상 혹은 장려상 이정도 수준의 아이라면 거의 native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미국아이들과 같은 수준으로 공부한거죠. reading, science, math, social study는 기본으로 배우고 course북도 사용하였고 (math는 문제집수준) essay도 쓰고 journal쓰고, 사실 저는 아이들이 이렇게 하는 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글쎄요, 국제중이 정말 모든것을 해결해 줄까요? 저는 엄마로서 아이의 즐거움이 먼저라고 생각해요. 어머님들 우리 한번 더 생각해보는것이 어떨까요? 엄마의 욕심을 아이에게 강요하는 것은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