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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수능 수리영역을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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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댓글쓰기 본문보기

  • 우우네
  • |
  • 2008-11-17 17:58
답댓글

떠먹여주는 수학을 한 학생들보다 혼자서 깊은 생각을 많이하며 수학공부를 해온 학생들에게 유리했다는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

수능 난이도 급상승 얘기를 듣고 하니비님께서 안도하실거란 생각이 먼저 들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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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8-11-17 12:29
답댓글

제가 학창시절 너무 일찍 수포자가 되어 목표도 없이 고딩시절을 보냈던 기억이 납니다.

언어쪽은 그럭저럭했는데 결국 그 노력은 유명무실해지더군요,

우리 아이 수학 학습에 늘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장기간 가려면 자기 주도학습을 하는게 바람직할텐데 왜 벌써부터 사교육 안시키고 공부 시키는 게 불안한지....엄마가 확실한 방향을 가지고 소신을 가져야할텐데요.

경험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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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순이맘
  • |
  • 2008-11-18 22:45
저도 제가 수포자였던 관계로 지금 제아이 수학만큼은 내가 안가르친다'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당췌....
너무 많은 아이들이 수학이랑 다른 공부를 열심히 해서...
수학도 언제부터 과외를 해야하나...갈피를 못잡겠더군요.

울 집 아인 체력이 약해 절대 학원 많이 못돌리는데...
벌써 부터 걱정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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