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축하드립니다.^^
제가 두 연년생 자매 키우면서 쑥쑥 드나들고 아이들이 학교에 가게 되었습니다.
주위 사람들 이야기에 마음 다치고 늘 불안해 했지만 하니비님을 마음 속에 두고 늘 제 자신을 채찍질 하면서 아이들을 키우고 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 속에 저같은 사람들이 많이 있으리라고 생각듭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늘 좋은 길 안내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바른길로 인도해주셔서요.
정말 축하드려요!!
늘 하니비님 글로 많은 도움 얻고 있는데 이제야 인사드려요. 죄송해요. 마이페이지를 보니 2004년 글부터 제가 스크랩하면서 제 맘대로 멘토로 모셨었네요 ... 특히 문법에 관해 써주신 현실성있는 글을 읽고나서는 하니비님글은 꼭 읽고, 추천도 자주 자주 눌렀답니다~~
여유롭고 정말 행복한 겨울되시고, 기회가 되시면 쑥쑥을 통해 뵐 수 있는 날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집은 일산이지만 쑥쑥 본사가 있는 종로5가까지 자주 갑니다. (오석태쌤 세미나 들으러.. 왕복3시간거리..)
여기서 하니비님도 뵐 수 있음 참 좋을텐데라는 생각이 많이 났어요.
처음 댓글달면서 너무 큰 바람을 적었나요? ^^;;
담주 마지막 세미나 들으러 갈 때 쑥관계자께 부탁드릴께요, 이미 쑥에서 하니비님께 부탁하드렸거나, 부탁드릴 때를 기다리고 있을지 모르나 하니비님 거절마시고 가볍고 즐거운 기분으로 발걸음 해 주셨으면 하고 용기내 적어봅니다...
하니비님, 이젠 맘놓고 축하드리겠습니다.^^
(저는 수능 감독하느라 허리 끊어지는 줄 알았습니다. 작년엔 이정도는 아니었는데..흑흑)
무엇보다 하니비님의 글을 자주 뵐 수 있겠다는 희망으로 즐겁네요.
우리 아이 어제 리터러시 4를 다 들었다고 하더군요. 오렌지색 두꺼운 책을 하나 다 듣고는 지금껏 읽은 것 중 어느 이야기가 제일 재밌었다며 알려주더군요. 피로가 녹는 듯 했습니다.
정독은 못했기에 겨울방학 프로젝트로 남기고
이젠 뉴베리들 차근차근 들어 나가려구요.
하니비님...좋아요===333
오랜만입니다.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실은 수시에 합격한 상태라 수능 최저등급만 충족시키면 되는 상황이어서
부담감 없이 시험을 치루어 더 좋은 결과를 얻은 것 같습니다.
수능 성적이 의미가 없는 상황입니다.이미 대학은 결정되었거든요.
아침 7시에 시험장에 들어가 오후 6시 반에 나와,파김치가 될거라 생각했는데
생생한 모습으로 환하게 웃고 나왔습니다.
수시를 2년 반동안 준비하면서 참으로 많이 힘들었습니다.
수능을 10번에 나누어 보았다고나...할까요.
수능 가채점 결과를 보고 이변이 없는 한 성적은 참으로 정직하구나...라는 생각을 했어요.
이과체질 아이 국사,근현대사 때문에 힘들게 공부했는데,역시 점수받기도 힘드네요.
어려서부터의 역사 매니아는 따라 잡을 수 없는 듯, 둘째 아이 탐구과목의 선택에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하기는 서울대는 국사가 필수 선택이어서 문과라면 피할 수 없지요.만약 서울대를 지망하는 중학생이라면
국사공부를 심도있게 어려서부터 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이번 수능 난이도가 상당히 높았다고 하는데,천천히 난이도 분석등을
해보려고 합니다.
시간이 나는 대로 제 웹 칼럼에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힘든 수험생 부모였지만 쑥쑥이 있어 행복했어요.^^
어제부터 다리 쭉 뻗고 침대에서 잠을 잘 수 있었습니다.소파에서 새우잠을 자던 날이 많았거든요.
아이가 밤세워 공부 할 때 미안해서요...ㅠ
좋은 결과!앗싸 홧팅!
수능도 보나요? 이미 여러 곳에서 좋은 소식 온 것 같아서...^^; 수능 깜빡 했네요.
마치 울 쑥쑥의 아들(?) 같기도 하다는...ㅋㅋ
하니비님, 아드님, 두 분 다 저희가 온 마음을 다해 응원합니다.!
좋은 결과 있기를 기원합니다!
저도 하니비님 큰 아드님 생각했는데... 원하는 결과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하니비님께 맨날 도움만 받았느데...
저도 도움을 드리고 싶네요...
저도 간절히 기도 드리겠습니다
최선의 결과를 얻으시기 기원합니다.
저도 종교는 다르지만 두 손 합장해서 잘 치르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
저도요~! 꼭 좋은 결과가 있길 기도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