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어장 : 처음 4장의 편지 >
------Aug. 27
supper : 저녁 식사( the last meal of the day, usu. smaller and less formal than dinner)
out of work : 실직한, (기계가) 고장난.
chase : ~ 뒤쫓다, 추적하다( to run etc. after sb/sth in order to catch them)
schoolwork : 학업, 학교 공부.
------Sep. 3
important : 중요한
shy : 수줍은, 소심한 (nervous or embarrassed about meeting and speaking to other people )
gardening : 정원 가꾸기, 원예
anxious : 몹시 ~하고 싶어하여, 열망하여[for, to do] ; 걱정하여[about, at, for]
plant seeds : 씨았을 심다
------Sep. 4
recognize : ~을 알아보다, 인식하다
look for : ~을 찾다
mustache : 코밑 수염 ( cf. beard : 턱수염, whisker : 구레나룻)
rock : ~을 흔들다, 진동시키다
doze off : 졸다, 선잠 자다
-----Sep. 5
excited : 흥분한, 들뜬
as if : 마치 ~인 것처럼
P.S. : 추신 = post
ps. 모두들 즐독하시고 우리 함께 아자 아자 go, go, go!!!^^
조이맘님 벌써 숙제 끝내셨군요^^ 저는 조금 헷갈리네요 총 12편의 편지인데 3장씩 하시면 3장은 어디로?~혹시 4장씩 아니신지...
천천히 음미하며 읽겠습니다 ^^ 숙제도 곧 올릴께요~~
뒤쪽 4장의 편지에 관한 단어장입니다.
별로 어려운 단어는 없어 따로 첨부파일 없이 여기에 바로 올렸습니다.
dirt : 먼지, 흙
sidewalk : 인도, 보도
radish : 뿌리가 긴 무
blooming : 꽃들이 만발한
lettuce : 상추
container : 용기, 그릇
entire : 전체의
pound : 두드리다 , 세게치다
retire : 물러나다, 은퇴하다
amazing : 놀랄만한, 경탄할
참 7기 북클럽 신청할 때 경쟁이 치열했는데 몇분의 목소리가 사라진 것 같아요.
새로 시작하는 책이니 다들 같이 분발해요. 저 개인적으로도 같이 3권의 책을 끝내면 뿌듯할 것 같아요. 처음 시작했을 때 맘으로 돌아가 보아요~~
빨간머리앤님 넘 수고 많으세요 ... 감사드려요^^
작가의 글 읽어 보았어요.
깡마르고 근시의 아주 수줍은 소녀가 사람들을 피해, 머리속에 울리는 소리들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택한 곳이 집안 옷장, 인근 도서관과 할머니의 정원(들)이었다는 군요.
도서관과 정원의 공통점에 대해 말하기도 합니다.
둘 다 고요하다(silence)는 것, 나름 규칙이 있다는 것(잘 정열된 책 선반들, 채소나 화초로 줄지어진 화단들), 그리고 희망(hope)을 준다는 것입니다.
특히 희망에 대한 표현이 공감이 되더군요.
If you have ever finished a book and said to yourself, "I can do that," or "I want to grow up and be just like that person," then you understand my excitement, returning an armful of books to the library, anxious to check more out. 만약 당신이 책 한 권을 끝마쳐 본적이 있다면, 그리고 자기 자신에게 " 나도 그런일을 할 수 있어 혹은 나도 바로 그 사람처럼 되고싶어" 라고 중얼거려본적이 있다면, 그러면 당신도 저의 흥분을 이해할 수 있겠죠. 한 아름의 책을 도서관에 반납하면서도 좀더 대출하고 싶어하면서 말이죠. And anyone who has ever planted seeds and watched them grow knows what I mean about the hope in gardens." 마찬가지로 씨앗을 땅에 심고 또 쑥쑥 자라는 것을 지켜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희망에 관해 원예에서 제가 말하는 바를 아실거예요.^^
언제나 일기를 지니고 다니며 끄적거렸던 꿈 많던 소녀가 드디어 작가가 되었군요.
이른 봄부터 첫서리 내릴때까지는 5개의 정원과 1개의 과수원에서 시간을 보내고, 늦가을부터 겨울 내내는, 작가의 집 2층에 있는 개인 도서관(서재)에서 몽상하며, 책도 읽고 글도 쓰고 ..paradise에서 사는 것 맞는 것 같군요 ^^*
웬지 창밖으로 흰 눈이 내리고 작가는 책상에 앉아 따스한 커피나 코코아를 마시는 영상이 ...
아 부럽다. I ENVY HER.
이상은 읽은 것을 머리속에 정리하고자 끄적인 데니맘이었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ahhhh~~~ 뱀이다~~뱀이다 아니 숙제당 신난당 근데 걱정이당 잘해낼수 있을런지 ㅎㅎ
저도 조이맘님처럼 빨간머리앤님께 감사드려요.^^*
대공황이란 시대적 배경도 그렇고, 또 작가에 대한 정보도 늘 스킵하는 못난 사람인데,
덕분에 손 안쓰고 코풀게 생겼으니..(맞는 표현인가요?)
..
잘 읽겠습니다. ^^* (근데 안구에 압박이...)
작가에 대해서 또 책 배경인 대공황에 관해 자세히 알려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사실 저 혼자 읽으면 작가에 대해 좀 궁금해도 그냥 책 내용만 읽고 지나쳤을 것인데
이렇게 미리 찾아서 올려주시니 책 내용 이해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또 작가에 대한 관심도 생기네요..저도 나무 꽂 이런거 많이 좋아해서인지 오버해서 작가와 가까와지는 느낌이네요ㅋㅋ 얼렁 단어장 정리해서 올릴께요
7기 북클럽회원님들도 좋은 책 읽으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