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아이가 만화 많이 좋아합니다.
백화점에 만화 많이 읽을 수 있는 곳이 있는데 일요일엔 거길 갔다 왔습니다.
하지 말라고만 하면 더 하죠...
약속을 정해놓고 지키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규칙이 있어야죠.
저는 읽을 책을 적어서 붙여 놓으라고 줬습니다.
아이만 따라가다가는 제가 생각한 것관 거리가 멀어질 것이 뻔하기에.
정해진 것들 읽고 나머지 시간에 자기 하고 싶은 거 하면 됩니다...
다 못 할 때도 많아요. 그래도 정한 건 안 한 것보다 편합니다...
약속을 정하고 잘 했을 때는 칭찬도 해 주고, 약속한 걸 사 주거나...그런 식으로 하면
엄마도 편하고 아이도 좋고...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