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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s&Walter]#6 두번째 미션 + 댓글

컨텐츠

댓글 86 댓글쓰기 본문보기

  • 마플
  • |
  • 2009-12-16 19:55
답댓글

숙제가 늦어도 이리 늦은적은 없는디..

죄송하여요..요즘 아그들과 취침시간이 같다보니 ..에궁..ㅠㅠ

암튼 늦었지만 숙제 올립니다.

 

Do you remember?

1. magic

2. 책을 읽은지 며칠 지났다고 눈만 껌뻑껌뻑....

책 찾아서 같이 읽어 보았어요.

3. 재랑 계속 놀아야해? 이렇게 말한거 꼭 쓰랍니다.

그래서 아이리스가 화난거라고..

Does she have to do eveerything with us?

 

감정 표현 웍싯..

요넘 생각보다 어려워 하더군요..

이렇게 저렇게 표정도 지어보면서 나름 최선을 다했어요.

특히나 shy는 한참 고심했네요..

 

나의 꿈 그리기..

그림이 참 잼납니다.ㅎㅎ

머리에 얼음주머니 이고 그림 그리는 듯한 모습...이쁜 모자인데 말이죠...

밤을 배경으로 크리스마스 트리를 그리고 있는 중이랍니다.

 

이리 간단한 것을 여태 몬올리고...

담부턴 시간 잘 지키겄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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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2-16 23:57
ㅋㅋㅋ.
bossy표정보고 얼마나 웃었는지....입모양이 너무 웃겨요...ㅋㅋㅋㅋ
눈동자도 그렇고...요 작은 동그란 원에...어쩜 이런 표정들이 잘 담겨있는지 신기할 뿐이네요..
화가가 되려고 하나봐요... 앉은뱅이 의자도 멋지게 잘 그렸고.. 진짜 멋진 화가가 될 모양입니다.
어떤걸 그렸는지도 설명했나봐요...아마 멋진 야경속 크리스마스 트리가 완성되고 있을거란 생각이 듭니다...마치 상상하게 만드는 재주가 있는가 봐요.....
미션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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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2-17 00:09
마플님..제가 얼마나 궁금했는디요..어디 계셨남요?? ㅋㅋ
어디 아프신게 아닌 듯하여 반칙은 아니니 괜찮슴다. ㅋㅋ
저희 집도 아그들 집에서 뒹구니 자꾸 취짐 시간이 늦어져서 요즘은 다시 9시로 군기 잡고 잇음다.
정말이어요..현진이랑 준규랑 취향스탈이 비슷한 것 같아요..
제 생각에도 성향이 비슷해서 그런 듯해요.ㅋㅋ
저도 내일 현진이 그림 준규 보여줘야겠음다. ㅎㅎ
현진이도 그림 그리기를 즐기는 아이라는게 이리 표가 나네요.
우찌 저리 옆모습을 잘 그림남요..현진이가 저 번 로빈알도 그렇구..
공간적 입체적 감이 좋은 듯해요.
울 준규는 절대 이런 감은 없는듯 ㅜ.ㅠ
머리 자르고 현진이가 자신을 넘 남자스럽게 그리기 시작한 듯해요 ㅋㅋ
그림 넘 잘 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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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2-17 06:49
이번 그림은 완전 짱구 스탈~~~이네. ㅋㅋㅋㅋㅋ
머리에 쓴 게 저거이 베레모인줄 알았는데 얼음주머니~~?!!! ㅎㅎ
스툴에 앉은 모습하며 팔레트하며 이젤하며 넘넘 잘 그렸네.
키를 좀 늘려서 이집에 둘중에 하나는 꼭 장가보내야는데......흐흐흐
덕분에 오늘 대런이 그림을 예쁘게 그려주어서 넘 고마웠네.
수고 많으셨고, 담부턴 편하게 걍 시켜먹자고~~~~^^
아님, 맛난 거 해가야할 듯. 원수 갚으려면!!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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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2-17 10:34
뭘하느라 요즘 안보이나했더만..
아래글을보니 대런맘님이랑 논다고??ㅋㅋ
숙제 제출일이되믄 나타나것지 했는디..
아니나다를까..
현진이도 화가가 되고싶어하는구먼..
옆에서 본 이젤그림이 아주 독특하네..
저 위의 대머리 표정 완전 압권이여...
현진이는 좀 털털한 편인가벼..
여자애들은 대부분 머리카락을 그리지않나...
이건 미술치료와 관계없는 그냥 내 생각..ㅋㅋ
트리 완성작이 보고싶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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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2-17 11:22
현진이 그림은 동글동글 여성스러울때도 있고
이렇게 굵직굵직 간결하고 중성적인 그림도 있고
그때 그때 화풍이 다양하네요.^^

머리에 인 저 보따리가 뭘까 생각했다가
베레모라는 거 알고 엄청 웃었어요.^^
이젤 다리가 바지처럼 그려진 것도 무척 재밌구요.
우리 북클럽 아이들의 천진함 물씬넘치는 그림들 넘 좋아요.
bossy 표정은 눈을 부릅뜨고 있는것이, 뭔가를 감독하는 모습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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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2-16 05:15
답댓글

* 대런의 세번째 리딩 - 13' 39"

 

1. Do you remember?

 

 

대런은 Abracadabra가 기억에 많이 남았던 모양이에요. spells를 몇번 강조했네요.

다시 한번 읽기를 해서 그런지 다른 질문들도 비교적 편하게 대답을 잘 했구요.

 

2. 그냥 문제만 풀고 그림은 패스했어요.

두세개 그리면서 넘 힘들어 하길래 넘어갔구만요. ㅡ,.ㅡ;;;;;;;;

 

3. 커서 되고 싶은 것~

 

처음에는 없다고 하더니 아빠처럼 회사원이래요. 회사원도 다 하는 일이 다르다면서 아빠 직업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고난 후 어린이백과 중에서 직업에 관한 책을 보여주면서 쭉~ 훑어보라고 했어요.

 

그리고 나서 뜬금없이 사이클선수.........라네요. 그래서 얘기해줬어요.

"얘야, 사이클선수가 되려면 지금부터 열심히 운동을 해야한단다. 지금 밖에 엄청 추운데 나가서 운동해볼까? 어른이 되어서도 아빠처럼 8시간 회사에서 일하는 대신 운동을 해야한단다. 몇십년 동안 말이지....."

(다분히 의도적인 엄마.....ㅜ,.ㅜ;;;;;;;;;;)

 

그래서, 바꾼 게 의사........라네요. 그래서 또 얘기해줬어요.

"아픈 사람을 치료해주니까 의사는 참 좋은 직업이야. 대런이 의사가 되면 다른사람들뿐만 아니라 가족들이 아플 때도 돌봐줄 수도 있고. 하지만, 의사가 되려면 공부도 열심히 해야하고, (수술하는 장면을 보여주면서......수술 안하는 의사도 있지만요) 이렇게 좀 무섭지만 수술도 잘해야한단다. 수술을 하지 않으려면 한의사가 되는 방법도 있는데, 수술을 하지 않는 만큼 사람을 치료하는 데 한계가 좀 있는 것 같아서 이왕이면 양의가 좋은 것 같거든."

그리하여 대런이 공부 열심히 하겠답니다. 우주비행사도 보여줘보고, 판사도 은근슬쩍 들이밀어봤는데 아직은 본인이 가까이서 자주 보는 직업이 좋은 모양이에요.

 

결국, 대런은 아직 꿈을 꾸기에는 인풋이 모자란다는 결론을 내렸네요. 예전에는 좋은 형아, 좋은 사람이었거든요. 오히려 그렇게 놔둘걸 그랬나 싶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덕분에 먼지만 쌓여가던 어린이 백과를 잘 활용한 것 같아 좋았네요.

 

요즘 영어는 ORT와 베렌스타인베어스 리더스를 주로 읽고 있는대요. 예전보다 한글책을 보는 시간이 더 많아진 것 같아요. 내년에 영유 등록을 하고 나니 한글에 치중하게 되는데, 역시 우리말을 더 잘해야해.......라는 생각이 많이 든답니다.

 

미션 마감을 넘겼네요. 죄송~~^^;;;;;;;;;;;

오늘 영하 9도까지 내려간다네요.

북클럽여러분, 모두 감기 조심하시구요~!

즐거운 연말 보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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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2-16 10:02
다양한 직업을 꿈꾼다는 거 바로 아이가 아직 어리고 생각이 많다는 거죠.
이번 기회에 직업에 대해서 이야기도 나누고 책도 읽어 보신 것 잘하셨어요.
대런은 나이에 비해 정말 잘 하는데요. 쓰기도 잘하구요. 자극 받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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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2-16 12:12
ㅋㅋ
사이클선수보다.. 의사가 아무렴..
대런아..
의사가 된다믄.. 엄마들이 젤로 좋아한단다..ㅋㅋ
이 아줌니도 나중에 부탁혀...
울 조카는 의사가 되려면 공부 많이 해야한다는 소리에 딴길을 찾고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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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2-16 13:29
대런이야... 뭘 시작해도 잘하니깐 분명히 큰 사람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그게 운동선수이든..우주비행사든..꼭 해낼것 같아요...
이부분에서 제이는 직업에 관한 놀이를 많이 해서 그런지 항상 선생님이라고 하더라구요.
제 생각에는 [대장심리]가 있어서 자기말에 따르는걸 좋아해서 그런듯 해요..^^
대런이의 문장실력은 날로 좋아지네요..
참, 영유로 결정하셨나봐요... 흠..지금도 이정도면...내년부터는 굉장하겠네요..
진행기 꼭 올려주세요..대런맘님 따라쟁이 하면서 해야 중간은 갈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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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2-16 14:38
넘 재밌어요. 어느집이나 부모맘은 같나봐요.^^
우리도 작년에 화가가 되겠다고 할때,
예림아~.화가는 돈을 많이 못벌어
아픈사람 고쳐주는 의사는 어때?(판사나 변호사는 뭔지를 모르니)
아니 난 화가가 될꺼야.그래서 꼬리 내렸다는...^^

대린이 문장은 여전히 출중하네요.
내년에 영유가면 영유에서도 탑일 것 같아요.
저도 내년진행기 기대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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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2-16 20:04
대런이 엄마랑 힘든 기싸움을 했고만..ㅎㅎ
뭐가 되었든 건강하고 배려심 있는 멋진 싸나이가 됨 되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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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2-17 00:15
ㅎㅎㅎㅎ
언니 넘 속보여요 ㅎㅎㅎㅎ
저도 건강하고 지금처럼 멋지게 크면 된다는데 한표요. ㅋㅋㅋ
사이클 선수도 좋고..회사원도 좋구, 좋은 형아도 좋구, 의사샘도 좋구
다 꿈 꿔 보자꾸나~~
언니한테 혼날라 어서 슝~~~도망갑니데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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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2-17 06:39
속보이는 엄마한테 응원글 달아주셔서 넘 감사해요~~~ㅌㅌㅌㅌ
빠띠님, 도망 안가도 된다는....나도 잘 안다니깐~~~ㅋㅋㅋㅋ

대런이 겁이 좀 많아요.
이번 주말에도 프래니랑 놀다 부딪쳐서 입술에서 좀 피가 났는데요
어찌나 동네방네 시끄럽게 울어대는지 결국 응급실까지 갔답니다.
손주라면 금쪽같이 여기시는 아버님이 가지 않아도 된다고 하셨는데
엄마가 또 극성을 떨었지요.
신기하게도 응급실 도착하니까 그렇게 퉁퉁 부었던 입술이 가라앉더라구요.
덕분에 아버님 엄청 화나신 거 술 먹음서 풀어드리느라고 혼났슴돠.....ㅋㅋㅋㅋㅋ

대런 리딩반 들어갔는데 저희 아버님 올림픽공원에 운동가시면서
꼭 유치원 앞으로 다니신답니다. 손주가 넘 기특하신가봐요.^^;;;;;;;;;;
내년에 유치원에 맡기고 진행기라고 올릴 게 있을지 모르겠지만
뒷골목에서라도 수다는 쭈욱~~~~ 계속된다는~~~~~ㅎㅎㅎ
아마 귀여운 프래니도 전면에 등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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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15 20:52
답댓글

늦었네요,,오늘 딸아이 친구들이 우르르 몰려왔다가 또 우르르 문화센터 체육 수업 가는 바람에..

항상 핑계는 있네요 ㅎㅎㅎ^^;;

 

 

미션을 미리 수행했는데 엄마가 늦었어요.

 

Helen은 자라서 Skater 가 되겠답니다.

뜬금없긴 한데 아마 김연아 선수의 영향인 것 같네요 글에서도 보이는데..

 

When I grow, I junt want to be skater like 'KIM- Un A(이케 썼네요)

Because skate is wonderful. I like partys. I want to do skating party.

I know I do not skate very well, he he he

but I will try.

 

스케이팅 파티는 티아라 클럽에서 봤다고 해요.

도대체 무엇인지 나중에 집중듣기 할 때 한 번 봐야 겠어요.

 

이상 끝~~~~~~~!

Helen 받아쓰기 불러주면서 급하게 적어서 정신이 없네요.

이번 미션도 감사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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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2-16 06:03
피겨스케이트 타는 헬렌 모습이 너무 예쁜걸요~~~^^
스케이딩 파뤼라~~~ㅎㅎ
노력하겠다는 헬렌 넘 기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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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2-16 10:04
우리 둘째도 김연아 언니때문에 스케이트 선수에 대한 환상이 있습니다.
헬렌 그림 너무 이뻐요.
아이들하고 신나게 논 경험은 아주 중요하고 좋은 것 같아요
어제 제게 좌담회 상기 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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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2-16 11:35
크.. 스케이트신고 다리꼬아진 모습을 보니
김연아 선수의 시합을 많이 봤군요..
저 한결같은 머리스타일하며..
헬렌과 스케이트.. 무지 어울리는뎁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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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2-16 13:23
앞머리 갈라진 스타일이..무척 여성스럽네요..아마도 헬렌이 그럴듯..
티아라 클럽을 읽나봐요...저도 딸이 있으면 사주고 싶어서 찜했는데....^^
스케이트 타는 모습이 너무 이뻐요..
나중에 진짜 김연아 선수처럼 될지도 모를듯 하네요..(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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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2-16 14:42
예림이가 헬렌이 그림 보더니
와~. 예쁘다. 그러데요.^^
밑에 글 보기전까진 발레리나인가 싶었더니
보니깐 skater군요. 자세히 보니 피겨화가 보이네요.^^

그림도 이쁘고, 글도 깔끔하고.
똑~소리나는 헬렌 미션 오늘도 잘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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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2-16 20:08
헬렌한테 넘 잘 어울려요...스케이터
생글생글 미소가 이쁜 얼굴로 스케이트 타면 여러사람
반하겠는걸요?^^
문장도 또박또박 잘 말하고..헬렌은 언제봐도 대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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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2-17 00:19
앙~~언제봐도 상큼한 헬렌러스한 글과 그림이어요.
참 성격이 맑다는게 글만 봐도 느껴져요 ㅎ
미션도 넘 잘했고..앞머리를 저리 갈라서 한 것도 신선하고..
역쉬 아이들마다 머리카락 하나 똑같이 표현한게 없다는게 참 신기하고 잼나네요.

캬~~아줌마도 연아언니 참 좋아하는데...
아마 아줌마도 헬렌 나이였다면 한번쯤 꿈꿔보지 않을까싶어..
미션도 늘 잘 해주고 기특한 헬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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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2-15 11:22
답댓글

1번 미션 : 생략합니다.

(사실 그림그리느라 시간이 부족해서 못했어요 --;;)

 

2번 미션 :

네번째부터 슬슬 장난기가 발동하더니

mean표정은 책상과 의자를 와작와작 씹어먹는 모습이랍니다.

여섯번째 그림은 지가 그려놓고도 지가웃겨서 뒤로 넘어갔어요. ㅋㅋ

 

3번 미션 :

어린이집에서 그림칭찬받을땐 화가가 된다고 하더니

유치원에서 김작가라 불리우니, 이젠 꿈이 작가랍니다.

밑에 그림은 김작가의 최근 작품인데, 내용 나름 재미있어요.^^

앞으론 줄노트에 쓰는 연습을 시켜야할 듯..

 

벌써 여섯번째 책이 끝났네요.

일곱번째 책 미션 준비를 해야겠어요.

다들 재밌는 미션을 만들어주셨는데, 마지막 마무리를 잘 할수 있을지 살짝 부담스럽네요.^^

오늘 하루도 모두 즐거운 시간 되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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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2-15 11:30
이게 6살 그림맞남요..
머리위에 책 떨어지는것하며..
책 내용하며..
맞춤법도 잘 쓰고.
쑥쑥에는 우찌 이리 엄친아들이 많은지..
유쾌상쾌 예림이 혼자서도 하나도 안 심심해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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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2-15 11:39
재밌는 그림이 하나 빠져서 위에다가 새로 작성하고 있었는데
대충맘님이 댓글을 슈퍼울트라 캡숑 초스피드로 달아주셔서
그냥 이글을 남겨둬야겠어요. ㅋㅋ

그림은 미술적으로는 모르겠고, 아이다운 상상력은 풍부해서
선생님들이 그걸 높이 평가해주시는 것 같아요.
어린이집이나 병설을 보냈어도 원에 항상 만족하는 이유가 선생님들이 다들 넘 좋으셨어요.
칭찬도 아끼지 않으시고.^^

맞춤법은 어찌어찌 혼자 익힌것 같은데, 쓰기 연습 이제 좀 시켜야할 것 같아요.
에구 대충맘님. 그림이야 현서가 더 잘그리죠.
현서가 글도 잘쓰고 다른 재주가 많을 것 같은디. 맨날 모임터에만 올리지 마시고
유게에도 좀 올려주십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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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2-15 14:10
이걸 어떻게 설명하면 좋을지....
대단하다고 해야하나? 굉장하다고 해야하나? 암튼...너무 놀라서....
정말 삽화가나...작가나...아무거나 해도 굉장할듯 싶어요.
위에 그림에서 책이 떨어지는 그림은 아슬아슬 하기까지 하네요..
화병에 물이 얼만큼 있는지..또. 예림이가 글을 쓰고 있는 모습이라던지..
앉는 의자의 모양이며...책이랑, 장롱에 있는것은 [택]인가요? 매달려 있는거요?
모빌의 천사하며..
이정도면 소장용 아닌가요? 굉장하네요...
예림의 나이의 아이들의 그림을 꽤 많이 봤는데..이렇게 잘 그리는 아이는 첨 본듯 합니다.
그리고.문장력도 좋네요... [친절해 보이는 아줌마...]오.....글귀가 쏙 빨려 들어갈듯 합니다.
예림맘님.. 정말 예림이 넘 이뻐요...
나중에 다른 길로 가도 문장력과 그림의 디테일이 이 정도면 밑바탕은 충분히 될듯 합니다.
흐미...넘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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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2-16 05:59
김작가 타이틀 당연하네요. 그림도 글도 환상이에요~~~~
아무래도 울 대런 당장 미술 시작해야겠습니다.....에공
이렇게 자기 표현을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게 얼마나 신나는 일일까 생각하니
울 아들은 얼마나 답답할까 생각되는 것이..........ㅎㅎㅎ
천저엥 달린 모빌도, 천사 보면서 입 쫙 벌리고 있는 악어도
정말 상상력 풍부하네요.
예림이 작품 보면서 눈이 호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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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2-16 10:06
6살이 이런 그림을 그리다니...
한글을 이렇게 잘 쓰다니.....
요즘은 정말 아이들이 너무 빨라요.
상상력도 풍부하고 자기 생각도 담겨 있고 감탄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너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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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2-16 16:28
대런맘님. 그게 악어가 아니라 의자라네요 --;;
그말 듣는순간,
예림이 그림속의 의자를 만들어서 팔고 싶다는 생각이..ㅋㅋ
아이는 순수한데 엄마가 타락했나봐요. ㅋ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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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2-16 20:10
저도 저 악어의자가 너무 탐이납니다.
저 기발한 상상력은 도대체 워디서 오는걸까요?
상상력을 저리 표현할 줄 아는 표현력은 또 워디서 ????
정말 넘넘 멋진 그림이어요..
얘림이에게 칭찬 아주 듬뿍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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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2-17 00:24
방금 예림이 그림 보는데 신랑이 오길래 보여주니 정말 깜짝 놀라네요.ㅎㅎ
진짜 6살 맞냐고? ㅎㅎㅎ
늘 준규 그림만 보다 놀랄만도 하죠 ㅋㅋㅋ
와~~정말 예림의 그림도 공간, 입체감이 좋네요.. 저 악어 의자 저도 넘 탐나요..
김작가하셔도 될듯해요..ㅋㅋ
예림의 발랄하고 활달한 성격이 그려져요.
아이다운 점을 칭찬해주시는 선생님도 넘 좋구..
지금 이 나이에 아이다운 것만큼 좋은 게 어디 있겠읍니까?
상상력 풍부한 예림이 넘 이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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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2-17 06:53
푸하하 악어의자 정말 기발하네요. 이제보니 하트모양 쿠션이군요~~~
예림이 그림 넘넘 이뻐서 자꾸 보고싶어지네요.
아무래도 따로 저장이라도 해야할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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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마리용
  • |
  • 2009-12-15 09:56
답댓글

제가 지난주에 좀 아팠거든요.  아이 유치원을 갑자기 옮기면서 본의아니게 신경을 좀 썼더니,

그래서 첫번째 미션을 걍~두번째 할려고 했더니 이번엔 애가 아프네요.

엄마가 아프니까 애까지 ~~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할 엄두가 안나게들 넘 잘하셨네요.

잘은 못해도 끝까지 안 빼먹고 미션 수행하고팠는데, 그것도 맘대로 안되네요.

추운데 감기 조심들 하시구요.

제가 사실 잘 안아픈편이었는데...나이는 어쩔 수 없는건지

마지막 7권은 잘 해볼께요. 빼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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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2-15 11:19
아프면 푹 쉬는게 약이여요...
신경쓰지마시고 조리하셔요..
뻬먹지 않고 미션수행하는거...
저도 그게 목표구먼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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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2-15 14:12
에고..아프셨나봐요...
얼른얼른 약먹고 건강해 지세요...
7권에는 꼭 봤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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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2-15 14:16
아이고 그럼요.
건강부터 챙기시고 천천히 해주셔요^^
빼달라고 하기전엔 절대 안빼니 걱정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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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2-16 20:11
에고,,아프지 마셔요..
가능함 많이 쉬시고 편안한 시간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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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2-17 00:26
녭~~두마리용님
다음 권에 또 잼나게 하면 되죠~~
밥 든든히 챙겨드셔요~~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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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2-17 07:06
아프시다니 걱정이 되네요.
맛있는 것 많이 드시고 언능 나으셔요.
저희 엄마가 그러시는데요.
엄마는 아이들때문에 아프지도 못한다고.....
예쁜 아이들 생각해서 엄마는 늘 건강해야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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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2-14 21:55
답댓글

첫번째 미션

 

책을 들을때 집중을 얼마나 하나 의구심도 들다가도 책을 읽고 며칠 뒤에 이런 질문을 하면

정확하지는 않아도 질문을 듣는 즉시 말을 하는 것 보면 참 신기하고 기특하네요.

제가 읽어줄때 집중해서 듣는구나 다시 한번 느꼈네요. 

 

1. What Cousin Howie is going to teach to Iris? - Magic trick.

2. What Iris and Walter are going to do with Cousin Howie?

    - They will ride Rain.

      They will show their tree house.

3. Why Iris was so sad?

   - Because Howie is so mean and bad. 

 

두번째 미션

 

답도 금방 찾아주시고 ㅋㅋ 저 표정 그리기땜시 얼마나 웃어가면서 했는지..

준규,승규 둘다 한번씩 표정짓기하다가 배꼽 빠지는 줄 알았어요,ㅎㅎ

 

세번째 미션

 

두 번도 생각하지 않고 화가라네요 a painter ㅎㅎ

이유는 because I like painting. 맞어요..

준규는 객관적으로 잘 그리지는 못하지만 정말 그리는 걸 즐기는 아이어요. 

책을 봐도 문자보다는 그림을 더 좋아하고 단어도 그림으로 연상하기를 더 잘하는 아이라서...ㅎㅎ

그리기와 조금이라도 연관이 되면 다 즐거워합니다.

견인차 운전수, 트럭 운전수, 우주인, 로봇을 만드는 과학자에서 어느덧 화가까지 왔네요 ㅎㅎ

 

새장에 새를 그려놓은 그림을 보고 혼자 감탄하고

빨간 그림이라고 붓에 빨간 색칠한 디테일까정 ㅎㅎ

저 도치엄마 맞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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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2-15 11:21
아고.. 표정재밌다..
저걸.. 두녀석들이 얼굴로 표현한거 찍어올리시지 그럤어요..
볼만했겠구먼요...궁금...
화가가 준규의 지금 꿈이네요..
또 언제 어떻게 바뀔지..
현서도 공주,발레리나, 발레하는 공주,유치원선생님을 거쳐 간호사까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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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2-15 12:26
준규 장래희망의 발전사가 다양하네요.
운전수와 과학자,화가는 알겠는디
우주인은 왜 되고 싶었을까나..^^

원래 그려야할 표정은 6개인데 7개를 그렸네요.
bossy가 두개인건가요?
메롱하고 혀내미는거 하며, 침흘리는 표정 보니, 준규가 장난기가 발동했나봐요.^^

준규의 그림은 아주 간결하고 모던해보이네요.색상대비도 깔끔하고.^^
오늘도 개구장이 준규의 그림 재밌게 잘 보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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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2-15 14:16
색깔까지 들어가니...더욱 실감나는것이...
코모양이 제 각각 틀린것이... 더욱 얼굴의 표정을 잘 나타내 주네요...
이번미션은 좀 재밌어요...특히 아이들이 그린거 보고 같이 표정짓고...
빠띠님도 재밌으셨나 봅니다..ㅋㅋㅋ
화가가 되고 싶은가 봐요.... 저 찐빵모자 봐요...제대로 갖춘 화가의 모습입니다...^^
오...새장에 있는 새를 그린건과 봐요.... 이건 좀 특별하네요...
정말...아이들의 상상력은 따라갈수가 없어요...
도치엄마가 아니고 원래 대단한데요..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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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2-16 05:55
준규가 화가가 되면 따뜻하고 밝은 그림들이 나올 것 같아서 기대되는걸~~
새장 속의 새를 보고 그림을 그리는 모습 참 리얼하게도 그렸네. ㅎㅎ
표정도 넘 멋지고.
준규 표정을 보고 있자니 울나라 전래동화 그림들이 생각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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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2-16 09:59
화가가 되고 싶어하는 군요.
그림으로 생생하게 잘 표현하는 것 같아요. 그림 그리는걸 즐기다니....좋은 거예요.
학교가면 그림 잘 그리는 아이 돋보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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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2-16 20:15
현진이랑 너무나도 비슷한 그림을 보고 깜딱~~
위에 표정 짓기도 그렇고 아래 그림도 그렇고..
성향이 비슷하니 그림을 표현하는 것도 비슷한건지...

새장의 새를 보고 그린 그림...
와우 ~~표현력 짱!!!^^

암튼 현진이도 보여줬더니 저도 신기한지 웃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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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2-14 11:02
답댓글

수다맘입니다.

제가 11월 테슬 수업 마치고 이사 간다고 집 알아보느라 바빴습니다. 그리고 마음이 뒤숭숭해서 열심히 미션 수행을 못했습니다. 같이 열심히 하고 리플도 달고 싶었는데 죄송해요. 책은 읽었습니다.

그래도 수민이라도 열심히  해주니 고맙고 기분이 좋답니다.

수민이는 영타는 잘 못쳤는데 북클럽 참여하면서 많이 늘었습니다. 그리고 학교에서 1학년때부터 지금까지 방과후 컴교실에서 컴을 배워 컴 기능을 익히는데 저처럼 두려워하지 았습니다. 복사도 잘하고 붙여 넣기도 잘하고.^^ 전 글쓰기와 검색밖에 ...오랫만에 오전에 쑥 검색도 하고 글도 올렸습니다.

지난 2달 동안 리더스 프로젝트 참여하고 현재는 집중듣기 반도 참여하고 있답니다.

제가 1명은 하겠는데 연년생 2명이라 동시에 잘 안되서 함께 하려다 보니 혼자 못하고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북클럽 식구들 너무 좋아요^^ 다들 마음이 따뜻하고 아이들에게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요즘 수민이 미션이 좀 늦었죠? 지난주에 학교 수학 경시 대회가 있었거든요. 2-3일 좀 공부 하느라 바빴어요.

추운 겨울 아이들과 건강하시고 재밌게 미션수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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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2-14 22:04
에고 날씨도 추운데 아주 바쁘셨네요...고생하셨어요.
수민이가 영어만 잘하는 줄 알았더니 수학도 넘 잘하네요..와~~ 얼마나 기쁘실까?
무엇보다 수민가 대견한게 혼자 스스로 챙겨서 하는 것 같아요.
이리 습관을 잘 잡아주신 수다맘님도 대단하셔요..
리더스읽기에 챕터북까정...참 바지런한 아가씨네요.
초등누나들 보면서 예비초등을 둔 엄마로서 맘이 배워요...
예~~~재미나게 ㅎㅎ
고지가 보여요~~그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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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2-15 11:25
뭐.. 안물어봐도 수민이 수학시험도 잘 치루었겠죠?
우찌 하나를 잘하는아이들은 뭐든 잘하는지..
참 신기하구먼요...
울집 연년생은 뭘해도 차이가 많이 나네요..
작은녀석이 생일이 느려서 그런가..
둘째라고 막내 티낸다고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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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2-15 12:34
와우. 부지런하셔요.^^
아이를 둘이나 키우시면서 모든일에 열심인 모습 넘 보기 좋습니다. 본받고 싶어요.^^
그리고 수민이 미션은 항상 빨리 올라오던디요?
리딩도 잘하고, 영타도 잘치고 컴도 잘하고.
수민이에게 칭찬 많이 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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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2-15 14:37
대충맘님 우리집도 연년생 동생은 어릴때 제가 신경을 많이 못 써서 늦는 편이예요. 아니 보통이죠.
제가 동생 신경쓰느라 큰 아이는 7살부터 혼자 알아서 해라 는 식이었습니다.
연년생은 거저 키운다는말은 집집마다 다르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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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2-16 05:39
둘째들이 느린 편인가요.....에고.....찔려라.....
저희 둘째도 최근에야 신경을 좀 써주는 것 같네요.
물론, 책 읽어주는 게 다지만요.
큰애 때는 여기저기 다녔는데......큰애 유치원 가면 좀더 신경을 써줘야지 생각만 하고 있답니다.
연년생을 우찌 키우셨을까......그래두, 남자애들 아닌 게 다행라는......ㅎㅎㅎ
덤보엄마님 강연 때 얼굴 뵈어서 넘 반가웠어요.
즐겁게 대화 나누시는 모습 보니 무척 활달하신 분 같더라구요.
선배시니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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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2-13 18:03
답댓글

요즘 한글 프로그램에 맛이 들린 제이때문에 골치아프네요..

아빠가 놀라고 한번 띄어줬는데...이제는 꽤 잘합니다... 자간, 다단, 이미지 꺼내와서 붙이기..단어 쓰기..

한/영 변환..대/소 문자 바꾸기... 미리보기.. 화면늘리기...글자 색깔/크기 바꾸기..

인터넷에서 이미지 저장해서 붙여서 문서 만들기.. Tab키 활용...

프린트하기...(연결을 끊었어요...어찌나 눌러대던지..)

6살때 자격증 시험이나 치게 할까 하다가 정해진것은 못만들고..그냥 자기 맘대로 꾸미는거라...

더구나..한번하면...30분을 넘게 하니....ㅠ.ㅠ

요즘 이게 맛이 들려서...좋아하는 dvd도 싫다고 합니다.

당분간 컴텨를 꺼놓은 상태로 있어야 겠어요....ㅠ.ㅠ

처음에는 선그리고 하는게 너무 귀여웠는데...조금씩 아빠에게 물어보면서 하더니 이젠 꽤 잘합니다..

제가 이것저것 만들면 자기도 할수 있다고 컴텨앞에서 싸우기도 하네요..

좋은 방법이 있으시면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오늘 주말이라...점심으로 삼겹살을 실컷 먹고...미션을 했습니다.

이번책에 확실히 낯가림이 있어서...그냥 하는걸 싫어해서 몇가지 더 만들었네요..

 

1. What Cousin Hwie is going to teach to lris?

(magic)

2. What Iris and Walter are going to do with Cousin Howie?

(go to the fishing)

3. Why Iris was so sad?

(Cousin Howie is angry. Iris was started to cry.)

그냥 대답할거라 생각하고 질문했는데 영어로 이렇게 대답하더라구요. 책도 안보고 그냥 물어보고 그냥 대답한거라 무척 신기했습니다. 솔직히 대답을 못할줄 알았어요.

자기 나름대로 길게 말하고 싶은지[음...]이라고 하면서 중얼중얼 하기도 했습니다.

2.

단어의 뜻을 제대로 알려주고 싶어서 만든 [이미지 단어장]입니다. 실은..이런거 너무 좋아해요.

머리속에 팍=!! 심어주는....[EQ천재들]은 내년에 구입할 책이라..미리 봐두라고 붙였네요.

[sobbed]는 캔디의 우는 모습을 찾았는데...아쉽지만..이걸로... 제이가 너무 좋아했습니다.

나중에 다른 책을 또 낯가림 하면..다시 한번 만들어 보려구요...

미션하려고 종이를 꺼내서 표정을 그리라고 했더니...너무 작아서 싫다고 합니다.

조금 짜증내고... 잘못그렸다고 지워달라고 했는데 싸인펜으로 그려서 못지운다고 하니깐

 큰 종이를 꺼내달라고 하더라구요...

한번에 단어도 맞게 쓰고...표정도 그리고 재밌었습니다.

 

표정을 얼마나 잘 그렸는지...

둘이 하면서 표정짓고...진짜 재밌었습니다.

[Bossy]같은 경우 [뭐라고 말하는거 같아?]라고 물어보니

[내가 대장이다]라고 하는거 같다고 하네요.^^

다른것과 틀리게 표정을 조금 위쪽에 그려서 그런지...더 리얼한듯 합니다...

저 친구는 왜 머리가 없냐고...돼지 엉덩이 같다고 하네요...ㅋㅋㅋ

[대머리]라고 말해주고 싶었는데 혹시나 택시탈때 머리 없는 기사분에게 [대머리 아저씨]라고 해서 혼날까봐  그냥 머리가 없게 그렸다고 했네요... 울컥거리는 표정이...조금 익살스럽게 나온듯 합니다.

대신 [mean]의 표정을 보세요... 와!! 전 제이가 이렇게 그릴줄을 몰랐네요..

단어의 뜻을 제대로 이해한듯 합니다..

 

마지막에 [boring]을 그려놓고 둘이 얼마나 깔깔거리고 웃었는지...

솔직히 진짜 너무 웃겼어요.... 자기도 그려놓고 만족한듯....

입모양을 아래로 내린것은 정말 압권이었습니다.

그동안 표정에 대한 여러가지 놀이를 한 덕분인지...재밌게 했네요...

3.

자기는 크면 [Teacher]가 되고 싶다고 합니다. 아이들에게 재미있고 즐겁게 가르치는 선생님..

언제나 웃는 선생님이 되고 싶다고 합니다..

그리고 아빠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고 하네요...

아빠같은 선생님이 되면.....학생들이 좋아할듯 합니다....ㅋㅋㅋ

저도 주말이라 빨리 끝냈네요... 저 색지들은...

예전에 [G스리즈] 그릴때 한쪽면만 그려서 다시 재활용 중입니다.

다시 정리하니..알파벳 스리즈가 사과박스 한개가 꽉 차네요...

이쁜거 몇개 남기고...다시 사용중입니다.

이젠 구경가야겠습니다....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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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2-14 07:42
mean 표정이 정말 리얼한대요...
역시 엄마의 노력이 뒷받침되어야 아이들도 쑥쑥 크는군요..
엄마도 제이도..
환상의 궁합입니다..
아마도 제이가 저보다 컴을 더 잘하지싶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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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2-14 10:48
엄마의 실력이 아이의 실력을 만든다는 말이 팍팍 느껴집니다.^^
제이와 엄마 그리고 아빠까지 너무 화목한 그리고 즐겁게 영어도 하고 컴도 하고 그림까지.
정말 부럽네요.
저는 컴이 어렵던데....아이들한테 맨날 혼나요. 타자도 독수리 타법으로 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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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2-14 19:14
다른 표정도 제대로지만
mean이 너무 실감나요. ^^
shy에 볼 붉어진 것도 그렇구요. 대머리 반짝이는 것좀 보세요. ㅋㅋㅋ
표정들을 단순하면서도 실감나게 잘 표현했네요.
제이가 재치가 넘치는 듯.^^

근데 선생님 바지에 12는 무슨뜻일까요? 궁금해지는데요?^^
물어보고 답좀 가르쳐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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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2-14 22:08
참말로 정성이 대단하시고
그걸 즐기시는 듯하여 더 이뽀요 ㅎㅎ
어쩜 저리 이쁘게 만드셨남요?
저희 집은 동그라미라도 행복하게하는데 저리 실감나게 만들어주면
얼매나 즐겁게 할지 가히 상상히 가요..ㅎㅎ
제이의 표정 그림도 넘 잼나요..ㅎㅎㅎ
저는 저 boring이 참 확 와닿아요..
선생님이 되고싶은 제이는 아마 넘 자상하게 가르쳐주시는 엄마영향이 아닐지??
참 숙제 잘했어요.
제이도 제이맘님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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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2-16 05:35
와우~ 이번에도 눈이 넘 즐거워지는 미션수행이네요. 최고~! ㅎㅎ
제이 필체는 언제봐도 귀엽구요~^^
제이가 컴터의 세계에 입문했군요.
대런도 한때 신기한지 타자연습을 좀 하더니 요즘은
컴터를 못하게 했더니 관심이 줄었나 봅니다.
저희도 표정 그릴 때 이큐의천재들 가져다놓고 해봤는데
몇개 그리다가 포기했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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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2-16 20:18
아..정말 이쁘다 ㅎㅎㅎ
어쩜 ..
이리 공부하면 절대로 잊을 수가 없을꺼 같다는...
제이가 선생님이 된다면 정말 엄마의 재능을 물려받아
아이들 눈높이를 맞출 수 있는 멋진 샘이 될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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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2-13 09:08
답댓글

현서는 역시 3번을 젤로 좋아라하네요..

어제도 1등으로 올리겠다고 헀는데..엄마가 잔다고..ㅋㅋ

역시... 수민이가 1등을 먹었구먼요...

부지런도 하지...

현서한테 혼나겠네..ㅋㅋ

 

1. 우찌나 간단히 말하는지..

1) magic trick.

2) riding rain,show tree house..

3)howie is bossy.라고..하더만요..

추가설명좀 해줬어요..

 

2.

 

3.되고 싶은거 그리라니..

전에 그려둔거 있다고 쫒아가서 가져오네요..

언제 그린건지..ㅋㅋ

그새 꿈이 바뀐것도 모르고 있었다는...

 

 

이건 어제 새로그린거네요..

주사바늘에 물튕기는거 보이시나요.. 다른한손은 체온계구요..

앞쪽은 아이가 쭈글쭈글한 강아지 샤페이랑 토끼를 데리고 들어오는장면이라

뒷모습이랍니다..

주사기보믄 드러눕는 아이가 우찌 간호사가 되겠다는지..

알다가도 모를일이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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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2-13 11:12
오호~~현서는 간호사샘이 되고 싶군요..
와 저 실감나는 그림들 ..뒷모습 그린 것 보고 감탄했어요..공간지각력 최고임다.
표정 bossy보고 넘어가는 줄 알았어요.
준규도 어제 했는데 불러서 표정그림 보여줬어요..엄청 잼나하네요 ㅋㅋ
왼손으로 그렸다고 말해줘야하는데 준규 오른손보다 잘 그려서리 참았네요 ㅎㅎㅎㅎ
..엄마 혼나겠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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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2-13 19:15
오...간호사가 꿈이군요... 그것도 동물병원에...
저도 저 실감나는 뒷모습에 감탄을...강아지에 목줄을 보세요....
얼굴표정도 너무 재밌고... 그러고 보니 제가 만든 [boring]부분의 머리 스탈이 똑같네요...ㅋㅋㅋ
너무 잘했어요....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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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2-14 10:50
간호사 언니가 되고 싶군요^^
그림이 너무 귀엽고 이뻐요 수민이도 5-6살때 비슷하게 그렸던 때가 있었건 거 같아요.
클수록 그림보다 글을 수월하게 생각합니다.
제가 있었으면 1등 안했을텐데....제가 외출한 사이 첫번째 미션과 두번째 미션까지 같이 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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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2-14 19:18
아니 어째 왼손그림이 오른손 그림보다 더 실감나요.^^
간호사도 훨씬 여성스럽고.
저 유연한 다리좀 보셔요. 현서 발레 배우지유? ㅋㅋ^^
오른손 그림은 다 구두발인데, 왼손그림은 하나같이 힐을 신고 있네요.^^

그리고 표정들도 다 재밌는데
bossy가 압권 ㅋㅋㅋ
저런 표정은 어찌 생각해 내었는지
bossy는 대머리 사장님인가봅니다.
아이고 재밌어라.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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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2-16 05:27
현서 왼손그림 솜씨가 나날이 발전한다는~~~^^
1등 놓쳐서 어케~~~ㅌㅌ
말풍선에 토끼랑 고양이 그려넣은 것도 넘 귀엽네요.
현서 빠마했나요? 간호사 언니 헤어스탈이 바뀌었네요. ㅋㅋ
한글도 왼손으로~! 와우~
동물 좋아하는 아가 저희집에도 하나 있습니다. 둘째 프래니요.....ㅎㅎ
프래니 뜨면 동네 강아지들 죄다 삼십육계 줄행랑이잖아요.
하도 괴롭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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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2-16 20:21
역쉬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현서의 그림..
난 왜케 현서 그림만 보면 즐거운지 ㅎㅎㅎㅎ
bossy 완전 멋지다 ㅋㅋ
근데 간호사가 넘 섹시한거 아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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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2-12 20:55
답댓글

수민이가 했어요.

Do you remember?

Tell to your mother and write your answer.

1. What Cousin Howie is going to teach to Iris ?

Cousin Howie will teach Iris  magic tricks.

2. What Iris and Walter are going to do

   with Cousin Howie ?

Iris,Walter,cousin Howie will going to do fishing.

3. Why Iris was so sad ?

Because cousin Howie didn't teach magic tricks to Iris,and cousin Howie was not very friendly.

 

Complete each sentence with the correct word.


boring   sobbed   friendly  mean  shy  bossy

 That night, Iris's father asked,

"So, how was the famous Cousin Howie?"

"He's kind of bossy," said Iris.

"He is?" asked her father.

"Yes," said Iris. " I don't think he's very friendly."

 

"Maybe Howie is shy," said Iris's mother.

"Maybe he just needs a little time to warm up."

 

 

"I hate that Cousin Howie," Iris sobbed.

When Baby Rose saw her big sister crying, she started to cry, too.

 

 

                         "Howie's mean," said Iris.

"I can see how he hurt your feelings, my Iris," said Iris's mother.

 

"And I think fishing is boring!" said Iris.

"So do I," whispered Grandpa. 

3.나의 장래희망

I want to be a doctor, when I grow up.

Because I can help many people,and I can be a rich.

And when I am rich, I can help not rich people or sick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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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2-13 11:07
수다맘님
수민이 답이 안 올라와서 안 그래도 궁금했어요.
수민이가 바쁜가 보다 했네요..
초등누나들에게는 미션들이 넘 시시하지 않을까 살작쿵 걱정도 되더이다.

오호 울 수민이는 의사샘이 되고싶구나..
이유도 넘 이쁘네요..솔직하고..의사가 되면 부자가 되는거니? ㅎㅎ
야무진 수민이 이쁜 꿈 잘 키워서 꼭 이루었으면 좋겠다.
숙제 1등으로 잘해주어서 칭찬 듬뿍~~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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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2-13 19:18
1등 축하드려요~~^^
수민이 장래희망이...의사로군요...
진짜 멋진 의사가 될듯 합니다.
수민이 그림이나, 사진이라도 있다면 좀더 좋을텐데..너무 아쉽네요.
너무 궁금합니다.
진짜 요로코롬 열심히 잘하는 수민이....
꼭 의사되서 돈도 많이 벌고...아픈 사람도 많이 도와주는 멋진 의사로 컸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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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2-14 07:40
와.. 부자가 되서 어려운사람돕겠다고?
에고. 이뻐라...
꼭.. 의사가 되고.. 숙제도 너무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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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2-15 12:41
수민에게
수민이는 훌륭한 의사가 될수 있을 것 같아~.
의사들이 좋은 일을 많이 하고 살려고 생각했다가도
막상 의사가 되면 잊어버리는 사람들 많거든.
우리나라엔 병원도 의사도 아주 많지만
지구 반대편만 해도, 예방접종이 없어, 하다못해 장염에만 걸려도 탈수로 죽는 아이들이 많단다.
수민이가 훌륭한 의사가 되어서,
아픈사람들, 불쌍한 사람들 많이 도와주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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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2-16 05:21
수민이는 주관이 뚜렷한 아이인 것 같아요.
좋은 의사가 된다에 저도 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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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2-16 20:33
의사가 되어서 사람들도 돕고 돈도 벌고 ..
아주 야무지네요.
왠지 수민이는 한다면 할 것 같은 느낌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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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2-12 10:24
답댓글

우와..우리 북클럽 아이들의 꿈은 뭘지....정말 궁금합니다.

워낙에 기대되는 아이들이라....^^

미션 정말 재밌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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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2-13 11:02
울 제이의 꿈은 뭘까요?
이때 울 준규는 아마 견인차 운전사, 덤프트럭 운전사, 우주인, 이런 종류였던 것 같아요.
승규는 로봇 만드는 사람 ㅎㅎㅎ
저도 넘 기대되요~~
제이야 뭐가 되고싶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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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2-12 09:26
답댓글

답글이 다 날아가 버리네요 ㅠㅠ

암튼 아이와 잼나게 해 올께요..

님도 참 아이디어 뱅크셔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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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2-12 10:21
아이고 궁금해라...쑥이는 울 마플님 답글 돌리도~~~ㅎㅎ
울 현진이는 어떤 이쁜 꿈이 있을랑가??
주말 이쁜이들이랑 잘 보내셔요~~
아이디어 뱅크요?
으미~~지가 머리 짜내는 고민한 시간 대비 너무합니다. 나오는 미션들이 ㅋㅋㅋ
받아서 하시는 분들의 능력을 믿어요~~~ㅎㅎ
님께도 맛난 커피 한잔 맘으로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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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2-14 06:48
쓰다가 날아가면 ctrl+V 누르면 다시 나타난다던데....
담에 또 날아가면 함 해보시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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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12 09:01
답댓글

주말에 딱 맞춰주시니 여유가 있겠네요.

꿈이 많은데 어떤 하나를 고를지 궁금합니다, 주말 잘 보내시고

미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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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2-12 10:17
저도 활달한 헬렌의 꿈이 무쟈게 궁금해요 ㅎㅎㅎ
주말 잘 보내시고요
림스마미님
따뜻한 커피 한 잔 맘으로 보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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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2-12 00:45
답댓글

 

크리스마스 플래시인데 복사하니까 배꼽만 나오고 따로 저장해서 붙였드만

걍 그림만 딸랑~~ 되버렸네요. ㅡ,.ㅡ;;;;;;;;;;

그래도 기분 함 내보자고 붙여봐요~~~~^^*

언젠가 대런한테 꿈이 뭐냐고 물으니까

그냥 좋은 형이었던가....good person이었던 것 같은데

그 사이 꿈이 생겼을라나...........미션 기대 많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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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12 09:02
아~~ 좋당^^
저런 곳 거닐어 봤으면 좋겠네요.
저렇게 이쁘면서 사람도 많지 않은 곳^^
주말 잘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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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2-12 09:28
저리 눈 오는날 멋진 카페에 앉아 커피마심서
여유좀 부려봐야 하는 거인디....
아휴~~~
은제 아그들 떼어놓고 가보자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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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2-12 10:15
야~~~넘 이뻐요..
저 뒤에 개선문이 보이는 거 보니 파리의 이쁜 카페인가 보네요.ㅎㅎㅎ
10년 넘게 전에 스페인의 마드리드에서 저리 눈이 쏟아지는 날 커피 바에서 혼자 커피 마신 적이 있어요..
참 가난했는데 그날은 멋지게 카페에서 폼 잡고 커피를 마시고 싶더라구요,ㅎㅎ
이리 추억을 확~~꺼집어 내주셨어요..
덕분에 오늘은 추억에 젖어 센치한 하루가 되겠는데요. ㅎㅎ

정말 언젠가는 아이들 다 크고 함께 앉아서 공감하는 옛추억을 이야기하는 날이 오겠죠?

좋은 형이 되고싶다는 울 순둥이 대런이 꿈이 벌써 궁금합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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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2-12 10:28
몇년째 눈을 못봐서... 너무 아름답네요.
대구는 저 시집올때 함박눈 몇번 내리고 지금껏 눈이 없네요.
10분쯤 잠깐 몇개 떨어지려나....
그림만 봐도 너무 좋아요... 이런 말이 이 그림과 어울릴지 모르지만...
오뎅에..정종한잔 마시고.....저런 눈길에서 저희 식구가 놀면서 집에 왔으면 좋겠네요.
미끄러지고..넘어지고...술김에 막 웃어가면서....^^
이번 미션은 정말 이야기 거리가 많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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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2-14 06:43
....가고싶어요....파리.....샹들리에 거리, 루브르박물관, 올세박물관......
사과 하나 봉지에 싸들고 하루 종일 걸어다녔던 기억이 나네요.
나이 들어 여행을 가야 제대로 볼 것만 같은....나중에
가족들하고 꼭 다시 가리라 다짐은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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