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아이는 9살인 초등학생2학년입니다...
작년과 올해 2년을 학교에 공개수업때 갔는데, 아이는 한번도 발표를 하지않았습니다...
부끄럽다면서....
한번만이라도 손을 들어서 당당히 발표하는 모습이 보고싶었는데...
그래서, 올해는 정말로 가기싫었습니다...
하지만은 아이가 엄마안왔다고 기죽을까봐...갔지만은 역시나....
저의아이는 왜그럴까요???
제가 아이의 기를 죽이는 행동을 한건가요???
아이에게 아무말도 하지않았지만은 너무나도 답답합니다...
그런 아이가 집에만 오면, 왠종일 종알종알....학교에서 그래보지..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아이는, 친구도 없습니다..한명빼고는..아이를 어떻게 해야할지...암담합니다...
초등 1,3학년 남매가 있습니다. 3학년 남자아이는 느린듯하며 천천히 가는 아이입니다. 이 아이가 오바마에 대해서 관심이 많습니다. 얼마전 노예해방에 많은 도움을 준 해리어트 라는 여성에 대한 이야기를 영어로 읽어본뒤 미국내 흑인에 대해서 또 흑인이면서 미국대통령이 된 오바마에 대해서 많이 물어 봅니다. 저 역시 오바마의 성장일기에 대해서 무지 궁금하고요 . 이 책을 읽고 핸디캡을 어떻게 극복하는지.. 노력이 어떤 결실을 가져오는지 우리 애들과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꼭 좀 뽑아주세요~
초등 3학년 딸아이가 어린이용 오바마 책을 읽은 적이 있어요
너무 재밌게 읽어서 저도 한번 읽어봤는데 꽤나 감동적이더군요
또래아이들에비해 조금 뒤쳐지는 우리 아이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9살된 딸아이에게 좀 더 많은 시사에 대한 관심을 부여하고자 노력은 하지만..남들보다는 못한편이랍니다..
하지만 버락오바마에 대해서는 대선활동부터 아이와 함께 눈여겨 보면서 우리나라의 대선활동과 비교도 해가면서 서로의 대통령 상에 대한 이야기를 주고받았고 어쩜 은근히 바라던 변화를 위해 오바마가 대통령이 되면 어떤점이 달라지는지에 대한 서로의 상상으리 주고받았지만 제가 아는 오바마대통령에 대한 지식이 짧고 좀 특이한 대통령이 된다는 변화를 아이에게 알려주고 싶었는데 좀 더 지식이 부족해서 이책으로 그 내용을 보충하고 싶습니다.
변화하는 시대에 변화하는 대통령에 대한 저의 아이에 대한 설명에 좀더 보탬을 주는 책이 되길 바랍니다..ㅎㅎ
큰애가 6살이에요.
물론 이 아이가 이 책을 읽기엔 무리겠죠.
사실, 제가 읽어보고 싶은 맘이 더 커서 이렇게 신청합니다.
한동안 tv 뉴스에서 '오바마'라는 글씨가 자주 보이자,
한글을 읽을 줄 아는 아이가 묻더라구요
아이 : 엄마, 오바마가 뭐야?
나 : 미국에서 대통령 아저씨를 뽑았는데, 그 아저씨 이름이 오바마야.
아이 : 그럼 그 미국 아저씨는 성이 오씨야? "
나 : ^0^ 푸하하하하....
아이와의 대화로 한참을 웃었어요.
물론 아이의 입장에서는 그렇게 생각하겠더라구요.
오바마.... 정말 오씨 성을 가진 바마라는 사람으로 보이니 말예요. ^^
이렇게 해서 오바마에 대해 잠깐 이야기 나눴는데,
제가 이 책을 읽고 오바마 대통령으로부터 본받을 점들을 아이에게 들려주고 싶어요.
좋은 책 읽어볼 수 있는 기회를 나눠주시면 좋겠어요~~ ^^
초1, 초3 엄마입니다.
아이들보다 제가 읽고 싶은 책이네요..^^
열등감은 없지만 그사람이 그자리에 설때까지 지내온 과정과정속에 배울 점이 많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아직 아이들이 어려 무얼 전달할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제가 읽고 아이들에게 해줄 이야기는 많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중1아들. 초 4 딸을 둔 가정주부입니다.
살아가면서 자꾸만 작아지는 저 자신이 싫어서
아이들에게는 항상 당당하고 자신을 나타낼 줄
알기를 바라며 그렇게 키우고 있지요.
버락 오바마의 삶이 우리 아이들. 그리고 나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좋은 책은 온 가족이 함께 공유해서 읽어야지요.
아이는 4살 아직 멀엇지만 제가 읽어 보고싶은 마음에 응모해봅니다. 아이의 마인드를 잡는 좋은 기회인것 같아서요~오바마의 노력..인내.. 제가 더 배울수있는점이 많으리라 생각되네요
좋은 책 읽어볼수있음 좋겟습니다.
꼭 읽고 싶어요.
아이들 자신감 키워주는데도 큰 도움이 될것 같아요.
나와 아이들 모두 큰 도움이 될 책일것 같아요.
좋은 책 꼭 읽고 싶어요.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초등학교 6학년 딸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미국 흑인 대통령이 당선된뒤 딸아이의 말이 인종의 승리라고 하는데
어려움을 딛고 이겨낸 한 사람의 인간 승리라는 일깨워주고 싶습니다.
훌륭한 한 권의 책이 딸아이가 세상을 바라보는 각도를 다르게 볼수있게
해주고 싶습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아침 뉴스틀어놓고 출근 준비하는데 초1학년 아들이 제게 와서 "뉴스에서 자꾸 오버락오부락해요~" 하더라구요.버락 오마바가 그렇게 들렸나봐요. 이번에 당선된 미국대통령이라며 대단한 사람이라고 했더니 왜 대단하냐고 흑인이 대통령 된게 왜 그리 이상한거냐고 자꾸 저를 붙잡고 질문을 쏟아내는데 아이에게 속 시원한 대답을 별로 해줄 수가 없었어요. 이벤트가 눈에 띄여 여태껏 이벤트 경험 한번 없는 제가 아들을 위해 용기를 냈습니다. 아이의 궁금증을 잘 풀어줄 수 있는 엄마도 되고 싶고 오마바의 인성관도 한번 배우고 싶습니다. 책..... 보내주실꺼죠?
저도 신청합니다. 저는 5세3세 남아를 두고 있답니다. 실은 알파맘&베타맘이란 ebs스페셜을 같이 봤는데 저도 아내도 베타맘이 좋겠다고 얘기는 했지만 요즈음 추세에서 알파맘의 마음을 지울수 없는 것이 현실이라 아내가 요즈음...갈팡질팡할때가 있지요.
이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은 지금과는 전혀 다르고 정말 글로벌인재로 살아가야할텐데 오바마의 당선은 사실
저에게 많은 것을 시사한답니다. 단순히 교육만으로 키워낼수 없는 뭔가가 있다는걸 아는데 이 책을 읽으면
그걸 찾아낼수 있지 않을까요? 저는 사실 저희 아이들이 어려서 이 책이 더 필요하다 생각되어 신청합니다.
사실 각자 다른 상황과 처지지만 부모가 원하는 것을 채워주는것은 한계가 분명있고 각자 느끼는 열등감의 모양도 다 다르지만 우리 아이들도 갖게 되겠지요. 그래서 이 책을 부모가 먼저 고민하고 생각하고 깨달아서 이아이들에게 바른 지침을 조금이라도 더 일러줄수 있지 않을까해서지요. 그런의미에서 저희에게 이 책이 온다면 성실히 읽고 서평 쓰겠습니다. 그리고 많이 배우겠습니다.
단순히 언어의 글로벌이 아닌 생각의 글로벌을 느껴보고 싶네요.
6세, 4세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그를 보면서 뭔가 울컥하는 것이 이젠 세상도 변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이들 보다 제가 그책을 읽고 어떤 삶을 살아야 할지 알고 싶네요.
화이팅.
6세 4세아이들입니다...
전 제가 읽어보고 싶어서 신청하려구요~
아직 우리 아이들이 읽기는 어려운것 같네요^^
신청합니다~
8,3세 아이들 둔 엄마입니다.
우리아이들에게 자신감만은 꼭 키워주자는 것이 저의 첫번째 교육관이데 열등감이 많았던 저부터 달라져야 울아이들도 보고 배우지 않겠나 싶어요. 오바마 책은 저부터 읽고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8,3세 아이들 둔 엄마입니다.
우리아이들에게 자신감만은 꼭 키워주자는 것이 저의 첫번째 교육관이데 열등감이 많았던 저부터 달라져야 울아이들도 보고 배우지 않겠나 싶어요. 오바마 책은 저부터 읽고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6살 남자 아이랍니다.
실행가능한 변화 변화의 주인공 버락 오바마이야기 너무도 궁금하네요.
이시대에 새 대통령이 되기까지 얼마나 힘들고 얼마나 어려운 고난들을 이겨냈을지 궁금합니다.
너무도 읽고 싶은 책이랍니다.
꼭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7살 쌍둥이들입니다
너무너무너무 읽고 싶어요
꼭 보내주세요
새시대 새 대통령의 탄생기 너무 궁금해요
어려운환경속에서 성장기도 꼭 읽고싶고
성장에 영향을 준 주변인물들도 알고싶고
노력과 인내를 배우고싶습니다.
완전 완전 너무~~~~~~~~읽고싶어요
플리즈~~~~~~~~
세계가 구조적으로 자본의 권력에 의지 하여 한 개인 이 큰 힘을 발휘할 수 있기가 어려우나 그 속에 조금은 다른 무언가를 이룰 수 있는 사람으로 그를 보아 왔습니다.
지난 선거에서 난 별 무관심이기도 했는데 왜들 그리 내가 만나는 백인 지식인 층들은 모두 한 목소리로 부시를 이상한 사람으로 몰았는지... 그런대도 부시의 당선. 의아해 했는데 .이 모두를 갖었기에 그는 이시대의 큰 나라 대통령이 될 수 있었던 것이지요.
오바마 그를 보면 참 하늘이 내린 후보란 말이 이 사람에게 적용 되어야 하는 말이 구나를 느끼게 합니다.
이 글로벌 시대에 운명적으로 세계를 융화시키도록 태어나고 성장하고 , 그에게 만약 백인의 어머니가 안계셨더라면, 그가 하바드라는, 백인이 인정할 수 밖에 없는 교육을 안 받았다면, 그에게 그리 옆에서 보기에도 지치는 선거 기간을 견디어 낼 인내력이 없었다면...
아이들에게는 그의 품위, 인성 이러한 것들을 말하여 주고 싶습니다.
영어로 그를 설명 해 보려고 스크랩하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권의 책이 주어진다면 더 큰 느낌을 받겠지요.
4살 아이가 있답니다.
이번 미국 대선에서 오바마의 당선이 정말 충격이면서도 앞으로 무언가 달라질 시대가 옴을 조금씩 느꼈답니다.
남편과 저....꼭 읽어보고 싶은 책입니다.
그 넓은 미국땅에서 흑인으로 태어나 오만과 편견 시기와 질투속에 그 힘든 역경을 다 이겨내고 이세상에 저렇게 우뚝 설수 있다니...정말 너무 존경스럽고 가슴이 벅찹니다.
여기까지 오기까지 그의 대단한 노력과 참음과 인내가 얼마나 컷을지...생각만 해도 가슴이 절절해지는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저희는 작은 아픔에도 힘겨워하고.. 작은 노력으로 나태해지고 좌절해왔는데...
다시금 반성하는 계기가 되면서 다시또 힘을 내는 기회가 되는것 같습니다.
저와 제남편의 다시 태어나는 계기가 되기 위해.
좋은 엄마 아빠로써 우리 아이를 위해...꼭 읽어볼수 있는 기회가 오길 간절히 바랍니다.
시간이 갈수록 아이는 성장하는데 잘하고 있는건지 막연함이 가슴을 답답하게 하곤 합니다. 왠지 도태되어지는 느낌 또한 지울수 없어 nie자격증 공부중인데요~오바바의 당선은 실로 기분좋은 충격이었네요! 내가 알고있는 신문속 오바바에서 조금더 알고 싶어져 책을 고르던 중이었는데 감사하게도 서평이벤트가 있네요~^^ 너무작은 공간에 사는 나지만 엄마,딸,아내,며느리, 이름만으로도 삶이 참 벅차다랑 생각을 했었는데 큰 세상의 편견속에서 어떻게 이겨냈었는지 궁금하네요.
이 책을 아이와 함께 읽고나면 오바마의 힘돼준 가족들처럼 저도 그런 존재로 손잡아줄 수있겠죠?
비록 아빠와 떨어져있지만 (해외근무)더 강건하고 당당하게 자라줄꺼란 믿음을 가져봅니다.
아마 오바마의 당선은 세상의 편견속에 갇혀 괴로워하거나 절망감에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희망의 씨앗이 되었을꺼 같아요~저처럼!!!^^ 괜히 힘이나네요!!
꼭 읽어보고싶어요~~~
아빠와 떨어져 지내고 있는지 3년째(아빠는 해외 근무중). 남자아이라 아빠의 손길을 더욱 필요로 하는데... 그래서인지 열등감도 있고, 자신감, 용기가 부족한것 같아 많이 속쌍합니다. 이책을 선물해서 희망을 주고 싶습니다. 할 수 있다는 자신감. 꼭 부탁드립니다.
존경합니다. 오바마 대통령님
초등학생 딸 아이에게 자신감과 꿈은 이루어진다는 희망을 갖게 하고 싶어요.
이 책을 읽고 저희 가족들에게 정말 자신감으로 희망찬 내일을 바라보며 살고 싶어요..
좋은 기회 주세요
요즘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오바마에 대해 알고도 싶고,
그리고 조금은 빠른 사춘기를 겪고 방황하고 있는
제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면 바램입니다.
아들과 지금 이 시대에 성공을 이룬 사람들에 대해 대화하면서
꿈과 희망을 또 용기를 심어주고 싶습니다.
버락 오바마에 대한 간략한 기사들만 보다가 좀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해 신청합니다.
저는 6학년, 4학년 남매를 키우고 있습니다. 우선 제가 읽어보고 아이들에게도 권해주고 싶습니다.
버락 오바마의 도전 정신을 배워, 내년이면 새로운 환경에 노출되는 우리 아이들이 잘 이겨 나갔음합니다.
초등6학년 1학년 아이맘입니다. 미국최초의 흑인대통령.... 궁금한게 많네요
이책으로 인하여 우리아이에게도 새로운 도전과 변화를 보고 싶습니다.^^
초등3학년
엄마에겐 아직 어리게 보이는데 3학년이 된 후로 체격이 또래에 비해 너무 작아서인지 몰라도 뭐든지 난 힘이 없어서 이길 수 없다고 단정하고 포기를 쉽게 해서 걱정이 됩니다
이런 아들에게 힘, 체격에 대한 열등감을 뛰어 넘어 정신이 강한 아이, 리드쉽이 돋보이는 아이가 될수 있다는 것을 알려 주고 싶습니다
요즘 오바마에 대해서 이야기를 자주 해 주곤 했는데 책을 직접 읽으면 더 자신감이 생기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계단 더 성장 하기를 바라는 엄마의 마음을 담아 신청합니다
초등 5학년 중등 1학년 우리 조카들 위해 신청합니다.
아빠없이 밝게 자라는 우리 조카들
열등감을 이기고 도전하는 삶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그렇게 살도록 용기와 희망을 북돋아 주고 싶습니다.
당당하고 멋지게 자라날 우리 조카들의 희망찬 미래를 그리며 신청합니다.
초등3학년 1학년 두딸과 5살 아이를 키우고 있는 맘입니다
저는 남들과 달리 어려운 환경에서 자라 열등감이 많은편이예요 그저 평범한 가정에서 자란 친구들이 느끼지 못한 그런 복잡 미묘한 여러감정을 가지며 살아왔죠. 그래서인지 엄마가 된 지금도 혹시 아이들에게 그 감정이 전해질까 두려운 마음이 들기도 한답니다
저의 열등감이 되물림 되지않기를 바라는 마음과 정말 깨끗하고 순수한 마음을 지닌 아이들로 자라길 바라며..
아이들이 책을 통해 비전을 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신청해봅니다!
저희 아들은 초등학교 4학년입니다.또래 아이보다 좀 순수한면이 많은 착한 아들이지만
때론 엄마의 욕심이 더해 아이를 힘들게 할때도 있는것같아요.
요즘 저와의 약속대로 위인전을 다 읽어내는 모습에 뿌듯해 하고 있답니다.
오바마의 열정을 신념을 아이가 읽어내면 어떨까?생각해봅니다.
저또한 오바마 주변의 여인들처럼 현명한 엄마가 되기위해
같이 꼭 읽어보고 싶네요.^^*
저도 지방 삼류대 출신이라는 열등감이 유학을 다녀와도 토익 고득점을 맞아도 강남에 살면서
늘 열등감으로 작용하더라구요..제 아이들은 그런 제 못난점을 물려받지 않으면 좋겠어요.
초1인데 책 읽는걸 상당히 좋아하구요 한국 첫 여성대통령이 되겠다는 야무진 포부도 있어요.
물론 그 전에 여자대통령이 나오겠지만 오바마에게서 삶의 또다른 희망을 보여주고 싶네요.
꼭 부탁드려요..감솨해요^^
10살 초등3학년 아이입니다.
아이가 학교 친구들에게 살이 쪘다거나 머리가 크다라는 등의 놀림섞인 이야기를 듣고 오는 날이면 많이 속상해하고 우울해합니다.
외모가 삶의 전부가 될 수 없기에 이를 잘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아이가 좋아하는 오바마 아저씨의 이야기를 책으로나마 읽고 아이가 희망과 용기를 갖고 유머감각이 있고 현명한 아이로 자라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이가 오바마 아저씨와 힐러리 여사를 무척이나 좋아하는데요, 오바마 아저씨와 책으로서나마 만남을 갖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서 아이의 삶에 중요한 멘토의 역할을 해 줄 수 있게 되길 소망해봅니다.
저희 큰 아이가 초2인데 커서의 꿈이 대통령입니다. 이번 미대선을 보면서 느끼는게 있었겠죠. 아직은 소심한 초등생이지만 큰 귀감이 될 오바마 이야기를 들려주어서 꿈을 키워주고 싶네요^^
초등 중등 아이들에게도 자신감 심어주는거 좋은데요...
저..아줌마 얘기도 한번 들어주세요...
전..그야말로 명문대학교 나온 나름 엘리트였습니다..10년전이군요,
대학을 졸업하고 IMF임에도 불구하고 취직도 잘되고..걱정꺼리 하나 없이 즐거운 청춘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그리고 회사를 그만두고...
그야말로 지금은 학력 필요 없는 무식한 아줌마 대열에 합세했습니다..
첨에는 좋았습니다. 이 생활이 너무 편하고 만족스러웠으니깐요..
하지만. 5년이 지난 지금..
전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제 인생이 무엇인지..내가 이 세상에서 제일 하찮은 돈벌레 같다는 생각만 드는 요즘입니다..
정말 이런말은 하고 싶지 않지만, 그야말로 제가 바로 마이너스 인생이네요
얼마전 최진실이 자살했을때 어떻게 자식을 놓고 자살을 할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지금 이 기분이라면 이 기분이 일년넘게 계속된다면 아마 자살을 생각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 절망적이죠...
남편은 직장을 구해보라 그러는데..나름 명문4년제 나와서 어디 식당에서 일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회사라는 곳에 들어가고 싶지만, 5년동안 아줌마인 사람을 누가 뽑아주겠습니까...
생생하고 이쁘고 머리 팍팍돌아가는 젊은 실업자들이 수두룩한데 말이죠..
휴...
정말 희망이 없습니다...
삶에 있어 바닥을 치는 기분이랄까...
이런 제게 희망적으로 보이는 인물..오바마...
그 사람 이젠 미대통령이라 불러야 겠죠...오바마의 인생에 대해 텔레비젼에서 나오는 것을 보면서 참 힘들게 살았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힘든 시기에 있는 제게도 좀 희망을 가질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오바마. 그 이름은 제게는 희망입니다
이번 미국 대통령 선거를 보면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요즘 아이와 함께 하루 종일 집에 있으면서 육아로 많이 힘들거든요.
제가 이 책을 읽으면서 조금 더 현실에 희망을 가지고 자신감있게 살고 싶네요.
꼭 받아서 읽고 싶은 책이네요.
받아서 보고 재미있게 서평 쓰도록 하겠습니다~ ^^
3살 아이 입니다. 리치는 구지 따지자면 오바마와 같네요.
혼혈아구요. 저두 한국오기전에 편견에 대해 너무 고민하고 생각하고
지금도 사람들의 시선이 그렇게 좋지않않네요.그래서 결심한게 엄마가 강해야 된다는건데..
오바마이야기가 아마 제가리치를 키우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네요..
초등 2학년 , 5살 아이를 둔 엄마네요.
저는 저에게 희망을 주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내년에 5세가 되는 울아들. 처음으로 유치원에 가서 사회생활을 시작하네요.
이책은 제가 읽어야 하지요.
제가 읽고 열등감을 벗어나. 오바마처럼 멋지게 승리한 멋진 엄마가 되어.아이에게 모범을 보이고 싶네요.
이책은 위인전으로 생각한답니다.
꼭 읽고 싶네요. 부탁드립니다.
5세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아들에겐 어려운 책이겠지만 아이를 키우는데 좋은 지침서가 될 것 같아 제가 꼭 읽어보고 싶네요.
부탁드립니다.^^
7세/3세아이들이구요!!
아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주고싶네요!!
예비초등생 남자아이입니다.
울 아이가 뉴스를 보다가 '오바마 미국 대통령 당선' 자막과 사람들이 환호하는 모습을 보며 제게 묻더군요.
" 엄마, 저 아저씨가 그렇게 대단해. 사람들이 열광하게"
저는 솔직히 미국 대통령엔 관심이 없었지만 흑인대통령이라 뉴스를 본것인데.아이의 물음에 뭐라 대답할 수 가 없어서 그냥 웃었습니다.
이 책을 보면 오바마에 대해 조금은 알 수 있을 것 같고 아이의 질문에 답을 해 줄 수 있을 것 같아 신청합니다.
초2, 3살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먼나라 이웃나라? 미국의 대통령 선거에 이번처럼 흥분되고
감격하기는 처음입니다. 어쩜 소수인종의 축제를 거울삼아 여지껏 저라는 존재를 이분으로 하여금 생각나서 그랬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운좋게 기회가 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넘 읽고파..
초등 4,2학년 딸아이입니다/
두딸아이들에게 늘상 잘자라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지만 관심을 가지려고 하다보면 지나쳐 간섭하게 되더라구요.두딸아이들이 무럭 무럭 건강하게 잘자라도록 부모가 아닌 이책을 통하여 꿈과 희망과 용기를 갖게 만들어 주고싶어서 신청합니다.열등감없이 잘자라 희망이 가득 한 아이들로 자라도록 이책을 소개해주고 싶답니다.간절히...
5살과 7살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저는 열등감이 있어서 신청하는것이 아니라 이책을 읽고 더욱 자신감을 얻고싶어 신청합니다.
누구에게나 약점과 강점이 있듯이 자신이 열등감이라고 생각하면 그 순간 열등감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잘나지 않았지만 그래도 희망이 있어 행복하게 살아가는 한 엄마로써 이 책을 읽고 훌륭한 한 나라의 리더의
인생을 간접체험하고자 신청합니다. 나에게도 아이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같네요.
초등4학년입니다...
아침마다 CNN을 보는데...온통 오바마의 이야기인지라~오바마의 열풍을 실감케하더군요...
누구나 열등감은 있겠지만~그걸 희망으로 바꾸기란 말처럼 쉬운일은 아닐겁니다..
책이 다소 어렵다면..제가 읽고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누고 싶습니다~
웬만한 기사는 모두 스크랩을 했었거든요....
기회를 꼭 주셨음 합니다~
한때의 인기몰이로 끝나버리는게 아니라....열등감을 희망으로 바꾸는 지혜를 꼭 경험해주고 싶습니다
초등 3학년 남자아이입니다.
그렇지 않아도 오바마에 대한 책을 구입해주고 싶은 걸 기말고사 끝날때까지 참자하는 마음으로 있었는데,
너무 기대되는 이벤트네요. 처음 TV에서 오바마를 보고, 오바마의 이야기를 듣고, 오바마의 팬이 되어
버린 아이라서 당첨되면 너무 좋아할 것 같아요. 한참 요즘 인물에 대한 책들을 관심있게 보고 있어서
더욱 좋은 선물이 될 것 같네요. 꼭 당첨되기를 ^^
저는 이제 곧 중학생이되는 초등학교 6학년이예요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는 오바마같은 훌륭한 리더가 되고싶어요. 이 책을 읽는다면 오바마가 어떻게 훌륭한 지도자가 되었는지를 알 수 있을 거예요.
책 꼭 보내주세요~~
오바마. 흑인 대통령이라는 인종의 단서가 먼저 붙는다!!
혼혈이라는 콤플렉스와 상처를 어떻게 극복했는지 우리 아이에게 알려 주고 싶다.
오바마의 선정을 기대해본다..
중1 남자아이입니다. 외동아들이라 그런지 무척 소심합니다.
그런 아들에게 미국 역사의 큰 획을 긋는 오바마의 이야기를 읽고 용기를 주고 싶습니다.
오바마의 당선 소식은 내내 가슴을 벅차게 했습니다.
제가 아무리 바빠도 오바마의 연설은 빼놓지 않고 들었거든요..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큰아들이랑 이런저런 마찰이 많답니다.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 열마디의 잔소리보다는 이 한권의 책으로
올 가을 아이의 마음에 잔잔한 감동을 주고 싶네요..
저도 함께 그 감동을 느껴보고 싶습니다..
오바마의 당선에, 그 어느 선거 후 보다도 눈물 흘린 "이름 없는" 사람들이 많다는 점이 가슴을 울립니다.
저도 설마 흑인 대통령이 나올까...많이 회의적이었었습니다...
슬프게도, 미국 사회는 우리 사회보다 훨씬 건강한 사회라는 사실을 자각합니다.
그들이 왜그리 "다른 것이 아름답다"를 어린시절부터 아이들에게 애써 교육하는지도 알 것 같습니다.
그 사람의 이야기를 알고 싶습니다.
그리하여 많은 아이들에게 전해주고 싶습니다.
(제 아이들은 초등 3학년과 5학년 입니다.)
5세,3세 아이들 엄마이고요.
아직 아이들이 어리지만 세상에는 많은 위대한 사람이 있으며 세상이 얼마나
넒은 지 알려주고 싶네요. 미국대통령 선거하는 날 티비보며 미국에 대통령선거날
이라는 것을 알려주니 5세아이가 신기해하네요.
책을 읽을 수 있는 기회가 오길 바래요.
오바마의 취임 연설 동영상을 보며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가 성장해온 스토리를 뉴스로 접한후에 봤기에 더욱 그러했던것 같습니다.
아이에게 좋은 roll model로 그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습니다.
6세 아들 엄마입니다.
초등2학년과 5살 아들이여
지금 잘 자라주고 있는데...가끔 제가 아이들에게 뭘 잘 못하고 있는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갖곤 합니다.
멋진 아이들로 키우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정말 멋진 사람 '버락 오바마" TV 에서 스페셜 하는거 봤는데... 정말 멋지더라고요
그에 대해 더 많은 걸 읽고 배우고 싶습니다~~
뜨거운 눈물을 흘리던 오바마의 사진이 떠오르네요.
그 뜨거운 눈물에 녹아있는 인생을 아들에게 알게 해주고싶습니다.
초등2,3학년 사내아이들입니다..
제가 좀 열등감이 있거든요,, 그래서 저의 아들들만은 그러지 않길 바랍니다..
이 책을 읽고 어떻게 하면 열등감 없는 아들로 키우는지 배우고 싶습니다..
꼭 부탁바랍니다..
초등학교3학년 여아/많은 것을 가지고 있지만, 늘 부족하다고 불평하는 아이입니다. 자기의 능력이나 기타 가진 환경을 소중히 여기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행복하게 자신을 찾아가기를 바랍니다.
오바마 대통령의 이야기는 이 아이에게 좋은 롤모델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한 아이의 엄마로써 오바마대통령의 이야기를 읽고 같이 느끼면서..앞으로의 저의 생활과 아이의 교육을 같이 고민해보고자 합니다.
8세 이번 대통령선거는 정말 많이 관신을 가졌어요
다른때보다 미국인들의 노예였던 흑인이
대통령이 되었어요
항상 열등하다고 생각하는 흑인 황인들의 새로운 계기가
되지않을까요?
아마 몇년뒤에는 한국인(아시아인이라도)이 미국의
대통령이 되는 날도 머지 않았으리라 봅니다
아이연령 6세이고요. 여아입니다.
최초의 흑인 대통령. 이혼 가정과 많은 콤플렉스....
마약 중독자에서 대통령이 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노력과 강인한 의지가 필요했을까요.
어떠한 교육을 받으며 어떠한 생각을 하며
성장을 했는지 읽어보고 싶네요. 그리고 아이에게 들려주고 싶네요.
항상 희망을 갖고 살아야겠습니다.
초등학교 1학년 딸 아이가 성격이 내성적이고 수줍음을 많이
타서 반에서 발표를 잘 안 해서 걱정이 되는데
오바마 책을 읽고
자신감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평소에도 아이에게 자신감을 갖을 수 있도록 칭찬을 많이
해 주고 하는데 백마디 말 보다 오바마 책을 한번 읽는다면
아이가 새롭게 변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꺼 같아요
열등감 소년에서 하버드 법대를 나와서 흑인 최초
미국 대통령이 되기 까지의 변화된 오바마를 보며
자신감을 갖고 희망을 가졌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번 기회에 책을 꼭 읽어 보게 하고 싶네요
오바마가 대통령 유세하는 걸 유심히 본 딸아이가
"나와 비슷한 상황이 너무 많아..."하던군요.
그 사람의 지난 화경과 노력해 온 세월이
왜 자신의 상황과 비슷하다고 느끼는 것인지,
엄마로써 가슴이 살짝 아프네요...
항상 노력하는 아이와 함께 읽어보고 싶습니다.
아들은 초1인데, 제가 읽고 아이에게 얘기하고 싶네요. 우리 애도 미국 대통령 선거를 뉴스로 보면서 많이 묻거든요.
제가 신청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You're the ONE.
오바마를 보면서 매트릭스의 네오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마치 그 시대에 꼭 필요한 바로 그 사람이기에 이번 선거에서 압도적으로 이겼다고 봅니다.
마침 세계경제위기여서 미국인들도 중산층까지 매케인 대신에 오바마를 선택했어요.
그동안 중산층이 미국에서도 무너져왔고 그다지 필요도 없어 미국 역시 다 잘사는 것 같지만, 1% ,정도만 극도로 잘산다고 하더라구요.
이번 선거를 통해서 미국인들도 젊고 케네디와 킹목사의 연설을 연상케하는 그의 리더쉽과 절제된 모습 설득력있는 연설 등에 사로잡혔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자기 엄마가 난소암으로 50대에 죽었고 미국의료보험을 반드시 전국적으로 실시하고싶다는데, 그게 과연 미국의사협회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이뤄질지도 궁금하네요.
제가 꼭 읽어보고싶네요. 특히 명진출판이라면 번역도 신뢰가 갑니다.
오바바 대통령당선 소식에 뭉클, 전율, 눈물....
중1여자 아이, 본인은 상위친구들 뒤에서는걸 당연시하는 딸과 같이 읽고 싶어요.
할수 있다는 꿈을 이번에 가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