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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기 여러분께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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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9 댓글쓰기 본문보기

  • 민수맘
  • |
  • 2009-12-14 07:02
답댓글

저도 반성합니다..

얄밉게도 미션수행에 들어와서 제글만 읽고 다른분글을 보지 않았습니다.

제글에 답글이 달려있는지만 살펴보았습니다..

이놈의 낯가림이 언제 고쳐지려나..

나이도 30대중반을 지났지만 여전히 새로운 장소,새로운 환경에서는 심한 낯가림을 하게 되네요..

그러면서 아이한테는 어느장소에 가던지 당당해라.. 자신의 의견을 숨기지 말고 표현해라 라고 말합니다.

ㅎㅎㅎ

지금부터 조금씩 고쳐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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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2-14 08:52
게시판에서도 낯가림이 있지요.
저처럼 낯이 좀 두꺼운 사람이 아니면 어려워요.
그래서 여기 북클럽이 좋습니다.
작은 공간, 8기만의 공간이니까요.
민수맘의 댓글 놀이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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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09-12-14 09:55
맞아요.. 홍박샘 말씀처럼 북클럽은 소수정예라서 더 편하게 이야기가 가능한거 같아요..
민수맘님 우리 친하게 지내구요 ^ ^ 북클럽이 아닌 게시판에서 만나도 아는척하기 ~~ 약속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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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써니맘
  • |
  • 2009-12-14 11:40
저도 민규맘님 글을 보니 더 찔려요..ㅎㅎ 전 외국인있음 딸래미한테 인사해보라고하고..전 쑥스러워서 못하면서.. 울딸이 엄마보고 먼저 말걸어 보라네요..암튼 게시판에서든 실생활에서든 노력을 좀 해봐야겠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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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09-12-14 17:43
와~~ 열받어.. 댓글 쓴 거 날아가 버렸습니다... 으쒸!
다시 댓글..
금요일날 한 미친 짓 이야기..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2층 세이셀문화관 개관행사참석..
슬로바키와 대사와 대화하는 관장님 발견..
접근..
"우리 애가 영어 잘 해요. 대사님이 도서관에 대해 어린이와 대화하시고 싶으시면 우리애랑 시키세요"
관장님의 멍찐 표정..
울 아들의 시큰둥한 얼굴..
화장실 가서 머리 쥐어 뜯은 나..
10살짜리 애가 첨 보는 사람에게 멋지게 도서관 설명할 수 있을 거라고 감히 상상한
푼수대기 엄마..
왜 난 안되는데, 자식은 된다고 왜 멋 대로 착각하고 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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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2-14 19:13
우하하하, 쑈를 했구나, 쑈를...
숫기 없는 차밍님이 왠 일로 나섰댜?
역시 자식 놓고는 다 ㅍ ㅜ ㄴ 수가 된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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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림셋
  • |
  • 2009-12-12 16:59
답댓글

학원도 안 보내고(연년생 보내자니 학원비 장난 아니야~),

엄마표도 똑부러지게 안 하면서(바쁘고 피곤해설랑...) 

맘만 걱정되고, 조바심 내는 엄마가 바로 저랍니다.

저 자신이 사교육 시장에 발 담그고 일하는 사람이면서

제 아이들은 학습과 관련해서는 아직 신천지나 다름없지요.

(이제 슬슬 수학은 걱정됩니다. 7차 개정 초저 수학도 참...어렵더구만요.쩝...)

영어에는 왠지 근거없는 자신감이 있었던지 언제라도 내가 데리고하면 돼!! 라는 생각을

했었나 봐요. 그러다 보니 어느새 주변 상황은 많이도 바뀌었더라구요.

차밍님 아이들 동영상 보고 저 엄청 놀랐답니다.

물론 쑥쑥 둘러보니 진짜 놀라운 아이들과 엄마들 정말 많으시더군요.

사실 그래서 지금 내 아이들을 스스로 이끌어 줄 수 있다는 자신감 훅~ 물러나 있는 상태구요,

소심 구뎅이에 빠져 있답니다. 흑~

저 높이 있는 아이들이 정말 많구나. 어린 연령에도 불구하고...

내 손으로...라는 꿈은 지워버리고 그냥 학원에 맡겨 버릴까...

그래서 그런 책임감을 벗어버릴까...그런 유혹도 사실 느끼고 있구요.

제가 해야 하는 거면 할 수 있는데, 애들을 이끌수 있을까 싶기도 하구요.

여태 애들을 입히고 먹이기만 했구나 싶고...

암튼 쑥쑥 초보로서 희망과 절망을 반복적으로 느낍니다.

 

혹시 저한테 젤 긴 못 찌르신 거 아녜요? 홍박샘!!ㅋㅋ

숙제만 따박 내고  ㅎㅎㅎ

온라인모임의 단점은 하나 없이, 장점만 쑥쑥 키워가요~~^^

노력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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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09-12-12 18:02
큰애는 영어만 잘하지 딴 건 그저 그렇습니다. 작은애는 그나마 영어도 못하고요. 근데, 그냥 천천히 생각하려고 해요. 어차피 인생은 마라톤인데, 초반에 힘빼지 말자 라는 생각이죠. 저도 학원에 맡겨 버릴까 좀 덜 싸우게.. 생각 많이 했는데요. 학원을 보내면 또 그만큼의 고민이 자라나니까 고민의 양은 변하지 않을 것 같아 포기했습니다. 대신 꾸준히 조금씩 하기로 했죠.
일단 마음을 정하시면 최소 몇달의 기간을 두고 꾸준히 밀고 나가세요. 대신 목표는 최소한 으로 잡으시고요. 작은 산을 정복하다보면 언제가 큰 산도 넘을 힘이 생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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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2-13 12:15
프림셋만 찌른 게 아니어요.
꼬마 둘 데리고 씨름하시군요.
그 틈을 내어 북클럽까지, 고생이 더블이십니다.
그 고생이 좀 재미있을라면 댓글 놀이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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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09-12-14 10:02
챠밍님은 넘 겸손하셔 ~~ 큰애는 정말 정말 말할수도 없이 영어를 잘하고, 둘째도 그만하지 잘하는거지요 .. 말하기 부끄럽지만 울 둘째는 아직 한글도 못하는디 ...
요즘은 영어도 영어지만 돌아서면 잊어버리는 울 꼬맹이 한글 공부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홍박샘님 말씀에 8기 모든맘들이 사실 찔렸을꺼야요
지도 무지 무지 많이 찔려서 시방 회사에 출근하자마자 8기글 꼼꼼히 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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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코네..
  • |
  • 2009-12-14 10:52
지난 주말부터 연말모임이 많아서.. 매일매일하는 영어 읽기 듣기를 이동하는 차에서 잠깐씩만 했답니다. 일요일 저녁이 되니 왠지 찔리는 이 기분..
회사 출근해서 급하게 확인할 것만 해 놓고 쑥쑥 들어오니 부지런하신 8기맘님들 여기 저기 댓글들이
많이 있네요.. 읽으면서 동감도 되고.. 반성도 되고.. 그래요..^^;
주중에 열씨미 해놓고 주말에 차에서 이동하면서 오디오 cd 들려주니 제가 해줄때랑 달리
또 다른 재미가 있었나봐요.. 초딩 큰딸은 힘들어서 맘속으로 따라한다 하고
어린이집 다니는 꼬맹이는 쇼맨쉽으로라도 열씨미 큰 소리로 따라 읽어 주네요..

요즘 육아서 중에 '내 아이를 위한 사랑의 기술'이라는 책 읽고 있거든요..
육아하는 친구들 만나면 아이와의 트러블에 관한 얘기들 많이 하는데..
모두들 아이에 대한 기대치를 높게 잡아서 생기는 듯 해요.. 물론 저도 그렇구요..
저도 길게 보고 천천히 손잡고 시작한다는 맘으로 아이와 함께 하려해요..
그간 너무 밀어부치듯 내몰았던 것 같아서 말이죠..
다른 사람들의 아이들과 내아이들은 다르쟎아요..^^;

모두 모두 힘내자구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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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오네
  • |
  • 2009-12-12 07:49
답댓글

그러네요. 숙제 한다고 바빴지 다른분들 글에 댓글달기는 생각도 못하고 있었네요.

옙 알겠습니다~ ^^ 너무 너무 찔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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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09-12-12 18:03
저두 같이 찔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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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2-13 12:14
북클럽이라 서로 토론하고 얘기하는 데지 숙제 검사장이 아니거든요.
차밍이 선생이 아녀요~~
자, 디오네의 댓글 수다 기대하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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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써니맘
  • |
  • 2009-12-11 22:59
답댓글

저두 숙제만 얼른하고 나가고(낯가림?ㅋㅋㅋ).. 차밍님의 댓글 보면서 힘드시겠다~ 생각은 했지만 막상 글로 옮기려면 잘 전달되지 않더라구요..오프에선 강한데ㅋㅋ..암튼 미션수행도 열씨미하고 부담없이 댓글놀이도 할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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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09-12-12 17:57
헤헤^^ 예전에 댓글 잘 안 올렸는데, 내 식구다 생각하니까 그냥 시간이 나지더라고요. 마음 가짐 하나 바뀌었을 뿐인데 행동이 많이 바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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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2-13 12:13
오프에서 강하며 온에서도 강할 터인데요.
반대는 봤어요. 만나면 조용한데 게시판에서는 입답 세신 분들은 더러 있어요.
댓글 놀이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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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써니맘
  • |
  • 2009-12-14 11:43
바뿌신 홍박샘님 답글을 뵈니 넘 감사해요.예전에 대전서 세미나할 때 되게 방가웠는데 인사못했어요..요기서나마 인사드릴께여..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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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2-14 13:04
대전서 만난 사이구나, 우리.
쭈니써니 닉넴이 요상해서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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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09-12-11 15:24
답댓글

에공~~.. 마지막 미션을 못해서리 글을 못올리던 차였는데..

아들램은 동네 친구네엄마가 스카웃해서 놀러나가버리는;;... 책을 읽고 빨랑 첫책 미션 완료 하고 싶은 엄마맘은 몰라주고..어쩌지요~~..

 이번주 바빠질꺼 같아서 미션 나오자마자 해놓고 통 못 들어왔는데 홍박샘께서 보다 못해 한 마디 해주셨네요.ㅋㅋ.. 왕 찔립니다.

 

제가 금요일엔 동네 엄마표하는 언니와  그림책 10권씩 읽고 소개해주기를 시작했는데.. 오늘 오전 그거 마감하느라 힘들었어요.(핑계핑계!!) 참, 도서관에서 저 이빨요정에 관한 책 하나 발견했는데 사진 찍어 올려드릴께요.

 

정말 골목안 카페처럼 공부도 같이 하고 수다도 같이 떠는 편한 모임이 됬으면 하는 바램 저도 갖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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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09-12-12 17:56
순천에도 엄마표를 많이 하나봐요. 교육열이 만만치 않은 동네군요.
같이 하실 친구가 있으시다니 도움이 많이 되시겠어요. 저도 근처에 있으면 책도 바꿔보고 좋을텐데.. 많이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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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2-13 12:12
정말 골목안 카페라니까요.
저는 여기서는 더 사적이 이야기도 스스럼 없이 나와요.
부모 얘기, 자식 얘기 여기에다 더 많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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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09-12-13 15:12
아니요. 사실 제 주위엔 다 영어 유치원보내요. 작년에 영어동화지도사수업을 들은적이 있는데 거기서 만난 언니예요. 홍박샘에 대해서도 처음 알려준 사람이죠. 집거실이 ㅁ자로 책이 있고 가운데한무데기가 있는... ㅎㅎ... 저랑 사실 아이들 레벨도 많이 달라 (그집 아이들 4세7센데 지난 봄엔가 주니비 끝냈다고 했다눈;;) 제가 배운다는게 맞는 말이죠.. 1주일에 한번씩 도서관에서 만나 영어책도 새로 빌려오고 공부한거 비교하는데 사실 그림책들이 리더스와 달리 너무 어려워서 힘들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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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라맘
  • |
  • 2009-12-11 14:28
답댓글

허걱.. 회사 일땜시 계속 쑥쑥 접속을 못하고, 어제서야 부랴부랴 미션보고,

아이랑 몰아서 어제 밤새 숙제하고, 답달려 들어온 저는 무~~~지 찔립니다.

우선 숙제 답부터 달고, 수다에 적극 참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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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09-12-12 17:53
보라맘님 반갑습니다. 저랑 동갑내기 딸이 있으시죠? 제 아이처럼 아침에 옷 투정이 심한지 궁금하네요... 전 날마다 전쟁인데, 회사땜에 정신없는데 옷 따령 하면 엄마 그만 하고 싶어질것 같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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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2-13 12:11
8기분들이 유독 수줍으신 것 같아 글 올렸어요.
적극 참여하신댔으니 부도수표 떼기 없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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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라맘
  • |
  • 2009-12-14 12:49
챠밍님.... 옷투정이 말두 못하지요. 아침엔 매일 소리 버럭~~버럭~~ 입니다. ㅎㅎ
그래도 6살에 비하면 조금 들 한것 같기도 하고....
ㅋㅋ 생각해보니아이는 그래로 인데, 엄마가 포기에 들어가니 덜한것 같네요. ㅎㅎ

저희딸이 누가 숙제 내어 주는거냐고 해서... 대장엄마가 내어 주는거라고 했더니,
이름이 뭐냐고 해서 챠밍~ 이라고 갈켜줬어요.
그럼 2등 대장엄마는 누구 냐고 해서... 홍박샘 이라고 했어요. 이름이 이상하다네요.
엄마가 대장도 2등도 아니라는 말에 실망한 딸이 3등은 누구냐고 하길래~ 당근 엄마지~~ ㅋㅋ
3등 대장 엄마로서 열심히 들락거릴께요. 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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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란우산
  • |
  • 2009-12-11 12:47
답댓글

점심시간에 잠깐 들어왔어요,,

온라인에서 이렇게 공부모임하는건 첨이라 사실 많이 쑥스럽답니다..

그리구 며칠만에 들어왔던지라 댓글읽기에두 많이 벅찼는데..ㅎㅎ

홍박샘 말씀처럼 다음번부터는 댓글읽고 댓글달고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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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2-11 13:11
댓글 읽다가 순간 떠오느는 생각을 옮기면 돼요.
우리가 평가를 해서 점수를 매기는 것도 아니고
글 잘 쓴다고 어디 등단하는 것도 아닌데요, 뭐.
그냥 사는 얘기 나눕시다, 그려.
닉네임 참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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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mring
  • |
  • 2009-12-12 17:51
댓글 다는 것도 강습을 받아야 할것 같아요. 순간 생각나는 데로 쓴다..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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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빈
  • |
  • 2009-12-11 12:40
답댓글

죄송해요.

홍박샘 말씀 앞으로 잘 듣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직 처음이라 모두 아는 척 하긴 쑥스러워서.....

하지만 얼굴에 철판 깔고 떠뜰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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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2-11 13:10
얼굴에 철판 깔믄 로보캅이지 로빈인감?
댓글 다는 건 쑥스러운 게 아니고 쑥쑥스러운 거여요.
쑥쑥은 댓글 왕국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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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구리맘
  • |
  • 2009-12-11 12:32
답댓글

저도 찔립니다.

앞으로 안 찔리게 잘 하겠습니닷~~!!

 

다들 북클럽이 처음이고...미션같은거 처음이니..

적응하느라 미션수행하느라 급급했던 것 같습니다.

그럼 미션수행 대충하고 수다떨면 되나요?

헤헤헤~농담입니다...

 

미션수행도 멋지게...수다도 멋지게...

모두모두 친해질 수 있게...

8기 북클럽이 멋진 북클럽으로 우뚝설 수 있게...

홍박쌤님이 인정해주실 수 있게....

 

다같이 열심히 해 보아요~~

저부터 노력하겠습니다.

반장님 힘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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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2-11 13:09
내가 찔러서 그럴거여.
댓글 안 다는 엄마들을 못으로 찌르거든요. ㅋㅋ
미션 대충하고 수다 잘 해도 돼요.
근데 상은 안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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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09-12-12 17:50
격려 감사합니다. 힘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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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09-12-11 10:44
답댓글

저도 엄청 찔립니다.

저도 댓글 잘 안 달고 읽기만 하는 사람이거덩요.

전 아직도 온라인상의 모임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랍니다. 그래서 북클럽 맡으라고 했을때 엄청 망설였고요.

사실 off 모임때도 전 주로 듣는 쪽에 속하는 사람인데, 얼굴도 모르고 목소리도 모르는 사람들과 클럽을 만들려니 정말 괴롭더라고요.

어떤 사람들은 온라인 상에서 싸운다던데.. 그런 일이 생겨 괜히 맘 상할까 두렵기도 하고요.

북클럽하기 전에는 게시글로 다섯 손가락에 들정도로 썻고 댓글도 거의 안 달았고요..

일일이 달자믄 어깨도 아프고 시간도 모자라고 등등.. 셀수도 없이 많은 이유들이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특별히 할 말이 없어서리 그런건데..

박사님..너무 뭐라고 하지 마세요...

저도 북클럽 리드 해보니까 회원 한분한분이 친근하게 느껴지고 내 식구처럼 생각이 되어 주저리 주저리 가정사등을 내비치게 된 거랍니다.

회원분들도 아마 저랑 비슷하신 분들이 많지 않을까요?

마음은 있는데, 표현이 잘 안되는 스타일..

더 많은 시간  공부 같이 하다보면 더 친해져서 다른 분들의 글도 읽고 더 많은 의견도 교환하게 될겁니다.(희망사항)

여긴 초보방이니까 늦게 간다 생각하시고 이해해 주세요.

게시글은 좀 모아서 해 볼께요. 다른 북클럽보고 개선 점이라 생각했던 것이 장점이 될 수도 있군요. 조언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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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2-11 10:53
뭐라 하는 거 아녀요.
그냥 좀 사랑한단 말 안 하면 알 수 없는 거처럼
쫌 말씀도 하시란 얘기지.
이렇게 모여 있는 것 만도 참 좋지요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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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09-12-11 11:15
저는 왜 이렇게 글을 심각하게 쓸까요? 다른 분들은 재치있고 유머스럽게 잘만 쓰더만..
재치있는 농담도 나에게만 오면 심각한 이야기로 바뀌어버리니... 의기소침해집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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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코네
  • |
  • 2009-12-11 11:44
챠밍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저 같은 경우도 북클럽 분들 답글 읽고
'아~.. 그렇구나..' 하며 읽고만 지나가던 전형적(?)케이스라..
썰렁하게 만든 장본인중 하나가 된것 같아 죄송스럽네요..^^;
저도 쑥쑥 눈팅만한지 한2-3년 된것 같은데요..
또.. 인터넷 글들이나 소모임에서 글 많이 달거나 말씀많이 하시는 분들 볼때
바람직한 경우가 물론 대부분이지만요...
가끔.. 아주 가끔.. '너무 들쑤시는거 아냐..' 하며 인상 짖게 하던 케이스들도 보아 왔던 터라..
온라인상에서의 제 자신은 비적극적인 자세로 변해갔던 듯 해요.. ^^;

하지만 글 읽고 나니 우린 모두 같은 목표가 있어 모인 모임이고..
제 개인적 생각으로는 아이들 키우며 이것 저것 병행해 나가는 중이니까 힘들거나 느슨해진다거나
할때 서로 서로 손잡아 주며 이끌어 줄 수 있는 친구. 언니. 동생 이쟎아요...

결혼하고 아이키우고 회사생활하고 하니 새로운 사람들 만날 기회는 정말 적어지구요..
이런 좋은 기회로 새로운 분들도 많이 만나게 된것 정말 기뻤거든요..(정말루요..^^)
아직 도움말씀 드릴 수 있는게 없는 부족한 저이지만..
8기 북클럽 활동이 저는 저와 아이들의 영어 열공 시작점이기 때문에
아주 소중하답니다.. 모두 모두 홧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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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2-11 11:51
제가 북클럽을 사랑하는 이유가 요기서 은밀히 마음 나눌 수 있기 때문이예요.
게시판은 백주대로 광장이라면 여기는 골목 카페랍니다.
요 게시판에서는 이쁜 사람헌티 뽀뽀도 한답니다 ㅋㅋ
반가워요. 쪼꼬네님. 북클럽은 좋은 우정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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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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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2-11 10:13
답댓글

홍박샘 글을 보니 쬠 아니 많이 찔리네요 ^ ^

저역시 북클럽에서의 최소의 미션수행하기만 바뻤던듯 합니다

오늘 이후부터는 댓글 달기에 더 충실해져야 겠어요

 

오늘은 울아들 영재원 시험보러 가는 날이라 휴가까지 쓰고 늦은 아침에 커피 한잔 마시며 모처럼 여유롭게 여기 저기 글을 읽고 있네요

박사님 강의를 TV 를 통해서 시청하고 나니 왠지 저혼자 친근함을 느낍니다. 앞으로도 8기 더 관심을 가져주셔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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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2-11 10:25
저 민규맘 알아요. 민규 여름에 다친 것도 기억하고요.
지난번 제 강의 잘 들었다고 제일 먼저 게시판에 올리신 것도.
북클럽이 시끌시끌해야 우정이 쌓이거든요.
그래서 잔소리 한 번 했시요.
차밍님 좀 많이 도와주세요.
차밍은 ---------------------- (이 자리에 뭔 말이 있었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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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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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2-11 10:47
아이고.. 홍박샘님.. 맨 마지막 문장은 좀 빼주시면 안 될까요? P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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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2-11 10:52
알았으요. 수정했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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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09-12-11 11:11
정말 감사합니다. 아무한테도 말씀하심 안되요. 쉿! 비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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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라맘
  • |
  • 2009-12-11 15:26
전... 왜 이런게 궁금할까요?
삡----- 정답: 현재 임신중...
땡.... 아녀여? 다른 건........ 생각이 안나는데.... 아... 궁금타.... 일이 손에 안잡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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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맘
  • |
  • 2009-12-12 12:28
아,,,, 혹 태교에 힘쓰셔야하는 때 이신가요? 축하축하,,,,,, 몇개월 이신지.......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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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09-12-12 17:48
임신이라뇨? 생각만 해도 심란해 집니다요.
그게 아니고 홍박샘님이 제 칭찬을 하셨는데, 너무 과찬을 하신거라서 제가 민망해서 그럽니다. 오해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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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써니맘
  • |
  • 2009-12-14 11:46
진짜 궁금합니다..무슨말이 있었을까나?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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