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잘 다녀왔어요.^^
하니비님두 담번에 꼭 다녀오세요.
유명지도 좋지만
사람도 별로 없는 조용하고 운치있는 곳도
경주엔 꽤 많던데요..
경주와 울산이 가까와서 울산에 있는 국보 암각화와 각석도
같이 보구 왔는데요...경치가 그렇게 아름다울수가 없어요.^^
홀딱 반했다고나 할까..ㅎㅎㅎ
담번에 가실때 거기서 우리모두 번개하면 어떨까요?^^
주번님 경주다녀오셨어요?
경주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여행지중에 한 곳이예요.
조용하고 공기좋고 여유로운 마음이 푸근해지는곳...
외국 여행을 많이 다니신 친정엄마도 경주가 가장 좋으시다고 해요.
자전거 빌려타고 하이킹도 했던 기억이...
요즘 초록이 짙은 5월의 경주를 상상만 해 봅니다.^^
*^^*
다녀와서 제가 먼저 전화드린다는게..그만..늦어버렸네요. 죄송!!
집에 돌아오니 녹초가 되버려서...뻗었찌요.ㅎㅎ
덕분에 넘 잘 다녀왔어요. 암각화와 각석 둘다 잘 보구 왔어요
각석에 관한 문화해설사님의 이야기는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정말 넘 소중한 우리 선조들의 이야기로
가슴 깊이 남았지요. 담번에 또 가고싶은 곳이에요. 넘 아름다운 곳이라..더더욱~~
언제 서울 올라 오세요. 서울 곳곳은 제가 안내해 드릴께요.^^
감사드리면셔...또 뵙게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