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중에서는 알라딘 클래식이 좋습니다. 원작 그대로이고 뉴베리 수상자등 유명 작가들이 서평을 달아 놓은 것이 아주 좋습니다. 또한 클래식 입문책자로써 아이들에게 맞는 주제를 가지고서 잔잔한 감동을 주는 책자들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Wizard of Oz, Pollyanna, The Secret Garden, Peter Pan, Just So Stories 등의 얇은 책자에서 Uncle Tom's Cabin 과 같은 두꺼운 책자들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오디오는 www.audible.com 에 가시면 대부분 10불 내외에서 구매하실 수가 있습니다. 알라딘 클래식은 가격이 아주 저렴하니 전체를 구입하시고 오디오는 천천히 구매하시면 되겠습니다. 고전 책자들의 단어집은 www.edhelper.com 에 들어가셔서 회원가입하시고 좀 사용해 보시면 대부분 다양한 포맷으로 프린트 하실 수 있습니다.
알라딘 클래식과 같은 고전책자들을 읽어 놓으면 추후에 나이들어서도 www.gutenberg.org 에 들어가서 원작 그대로를 다시 찾아 볼 수가 있습니다. 고전과 함께 비문학 지문도 지속 공급해 주시고 사회과학 책자, 시사뉴스를 접하기 시작하면 영어에서 자유로워질 것입니다.
먼저 주제에 따라 선호도가 달라지는 친구인지 아님 골고루 읽는 친구인지 궁금하네요
주제에 따른 선호도가 분명한 친구이면 처음부터 전질로 구매하시기 보단 좋아하는 것부터 사주세요.
저는 알라딘을 구매했는데 글씨가 커서 좋더군요. 갠적으로 enriched는 활자가 맘에 안들어서요.
sterling은 편집등이 잘 되어 있는데 에듀카에 몇권 없는 것으로 아는데.... 제가 잘못알고 있나요?
엄마가 환타지를 좋아해서 계속 환타지만 공급받던 친구아들이 어느날 해저 이만리(원서)를 읽더니 엄마
세상에 이렇게 재미있는 책이 있었냐며 푹 빠졌다는 군요. 의외로 남자 친구들 중에 클래식에 빠지는 친구들
을 종종봅니다. 얼마나 이쁠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