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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에따
  • |
  • 2009-12-11 23:58
답댓글

마감 2분 남았네요~~

어찌 이렇게 매번 꼴등인지...

아공~~ 창피해서리...ㅡ.ㅡ

 

Trisha, the main character of this book, loved books. Her family always read to her storybooks. 

She grew up loving books. 

When she went to school, she was good at drawing, but not at reading.

She began to feel dumb herself.

 

After her beloved(홍박사님 첨삭 바로 응용ㅋㅋ) grandparents were gone, her family had to move to California.

Although she became a senior, she couldn't read books at all.

As other kids teased her, she wanted to go to school less and less.

 

But after a new teacher came to school, she changed herself.

Nobody could laughed at her anymore.

And the new teacher, Mr. Falker began to teach how to read almost everyday after school.

Then one day, a miracle happend to her. She was able to read and understand.

 

No one can imagine, but she is a writer for children now.

I realize, how important it is to have someone believing in you.

 

에공....부지런 떨었어야하는데...항상 꼭 이리 꼴찌라니...

이눔의 벼락치기 인생!!!!!

초딩 때부터 고쳐지지가 않네욤...

 

이상......허접한 book report 였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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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이맘
  • |
  • 2009-12-12 16:22
마리에따님 말처럼 누군가 나를 믿어주는 것이 큰 힘이 되지요..
저도 울 애들에게 끝까지 믿음을 줄 수 있는 역할을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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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윗모카
  • |
  • 2009-12-11 14:37
답댓글

영작은 너무 어려워요~ㅡ.ㅜ 이담에 아이들한테 영작시킬때 정말 찔리겠어요 이렇게 한발한발 나아가다보면 영어에 대한 부담감이 줄어들겠죠? 영작해야지 하면서도 엄두가 안나서 벌써 마지막날이 되어 급하게 한줄만 적을께요 다음엔 두줄에 도전하겠습니다~^^

 

'To. Trisha

I was impressed by your story. I hope that my daughers meet good teacher like Mr.Falker. Thank you.

 

아고아고~ 빨리 도망가야겠어요 다른님들 글도 아주 감탄하며 잘 읽었습니다^^

다음책에서도 꼭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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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09-12-11 17:32
한 줄이어도 스윗모카님의 모든 감정이 다 들어있는데요?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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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사랑맘
  • |
  • 2009-12-11 09:48
답댓글

영어로 독후감 쓰는건 당연히 첨이고...

독후감 자체가 초딩졸업후 몇년만인지.....

아궁..소심모드로 들어가서 ....

 

begining-Trisha is a cute little girl like to draw.

              but it is difficult for her to read a book

 

middle-Eric teased her because she couldn't read a book just like other kids

           she wanted to go to school less and less. she had a really hard time in her life.

           she met her new teacher Mr.Falker. he helped Trisha to read a book through a lot of way.

          

end- finally she could read a book

        she grew up to be an author made books for child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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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09-12-11 11:47
선생님과는 별개로 역경을 극복한 트리샤를 위주로 요약을 해주셨네요.
이렇게 같은 책을 읽고도 각각 다른 요약이 나오는 걸 보니 참 신기하기도 하고 재미도 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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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이맘
  • |
  • 2009-12-11 14:00
정말 같은 책인데 생각도 느낌도 다들 조금씩 다르네요. 다른 의견들 보니 넘 좋아요~~
자기 생각을 정리해서 표현해 보는 시간 의미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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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루맘
  • |
  • 2009-12-11 05:53
답댓글

제대로 해서 올리고 싶었는데, 아무래도 오늘도 시간이 안될 것 같아서 이렇게 이른 시간에 간단히 정리해서 올리기로 했네요. 다음엔 더 열심히 해볼테니 모두들 딱 한 번만 눈감아 주세요 ㅎ ㅎ

characters: Trisha, Eric, Mr.Falker, several classmates.

problem:Trisha couldn't read books when she became 5th grade.

             In my mind, the children couldn't recognize anything different with themselves and they thought

             'difference' is 'badness'.

            There were not people who was sore at heart about her pain sincerely until now.

Events: Apperence of Mr. Falker who understands trisha's pain and help her.

Resolution: Trisha knew gladness of learning and  that knowledge is like the bee who made the 

                honey, it has to be chased through the pages of a book. 

                Now Trisha can read words, sentences and books, so she is no longer in a dark.

 

그런데 이 책을 읽는 동안 한가지 의문이 생기더라구요. 트리샤의 엄마는 뭘했나?

아이 스스로 터득하기를 기다렸다고 하기엔 너무 지나친 방치가 아니었나싶어서요. 엄마도 학교선생님이었다고 했는데, 아이가 5학년이 되어서도 단어조차 제대로 읽을 수 없다면 학교생활이 어떨지 충분히 알텐데. 만약

 Mr. Falker가 아니었다면 트리샤는 어땠을까? 생각만해도 아찔하네요.  제가 뭔가를 놓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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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09-12-11 09:25
아이들은 정말 '다름'을 '나쁨'으로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죠. 핵심을 찌르셨네요. 와우~~
더이상 어둠 속에 있지 않는다 라는 표현도 너무 멋져요.^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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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이맘
  • |
  • 2009-12-11 13:10
엄마라고 해서 아이의 학교 생활을 세세히 다 볼수 있는 것은 아닐거라는 생각이 갑자기 들었어요.
트리샤가 글을 못 읽고 학교 생활을 잘 적응 못하는 정도로만 알고 있지 않았을까요?
또한 트리샤가 표현을 안하는 성격 같기도 하네요
예민한 엄마라면 당연히 알아채야 하는 거지만 싱글맘으로 일도 해야하고 돌봐야 하는 아들도 있고 모든 것을 혼자 하기에 바쁘지 않았을까? 또 시대적 배경이 요즘이 아니어서 읽는게 늦다고 그다지 문제가 아닐 수도 있지 않았을까? 등등 그냥 트리샤 엄마를 변호해 봅니다~~
한편으로는 Mr. Falker 선생님 부임전 담임 선생님은 수업에 뒷처진 아이들에 대한 관심과 배려가 부족한 것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도 들구요..
사실 요즘은 좋은 선생님의 존재에 대한 기대를 많이 접고 있기도 하네요~~ 우리사회에 Mr Falker 같은 좋은 선생님이 좀 더 많았으면 좋겠어요. 그럼 많은 애들이 올바르게 자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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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에따
  • |
  • 2009-12-12 00:59
와~ they thought diffrence is badness.
좋은 말이네요..
이 문장에서 울 아이들한테 다름을 인정 안 하려는 제 모습이 보여서 깜짝 놀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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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스맘
  • |
  • 2009-12-11 03:29
답댓글

독후감 너무 어려워요..

저도 한글로 간단하게 쓰고 나름 영작 해볼게요..

 

시작  -  트리샤의 가족은 대대로 지식을 중요시하는 그런 환경이다.

 

중간 -  트리샤는 나이에 맞지 않게 책을 못 읽어서 집단 따돌림을 당한다.

전학을 가서도 마찬가지.. 하지만 선생님의 끈질긴 노력과 보살핌으로 글을 읽을 수 있게 된다.

 

끝 - 트리샤는 책을 읽을 수 있다는 기쁨으로 옛날 할아버지가 책에 대해 해주신 말씀을 떠올리며

후에 그림책 작가가 된다.

 

마감이 얼마 안남아서 일단 한글로 썼는데요.

나름 열심히 영작해서 다시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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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09-12-11 09:26
지식과 책에 중점을 둔 요약이네요.. 중구난방 모든 이야기를 다 쓰는 것보다는 하나에 촛점을 맞추어 요약하는 것도 참 좋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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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aito98
  • |
  • 2009-12-11 02:19
답댓글

며칠동안 보면서 영어로 써야하는데 고민하다가 결국 마지막날

숙제를 미룰수 없어서 그냥 한글로 씁니다.

시작_Trisha의 할아버지는 지식은 꿀처럼 달콤하다는것을 직접 몸소 느끼게 해주셨고

Trisha는 글을 잘 못읽고 힘들어 했는데 할머니가 그 마음을 이해하고 어루만져주었다.

중간_조부모님이 돌아가시고 Trisha는 이사를 가고 새 학교에 적응하기 어려워 하고 있는데

Mr.falker를 만나 학교 생활에 희망을 만났다. 그러나 그때에도 책을 잘 읽지는 못했다.

마지막- 열심히 노력하고 선생님들이 도와주어서 글을 읽게 되었고 그날 할아버지를 떠올리며

지식은 꿀처럼 달다는 것을 다시 되내인다.

 

싫어서 영어로 안쓴것이 아니라 쓸 능력이 안되어서 입니다.

좀 더 공부해야지요

다음엔 한줄이라도 영어로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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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09-12-11 09:23
Never mind!!!
반드시 영어로 쓰라고 안 했어요!!!
문제는 내가 읽은 책을 요약정리 할 수 있는가에요.
그래야 아이에게 바른 지도를 할 수 있잖아요. 한글로도 요약 정리가 되지 않는 아이가 영어로 가능하리라는 것은 어불성설이겠죠.
시작 중간 끝의 내용이 간결하면서도 아주 정리가 잘 되었네요.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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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니맘
  • |
  • 2009-12-10 07:47
답댓글

     Thank you Mr. Falker   by Patricia Polacco

 

There lived a girl called Trisha with her grandparents, mother and her brother.

When she was young, her grandparents loved her very much and showed how to love books and even herself. But she had some problems in reading and that made her feel dumb.

 

After her grandparents passed away, her family moved to a new place and the situation got worse.

Still she couldn't read well and she was made a fool of by other classmates.

That was why sometimes she didn't want to go to shool and hid herself avoiding other bullies.

 

But one day a hero appeared and saved her from the baddies; it was a new teacher,Mr. Falker.

He knew how talented she was and kept  from bullying her.

After he noticed that she had some reading difficulties, he tried to help her read as hard as possible.

She tried and tried to read in different ways and finally the day came when she could read some!

 

How happy she was and so was Mr. Falker!

She cried with joy and she remembered her days in which she was loved by her grandparents.

 

Now she grew up to be a children's book writer and she thanked the teacher, Mr. Falker for giving her a new life. From then on, she and her teacher lived happily for ever....   T H E    E N D . ^^;

 

comment : sometimes i want to meet someone who'll have a favorable influence on me and for sure i want to be a person like t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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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니맘
  • |
  • 2009-12-10 07:53
글 쓰느라 넘 많은 심력을 낭비한 고로 댓글은 마음으로만..에고고
그치만 우리 님들의 글은 열씨미 읽으며, 우찌 이리 잘 쓰노 하고 기특해 ...아니지 감탄해 하고 있슴다^^*
요러케 쭈욱 나가면 뭐 좋은 성과가 우리 있지 않겠습니까?
ㅎㅎ 내 평생 처음 영어로 쓰는 독후감이었당께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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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
  • |
  • 2009-12-10 16:41
저희 아들이 악당이 나오는 책을 좋아하는 지라
save 를 자주 보는데 오늘도 보니 반갑네요 finally,dumb,bully 이 단어들도 우리 아들 참 좋아해요
아이도 어리신데 실력이 출중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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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09-12-10 17:21
테솔 수업 들을 때 홍박사님께서 가능한 처음 중간 끝의 길이를 어느정도 비슷하게 하는 게 좋다고 하셨어요. 아. 물론 데니맘님 너무 잘 하셨어요(제가 평가하는 게 우습긴 하지만)
선생님을 hero라고 표현하셨는데 너무 쏙 들어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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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스맘
  • |
  • 2009-12-11 03:30
도저히 마지막 미션의 댓글은 못읽겠어요.
그나마 영어책 울렁증은 좀 가셨는데 영문 게시글 덧글 울렁증은 아직도 진행중이라...
아직 저는 갈 길이 멀었나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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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에따
  • |
  • 2009-12-12 01:11
우앙~~ 넘 훌륭하신 거 아녀요..ㅡ.ㅡ
음메... 기죽어!!!
넘 멋지십니다...^^
내공이 상당하실 걸로 사료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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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이맘
  • |
  • 2009-12-10 07:09
답댓글

11) Introduction

Trisha had very special granparents who loved her very much when she was a littel girl.
Before she learned to read, granpa taught her that the knowledge on the books was like the bee that made sweet honey. Unlike her expectation, she found difficulty in reading books at school,
which made her feel dumb and different. However, she liked drawing and spent much time
drawing and dreaming.

 

2) Main body

Her mom got a job in Califonia, Trisha left her hometown and moved to new place.
At the new school, she met Eric who teased her and made fun of her all the time with other friends
as she could not read books. Since she was scared of him, she tried to hide from him and got
isolated from other friends as well. When she felt stupid and lonely, she missed more her granparents
who had passed away long time ago. Mr. Falker was a new teacher and he found Trisha's reading problem. He made special efforts to teach reading and encourage her.  Thanks to Mr. Falker, finally
she could read books.

 

3) Conclusion
On the day she could read a book, she got home and tased honey on the very book that her granpa
showed her. She wept tears of joy and happyness. Later she became a children's book writer.

 

겨우 다시 책 내용 요약  했네요.

두번 쓰느라 힘들었어요
다음엔 제 개인적 감상도 넣어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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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
  • |
  • 2009-12-10 16:44
두번씩 쓰시느라 힘드셨겠어요
같은 내용인데 다들 사용하는 어휘와 표현이 조금씩 다르시네요
happy ever after 이런 단어 좋아하거든요
다들 너무 잘하셔서 ......
분발하겠습니다.
다음 책도 같이 재미있게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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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09-12-10 17:19
너무 고생하셨어요. 다들 한 실력 하시는데요??
이렇게 초반에 길게들 쓰시면 나머지 분들 머리에 정말 스팀 나겠어요..
ㅎㅎㅎ 여러분 절대 길게 안 쓰셔도 되니까 자기 소신껏 쓰세요. 무엇이든 겁먹지 않는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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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에따
  • |
  • 2009-12-12 22:32
으악~ 한글로 써서 다 날라가도 맥빠지는 일인데..영어리포터라...ㅡ.ㅡ
근데..넘 훌륭하세요~
전...다운될까봐..중간중간 입력 후에 수정하는 방법으로 했네요~
그사이 몇 분들은 미완성 글을 보실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전 다시 리바이벌을 못하거든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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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이맘
  • |
  • 2009-12-10 05:24
답댓글
다 썼는데 날라갔네요~~ 이런... 낼 다시 해야겠네요. 기억도 안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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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
  • |
  • 2009-12-09 17:37
답댓글

-Begining

 Trisha is a cute , lovely girl in her family. As she went to kindergarten, She couldn't read a book. But that was not so important . she draw a picture very well and close to grandparent who loved her always

 

- Middle

Dying her favorite grandparents , Her family moved out California. New school classmates picked on her. Becasue she was poor at reading a book. She was lonely and miserable. When she was in fifth grade in elementary school, New teacher came in. His name was Falker. Mr.Falker protected her to bullys and taught how to read. He convinced that Trisha was able to read a book

 

 

- End

Everyday she practice to read a word with Mr.Falker. At last she read a book. The tears of joy sprang into Mr.Falker's eyes.  Someday thirty years later, she met Mr.Falker at a wedding .Trisha became a storybook writer. She thanked her revered teacher on the acknowledgements.

 

 

 정말 부담 백배 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많이 느꼈고 정말 많이 생각하게 돼었어요'

 제가 얼마나 영작실력이 없는지 느끼게 됀 시간이고 또 부족한 부분 있으며 첨삭 부탁드립니다.

 그래도 7기 멤버들과 함께 읽어 정말 기뻤고 즐거웠습니다.

 다음 책도 같이 해요 

  A good book is your best fri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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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09-12-09 19:22
첨삭할 실력은 안되므로 패쑤~~~!
조부모님에 대한 것이 참 인상적이셨나봐요. 그리고 적절히 좋은 숙어도 써주셔서 (be good at, pick on) 좋네요.. 정말 수고하셨구요. 이렇게 같이 노력하다보면 조금씩 나아지겠죠. 그래야 애들도 안 잡고...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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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2-11 09:52
지나친 첨삭은 필요치 않습니다. 자기 생각을 표현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니까요.
한 문장 만 고칠게요.
Dying her favorite grandparents , Her family moved out California.
-> Aftrer her beloved grandparetns died(passed away), her family moved out to California.
분사구문을 쓸 정도로 영어실력이 뛰어나네요. 그러나 die는 자동사여서 처음 문장으로 쓰기 어렵고요, 둘째는 양쪽 문장의 주어가 달라서 분사구문이 되지 않는답니다. 굳이 분사구문이 되려면
After her beloved grandparents dying, her family moved~가 됩니다만 분사구문의 기능이 문장의 단순화에 있는데 그리 간단해지지 않기 때문에 이 경우 분사구문이 필요치 않습니다. 이렇게 공부했으니 북클럽하시면서 건진 게 있으시지요?

ㅋㅋ 첨삭 않습니다. 그냥 첫 분에게 특별 싸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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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이맘
  • |
  • 2009-12-11 12:54
저도 담에는 첨으로 올림 홍박사님께 첨삭 지도 받을 수 있을까용???^&^
그냥 부러워 댓글 올려요.
제글이 아니어도 딴분 글 통해서 같이 배우니 정말 얻는게 많아요~~
다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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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2-11 13:12
조이맘 기억하리다. 다음 번 서비스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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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이맘
  • |
  • 2009-12-12 16:15
이런 행운이~~
홍박사님 미리 감사 드려요.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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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이맘
  • |
  • 2009-12-09 07:51
답댓글

첫번째 미션을 보내주실 때 전체 스케줄이 나와 있었는데

 12/11 까지 영작 완성하는 건가봐요~~

머리에서 스팀나오려고 해요ㅋㅋ 

오늘이 벌써 12/9, 얼렁해서 올려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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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스맘
  • |
  • 2009-12-09 01:41
답댓글

열심히 작성해 볼게요.

첨부파일은 따로 작성해서 내야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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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09-12-09 10:04
첨부파일은 나중에 아이들에게 써 먹으시구요. 그냥 그런 형식으로 쓰면 된다구요. ㅎㅎ
첨부파일로 일일이 하면 너무 다 번거로워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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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루맘
  • |
  • 2009-12-08 22:08
답댓글

언제까지 하면 되나요? 갑자기 부담백배! 그래도 기쁜 마음으로 해볼려는데, 기간이 언제까지인지.

미리하면 될걸 별걸 다 묻죠? 그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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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09-12-09 10:05
쪼오기 위에 조이맘께서 써 놓으셨죠? 11일까지이구요. 그리고 다음 책 넘어가려구요. 다 구입하신 다음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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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09-12-08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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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acters:  Trisha. Eric, Mr.Falker.

 

Problem: Trisha couldn't read book untill she was 5th grade. so other children especially Eric teased her everyday whenever he got the chance. Trisha missed her grandparents and felt so lonly and afraid. At last she got believed that she was really dumb and ugly.

Plot/Events:Mr.Falker tried to teach her how to read and give her courage and he made Eric stopped his naughty behavior. 

Resolution: Finally Trisha could be able to read ! She was so happy and as well as Mr. Falker was, too

She always thanks Mr. Falker and made books for chilkren with her own story.

 

제발 제발 꼼꼼이 읽지 말아주세요. 어케 하는지 보여드릴려고 창피함 무릅쓰고 쓴 것이니까요..

아 . 화끈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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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니맘
  • |
  • 2009-12-08 22:57
빨강머리에 화끈거리는 빨간 뺨 ㅎㅎ
완전히 잘 익은 사과같을 것 같아요. 귀여버요^^* GOOD JOB!!

그럼 저도 고민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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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
  • |
  • 2009-12-09 21:59
어제 밤에 잠깐 숙제보고 악몽을 꿀뻔했습니다. ^^*
제가 독후감을 잘 못써서 애보고도 독후감쓰란 얘길 안하거든요
그저 책 읽어주는 것도 감사해서
근데 영어로 쓰라하셔서
더군다나 잠깐 쓰신 글을 보고 오늘 고민 많이했습니다.

영어로 간결하게 군더더기 없이 내용이 잘 드러나게 써주신것 부럽습니다.
홍박샘님 테솔 들으신다는데 정말 더 부럽구요
전 아이가 학교에서 너무 빨리와서 갈 수가 없네요
서울 시민도 아니고 ( 핑계죠?)
일일이 댓글 달아주시고 정말 고생많으시고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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