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게에서만 놀다가 우연히 들어왔는데 너무 재미 있어서 글을 다 읽어 버렸다는.. ^^
저도 영어 수업 듣고 싶네요.. ㅋㅋㅋ
대팔군도 화이팅!!
30점이나 단숨에 뛰다니 대단하네요.. ^^
대팔군 설렁설렁 공부한것 같은데 대단한 발전이네요
여기에 대팔군 팬이 많다고 전해주세요
고모님 팬도 많구요
앞으로도 쭉 올려주세요
수고 많으셨네요~~~
영어 점수가 그정도 올랐으면 등수도 좀 오르지 않았을까요?? 엄마가 많이 좋아했을거 같은데....
글을 넘 맛깔스럽게(?)쓰셔서리..ㅎㅎ
중등하고는 아직 먼~~나이이지만..
들어와서 글 열쉬미 읽어요..ㅎㅎ
계속 대팔군의 일취월장 소식을 전해주시어요~~
30점대에서 60점대면 성공적인데요??~~
공부 얼마 안한것 같은데도 대팔군 성적이 넘 많이 올랐네요..ㅋㅋ
축하드려요.. 다 고모 덕이네요..
대팔군은 인복이 있나 봅니다.
아무리 고모라 해도 이런 고모 어디 쉬운가요..
열심히 해서 얻은 장한 결과...두 분에게 갈채를 보냅니다..
점점 더 창대해지기를 아울러 응원합니다~~아자~!!!
하니비님 올만에 뵈어요^^
좋은 결과 있기를 빕니다...성적이 좋든 안좋든 맘이 참 초조한 시간들일 것 같아요...
"스고이데쓰" ㅎㅎㅎ.....
그 상황에 정말 딱 어울리는 표현입니다.
책을 읽으며 문법이 눈에 보이기 시작하면 문법을 터득했다는 뜻이 되지요.
우리 중1 오늘부터 문법을 하루 30분씩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문법을 해야 할 시기가 왔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이번 중간고사에서
형용사와 부사를 구분하는 문제를 틀려오셨습니다.에구..중딩영어내신.
다른 부분은 빼고 동사편만 하려는 엄마의 얕은 수작..이해하시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