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무제라는데...내용은 너무 있어 보인다...
아...그래서 멋진 예술 작품엔 무제가 그리도 많은가 보당~ ㅋ
아인슈타인을 떠올렸었는데...
반갑습니다.
그래서 아인이군요.
이쁘네요.
저도 상대성 이론 책 몇번 뒤적여 봤는데...
광속이 속도의 극한이란 생각을 워쩌케 해냈으까????
정말 그럴까???
더 빠른 속도는 왜 없지???
몇 년째 제 무의식 속에 떠 도는 생각입니다 ㅋㅋㅋ
어제도 버스 기다리며 서있다가 광속이 속도의 한계라면 정말 시간의 굴절이란 것도 가능할 것도 같다는 생각이 갑자기 드는 거에요
어제 오전에 있었던 책 읽는 모임에서 time warp란 단어를 보았거든요.
같은 수학 과외쌤에 아인슈타인도 좋아하고... 더 반갑네요.
전 비록 부업의 의미가 교육의 의미보다 좀 더 큰... 가짜 냄새 풍기는 수학쌤이지만...
님의 자세가 참 멋지고 존경스럽네요.
아이디를 보고서 독일식 철자인가 했는데...^^
재미난 글을 쓰시는 군요.
짬짬이 이런글도 올려 주세요. 찾아서 읽어볼께요.
가끔 글 올려 주실때 마다 잘 보고 있습니다.
닉네임에 그런뜻이 있었네요..
딸아이 이름이 예뻐요. 아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