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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닷컴 완전 초보맘-
학원 한번 안 보내본 엄마는 한번쯤은 그~ 유명한 곳에 아이를 보내고 싶어하죠..(저 말입니다.)
그렇게 시행착오하기 전에 이 글 읽어서 너무 다행이구요..
역시나 '스스로 공부' 밖엔 길이 없네요...
좋은 학원들이 아마 간혹 있을 거예요..다만 그런 학원들은 돈, 성공 과는 거리가 있겠죠..
그렇게 좋은 선생님, 학교, 학원들이 생겨 났으면 좋겠네요..
학원으로 가는 아이의 모습을 보면 많이 안쓰럽습니다. 1년간 학원을 보내지 않다가 맘이 불안해져 결국은 학원을 보내게 되는 엄마입니다. 학원을 보내면서도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너무 시간이 없거든요..고학년이 되어갈수록 학원의존도가 더욱 높아지는것 같은데 엄마의 실력은 바닥이고..아빠가 시간이 있어서 학원숙제와 공부를 봐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욱더 영어와 멀어지는것 같아요...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