령돌맘님 칼럼을 이제사 보네요.
분명 전에 왔을땐 글이 없었는데 그새 글이 두개씩이나 ? ^^
날로날로 쑥쑥 뻗어나가는 울 령돌리 들이어요.
엄마는 뭐 말할 것도 없고요.
젊은 나이에 어찌나 현명하고 바지런하신지...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부탁해요.^^
울 건령이 재령이가 영 버거운가 본데요 ? ㅋㅋㅋㅋㅋㅋ
큰 아이는 늘 짠해요 그죠??
수업전 점심시간인데 제목이 너무 이뻐서 들어와봤네요.^^
저도 꽁이님처럼 게시판에 글 보고 여기로 왔어요.
게시판에는 답글 달아주는 사람 많은데 칼럼에는 별로 댓글이 없으면 또 서운하더라구요.^^
령돌맘님은 명절이 별로 스트레스가 아니시겠어요.
혼자 하시면 되니 마음도 편하고, 친정에 가면 잘 해주시고. 아, 정말 부럽네요.
그리고 누나가 7분에 막내아들. 남편은 얼매나 얼매나 귀하게 컸을 꼬.
정말 그런 아들 귀한 집에 시집와서 아들을 둘이나 떡하니 낳았으니 령돌맘님은 진짜로 복도 많으시군요.
아직 젊으시니 이제 이슬맘님처럼 딸만 하나 더 낳으면 금상첨화?^^
세상에 부러울게 없는?^^
좋은 글을 칼럼에 남기면 언제든 들어와 볼 수 있다는 게 좋군요.
멋진 사진과 액티 잘 보고 가유...^^
유게에 댓글 남겼는데..
또 한번 들어와봤슈...ㅋㅋ 나 이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