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작들도 좋지만, 전 최신작들을 읽기 위한 발판으로 모험 이야기에서의 한 과정을 소개할까 합니다.
피터팬,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보물섬, 해리 포러...
책을 많이 읽었다면 앨리쓰 까지는 읽었겠지만...
요즘 만화를 봐도, 소설이나 영화를 봐도 고전에서 따 온 아이디어가 상당히 많습니다.
(계속해서 각색되고...)
그래서 고전고전 하나 봅니다.
책을 많이 읽으라고들 하는데...시간이 다들 그리 많지 않으니 한 분야의 대표작들만 읽어도
어느 정도 커버(캄프러치 라고들도 하는데) 가 됩니다.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아니라고 하겠죠...후...
물론 다 다릅니다...다 다르죠...
그래도 겹치는 부분들이 있으니...또...그 많은 책들을 다 볼 수는 없는 노릇...이 아닌가요...
아래 분들이 하신 덕담들 모두 곱배기로 모아서 날려드립니다~ 훠~이 ^^
저는, 중등이라도 리터러시 플레이스를 꼭 권해드리고 싶어요.
칼라의 그림이 있는 영어 책을....제가 소녀시절에 보았더라면....눈이 확 돌아가서 시력이 더 좋아졌을 것도 같고..^^
하하, 초면에 쉰소리 죄송합니다.
초장에 저지르실 수 있다면 리터러시 플레이스 5를 권해드리겠습니다. 여기에 아래에 소개된 뉴베리 소설
"Number the Stars"도 있답니다.
한 마디로 좋은 소설 "선집" + "화집" 이라고 보시면 되지요. 참, 논픽션도 있구요.
뉴베리중 5 ~이상?
ella enchanted
holes
Princess Academy
Island of the Blue Dolphins
The Goose Girl
아마 좀더 쉬운거?
The Hundred Dresses
Are You There God? It′s Me, Margaret
추천하는 책이라기 보다.. 님의 마음씀이 훌륭하신분이신거 같아서 그 아이의 엄마를 대신해서 감사의 인사를
하려구요. 이렇게 좋은분이 옆에 계신 아이라면 사춘기도 무사히 넘기고 꼭 훌륭한 사람이 될거여요.
because of winn dixie/ the family under the bridge....도 감명깊고 따뜻한 책이죠. 아래 분이 소개하신 책보다
한단계정도 낮은 책이어요
아이 읽기능력이 어느정도 인지 몰라
대략 5.0~6.0의 뉴베리 수상작으로 몇권 적어봅니다.
Giver
Number The Stars
Roll of Thunder, Hear My Cry
Bud, Not Buddy
Maniac Magee
참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