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늦었어요.
수민이가 했어요.
1.초재기
1회: 6분14초
2회: 5분 50초
2.Do you remember?
1."My cousin Howie is coming to vist this weekend." Walter shouted.
2.Every day after school, Iris and Walter talked about Howie's vist.
3.Iris didn't see what was so great about an old fishing pole.
But Walter thought it was wonderful.
4."So, how was famus couisn Howie? Iris's father asked.
"He's kind of bossy." said Iris.
5."I'm going to ask Howie to teach me some magic trick." said Iris.
6.Does she have to do everything with us?
Howie whispered to Walter.But Iris heard.
7."I hate that cousin Howie" Iris sobbed.
8."We can go to the library. I'm sure we'llfind a book about
magic" said grandpa.
9."I'm sorry Howie wasn't very friendly,
and I'm sorry he didn't teach you any magic tricks." said Walter.
10.But for magicians like Iris qnd Walter, anything was possible.
3.제목 짓기,시 내용 그림으로 표현하기.
그림 못 올려서 제목짓기만 해요.
Lizzy 와 Lenny에 관한 시<Dizzy Lizzy and tall and skinny Lenny>
Friends에 관한 시<Let's share with friends!>
이번엔 마감안에 해왔어요.^^
그래봐야 또 꼴찌인 것 같지만 ㅋㅋ
1. 초재기 엄마 1회 : 6분 36초
예림 1회 : 10분 전후
왠일로 군소리 없이 큰소리로 잘 읽어주길래,
끝내고 뿌듯하게 스탑와치를 봤더니 시작 버튼을 안눌렀더만요.참내..
2. 순서적기
: 내용의 순서는 잘 파악하고 있네요. 사진이 커서 생략합니다.
3. 동시제목짓기와 그림

제목은 각각 .Strange cousins!와 Friends are wonderful! 로 그럴싸하게 붙여놓고
그림은 아무 상관업는 엉뚱한 내용을 그려놓았네요.
매사가 엉뚱한지라 그닥 놀랍지도 않다는. ㅋㅋ
사진크기 줄이다가 자꾸 뭉개지는 바람에, 어쩔수 없이 큰 사진 올렸어요.
스크롤바 내리느라 힘드셨다면 지송..
에고..홀가분해라.^^
저흰 주말에 눈썰매장 갑니다~~
4기 북클럽맘님들 즐거운 시간 보시고 담주에 뵈여~~
이번 미션은 제이랑 지금껏 했던것중에서 제일 어렵고..또한 제일 배울것이 많은 시간이었네요.
우선..그림과 글이 같이 있어야 하는데 [시]같은 경우 제이가 과연 어느정도 이해할수 있는지 의야했구요.
또, 문장만 보고 내용의 순서를 잘 맞출수 있을지도 의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일단 미션을 어떤 식으로 접근하면서 제이랑 풀어볼까 고민하다 여러가지 방법을 동원했네요..
특히...이상하게 이번 책에 낯가림을 보이는 증상이~~~!!!! (-.-^)
그래서 더더욱 힘들었네요.
하지만, 점점 책에 빠지더니 하루에 몇번씩 반복하면서 미션을 다행이도 할수 있었습니다.
1. 제이맘
1회 - 6분 40초, 2회 - 6분 18초 3회 - 6분 10초
제이 - 1회 - 16분 정도 (신기하게... 제이가 이 책을 읽었습니다. 미션 수행후 너무 재밌는지 즐겁게 읽더라구요. 모르는 단어를 물어가면서 읽었습니다.)
2.

무엇보다 [Cousin]이란 단어를 잘 모르는듯 해서 대충 문제를 내서 알려줬습니다.
예전에 한번 사촌관계에 대해 알려주고 싶었는데 사진까지 붙여가면서...
이렇게 간단하게 해줘도 될듯 하더라구요.

일단, 관심 유도를 위해 문장을 잘라서 쳅터마다 다른 색깔로 만들어서 찾기 편하게 했습니다.
같이 책을 찾아가면서 했는데...
이렇게 한번 만들어 보더니 너무 마음에 들었는지 할머니에게 읽어주러 가기도 했네요.
무슨 귀한 보물인듯 껴안고 다니고...틈날때마다 읽어보고, 책 찾아보고...



저기 말풍선은 그냥 심심해서 만들었어요... 자르다보니...글자 버리기 아까워서...^^
요 미션때문에 제이가 이 책에 푹빠진듯 합니다.
조만간 책을 외울지도 모르겠네요..
너무 좋아해요....
3.

제목은 [My Cousin Story]입니다.
이게 하고 싶어서 낯가림을 꾹 참고 3회 읽고 시작했네요.

요건 [Lizzy] 편...

이건 [Lenny] 입니다... 몇번 읽어주고...같이 읽어보고...[She][He]등 성별 나누고...
예전에는 그림과 같이 있어서 여자인지, 남자인지 그냥 맞게 보더니..
이렇게 달랑 문장만 있는것을 보니 살짝 헷갈려 하더라구요.
그래서 나눠서 적은뒤 그리게 했더니 무척 재밌어 했습니다..

제목도 간단한 [Friend]입니다... 그래도 그림은 열심히 그리더라구요.
시의 [열][행]도 알려줄겸 다른 종이에 적어서 나눠서 읽게하고 알려줬더니 제법 잘 알아듣더라구요.
덕분에 하루를 신나게 놀았습니다.

미션 수행후...자기도 사진찍어달라고 해서....^^
머리가 제법 길어서 좀 잘라줘야겠어요. 자른김에 확~~!! 남자머리로 잘라볼까 했는데, 신랑이 넘 아쉬워해서..
조금 더 버티다..유치원갈때 잘라줄까 합니다...아깝기는 하네요...
이렇게 미션을 다 끝냈습니다.
시작은 조금 어려웠지만....끝내고 나니...배운게 더 많네요...
그럼...또 구경나갑니다....^^
울딸래미..
시간재는거 싫다고 해서리.. 제가 읽어주고..
대충맘
1회 6초46
2회 6초 6
책읽을때 집중을 안하더니만..
순서대로 적어넣지를 못하네요..
다시한번 읽도록 해야겠어요..
느무 건성건성..에휴...

제목을 엉뚱하게도 earth..라고..
요즘 원에서 우주와 별자리에 관해서 배우는데..
지구위에 유럽 아시아.. 조그만 한국보이시나요..
울고 있는 아이에게 친구가 다가가는거라네요..
그러더니.. 외계인..그리고..
별자리책 가져와서는.. 책펴놓고.. 저리 내내 그리고 앉았더만요..
맨위에 거는 쌍둥이자리래요..ㅋㅋ
두번째 시는.. 안한다고 해서리.. 생략..

비가 오는것도 아니고.. 날씨가 무지 흐리네요..
기분 전환하러.. 나가요..~~~
사실 첨부터 현진이는 요 책 어려워 했지요.
무엇이 요녀석에게 이 책이 어렵다는 생각을 심어놓았는지 두권째부터 이 책을
읽어줄라 함 몸을 비비꼬더라구요.
길이때문인가 싶어서 하루 한챕터씩 나누어 읽어 주기도 하고 따로 읽어주진 않고
엄마 시간좀 재줘라 하고 걍 듣게만 하기도 하고 ...
암튼 갖은 방법으로 구슬러서 두권 세권 읽혔네요.
그러다 보니 내용이 공감가기도 하고 아이리스가 이뻐서그런지(울 아는 아이리스가
이쁘답니다 ㅎㅎ) 싫다고는 안하대요.
근데 요번책 또다시 어렵다고...ㅠㅠ
걍 어려워서 싫답니다.
워찌할까..하다가 한 챕터만 읽자고..
사실 요번 책은 현진이가 공감할 내용이 너무나도 많아서 내용을 알면 좋아할꺼 알았거든요.
역쉬나 상처받은 아이리시 맘에 심히 공감하고 넘 불쌍하다고..로즈가 언니따라 울때는 넘
잼나다고 깔갈..나중에 월터랑 화해? 하는 장면서는 아주 흐믓해 하더라구요.
오늘 마지막으로 초재면서 엄마 시간좀 재주라 했드만 핸드폰들고 열시미 듣더만요.
역시 로즈가 따라 우는 장면서는 깔깔거리고..흐믓해하고..
아고.주저리 주저리 말이 길었네요.
걍..고지가 보이는디 여그서 끝내야 하나 고민하다 아가 좋아해 주니 고마워서리 ^^;;
숙제여요..
읽기 엄마: 1회 6분 30초 2회 6분 18초
내용파악하기..
생각보다 내용은 제대로 잘 알고 있더만요.

시제목짓기

cousin이라고...근데 제목은 마이커즌이네요...
오른쪽 그림은 우리 예전 우스개 소리처럼 비사이로마까 ㅋㅋㅋㅋ
너무 말라서 비가 와도 안젖는다는 ....

요 시는 제목이 참 많았었네요.
친구에게 나누어 줘요..친구..
시다운 제목을 지어보라 했드만 저리 짓네요.
옷을 빌랴주는 그림이네요..
왼쪽이 여자랍니다. 머리길이를 보라고...
아이랑 활동하며 보니 시가 넘 좋더라구요.
그림으로 표현하고 제목 짓는 것 만으로도 많은 생각을 하게되고..
이래서 내 빠띠님을 안좋아할 수가 없다니까요 ^^
첫번째
엄마 1회 - 6분 24초
2회 - 6분 17초
준규는 안 읽을려고 해서리 제가 3번 읽어주었음다. 오히려 동생 승규가 더 신나서 듣는다는 에공 ㅋㅋ
두번째

세번째
제목은 Friends
그림 내용을 설명해주는 거 받아 적었구먼요.
* 처음 그림은 They are friends. They are sharing their fork. They are eating grapes.
* 두번째 그림은 They are friends. They share their clothe. They are playing skipping rope.
잘 보시면 머리가 긴 사람이 여자인데 남자 옷을 입고 잇음다. 반대로 남자 아이는 여자 옷을..ㅎㅎ
*세번째 그림은 They are friends. They are flying. The boy catch a bird.The bird is flying with the boy.

제목 cousin..
처음 적은 건 안보고 쓴 cousin입니다.ㅋㅋ Kasen. ㅎㅎㅎ
여기 라임은 시키지 않아도 이름부터 느껴지니 감을 잡길래 동그라미 쳐보라고 했어요.
4개 찾았는데..3개는 혼자 힘이고 complains은 물어보더군요.
* 처음 저 산발의 아가씨 Lizzy is spinning.이랍니다.
머리가 저렇게 턱 밑에까지 난 건 회전하기 때문이고 옆에 있는 두개는 얼굴?은 회전때문에 얼굴이 많아 보이는 현상이랍니다. 설명만 거창하군요,ㅎㅎ
* Lenny는 Tall보다 skinny에 더 치중하더군요..비가 와도 머리카락이 안 젖는 이유가 너무 말랐기 때문이라고 하더군요..저는 키가 너무 커서 구름 위로 올라가서 머리카락만 비가 안 맞는 거 같다고 했더니 넘어가더군요.
옆의 시커먼 막대기 같은 건 Lenny is so skinny. He is going to through the closed door. 이랍니다.ㅎㅎ

1회 - 6분 46초
첫번째 미션


두번째 미션
Good friends / My cousin - 참 간단한 제목이죠^^
세번째 미션
My cousin
My cousin Young- Soo is really great.
She loves me a lot.
She knows very much.
She's good asa hair designer.
My cousin So-Yoon is cute.
She's good at balancing.
She's a lovely drawing.
I love my cousins.
이상입니다. 어제 출력해 놓았는데 부담없는 미션이라 또 후라락 했습니다.^^
감사드려요 , 덕분에 아이가 책일 짚고 넘어갈 수 있게 해주셔서요^^
1. * 엄마 리딩
1회
2회
3회
6' 48"
6' 32"
6' 14"
* 대런 리딩
1회
2회
3회
19' 13"
13' 53"
첫번째 시간을 재보고 나더니 스스로 깜~~짝 놀라서 두번째 다시 읽은 거랍니다. ㅎㅎ
2.

처음에 엄마가 한번 읽어주고 혼자 두 번을 읽어서 그런지 내용 순서는 잘 파악하는 것 같았구요.
3. 시 제목 짓기

제목 짓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았나봐요.
어쩔 땐 우리말도 이해를 잘 못하는 나이니....뭐....^^;;;;;;;;;;
그래서 그냥 스탠다드로 가르쳐주기로 했어요.
하다 보면 창작력도 생기겠지 하면서요.
처음에 대런이 한 번 읽고 나서 엄마가 다시 읽어주면서 설명해주구요.
설명을 듣고 나서 한번 더 읽게 했어요.
그리고는 가장 많이 나오는 단어나 중요한 단어가 무엇인 것 같냐고 했더니
Share라고 하더라구요.
그럼, 이 시 전체의 주체는 누굴까? 무엇 혹은 누구에 관한 시일까? 물었더니
Freinds라고 대답했어요.
그래서 그 두 단어를 짜집기 하라고 했죠.
되도록 짧게 한 줄로 조합해보라구요.
Freinds share everything 과 Share with Freinds 가 나왔는데
둘 중 마음에 드는 문장을 택하랬더니
Share with Freinds 라고 하더군요.
물론, 저도 그게 더 마음에 들었기에 속으로 씨익 웃었답니다....ㅋㅋㅋ
동시 책을 몇 권 읽어줘서 어설프게는 알고 있는데
한자냐고 물어봐서 써줬더니 자기가 알 고 있는 '말씀 언' 자, '셀 계' 자를 떠올리더라구요.
뜻을 몰라서 둘이 옥편 찾아보고 '시 시' 자인 걸 알았어요.
절 사 자가 내시 시자라고 읽히더라구요.
'시 시' 자만 제가 쓰고 나머지는 대런이 외워서 쓴 거구요.
뜻이랑 음을 나타내는 부분으로 나눌 수도 있고
또, 셀 계 자처럼 모두 뜻을 나타내면서 전혀 다른 음을 낼 수 있다고 어쩌고저쩌고 설명해주니까
넘 재밌어 했는데 얼마나 이해했을는지는 미지수.....^^;;;;;;;;;
대런이 한자를 넘 좋아해서 잼나게 놀아봤네요.

대런은 라임 찾는 걸 너무 좋아해요.
이번 시는 라임이 한 줄 안에 모두 들어있는 것도 있고
여러 줄에서 볼 수 있는 것도 있고 다양해서 찾는 재미가 더했네요.
나중에는 마지막 줄에 있는 get과 wet도 라임이라고 우기는 바람에
아니라고 설명해주느라고 진땀 뺐습니다.
물론, 알아들었을 리 만무합니다....ㅎㅎ
사진을 올려놓고 보니 안보이던 라임이 몇 개 더 보이네요. 호~~
제가 절대 시랑 안친한 인간인데 대런과 준규승규맘님 덕분에 친해져야할까 봅니다.
새삼 시의 세계에 눈뜨게 해준 준규승규맘님께 감사~~^^*
만나면 원수 갚을겨~~!!^^&
이번 미션도 편하고 재밌게 할 수 있겠네.
poem도 좋고~~~^^*
요즘도 손님 치루느라 바쁘군. 겨울인데......
어릴 적 외갓댁 아궁이에 구워먹는 군고구마가 그렇게 맛있었는데.
따뜻한 아랫목에서 그냥 깎아 먹는 것도 어쩜 그리 맛났는지....
근디 베어스타운 눈썰매 오프는 원제 할겨~~~
젤 바쁜 빠띠님이 일정 잡게나.
마플님이랑 나랑은 걍 따라간다네~~ 알쮜^^*
모닥불에 고구마를 구워먹을 수 있는 집이라..
마당이 있으신가봐요. 흐미 부럽네요^^
우리도 어릴때 돌아보면, 논기억들은 떠올라도 공부한 기억은 안나는것같아요.
그런거 보면, 확실히, 여기저기다니면서
많이 놀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나이가 들어서 떠올릴 추억이 없다면 그것도 불행한 일일듯..
빠띠님 재미난 미션 올려주셔서 감사하고. 가능한한 마감안에 올릴께용^^
부담안가도록 세부분으로 나뉘어서 할수있도록했네요..
친절한 예문감사드리고..
바쁘신데.. 제꺼 떠밀어서 죄송하구먼요..
주말에 바쁘셨군요..
손님 챙기랴 미션 챙기랴 넘 수고 많으셨어요..
덕분에 시도 읽고 아이 눈높이서 정리도 할 수있고..
미션 넘 좋네요 .^^
요번엔 좀 빨리 해서 올려볼까나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