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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s&Walter]#6 첫번째 미션 + 댓글

컨텐츠

댓글 7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수다맘
  • |
  • 2009-12-12 20:04
답댓글

조금 늦었어요.

수민이가 했어요.

1.초재기

1회: 6분14초

2회: 5분 50초

2.Do you remember?

1."My cousin Howie is coming to vist this weekend." Walter shouted.

2.Every day after school, Iris and Walter talked about Howie's vist.

3.Iris didn't see what was so great about an old fishing pole.

But Walter thought it was wonderful.

4."So, how was famus couisn Howie? Iris's father asked.

"He's kind of bossy." said Iris. 

5."I'm going to ask Howie to teach me some magic trick." said Iris.

6.Does she have to do everything with us?

Howie whispered to Walter.But Iris heard.

7."I hate that cousin Howie" Iris sobbed.

8."We can go to the library. I'm sure we'llfind a book about

magic" said grandpa.

9."I'm sorry Howie wasn't very friendly,

and I'm sorry he didn't teach you any magic tricks." said Walter.

10.But for magicians like Iris qnd Walter, anything was possible.

3.제목 짓기,시 내용 그림으로 표현하기.

그림 못 올려서 제목짓기만 해요.

Lizzy 와 Lenny에 관한 시<Dizzy Lizzy and tall and skinny Lenny>

Friends에 관한 시<Let's share with fri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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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2-13 08:29
수민이 잘 했다..
그림으로 표현하지가 무지 궁금하지만..
아줌마가 꾹 참을란다..^^
어찌 그리 빠리 잘 읽는지.. 참 대견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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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2-13 11:19
아줌마가 수민이 미션 기다렸단다 ㅋㅋ
진짜 아줌마보다 훨 빠르네..전에는 아줌마가 쬐금 빨랐는데
에고~~이젠 수민이가 추월해버렸구만..
와~~얼만큼 잘 읽는지 감이 바로 오니 아줌마 바로 긴장모드 들어간다. ㅋㅋ
동시 제목도 참 잘 지었네...
사실은 수민이 자작 동시도 살작쿵 기대했단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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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2-13 19:03
오..정말 리딩속도가 빠르네요..
저보다도 훨씬 빠른듯...
진짜 그림솜씨도 궁금한데...이렇게 아쉬울수가.....
암튼..너무 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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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2-11 11:30
답댓글

이번엔 마감안에 해왔어요.^^

그래봐야 또 꼴찌인 것 같지만 ㅋㅋ

 

1. 초재기 엄마 1회 : 6분 36초

             예림 1회 : 10분 전후

   왠일로 군소리 없이 큰소리로 잘 읽어주길래,

   끝내고 뿌듯하게 스탑와치를 봤더니 시작 버튼을 안눌렀더만요.참내..

 

2. 순서적기

  : 내용의 순서는 잘 파악하고 있네요. 사진이 커서 생략합니다.

 

3. 동시제목짓기와 그림

 

 

제목은 각각 .Strange cousins!와 Friends are wonderful! 로 그럴싸하게 붙여놓고

그림은 아무 상관업는 엉뚱한 내용을 그려놓았네요.

매사가 엉뚱한지라 그닥 놀랍지도 않다는. ㅋㅋ

사진크기 줄이다가 자꾸 뭉개지는 바람에, 어쩔수 없이 큰 사진 올렸어요.

스크롤바 내리느라 힘드셨다면 지송..

  

에고..홀가분해라.^^

저흰 주말에 눈썰매장 갑니다~~

4기 북클럽맘님들 즐거운 시간 보시고 담주에 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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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2-11 14:37
어쩜 그림으로 이 많은 이야기를 다 할수 있는지....
나중에 삽화가가 되어도 좋을듯 합니다.
낚시대의 지렁이의 모습이나...그걸 노리는 물고기의 입벌림...ㅋㅋㅋ
예림이만의 눈썰미로 해초도 그려놓고...
줄넘기를 얼마나 빨리 돌리는지 저 표정봐요...ㅋㅋㅋ 너무 리얼해요.
유모차 바퀴의 모양이나.. 특히...유모차에 타고 있는 아기의 표정은...정말....^^
살짝이 궁금한듯 내다보고 있는듯 합니다. 손모양이나...한쪽눈의 모습은... 거기에 유모차의 달린 장난감봐요... 구석구석 볼거리 천지네요..
언덕중간에 있는거 민들레 맞지요? 지금 바람이 불어서 몇개 날라가고 있네요...^^
예림이솜씨 정말 대단합니다...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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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2-11 19:52
예림이가 지은 동시 제목 넘 좋습니다. 오호~~
제목을 잘 지은 것 보니 내용파악은 정확한 듯하고
그림들이 넘 디테일하고 이야기가 넘실 넘실 넘치네요..
낚시하는 그림 와우~~넘 잼나요..줄넘기하는 아가씨 ㅎㅎ
유모차 넘 이뽀요..꽃바퀴에..모빌까정 ㅎㅎㅎ
무슨 내용인지 예림에게 막 들어보고 싶어지네요..아이고 궁금타~~
어머나 눈썰매장 가시는구나
예림이 좋겠다. 잼난 시간 보내셔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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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2-12 03:19
예림이 시 제목을 넘 멋지게 지었네요~~^^
그림도 어쩜 이리 잘 그리는지....줄넘기 하는 예림이 모습에 넘어갑니다 ㅎㅎ
유모차까지 세세하게도 그렸네요.
큰 사진이 더 좋은 걸요~~ 스크롤바 압박 전혀 없으니 걱정하지 마세요~~~ㅌㅌ
지렁이 보고 기뻐하는 물고기 표정이 압권이에요~~~ㅍㅎㅎㅎㅎ 미티~~
눈썰매장은 잘 다녀오셨어요?
요즘 그리 춥지 않아서 놀기 좋을 것 같아요.
부러비 부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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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2-12 09:32
저 줄넘기 하는 그림보고 정말 깜딱~~
어쩜 저리 잘 표현했는지...
그림이 아주 생생하네요.
시 제목도 세상에나...
정말 시다운 멋진 제목이네요.

눈썰매장...아웅~~넘 좋으시겠어요~~
울 집순이들도 바깥바람좀 쐬어줘야 하는디...
즐겁게 놀다 오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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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2-12 09:56
오마나~
제이맘님. 빠띠님. 대런맘님 마플님.다들 칭찬의 달인들이셔요.^^
한수 배워야겠어요. ^^
칭찬 넘 감사드리고,주말 모두 행복하게 보내셔요~~. 다음 미션에서 또 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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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2-13 08:34
캬.. 예림이 그림 환상적이네요..
표정이 완전 살아있다는..
저 지렁이 보고 웃어넘어가요..
아기 표정도 그렇고..
못하는게 없는 예림이..
내년에 학교간다고요? 학교를 휘젓겠구먼요..
게다가 골목대장역할 잘 할것 같은데..
엉뚱 발랄 예림이 학교적응기가 완전 기대되요..
눈썰매장가셔요?
부러비..
내일 신종맞는날이라 조신히 방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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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2-10 21:52
답댓글

이번 미션은 제이랑 지금껏 했던것중에서 제일 어렵고..또한 제일 배울것이 많은 시간이었네요.

우선..그림과 글이 같이 있어야 하는데 [시]같은 경우 제이가 과연 어느정도 이해할수 있는지 의야했구요.

또, 문장만 보고 내용의 순서를 잘 맞출수 있을지도 의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일단 미션을 어떤 식으로 접근하면서 제이랑 풀어볼까 고민하다 여러가지 방법을 동원했네요..

특히...이상하게 이번 책에 낯가림을 보이는 증상이~~~!!!! (-.-^)

그래서 더더욱 힘들었네요.

하지만, 점점 책에 빠지더니 하루에 몇번씩 반복하면서 미션을 다행이도 할수 있었습니다.

 

1. 제이맘

1회 - 6분 40초, 2회 - 6분 18초  3회 - 6분 10초

제이 - 1회 - 16분 정도  (신기하게... 제이가 이 책을 읽었습니다. 미션 수행후 너무 재밌는지 즐겁게 읽더라구요. 모르는 단어를 물어가면서 읽었습니다.)

 

2.

무엇보다 [Cousin]이란 단어를 잘 모르는듯 해서 대충 문제를 내서 알려줬습니다.

예전에 한번 사촌관계에 대해 알려주고 싶었는데 사진까지 붙여가면서...

이렇게 간단하게 해줘도 될듯 하더라구요.

일단, 관심 유도를 위해 문장을 잘라서 쳅터마다 다른 색깔로 만들어서 찾기 편하게 했습니다.

같이 책을 찾아가면서 했는데...

이렇게 한번 만들어 보더니 너무 마음에 들었는지 할머니에게 읽어주러 가기도 했네요.

무슨 귀한 보물인듯 껴안고 다니고...틈날때마다 읽어보고, 책 찾아보고...

 

저기 말풍선은 그냥 심심해서 만들었어요... 자르다보니...글자 버리기 아까워서...^^

요 미션때문에 제이가 이 책에 푹빠진듯 합니다.

조만간 책을 외울지도 모르겠네요..

너무 좋아해요....

3.

제목은 [My Cousin Story]입니다.

이게 하고 싶어서 낯가림을 꾹 참고 3회 읽고 시작했네요.

요건 [Lizzy] 편...

 

이건 [Lenny] 입니다... 몇번 읽어주고...같이 읽어보고...[She][He]등 성별 나누고...

예전에는 그림과 같이 있어서 여자인지, 남자인지 그냥 맞게 보더니..

이렇게 달랑 문장만 있는것을 보니 살짝 헷갈려 하더라구요.

그래서 나눠서 적은뒤 그리게 했더니 무척 재밌어 했습니다..

제목도 간단한 [Friend]입니다... 그래도 그림은 열심히 그리더라구요.

시의 [열][행]도 알려줄겸 다른 종이에 적어서 나눠서 읽게하고 알려줬더니 제법 잘 알아듣더라구요.

덕분에 하루를 신나게 놀았습니다.

미션 수행후...자기도 사진찍어달라고 해서....^^

머리가 제법 길어서 좀 잘라줘야겠어요. 자른김에 확~~!! 남자머리로 잘라볼까 했는데, 신랑이 넘 아쉬워해서..

조금 더 버티다..유치원갈때 잘라줄까 합니다...아깝기는 하네요...

이렇게 미션을 다 끝냈습니다.

시작은 조금 어려웠지만....끝내고 나니...배운게 더 많네요...

그럼...또 구경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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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10 23:11
뭐 적절한 감탄사 없으려나요!!!
님 자녀로 태어난 제이가 얼마나 행복할까요 ㅎㅎㅎ
대단하십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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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2-10 23:23
오매 오매 오매~~~~
제이맘님....당신은 도대체 누구셔요 ? ㅋㅋㅋㅋㅋ
아이 눈높이서 이리 미션을 열씨미..
빠띠님~ 제이맘님헌테 상이라도 드려야 하는거 아닌거 몰러요..
이런 학생있음 숙제내는 샘이 의욕이 마구 솓지요 ㅎㅎㅎㅎ
정말 생각도 좋고 그 좋은 생각을 실천하는 그 바지런함도 대단하시고...
많이 배우고 가요..

오늘보니 제이 머스마 맞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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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2-11 00:12
아니 허접한 제 미션의 화려한 변신입니다.
이리 아이 눈높이를 맞추어주시니 우찌 제이가 잘하지 않겠음까?
얼마나 고민하시고 생각하셨는지 팍팍 느껴지네요.
짝짝짝!!
마플님 말씀대로 상을 드려야하는데
쪽~~뽀뽀라도 ㅎㅎㅎ지가 울 집에서 뽀뽀쟁이라서 ㅎㅎ

저 아가같은 아그가 우찌 저리 잘한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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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2-11 02:37
이렇게 정성을 들이는데 어찌 제이가 빛을 발하지 않겠어요~
정말 대단대단~~~
젊은 것도 부럽고 이리 열심인 것도 넘넘 예쁘시네요.^^*
제이 머리 자른다니 저도 가슴이 욱신 아프네요. 아까워랑.....ㅠ,.ㅠ
덕분에 크리스마스 분위기도 팍팍 나고~
대런이 6살 될려면 몇 일 남았나면서 요즘 카운트하고 있어요.
엄마는 빨리 안자랐으면 싶은데 아이들 너무 쑥쑥 자라네요. 섭섭혀요......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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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2-11 10:36
정성이 대단하셔요.^^
Iris와 Watler로 제이리딩이 불붙는다면
4기 북클럽의 보람이 되겠어요.^^

제이의 그림은 볼때마다 느끼는 바지만 선이 참 멋집니다.
아마 제이맘님에게 물려받았을것 같은..
제이맘님 솜씨 제이에게만 쓰는거 넘 아깝운디,
carieer쪽으로 활용하실 계획은 없으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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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2-11 14:32
갑자기 칭찬글을 보니깐 당황스러워서....하지만~~!!
기분은 정말 좋네요...솔직히 제이에게 미션이 너무 어려운듯해서 [ 이번미션은 구경만 해야겠다]라고 고민하기도 했었네요...근데..몇일 생각해보니 너무 좋은 미션이라...이런 방법으로 해보니 미션도 재미있게 끝내고 더욱 책을 좋아하게 된듯 합니다.

제 맘을 알아주신듯해서..너무 기뻐요~~
빠띠님 뽀뽀는 얼굴 젖을 정도로 제가 받을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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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2-13 08:37
와.. 화려한 미션수행이군요..!!!
북클럽을 200%활용하시는 센스..
제이의 그림에 손가락이 넘 귀여워요..
아이다운 그림이예요..
잊지않고 5개는 정확히..ㅋㅋ
참.. 이런식으로 하심 다른 아지매들 기 죽심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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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2-10 12:17
답댓글

울딸래미..

시간재는거 싫다고 해서리.. 제가 읽어주고..

 

 

대충맘

1회  6초46

2회  6초 6

 

책읽을때 집중을 안하더니만..

순서대로 적어넣지를 못하네요..

다시한번 읽도록 해야겠어요..

느무 건성건성..에휴...

 

 

 

제목을 엉뚱하게도 earth..라고..

요즘 원에서 우주와 별자리에 관해서 배우는데..

지구위에 유럽 아시아.. 조그만 한국보이시나요..

울고 있는 아이에게 친구가 다가가는거라네요..

그러더니.. 외계인..그리고..

별자리책 가져와서는.. 책펴놓고.. 저리 내내 그리고 앉았더만요..

맨위에 거는 쌍둥이자리래요..ㅋㅋ

 

두번째 시는.. 안한다고 해서리.. 생략..

 

비가 오는것도 아니고.. 날씨가 무지 흐리네요..

기분 전환하러.. 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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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2-10 16:12
현서그림이 정답이고만..
지구의 모든 사람이 친구아녀 ㅎㅎㅎㅎ
대륙도 저리 잘 그려넣고..
아고 현서는 뉘집 딸인지 참 영특하당께..
근데...저 그림..왼손으로 그린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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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2-10 17:01
오른손은 아니지..ㅋㅋㅋ
왼손으로 못하는거 없이 다하더만..
이참에 양손잡이를 만들어봐야겠어..
종이가 움직이니 발로 잡는 센스..ㅋㅋ
이가 없음 잇몸으로 한다는게 맞아..
유치원도 잘 다니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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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10 19:10
그림이 멋지네요. 어린 나이에도 이렇게 뭔가 폭발적인 관심을 보여주는 것,,
참 부러운 일이에요.
기분전환 잘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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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2-11 00:07
이게 진정 왼손으로 그린거란 말이죠?
와우~~
정말 울 집 오빠야가 오른손으로다 그린 것도 잘 그렸네요..
힘도 좋고..진짜 양손 사용해도 좋을 듯해요..

야무지게 유치원도 잘 다니니 와~~이보다 더 좋은게 어디 있남요..
현서 팔 낫으면 낙법 좀 갈켜줘야겠는데 ㅎㅎ 울 집에 보내봐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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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2-11 02:29
헉....왼손으로 그린 그림이 대런은 물론이고 이 아줌마보나 훨 낫다는.....ㅎㅎ
문어다리 외계인 넘 귀여워요~~~ㅋㅋㅋ
햇님도 방긋방긋 웃고 있고 역시 현서는 해맑다니깐요!
큰국자도 참 잘그렸네요.

근디, 빠띠님~ 낙법두 할 줄 아는겨? 준규한테 배우는겨?
울 대런도 좀 보낼테니깐 가르쳐주드라고.
워낙 쬐그매서 학교 가면 맨날 맞을까 걱정이구만....
뭐, 성깔이 좀 있긴 하지만....힘이 딸릴테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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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2-11 10:37
왼손 그림치고 너무 훌륭한데요...잘쓰는 오른손으로 했다면...근사한 작품이 나올듯 합니다.
별자리를 좋아하나봐요...처음에 그림보고 깜짝 놀랬어요...
어쩜 저렇게 별자리를 잘 그리는지....
아시아..유럽..저건 토성인가요? ^^
그림 하나하나 생각이 담겨있는듯 합니다....저건...목성인가요? (오른쪽 )
이쪽 분야에 관심이 많은듯 하네요...
그러고 보니..진짜 지구상의 모든것이 친구가 되겠네요...우주공간까지..
영특함에 10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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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2-11 10:42
첨에 얼핏보고 오른손으로 그렸다 생각하고도 잘 그렸다 싶었는데
이게 왼손으로 그린거라구요?
하긴, 왼손으로 그릴수 밖에 없는 상황이겠지만.
근데 넘 잘 그렸다..와..

하긴, 손을 못쓰게 된 화가가 입으로 그린 그림도, 우리가 손으로 그린그림보다 훨 낫더만요.

현서 미술실력도 대단하고, 양손잡이 기질도 있어보이네요.
근데 어쩔까나...^^
제가 양손잡이라서 아는데
양손잡이들 고집이 좀 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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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2-10 11:14
답댓글

사실 첨부터 현진이는 요 책 어려워 했지요.

무엇이 요녀석에게 이 책이 어렵다는 생각을 심어놓았는지  두권째부터 이 책을

읽어줄라 함 몸을 비비꼬더라구요.

길이때문인가 싶어서 하루 한챕터씩 나누어 읽어 주기도 하고 따로 읽어주진 않고

엄마 시간좀 재줘라 하고 걍 듣게만 하기도 하고 ...

암튼 갖은 방법으로 구슬러서 두권 세권 읽혔네요.

그러다 보니 내용이 공감가기도 하고 아이리스가 이뻐서그런지(울 아는 아이리스가

이쁘답니다 ㅎㅎ) 싫다고는 안하대요.

근데 요번책 또다시 어렵다고...ㅠㅠ

걍 어려워서 싫답니다.

워찌할까..하다가 한 챕터만 읽자고..

사실 요번 책은 현진이가 공감할 내용이 너무나도 많아서 내용을 알면 좋아할꺼 알았거든요.

역쉬나 상처받은 아이리시 맘에 심히 공감하고 넘 불쌍하다고..로즈가 언니따라 울때는 넘

잼나다고 깔갈..나중에 월터랑 화해? 하는 장면서는 아주 흐믓해 하더라구요.

오늘 마지막으로 초재면서 엄마 시간좀 재주라 했드만 핸드폰들고 열시미 듣더만요.

역시 로즈가 따라 우는 장면서는 깔깔거리고..흐믓해하고..

 

아고.주저리 주저리 말이 길었네요.

걍..고지가 보이는디 여그서 끝내야 하나 고민하다 아가 좋아해 주니 고마워서리 ^^;;

 

숙제여요..

 

읽기  엄마: 1회 6분 30초  2회 6분 18초

 

내용파악하기..

생각보다 내용은 제대로 잘 알고 있더만요.

 

시제목짓기

cousin이라고...근데 제목은 마이커즌이네요...

오른쪽 그림은 우리 예전 우스개 소리처럼 비사이로마까 ㅋㅋㅋㅋ

너무 말라서 비가 와도 안젖는다는 ....

요 시는 제목이 참 많았었네요.

친구에게 나누어 줘요..친구..

시다운 제목을 지어보라 했드만 저리 짓네요.

옷을 빌랴주는 그림이네요..

왼쪽이 여자랍니다. 머리길이를 보라고...

 

아이랑 활동하며 보니 시가 넘 좋더라구요.

그림으로 표현하고 제목 짓는 것 만으로도 많은 생각을 하게되고..

이래서 내 빠띠님을 안좋아할 수가 없다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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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2-10 12:21
현진이가 숙제를 참 잘했네..
그림도 이쁘게 잘 그리고.. 깔끔..간결..
옷빌려주는거 보니..먼치아저씨가 생각나는구먼..
비사이로 막가..ㅋㅋ
언제적 유머를 하는것이여?
그라믄 안되어..
우리 연식이 나온다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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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10 19:12
멋져요, 저흰 너무나 간단한 제목에 좀 문장스럽게 해보지? 했더니 딸램은 그게 좋다고..ㅎㅎ
한글로 한 번 만들어 보랄 걸 그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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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2-10 21:25
비사이로마까..........ㅍㅎㅎㅎㅎㅎㅎ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현진이~~!ㅋㅋㅋ
그림도 제대로 그렸네~
현진이도 먼치~~! ㅎㅎ 옷 건네주는 장면 참 실감나게도 그렸네.
오늘 물감놀이하느라 힘들었겠네.
울집은 아빠 있는 주말에 할려고 벼르고 있제~~~^^*
동시 붐은 빠띠님이 주범이라니깐~~~ㅎㅎㅎ
대충맘님 연식 얘기에 나 쓰러짐.....ㅋㅋㅋㅋ
현진이가 이번 책을 좋아해서 다행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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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2-11 00:03
준규에게 낮에 현진이 그림 보여줬어요. ㅎㅎ
Lenny가 말라서 비를 안 맞는 그림이랑 옷을 빌려주는 그림 보고 아주 좋아하더군요..
자기가 같다고요..ㅎㅎㅎ

현진이도 이 책에 부담감이 있었군요.
준규도 처음에 읽게한게 부담으로 다가왔나봐요..글밥이 많다고 느껴지나봐요.
MSB는 만만하게 느끼는 것 보면 글밥의 부담같아요..
저도 4번째 책이었나요..아슬아슬했는데 ㅎㅎ고민도 되고
내용을 공감하니 들어주니 우리 함께 고지에 오르겠죠? ㅎㅎ
힘내셔요..제가 뒤에서 밀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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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2-11 10:32
비사로마까 .... 이거 혹시 [비사이로 막가] 아닌가요?ㅋㅋㅋ
너무 오랜만에 들어본 단어라..너무 재밌어요..
옷빌려주는 그림은 정말 잘 그렸네요...혹시 모를까봐 머리길이로 여자라고 알려주고..
그림들이 시와 너무 잘 맞네요... 역시 아이들은 스폰지 같다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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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2-11 10:45
현진이 그림은 선이 동글동글 하고 이뻐요.
글자도 동글동글하고.
빗방물마저 동글동글하게 그렸네요.
근데 비사이로 가는게 아니라 왠지 빗방울가 피해가는 듯한 느낌이.^^

동글동글한 글씨, 고른 손힘이 완전 부럽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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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2-09 23:26
답댓글

첫번째

엄마 1회 - 6분 24초

       2회 - 6분 17초

준규는 안 읽을려고 해서리 제가 3번 읽어주었음다. 오히려 동생 승규가 더 신나서 듣는다는 에공 ㅋㅋ

 

두번째

 

세번째

 

제목은 Friends

그림 내용을 설명해주는 거 받아 적었구먼요.

 

* 처음 그림은  They are friends. They are sharing their fork. They are eating grapes.

 

* 두번째 그림은 They are friends. They share their clothe. They are playing skipping rope.

잘 보시면 머리가 긴 사람이 여자인데 남자 옷을 입고 잇음다. 반대로 남자 아이는 여자 옷을..ㅎㅎ

 

*세번째 그림은 They are friends. They are flying. The boy catch a bird.The bird is flying with the boy.

 

 

제목 cousin..

 

처음 적은 건 안보고 쓴 cousin입니다.ㅋㅋ Kasen. ㅎㅎㅎ

여기 라임은 시키지 않아도 이름부터 느껴지니 감을 잡길래 동그라미 쳐보라고 했어요.

4개 찾았는데..3개는 혼자 힘이고 complains은 물어보더군요.

 

* 처음 저 산발의 아가씨 Lizzy is spinning.이랍니다.

  머리가 저렇게 턱 밑에까지 난 건 회전하기 때문이고 옆에 있는 두개는 얼굴?은 회전때문에 얼굴이 많아 보이는 현상이랍니다. 설명만 거창하군요,ㅎㅎ

 

* Lenny는 Tall보다 skinny에 더 치중하더군요..비가 와도 머리카락이 안 젖는 이유가 너무 말랐기 때문이라고 하더군요..저는 키가 너무 커서 구름 위로 올라가서 머리카락만 비가 안 맞는 거 같다고 했더니 넘어가더군요.

옆의 시커먼 막대기 같은 건 Lenny is so skinny. He is going to through the closed door. 이랍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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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2-10 12:24
아.. 난 왜 머리가 안젖는다고 하는지 이해가 안되더만..
역시...
이집도 옷바꿔입는 장면을 그렸네요..
책읽은거 표 난다니까...
과감히 빨간색을 사용했군요..
게다가 얼굴회전..ㅍㅎㅎㅎㅎ
어제 소시지가 된 악어에 저런장면이나왔는데 웃어넘어가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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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2-10 16:19
ㅍㅎㅎㅎㅎ
준규 그림보고 뒤로 넘어감다~ㅋ
특히 저 시커먼 막대기..ㅋㅋ 넘 말라서 닫힌 문 사이로 나간다구요 ? ㅋㅋㅋ
아 ~~증말 기발해요 준규 ㅎㅎㅎ
spinning 하는 리지도 넘 잼나구요..
정말 준규 그림은 독창적이라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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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10 19:16
이런 저런 얘기 나누시며 꼼꼼하게 미션 수행 하신 것 같아요.
아이도 엄마도 상상력 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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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2-10 21:19
ㅋㅋㅋㅋ fork까지 나누는 친구~~~^^
준규가 먼치 이야기를 읽었나? 옷을 바꾼다....ㅌㅌ
스키니는 스탠리가 생각났나보네.
회전해서 여러개 보이는 머리도 그렇고 정말
관찰력도 상상력도 대단하다니깐.
좀전에 울 신랑하고 자연에서 자란 아이들 넘 부럽다고 둘이 그랬고만.
대런도 다음 줄 읽지도 않았는데 우주까지 키가 커질거라고 해서
머리가 비에 안젖는 이유를 금방 알아채더라구.
준규맘, 댓글 보고 뜨끔~~~
울 대런 그림 이번에 아예 안시켰다는.....쿄쿄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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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2-10 23:55
준규 그림 그릴때는 몰랐는데
님들 말씀을 들어보니
먼치의 We share everything
Stanley
The enormous crocodile..
내용들이 다 연상되네요..ㅎㅎ
연관이 있겄죠?
책 읽은게 이리 표가 나나봐요...본인은 모르것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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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2-11 10:24
그림들이 너무 재밌어요....
시보다..그림 해석이 더 의미있는거 같아요.
반대로 그림을 보고 시를 지었다고 해도 될듯....ㅋㅋㅋ
그래도 하나 모자름이 없이 너무 잘 했네요....그림이 너무 재밌어서....한참 웃었습니다.
와....시를 읽고 시에 맞게 그림을 그리고...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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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2-11 10:51
Kasen..준규가 절 웃겨주네요.ㅋㅋㅋ
아이들의 천진함과 엉뚱함땜시 우리 북클럽이 더 좋아요.^^

그림만 봐도 준규가 사랑스런 개구장이리 것 같은 느낌이 팍팍 오네요.
스핀하고 있는 Lizzy그림. 나름 과학적인데요.
옆에 lenny도 skinny에 충실하게 그렸네요.^^

준규덕분에 아줌마 즐거웠다^^고 꼭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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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09 14:06
답댓글

1회 - 6분 46초

 

첫번째 미션

 

두번째 미션

 Good friends / My cousin  - 참 간단한 제목이죠^^

 

세번째 미션

 

My cousin

 

My cousin Young- Soo is really great.

She loves me a lot.

She knows very much.

She's good asa hair designer.

 

My cousin So-Yoon is cute.

She's good at balancing.

She's a  lovely drawing.

 

I love my cousins.

                                                                  

이상입니다. 어제 출력해 놓았는데 부담없는 미션이라 또 후라락 했습니다.^^

감사드려요 , 덕분에 아이가 책일 짚고 넘어갈 수 있게 해주셔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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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2-09 23:32
마지막 사촌들의 시에서 간략하지만 운율감이 느껴지네요.
멋진 Poem이 되었네요..오호~~
그리고 사촌에 대한 애정도 팍팍 느껴지고요.

동시의 제목도 정확하게 잘 잡았네요.
역~~쉬~~
초등 누나들에게는 좀 간단하죠? ㅎㅎ
다음 미션도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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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2-10 12:26
와.. 동시도 지어보고..
대단한 헬렌임니다..
울딸도 초등가면 저런거 할수 있을지..
기대해봐야겠구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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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2-10 16:21
정말 시까지 멋지게 지었네요..
짧지만 쉬운 문장으로 하고픈 말은 다...
어점..넘 멋집니다.
헬렌 정말 멋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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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2-10 21:13
영시를 짓는 초등생이라~~ 넘 멋지네요.^^*
읽는 속도도 빠르구요.
헬렌, 이번 미션두 참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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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2-11 10:19
헬렌이 지은 시를 읽고 무척 재밌다고 생각했네요...
항상 그렇듯 그냥 하는법이 없이 의미를 두면서 하네요..
몇번 읽어봐도...마냥 대단합니다...
진짜 대충맘님 말대로 초등가면 저런거 할수 있을지.....
정말 잘했다고 칭찬해 주고 싶어요...헬렌...너무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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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2-11 10:56
헉~. 영작으로 시까지..
사촌이 둘이나 있나봐요.
깔끔하고 간략하게 잘 지었네요.^^

에고. 울집은 언제 사촌들 생길런지..
노총각. 노처녀들이 당최 시집.장가갈 생각들을 안하니..

헬렌의 깔끔한 미션 오늘도 잘 보았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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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2-08 19:14
답댓글

1. * 엄마 리딩

 

 1회

 2회

 3회

 6' 48"

 6' 32"

 6' 14"

 
 

* 대런 리딩

 

 1회

 2회

 3회

 19' 13"

 13' 53"

 

 

첫번째 시간을 재보고 나더니 스스로 깜~~짝 놀라서 두번째 다시 읽은 거랍니다. ㅎㅎ

 

2.

 

 

처음에 엄마가 한번 읽어주고 혼자 두 번을 읽어서 그런지 내용 순서는 잘 파악하는 것 같았구요.

 

3. 시 제목 짓기

 

 

제목 짓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았나봐요.

어쩔 땐 우리말도 이해를 잘 못하는 나이니....뭐....^^;;;;;;;;;;

그래서 그냥 스탠다드로 가르쳐주기로 했어요.

하다 보면 창작력도 생기겠지 하면서요.

처음에 대런이 한 번 읽고 나서  엄마가 다시 읽어주면서 설명해주구요.

설명을 듣고 나서 한번 더 읽게 했어요.

 

그리고는 가장 많이 나오는 단어나 중요한 단어가 무엇인 것 같냐고 했더니

Share라고 하더라구요.

그럼, 이 시 전체의 주체는 누굴까? 무엇 혹은 누구에 관한 시일까? 물었더니

Freinds라고 대답했어요.

그래서 그 두 단어를 짜집기 하라고 했죠.

되도록 짧게 한 줄로 조합해보라구요.

Freinds share everything 과 Share with Freinds 가 나왔는데

둘 중 마음에 드는 문장을 택하랬더니

Share with Freinds 라고 하더군요.

물론, 저도 그게 더 마음에 들었기에 속으로 씨익 웃었답니다....ㅋㅋㅋ

 

동시 책을 몇 권 읽어줘서 어설프게는 알고 있는데

한자냐고 물어봐서 써줬더니 자기가 알 고 있는 '말씀 언' 자, '셀 계' 자를 떠올리더라구요.

뜻을 몰라서 둘이 옥편 찾아보고 '시 시' 자인 걸 알았어요.

절 사 자가 내시 시자라고 읽히더라구요.

'시 시' 자만 제가 쓰고 나머지는 대런이 외워서 쓴 거구요.

뜻이랑 음을 나타내는 부분으로 나눌 수도 있고

또, 셀 계 자처럼 모두 뜻을 나타내면서 전혀 다른 음을 낼 수 있다고 어쩌고저쩌고 설명해주니까

넘 재밌어 했는데 얼마나 이해했을는지는 미지수.....^^;;;;;;;;;

대런이 한자를 넘 좋아해서 잼나게 놀아봤네요.

 

 

대런은 라임 찾는 걸 너무 좋아해요.

이번 시는 라임이 한 줄 안에 모두 들어있는 것도 있고

여러 줄에서 볼 수 있는 것도 있고 다양해서 찾는 재미가 더했네요.

나중에는 마지막 줄에 있는 get과 wet도 라임이라고 우기는 바람에

아니라고 설명해주느라고 진땀 뺐습니다.

물론, 알아들었을 리 만무합니다....ㅎㅎ

사진을 올려놓고 보니 안보이던 라임이 몇 개 더 보이네요. 호~~

 

제가 절대 시랑 안친한 인간인데 대런과 준규승규맘님 덕분에 친해져야할까 봅니다.

새삼 시의 세계에 눈뜨게 해준 준규승규맘님께 감사~~^^*

만나면 원수 갚을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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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2-09 08:30
헉~~벌써 제출하신겨요?
대런맘님 1등입니다. 빰빠라 빰~~~ㅎㅎ
아니 대런이는 19분도 엄청 빠른디 놀라기까정 ㅎㅎ 이리 알아서 분발해서 읽어주는 아들..
으미 얼매나 좋을까나~~
제목도 참 잘 지었네요..라임을 즐기는 대런인 역쉬 엄친아의 포스가 대단쓰~~ㅎㅎ
대런이가 그림도 좀 그려주면 정말 좋을련만 그죠? ㅎㅎ
혹 그림 그리기 안 하시거 아녀요? ㅎㅎ
맨날 poem으로 때우는 준규맘이어요 ㅎㅎ
이리 받아서 하시는 분들이 잘하시니 ㅎㅎ
원수 갚을 기회를 드려야하나? ㅎㅎ
지가 갚아야 할 원수가 더 많은디 우쩌까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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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2-09 12:20
으미.. 하나를 가르키면 열을 아는 대런이구먼요..
한자까지 저리 똑부러지게..
알아서 라임까지 척척 찾아주는 센스하며..
커서 뭐가 되려나..
울집은 아직 책도 못읽었는데..
오늘은 꼭.. 하고말리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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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2-10 16:25
아 증말..대런인 이 아줌마까지 기룰 죽인당께 ㅎㅎㅎㅎ
난 라임은 두어개 찾고 말았는디..
저리 많았고만..
역시 라임이 살아있어 멋진 시였어...이제보니 ㅎㅎㅎ
대런인 정말 스폰지같어..
뭐든 쫙~~빨아들이는..
대체 어캐 키우고 있는겨...
아 증말 대런네 하루가 궁금타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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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10 19:18
그렇군요,, 댓글을 보니 아이가 소문난 엄친아 였군요
조심해야징 ㅎㅎ
다들 아이와 함께 해주시는데,, 전 덜렁 던져주고 말았어서 미안해 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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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2-10 20:46
엄친아는요, 무신~~~
오늘 덤보엄마님 강연 듣고 '아! 그래, 책보라고 하지 말고 청소랑 밥 열심히 해주면서
한결같은 모습만 보여줘야지' 결심했다가 결국 3시간만에 폭발.......ㅠ,.ㅠ
덕분에 장난감 정리는 했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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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2-11 10:15
와....정말 대단합니다.
뭐든지 척척 알아서 잘 하네요. 더구나 리딩속도도 빠르고..
문장만 보고도 이렇게 잘 이해하니...그냥 제가봐도 넘 대단해서 침이 질질....^^
한자에도 이젠 재미를 느꼈나봐요....울 제이는 한자 한번 디밀었더니 그림인줄 알던데..^^
대런이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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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2-11 10:58
옴마나~. 한자꺼정.^^
정녕 대런이는 지구인이 아닌가 보아요.^^
5살짜리가 영작도 모자라 한자까지..

솔직히 말씀해보셔요.
대런맘님은 대런이 보믄 밥 안드셔도 배부르시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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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2-08 11:05
답댓글

이번 미션도 편하고 재밌게 할 수 있겠네.

poem도 좋고~~~^^*

 

요즘도 손님 치루느라 바쁘군. 겨울인데......

어릴 적 외갓댁 아궁이에 구워먹는 군고구마가 그렇게 맛있었는데.

따뜻한 아랫목에서 그냥 깎아 먹는 것도 어쩜 그리 맛났는지....

근디 베어스타운 눈썰매 오프는 원제 할겨~~~

젤 바쁜 빠띠님이 일정 잡게나.

마플님이랑 나랑은 걍 따라간다네~~ 알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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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2-09 08:36
여튼 기억력도 좋으셔 ㅎㅎㅎ
이번달은 좀 힘들 것 같구...
이리 공이 제게로 넘어왔으니 상의 들어가야하나~~ㅎㅎ
우리도 눈썰매는 타러가야 하니 그때 끼워드릴까나?? ㅎㅎ
이 튕기는 맛도 좋은데요 ㅎㅎㅎ
연락 함 드리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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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2-10 20:43
그집 눈썰매 타러 가는 날 끼워주면 되겠네. 암때나~~
요즘 마플님하고 우리집은 집에서 뒹구느라
애덜 등짝만 열심히 긁어대고 있응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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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2-07 18:28
답댓글

모닥불에 고구마를 구워먹을 수 있는 집이라..

마당이 있으신가봐요. 흐미 부럽네요^^

우리도 어릴때 돌아보면, 논기억들은 떠올라도 공부한 기억은 안나는것같아요.

그런거 보면, 확실히, 여기저기다니면서

많이 놀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나이가 들어서 떠올릴 추억이 없다면 그것도 불행한 일일듯..

 

빠띠님 재미난 미션 올려주셔서 감사하고. 가능한한 마감안에 올릴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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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2-07 19:40
ㅎㅎㅎ 마당이 좀 커요 ㅎㅎㅎ
시아버님께서 홀로 되시어 저희가 들어와 산지가 3년이 넘어가네요.ㅎㅎ
시이긴한데 구석탱이라 시골이구먼요.
논농사는 없구요..그냥 저희 먹을거리랑 친지들 나눠먹을 거 밭에 심어 먹는구먼요.
사촌아주버님들도 저희 아버님께서 키우셔서 다들 이 곳에 정이 많으셔요 ㅋㅋ
이크~~저희 집안사가 ㅎㅎㅎ
처음엔 힘들었는데..지금은 아이들에게 넘 좋고 누리고 살아요. 자연을요 ㅎㅎ

미션 재미나다니 다행임다. 마감이 뭐 중요한감요~~ㅎㅎ
늘 다정하신 예림맘님 지가 넘 좋아하는 거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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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2-08 10:45
엄머나, 거기가 어딜까?
제 시댁이 인천인데 부모님 사시던 집이 마당이 넓었어요.
각종 나무가 흐드러지고 그 나무 밑에서 고기 굽고 조개 구워 먹었어요.
저는 조카들과 사방치기하고.
이제는 아버님 돌아가시고 어머님 아파트로 옮기셨어요.
추억이 있는 그 집이 이젠 빌딩으로 바뀐다네요.
요즘은 자주 추억에 빠지는데 빠띠님 때문에 또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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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2-09 08:41
어머 홍박샘님의 댓글도 받고ㅎㅎㅎ
포천 구석탱이입니다. ㅎㅎㅎ
홍박샘님의 추억도 한폭의 그림같네요..말씀만 들어도 스르르 눈앞에 그려지네요.
아이들이 흙을 밟고 산다는게 넘 좋네요..
요녀석들도 나중에 크면 어릴때 도리깨로 콩 떨고, 개울에서 멱 감고, 얼음치던
기억이 많이 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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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2-09 19:31
도리깨질, 멱, 얼음치기.
빠띠네 외계인 가족이야요?
포천 빠띠댁으로 MT가야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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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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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2-10 15:05
지난 여름에 이미 열두집이 MT 다녀왔시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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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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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2-10 20:42
열두집 가운데 한집입니당~~~~호호호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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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2-07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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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안가도록 세부분으로 나뉘어서 할수있도록했네요..

친절한 예문감사드리고..

바쁘신데.. 제꺼 떠밀어서 죄송하구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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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2-07 19:43
에공~ 무쉰 그런 말씀을요..
다행이 다른 맘님이 손을 들어주셔서 얼매나 고마운지...
지가 대충맘님 마음을 다 아는구먼요..
바쁘시던데 밥이 보약이구먼요..ㅎㅎ 넘 시골러스?? ㅎㅎ
잘 챙겨드시고 아시죠?
현서가 그 팔로 우찌 할지 벌써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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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2-07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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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바쁘셨군요..

손님 챙기랴 미션 챙기랴 넘 수고 많으셨어요..

덕분에 시도 읽고 아이 눈높이서 정리도 할 수있고..

미션 넘 좋네요 .^^

요번엔 좀 빨리 해서 올려볼까나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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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2-07 19:45
1등 미션수행 예약인감요? ㅎㅎ

역쉬 미션내면 신경이 많이 쓰이네요..
괜찮은감??싶었어요.ㅎㅎㅎ
이리 달아주시는 댓글 얼매나 힘이 되는지..늘 감사해요..
아그들 감기는 좀 어떤감요?
울 공주님들 미션 기다려요~~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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