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서는 제가 읽어주는것보다 작가가 읽어주는 버전을 더 좋아하네요.
원래는 오디오를 별로 안 좋아라 하는 아이인데..
이렇게 오버하면서 읽는게 좋은가 봐요.
다른 부분은 2쪽 zoom을 run이라고 읽으셨구요.
16쪽 gorilla baby를 baby gorilla라고 읽으셨네요.
전 요 두개 찾았어요.
처음엔 정신 없이 들었는데... 3번 정도 듣고 나니, 귀가 그래도 뚫리네요. ㅎㅎ
제가 숙제한다니, 아이가 같이 하겠다고 해서 했는데, 따라잡기가 힘든지, 혼자 하라네요.
2쪽: zoomed around --- ran around
11쪽: that --- this
16쪽 : gorilla baby --- baby gorilla
30쪽 : okay ---- fine
그리고... 작가샘이 Add해서 얘기 해주는 부분이 있구요.
아이랑 낙서 해가며, 줄쳐가며 들을 려고, 책을 복사 했는데,
Add 한 부분이 들리기에 제가 복사하면서 한페이지를 빠트린줄 알았어요.
본책을 보고서야 알았다는.... ㅎㅎ
다른분들 너무 다들 잘 찾으셨네요... 늦게 해놓고는... 완벽하지도 못한것 같아.. 가슴이 아파요~ ^^;;;
엄마 진짜 빨리읽어요
눈깜짝할새 읽어버리네요
울 아들들 얘기입니다..
그래 자기 얘기에 잘 집중하라고 그러는걸꺼야
쏙 빨려들잖아 그치?
책과 다른 부분은
gorilla baby를 baby gorilla 로
that is를 this is로
zoomed 를 run around로
마지막에 책에 없는 그림 설명을 덧붙였는데
and just then the door broken and in came gorilla mommy, a seal mommy, and an alligator mommy.
and everybody ended up with their right baby and after that..
두근두근하면서 아래에 올리신 것과 비교해보니
다행이 맞았네요...
에고 이제 마지막 숙제만 남았네요~
전 16 쪽 gorilla baby가 baby gorilla로 바뀌네요...
그리고 뒤편에 책에 없는 내용이 나오네요...
아이와 같이 들으면서 찾기를 해봐도 좋을것 같아요...
mp3로 다운을 받아서 틈틈히 듣기를 했어요
시키지도 않았는데 오늘 아침에는 도입부분을 외워서 말하려고 시도를 하더군요
잘말 유도하면 외울수도 있겠더라구요 그게... 작가의 읽는 소리가 재미있어서 흉내내려는 마음이 생기나봐요^^
어제는 책을 읽어주는데 마지막 부분을 읽을때 작가가 읽는 부분이 없다는걸 발견하고 아쉬워하더라구요
저의 공부를 위해서 받아쓰기를 시도해봐야겠어요 ㅋㅋ
재미있게 들었어요
2쪽 zoomed around 를 ran around로
8쪽 blam을 책엔 5번인데 4번만 말하네요
11쪽 that을 this로
18쪽에 waaa를 4번만 읽죠
16쪽 gorilla baby가 baby gorilla로
마지막 okay를 fine으로 말하네요.
마지막엔 책에 없는 글이 있는데
책 그림을 보면 설명하고 있는 것을 알수가 있네요.
명성은 들었지만 진짜 잼나게 읽어주네요..넘 빨라서 놓치기도 했구요..ㅎㅎ
전 책만 봤을땐 그림이 귀엽고 아기자기해서 약간 실망(?)했는데,,ㅎㅎ 마녀위니 오알티 플라이가이같은 걸 좋아해서요..ㅋ
꼭 아이들과 같이 들어야겠네요.. ㅋㅋ
마지막 삽입부분은 두장이 붙었나 확인도 했답니다..ㅋ밑에 답글을 보고 알았어요..
재밌네요~~
소리가 이리 재미있을줄이야~~ 차가 빨리 가는 소리, 문 두드리는 소리, 물개가 아빠 얼굴을 치는 장면에 의성어가 소리를 듣고 읽어주니 저도 재밌고 듣는 아이들도 재밌게 듣네요^^
인쇄한 부분과 다른부분은 마지막 쪽만 확인했답니다..
숙제때문에 다시한번 또 듣게 되네요~
근데 이 아저씨 왜이리 말씀이 빠르신쥐~
눈에 쥐나는줄 알았어요... 흐미~ 저만 그런가요?
먼치9종 예전에 사놓고 모셔놨었는데... 책과 다르게 읽는 부분이 있다는거 처음 알았네요
2쪽 zoomed around - ran around로 읽었구요
11쪽 that is - this is로
16쪽 gorilla baby - baby gorilla
그리고 마지막쪽 삽입된부분이 있던데 전 못따라 적겠어요...
대신 아래쪽에 무구리맘님 프림셋님 적은거 보면서 들었네요
저두 님들 예리한 귀 정말 부럽습니다
안녕하세요? 다시 무구리맘입니다.
어제 mission1 수행 중 글 날아가서 두 번 글 쓰는 착오를 겪으면서 정신적으로 신체적으로 많이 힘들었습니다.^^(장문의 글은 아무나 쓰는게 아니더라구요.ㅋㅋ)
하지만 힘내서 다시 mission2 수행하러 왔습니다요.
mp3파일 다운 받은지 역시 꽤 됐지만 제대로 들어보긴 처음입니다.
8기 북클럽 시작하면서 처음해보는게 참 많습니다.^^(부끄)
제 귀로 들은 바로는...
p2 zoomed around the room → ran around the room 으로 바뀌었구요.
p2,9,14,24 knocking sound인 Blam~~~이 작가의 실감나고 강하고 빠른 발음으로 인하야 Bam~~~으로 들립니다.
p11 That is not my baby brother. → This is not my baby brother.
p14 saw a very hairy leg → saw a hairy leg (very가 빠졌네요이.)
p16 It's a gorilla baby → It's a baby gorilla
p30 삽입된 부분
And just then the door broken and in came a gorilla mommy, a seal mommy,
and an alligator mommy.
And everybody ended up with their right baby.
And after that, everything was fine.
여기서 the door broken으로 들리구요, 문장 일부가 생략되더라도 뜻의 전달에 있어서 지장이 없으면 간결하게 하기 위해 간략히 씁니다. 그래서 was가 생략된걸로 보입니다.(굳이 문법적으로 설명하자면요..)
작가의 내공을 따라 가려면 한참 노력해야겠는데요?
정말 아이들이 쏘~옥 빠져들게 재미나게 실감나게 잘 읽어주는 것 같습니다.
두 번째 미션 완료~!!
먼저 2쪽 첫째줄,
책에는 Kristen's father jumped up, zoomed around~~인데,
읽기는 zoomed 대신 ran around~이라고 하구요.
그리고, 전 2쪽, 9쪽의 blam이 bam으로 들려요.
14쪽부터 나오는 blam은 blam으로 들리구요.
16쪽 It's a gorilla baby! -> It's a baby gorilla!
그리고 28쪽 뒷부분은
And just then the door broke and in came a gorilla mommy, a seal mommy and an alligator mommy.
And everybody ended up with their right baby.
And after that...30쪽으로 연결됩니다.
두번째 미션 수행입니다.
책과 다르게 읽은 부분은 16쪽입니다..
책에는 it's a gorilla baby 이지만 읽은 것은 it's a baby gorilla 로 읽었네요..
그리고 제가 가지고 소리와 비교해 보니 28페이지와 30페이지 사이에 and just them 으로 시작하는 부분이
빠진것 같습니다..
소리를 들어보니 아무래도 기존의 다른 책들과는 소리가 좀 다른것 같습니다..
저희 아이는 로버트 먼치 작가의 책읽는 스타일을 적응 못해서 책만 사놓고 진행하지 못했습니다..
저도 그렇구요 그런데 이번에 여러번 들어보니 적응이 되고 재미있게 실감나게 읽어주어서
지루한 느낌이 들지 않고 재미도 생깁니다..
인쇄된 부분과 다르게 읽은 부분은 16쪽이네요..
책에는 it's a gorilla baby! 인데..
오디오 사운드에는 it's a baby gorilla! 라고 외치네요..
다시 듣고 또 다시 들어도 정말 듣는 사람이 너무 재미있게 읽어주시네요..
저도 노력에 노력을 해 봐야 겠어요..
저희 꼬맹이.. 어디로 이동할때 마다 '엘리게이러 베이비! 엘리게이러!' 이러는 거에요..
큰애는 '베이비 베이비 아이 헤빙 베이비', '아~~~'... 따라 하구요..
(큰애가 '나도 아는거 따라 해야지'하는데 로버트 먼치께 감사의 인사 드리고 싶더라구요..)
저도 재미 있는데 아이들은 너무 재미있다고 mp3틀면 자지러지네요..^^
이번에 공부할 4권과 이번에 도착한 먼치시리즈만 따로 저장해서 들어보았네요.
차에서 책을 보지 않은 상태에서 들었을때 궁금했던 부분.
"Don't be jealous."
이게[돈 비 이치알러스]로 들려서.. 저게 무슨 말이지??....... 한참을 궁금해 했던 기억이 나네요.ㅋ
인쇄된 부분에 첨가된 부분이 있던데 정말 그냥 들리는 데로 받아적어 보았어요. 틀려도 전 모릅니다^^
29쪽 엄마들이 뛰어들어오는 부분이 첨가된거 같은데
And just them
"Aaaaaahhhhhaaaa!"
The door broken in came, a gollira mommy, a seal mommy and a alligator mommy and everybody and it up was their right baby and after that
요부분이요.
그리고 틀린건 마지막장 everything was fine. okey가 fine으로 된거..
이건뭐.. 쓰고 나니 말이 안되네요.
다른 분들이 바르게 고쳐주는 재미 있으시라고.. (매도 먼저 맞는게 낫다는 거..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