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할께요.
오늘 내일 중에 첫권도 힘 닿는데까지 한번 읽어보려고 출근할때 가져왔어요.
속히 기분 업 하시길 바래요.
ㅋㅋ 저두 갑니다 2권요^^*
컴이 있는 장소가 바뀌는 바람에 맘대로 하지 못하고 있네여
역쉬 공부 환경도 꽤나 중요 하다는것을 컴 환경으로 알았습니다
2주전부터 심각하게 고민할 일이 생겨 두 번의 미션을 하지 못했네요.
지금은 결단을 내렸고 속이 후련합니다.
림스마미님도 얼른 마음의 위기를 극복하시길 빌어요.
책은 세 권을 함께 구입했고 해내지 못한 미션은 4월1 일 전까지 열심히 해 놓을께요.
힘내세요!!!
방장님.. 제가 책 2.3권이 없어요.. 한국에 책이 있는 관계로 구매하긴 그렇고.. 도서관 대여를 할 수 있지만..
그렇게 장기간 가지고 있기가 좀 그런데.. 좀 진도를 빨리 뺄 수 있나요? 아님 예전에 다 읽었는데.. 다른 분들 댓글 달기만 열심히 할까요? 어째야 좋을지...
글구.. 여기에도 기도해주는 이가 한명있다는 것 잊지 마세요..힘내세요.^^
방장님께서 무슨 일로 위기가 오셨을지 모르겠지만 잘 극복하시길 빌어요..
그런 상황에서도 3기 이끌어가시느라 수고가 많으세요...
전 아이 입학시키고 괜히 마음이 붕떠 책을 멀리하게도 되고 또 이번책이 저번보다 쉽다보니 언제든지 읽을 수 있다는 생각에 긴장감이 떨어져서도 자꾸 미션이 밀려버렸네요..
But.... 나머지 책들 벌써 머리맡에 준비해놨답니다.
우리함께 4월부터 새기분으로 새책 시작해봐요^^
부쩍 늘어난 가족에 지난번 책이 넘 감사하더군요...
혼자 따라쟁이 하며 읽긴 8chapter까지 읽은거 같아요...
마져 마무리해서 읽고 계속 따라 갑니다...
이궁 세트로 지를걸 낱권으로 샀더만, 나머진 다시 세트로 사야하나... cd가 없으니...
이번 책부턴 댓글도 달 수 있도록 힘써보것심더... (아 지발 공수표가 되지 말아야 할틴디... 하는 걱정과 함께)
ㅎㅎ 테솔 숙제가 챕터북 읽기이니 이참에 고거 한다 생각하고 계속 가보려구요...
방장님 심란하시믄 안되는디...
뭔일인지 맘 정리는 잘 되가고 있는거죠?
울 언제 또 얼굴 한번 볼까나? 무지 보고싶은거 알아요?
다함께 힘내자구용~ 아자 아자 홧팅!!!
림스마미님 힘내세요^^
여기 응원군들이 많이 있잖아요.
방장님 심난한 일들 있으신 것 같은데 정리 잘 하시고 일이 잘 해결되기를 바래요.
저는 다음책도 함께 할께요.
미션은 참가 못했지만 지난 책 혼자 조금씩 다 읽었습니다. 몇 년만에 처음 읽어본 챕터북이었어요.
시작했으니 조금씩이라도 읽게 되서 끝을 봤어요.
댓글 못 올리더라도 마음은 함께 있다라는 것 알아주세요.^^
시어머니는 3월 1일부터 2주간 입원해서 치료하시다가 바로 병원을 옮겨 한방과 양방 동시에 치료하고 계십니다. 조금 씩 차도가 있고요. 걱정해주신 여러분들 감사드립니다.^^
미리 걱정한다고 해결될 일이 없기에 요즘은 마음 비우고 하루하루 충실히 살려고 노력중입니다.
같이 참여하고 싶습니다.^^
쉬면 다음에 도전이 더 힘들겟죠?
저도 그냥 이어가보렵니다
그리구요
힘 !
내 !
세 !
요~~~~~~~~
저 역시도 위로주 한 잔 드립니다.
때로는 눈 질끈 감고 싶고, 내 손에서 모두 놓아버리고도 싶고, 잊어버리고 하얀 머릿속 아무 것도 넣지 않고 지내고도 싶지만, 어디 현실이 호락호락 그걸 놔둡니까..
아무리 괴롭고 슬픈 일이 있어도, 아이들은 때 맞춰 밥 챙겨줘야 하고, 아침에 출근하는 남편... 양복 갈아입을 거 챙겨줘야 하고, 빨래는 때 맞춰 널어야 하고, 설겆이는 해야 하고, 철모르고 자는 아이 이불은 덮어줘야 하고 말이죠. ㅠ.ㅠ
다 함께 기운 내자구요. 이 봄 햇살이 조금 따뜻해지면 아마도 한결 기분이 나아지실거예요.
저도.. 불량 회원이기는 하나, 2권 읽기에도 동참하겠습니다. ^^;;
혼자 읽으려면 아무래도 자꾸 미뤄지는데
뭔가 해야한다는 생각이 조금이라도 있으니 나름 책을 더 읽게 되네요..
저도 3권 패키지로 구입해서..
참여할께요..
맛있는 거 많이 드시고, 기운 내세요. ^^
저도 다음 책 함께 할께요.
재밌는 미션들 항상 감사해요.~
한번씩 오는 마음의 위기???
생업에 돌진해서 그런생각조차도 못하는 책사랑보다는 상황이 낫다,,,,라고 위안 삼으시고 툴툴 털고 일어나시요~~~~
그리하야 올리신 그림처럼되시어요~~
이런저런일로 심난하시다니 제마음도 가라앉게 되네요...
가까이 계시면수다라도 한판떨어 드리는 건데,,
저 다음책도 함께 읽을 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