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랄라님 저도 이글을 좀 사용하고 싶은데...글의 출처를 좀 알 수 있을까요?
제 블로그나 다른 곳에도 나누고 싶은데 출전을 밝히고 사용해야 할 듯....^^;;
전체적으로 미국에서 대학갈때 쓰는 스타일이네요^^정말 이젠 예전처럼 공부 하나만을 파는 시대는 지난것 같아요~*순수하게 공부 하나만을 파는 사람은 정말 전문직쪽이고 그 외에는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의 적성을 찾아 JOB을 찾고 대학도 찾는 시대가 온듯~!!전 이글이 꽤나 공감하는 편이고 되도록 다양한 사회 경험으로 부딪혀서 자신을 만들어갈 수 있는 아이가 되었으면 하네요~^^*
추천을 누르기는 했는데...
답답해서 눌렀습니다.
그럼...공부는 그럭저럭 해도 착하고 남을 위해 정말 천사처럼 살면 대학갈수 있을까요?
그런데 이런 의도와는 상관없이 아이와 어디 봉사할곳이 없나 생각해 보곤했는데...
나는 도저히 봉사(?)를 다하고 나오면서...확인증 좀 달라는 말을 못할것 같아서리...
에이쒸~~~
세상이 왜 자꾸 이모양이지?
좋은 대학 안 넣고 만다.ㅎㅎ
사회,봉사활동이 뇌활동에 좋다(?)
룰랄라님 글 잘 읽었어요.
학부모들이 이래저래 고민이 많다보니..
전문가들도 나름대로 이런저런 의견으로 방법을 보여주는것 같아요...^^;
오늘 EBS 방송을 우연히 보다가 중간부터 보게 되었는데
주 내용은 영재교육에 관한 내용인것 같았어요
흠...영재 아닌 울 아덜 둘은 우찌하나...
보통..저는 영재...이런 시리즈는 기냥 통과하는데^^;;
보통아이들에게두 너무 필요한 말씀을 하시는것 같아
끝까지 보게되었어요.
책많이 읽어라. 손을 많이 움직여라...등등..뇌활동에 좋은 내용을 열거하는 중에
사회 봉사활동 강조 하시는것을 보면서....
제 생각이 거기에 멈추게 되었습니다.
영재성과 사회활동??
우리의 뇌는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하면 얻어지는것들이 많다나봐요.
남을 배려하고 생각하면서 우리의 뇌는 착한(?) 영재성이 길러지는것인지 싶네요.
뭔가 제출용으로 하는 사회 봉사활동은 유행(?)이 지나가고 있다고 믿고 싶구요.
또, 뇌를 자극하기 위해서 의도적으로 하는것보담..
봉사를 하면 내 몸과 맘이 이웃과 함께 행복 할 수 있다고 생각하구
기쁜 맘으로 정직한(?) 봉사를 해보는 적극성을 가져보길 바래본답니다...
룰랄라님 글 읽다가 갑자기 방송이 생각이 나서 기냥.....코멘트 달아봅니당.^^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지요? 오늘 저희 아이들 긴팔 입혀 보냈는데..
환절기 건강하세요.!!
제가 소심해서요...혹시 룰랄라님께서 오해 하실까 염려되어 몇 자 적습니다.
절대 이 글 올리신 룰랄라님에게 화가 난 게 아니니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요즘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선행의 의미는 어디가고
'봉사시간 점수제'때문에 보이기 위한 봉사로 변해가는 게 너무 걱정스럽습니다.
이럴 바엔 없애는 것이 나은 건지, 억지로 시키는 게 그래도 나은 건지 잘 모르겠지만
우리 아이들에겐 순수한 봉사의 맘을 일깨워 주고 싶은 게 저의 마음입니다.
작년에 '(정확히는 기억이 안납니다)한마음 축제'에 갔다가 봉사시간을 받았는데
내 아들이 이건 봉사가 아니라며 봉사시간확인증을 받지 않겠다고 하여 오히려 어른인 제가 부끄러웠습니다.
아이들을 동원하는 방법으로 봉사확인증을 주고
또 봉사확인증 때문에 오히려 봉사의 의미가 변질되어가는 것 같아 속상합니다.
보이기 위한 봉사활동,
심지어 대내외적으로 인정받기 위해서 해외로 까지 가는 봉사활동,
이것이 바람직한가요?
봉사확인증 없이 하는 것이야 말로 아이들이 선행의 기쁨을 깨닫는 일이 되지 않을까 ...
나름대로 생각해 봅니다.
내 아들이 봉사하면서 '대학 비교과'생각해서 라고 한다면
...쥐어박고 반성문 쓰게 한다.
아무리 좋은 일을 해도 동기가 순수하지 못하면
선행으로 보기 어렵다.
고등학교 때 모 재벌그룹 부인이 학교 후배들을 위해 엄청 좋은 도서관을 지어 주었다.
우리 선생님 말씀이 그렇게 하면 감면받는 세금이 도서관 지어주는 돈 보다 더 크기 때문이라고 하셨다.ㅠㅠ
나는 그렇게 큰 돈의 세금 계산 잘 모르고 또한 그 분을 실제로 만나본 적 없어 사실여부는 모른다.
하지만 다른 사람이 사실여부를 아는 것 보다 자기 자신이 알고있는 것을 숨길 수는 없을 것이다.
동기가 순수하지 못하면 과연 원하는 것을 얻었다고 행복할까?
다른 사람들로 부터 인정받고 존경받고, 또는 대학에 들어가는 것이 무슨 소용인가?
위에 보니 진학시 도움이 되니 헌혈증 보관하라고 써있는데
이 글 쓰신분, 직업 때문에 이런 강의 하고 다니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인생 그렇게 살지 않기를 바란다.
그냥 이 글 읽고 제 느낌은 ............................숙대 음대 나온 사람이 그렇게 공부에 대해서 잘 알지도 의문이고, 글도 읽어보니, 결국 경시대회니 체험활동이니 전부 학교에서 해줄수 없는 부모의 지갑에서 나와 뒷바라지해야할 돈이네요.
그냥 깔끔하게 대학 성적순대로 가는 게 더 날거 같애요.
요즘 학교 고 3선생님들 진학상담이 불가능할정도로 복잡해져서, 전부 몇십만원 거의 30분 상담에 4,50만원 내고 원서 쓴답니다. 그러니 학부모입장에선 이런 글들 보면 더 복잡해지고 머리가 아파오네요. 학교는 토론교육이나 논술교육도 준비가 안된 상태이고 철저하게 학원에서나 가능한걸로 압니다.
룰랄라님, 그냥 제 느낌이에요. 퍼온글이니, 그냥 사견 말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