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번 서린
숙제 제출이 늦었어요~

어머!
벌써 2주가 후~욱 지나 갔네요.
애들 돌아가며 아프고, 저도 아프다 보니~ 그 사이 50주 워싯은 건너 띄운 상태네요. ㅜㅜ
51주차 다운 받아서 열심히 숙제하고 마무리까지 화이팅 하겠습니다.
2조 5번 조엘
눈도 하루종일 오락가락하고 갑자기 화악 추워졌어요.
정말 겨울이 온게 실감이 나네요~감기 조심하세요^^

1조 11번 쭈
아침에 급히 나갈 일이 있어 들어왔는데 문이 안 열려 일보고 저녁 준비하고 하니 이제야 올리게
되네요~~
처음에 할때보다 쉬워진것 같기도 하고 실력도 늘은 것 같기도 하고...
암튼 이제 얼마 안 남았네요^^
남은 기간동안 열심히 합시다.


1조 2번 lynn입니다.
이렇게 추운날 학원간다고 왔다리갔다리안하니 좋네요.
모두모두 화이팅^^
눈이 내리다니... 벌써 겨울인가봐요..
2조 12번 kevin 숙제 제출합니다.

숙제방 한참 찾았네요.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희 동네는 눈이 펑펑 내리고 있어요.

앙 핸펀으로 쓰다가 다 날라갔어요 ㅠㅠ
다시 컴으로 들어왔내요......^^***
39일간 직장맘 체험하기(?)를 마치고....
그동안 방치되었던 맥스의 영어도 다시 챙겨야겠습니다.
정말 오랫만에 진행되었는데 다행이도 맥스가 그닥 어렵지 않게 해주어서 감사하네요 ^^


2조 13번 가연
이번에는 저없이 혼자 했어요~
제가 약속이 있어서 밖에나가고 숙제 내주었는데
혼자하면서 틀리긴 했다지만. 스스로 맞춰보고 고쳐보고 했네요~~^^
2조7번 맥스
어젯밤에 급하게 한번 읽고 맞추었어요
당근 술술못하고 컨닝하며 했답니다^^;

(223.62.203.66)

방이 열린 줄도 모르고 설레발이었네요. ㅋㅋㅋ
이렇게 미리 열어 주신 줄도 모르고 왜 아직 안 열렸지? 했어요.
숙제방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울 꼬맹이는 문장 외우지는 못하구요.
읽고 쓰기 퍼즐 맞추기만 했어요.
옆에 있던 비닐 봉지 뒤집어 쓰고는 자기도 찍어 달라기에 한 컷 찍었답니다. ^^;;
정말 빨리 방문 열어주셨네요~~^^ 감사해요~~
2조 10번 안젤리나 숙제입니다.
단어에 약한 안젤리나 여전히 어려워하네요.....
이번주도 모르는 단어가 많다며.....ㅠㅠ
1년인데 아직 많이 달라진것도 모르겠고....끝날때쯤엔 달라질까요....

1조 14번 루시 입니다
혹시 안 열려있음 열어볼까하구 들어왔는데 감사합니다! ^^
루시가 쉽게 진행했네요! 실력이 늘어서 일꺼라고 굳게 믿으며!! ^0^


대문미리 열어주셔서 저도 일찍내요 오늘 바쁘거덩요. 다이애나 숙제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