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전지 약발로 작동되는 로봇 무선 조종기...맘에 콱 박히네요^^;;;
정말 다 듣고 아는건데 잘안되고 걱정은 앞서고..
아직은 순종하고 하는 아이가 착하구나 하는데
사춘기가 오면 걱정이 될듯하네요.
억지로 말고 좋아서 하는쪽으로 잘 굴려봐야겠어요..저부터요..
그렇다고들 하는데...왜 안되는거죠??
리모콘 들고 있으면서도 난 아니라고 변명하게 되는거...
풀 좋은 들판까진 데려가야 하잖아요
뭘 골라 먹을 수 있게 외양간에서 끌고 나와야 하잖아요
겁이나서 외양간 문턱도 못 넘고 있는거면 어쩌죠?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진실된 글이라 더 와닿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