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의미가 있는 투표가 아닌데 ....?
가 무슨 말인가요?
갑자기 저 말이 눈에 띄네요...
특별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했었는데...(아영님에게...)
요즘 부서에서(어딜 가나) 잘 나가는 사람들은 해외팝니다. (최소한 어학연수라도)
서울대 출신도 아니고...흐흐...
서울대 출신도 엄~청 많은데, 거기에 외국 학위까지 보태야 한다는...
학력은 자꾸 높아지는데, 계속해서 더 해야 한다는 거죠...
기업들이 학력, 출신학교 파괴를 시키지 않으면 안 됩니다.
자기 회사에 오려면 필요한 것은 이런 것이다 라고 시험을 보게 하고
철저하게 실력으로만 거르는 것.
그 나머지는 (다니고 안 다니고의 문제는) 합격을 한 본인에게도 선택권이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옛날에 모 회사에서 학력 철폐한다고 해 놓고...심사할 때 다 걸렀답니다.
그러니까 위 문제도 대학만의 문제에서 이미 벗어났습니다.
대학에서 서열을 없애려고 노력해서 서열을 없애도
회사에서 몰래 걸러내면...소용이 없겠죠.
법적으로 강력히 밀어 붙여야 하는데...
저는 의견이 좀 다르지만, 기왕 시작을 하신 거니까...
잘 되셨으면 하고...
많은 분들의 소중한 의견이 결실을 맺게 되길 바랍니다...(정책 반영이라든가)